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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경찰서, ‘세무사 사칭’ 범죄집단 사기 조직 총책 등 8명 일망타진
영장집행 사진현장 사진로지택스 사무실 사진(사진 제공 인천남동경찰서)인천남동경찰서(서장 임현규)는 세무사를 사칭해 부동산 양도소득세를 절감해주겠다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피해자 34명으로부터 9억 9,100만원을 가로챈 범죄집단을, 사기 및 범죄집단조직죄 등 혐의로 8명을 검거해 구속하고, 해외 체류 중인 해외콜센터 직원 B씨를 인터폴 적색수배 하였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 조직은 세무신고 자격이 없음에도 마치 정상적인 세무신고 업체인 것처럼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면서, 광고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절세를 도와주겠다”라며 신고대리 등 비용을 요구한 뒤 이를 편취하였다.인천남동경찰서는 경찰청으로부터 집중수사관서로 지정되어 전국적으로 접수된 34건의 동일 사건을 신속하게 병합수사한 끝에 피의자들을 검거하였다. 또한 조직원들의 범죄수익금을 추적하여 5억 4,300만 원의 범죄수익에 대해 기소 전 추징 보전을 신청하여 법원의 인용을 받았다.인천남동경찰서장은 “이번 사건은 절세가 가능하다며 접근하여 국민을 속인 ‘신종 피싱 사기 범죄’로서 사회적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이와 동일·유사한 수법의 사기 범행에 대해 각별히 주의하고, 피해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수사기관에 신고하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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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날 행사 2만5천 명 참여
- 60여 개 부스·공연 운영…온 가족 함께 즐긴 참여형 축제- 유관기관 협력 안전관리 강화…질서·교통·의료 대응 체계 구축구미시는 5월 5일 동락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어린이와 가족, 시민 등 2만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꿈의 스케치북’을 주제로 행복그림, 상상그림, 꼬꼬마그림, 여유그림 등 4개 테마존으로 구성됐다. 연령대별 맞춤형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을 배치해 참여도를 높였으며, 공간을 분산 설계해 행사장 혼잡을 줄이고 대기시간을 최소화했다.행사장에는 체험·홍보부스 60여 동이 운영됐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다양한 무대공연과 부대행사도 마련돼 어린이뿐 아니라 보호자까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시는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질서 유지와 교통 통제, 의료 지원 체계를 현장에 구축하고, 운영 인력을 충분히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모습을 통해 도시의 활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가족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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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김종인 전 위원장, 이현재 후보 후원회장으로
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의 ‘척척하남!’ 캠프는 4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후원회장으로 전격 위촉했다고 밝혔다.‘경제민주화’와 ‘국가 개혁’의 상징으로 불려 온 김종인 전 위원장은 이현재 후보의 검증된 능력과 지난 4년간 이 후보가 이뤄낸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하남의 비전을 이뤄낼 적임자라며 후원회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이현재 후보는 “대한민국 정치사의 굵직한 변곡점마다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오신 김종인 위원장님을 후원회장으로 모시게 된 것은 우리 하남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라며, “위원장님의 고견을 바탕으로 하남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책 중심의 선거를 치러,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김종인 전 위원장의 합류가 중도층 확장과 정책적 무게감을 더하며 이현재 후보의 선거전에 큰 탄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이현재 후보는 선거 캠프를 ‘척척 알아듣고, 척척 해결하는‘ 「척척캠프!」로 정하고 5월 7일 오후 3시에 개소식을 갖는다. 이현재 후보는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 문화 정착과 33만 시민들의 ’답답함을 풀어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 줄‘, 하남의 미래를 바꿀 핵심 공약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 ‘척척하남!’ 캠프 개소식○ 일 시: 2026. 5. 7.(목) 오후 3시○ 장 소: 하남시 대청로 13(코아빌딩 2층)○ 주요참석자: 김종인 후원회장,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 이수연 청년선대위원장 계층별·권역별 대표 등 다양한 시민 ※ 문의: 031-791-6003, 793-6003 ‘척척 알아듣고, 척척 해결하는 이현재의 ‘「척척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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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양평의 미래, 아이들이 꿈꾸는 매력 양평 만들겠다”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는 5일 “양평의 미래는 아이들이 꿈꾸고 자라는 힘에서 나온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한 아이 공약을 발표했다. 전 후보는 달려온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이어갈 4년에 대한 공약을 군민께 제시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의 청사진을 밝혔다.이날 전진선 후보는 물맑은양평 종합운동장과 주요 공원을 찾아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부모들과 보육·교육·의료 환경에 대한 의견을 듣는 등 현장 소통에 나섰다.전진선 후보는 이번 아이 공약의 방향을‘안전하고 마음껏 뛰노는 성장 환경’,‘돌봄 공백 없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군립병원으로 완성하는 모자보건·가족 건강 도시’3가지로 정리했다.첫째, ‘안전하고 마음껏 뛰노는 성장 환경’이다.전 후보는 어린이·청소년 통학로 전 구간을 전수 점검하고,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해 안심 등하굣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실내 놀이공간과 친환경 숲 놀이터, 공룡숲·예술숲·체험숲 등 테마형 어린이 건강놀이터를 확대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양평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둘째, ‘돌봄 공백 없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이다.전 후보는 영·유아 돌봄 공백 Zero를 목표로 전 면(面)에 공공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양평읍·용문을 중심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양평형 공공 키즈카페와 찾아가는 놀이방, 마을 단위 공동육아 나눔터를 확대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겠다고 설명했다.셋째, ‘군립병원으로 완성하는 모자보건·가족 건강 도시’다.전진선 후보는 양평군립병원 설립을 통해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소아과·산부인과 야간·주말 진료 체계를 갖추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 유치 재추진, 어린이 무료 독감·폐렴 예방접종 대상 확대 등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양평 안에서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전진선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양평이 곧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양평”이라며 “지난 4년 동안 다져온 변화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과 돌봄, 공공의료가 조화를 이루는 양평을 완성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달려온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도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이어갈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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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방역 발대식 개최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4일 보건소 및 동 방역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4일 보건소 및 동 방역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하절기 방역소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의 시작을 알리고 방역소독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교육에서는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올바른 소독 방법과 장비·약품 사용 요령을 중심으로 화학물질 취급 시 주의사항과 현장 안전수칙 등 안전보건교육을 병행했다.수성구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유충서식지를 중심으로 구제 작업을 추진하며 해충 발생의 근원을 사전에 차단해 왔다. 앞으로도 10월까지 방역 취약지와 민원 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분무·연무 소독과 유충구제를 병행하는 등 체계적인 방역을 이어갈 계획이다.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해충 급증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방역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중심의 집중 방역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효과적인 방역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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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2기 개강
(대구 수성구는 지난달 29일 청년들의 자립과 취업을 지원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대구 수성구는 지난달 29일 청년들의 자립과 취업을 지원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2기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장기 2기 과정은 지난달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25주간 진행되며, 20명의 청년이 참여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 등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과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를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심리상담, 진로설계, 직무체험, 외부 연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장기 과정은 참여자의 개인적 상황과 특성에 맞춘 1대1 상담과 단계별 역량 강화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취업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개강식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참여자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자리에 긴장도 되지만 기대가 더 크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 자신감을 회복해 취업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수성구청 관계자는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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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어버이날 맞아 효 나눔 행사 풍성
(2025년 어버이날 행사 사진)▶ 효 콘서트·장수사진·카네이션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권역별 노인복지관 중심 맞춤형 행사로 경로효친 문화 확산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달서구는 관내 5개 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달서·성서·월배 권역별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이러한 복지 인프라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문화공연과 나눔활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먼저 오는 5월 6일에는 효 콘서트와 효도잔치 음악회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어 5월 7일에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 나눔 키트 전달, 축하공연 등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어버이날인 5월 8일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재능기부로 촬영한 장수사진을 액자에 담아 독거 어르신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화공연과 무료급식 행사도 운영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한편, 달서구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지역 최대 규모의 월배노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해 총 5개소의 권역별 노인복지관 체계를 구축하며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특히 이러한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평생 가정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권역별 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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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이웃·보혜사 신도회, 홍천군에 온수매트 100개 기탁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과 보혜사 신도회(회장 김영구)는 5월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2,58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홍천군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온수매트 100개다. 이번 후원은 일교차가 크고 계절 변화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난방비 부담과 생활 여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박학천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사단법인 이웃 및 보혜사 신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후원 물품을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탁은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실질적 지원인 동시에, 지역사회가 함께 전하는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보여주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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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6년 남양주시 장애인거주시설 지원 위원회’ 개최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2026년 남양주시 장애인거주시설 지원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장애인거주시설 실태조사의 실효성 제고와 정책 개선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부위원장 선출을 통해 위원회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 이어 2025년 위원회 운영 결과와 주요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이날 논의에서는 2026년 실태조사 주제 선정과 조사 방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조사 항목의 적정성과 현장 적용성, 실효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한편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거주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2026년 실태조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해 조사 결과를 시설 점검과 연계, 운영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위원회 위원장인 양현모 복지국장은 “이번 논의를 통해 실태조사의 실효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개선을 통해 장애인거주시설 서비스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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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날 맞아 식생활 안전관리 홍보 프로그램 운영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식생활 안전관리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식생활 안전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친근한 홍보 방식을 도입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자 했다. 특히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 현장을 활용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행사에서는 시 관계자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합동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인식 제고 △손씻기 △잔반‧편식 줄이기 △식중독 예방 및 위생적인 식습관 안내 등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했다.프로그램은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과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가정 내 식재료 관리와 위생 수칙을 안내해 학부모도 실생활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제도를 소개하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품 섭취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시 위생과장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홍보가 식생활 안전 인식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위생 정책을 추진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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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역광장 자전거 거치공간 확충… 보행환경 개선 기대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다산역광장 내 무질서한 자전거 거치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자전거 거치 공간을 대폭 확충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산역 1번 출구 앞 휴게시설 일대에 무단 거치된 자전거로 인해 보행 동선이 좁아지고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우려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기존 퍼걸러 일부 의자를 철거하고 지붕은 유지하는 방식으로 공간을 재정비해 자전거를 보다 질서 있게 보관할 수 있는 거치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이번 사업으로 자전거 150대를 추가 거치할 수 있는 보관대가 설치됐다. 이에 따라 기존 180대 규모였던 자전거 주차 공간은 총 330대까지 수용할 수 있게 됐다.시는 이번 자전거 거치 공간 확충을 통해 무질서한 자전거 방치를 예방하고,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광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공간 관리와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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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협 진도군지부 벼 육묘장 일손돕기 실시
농협 진도군지부(지부장 황지연)와 서진도농협(조합장 강성민)은 지난 4월 30일 벼 육묘 모판 작업 현장을 찾아 농가를 위한 모판 제작 및 파종 작업을 도우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이번 일손돕기는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협의 변함없는 경영 철학인 농심천심을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한 해 농사의 근간이 되는 육묘 단계에서 인력난으로 애를 태우는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고품질 진도 쌀 생산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이다. 강성민 서진도농협 조합장은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농협의 존재 이유이자 농심천심의 실천”이라며, “이번 모판 작업이 농가의 풍년 농사로 이어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황지연 농협 진도군지부장은 “현장의 농심(農心)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인력지원 뿐만 아니라 다각적인 농가 지원책을 통해 지역 농업인과 늘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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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전폭적인 지지선언
신안군 수산업계, 신안 수산업의 미래 위해 박우량 후보 전폭 지지” 선언수산업에 전례없는 위기 직면 … 전문성,실천력 있는 지도자가 절실신안군 수산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는 오는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연합회는 6일 압해읍 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금 신안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은 박우량 후보”라며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업인의 생존을 위해 검증된 실력과 결과로 증명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이어 “박우량 후보는 재임 기간 동안 어업인 소득 향상과 수산 기반 확충, 친환경 수산정책 추진 등을 통해 신안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온 성과 있는 군수였다”고 평가했다.또한 현재 수산업이 기후변화와 어족자원 감소, 경영비 상승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것은 현장을 알고 경험이 검증된 리더십뿐”이라고 강조했다.연합회는 특히 “박우량 후보는 어업인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았고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신안 수산업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신안을 다시 성장 궤도로 올려놓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박우량 후보뿐”이라며 “신안군민 여러분께서 결과로 증명된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한편, 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는 지역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신안지역 수산인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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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김제자원봉사대학 졸업생,‘지역 활력 모델’배우러 칠곡군 찾아
- - 연호2리 마을회관 등 방문해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성화 사례 견학 -- 칠곡군-김제시, 자원봉사 및 지역 활성화 위한 상호 교류의 장 마련 -칠곡군은 지난달 30일, 김제시 자원봉사대학 졸업생 및 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지역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하여 칠곡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김제자원봉사대학 졸업생들이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사업 대상지인 지천면 연호2리의 지역활성화 모델인 가드닝(Gardening) 활동과 지역 주민 공연을 감상하며, 주민 중심의 자생적 문화 활동 사례를 김제시 현장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하였다.김제시 방문단 관계자는 “칠곡군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공동체를 활성화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러한 사례들을 김제시 자원봉사활동과 지역 활성화 사업에 잘 적용을 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은숙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은 “먼 곳에서 우리 군을 찾아주신 김제시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교류를 통하여 양 센터의 자원봉사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황성화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한편 「지역활력스케일업 프로젝트」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 공모사업으로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문제를 다양한 조직 및 주민들과 함께 해결하는 프로젝트로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 2026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40백만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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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평생교육이용권 2차 이용자 모집
칠곡군은 성인의 자기계발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모집 규모는 1차 잔여분을 포함하여 일반 이용권은 칠곡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 74명이며, 장애인 이용권은 칠곡군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9명이다. 선정 시 연간 최대 35만원의 수강료 및 교재비가 지원된다.신청은 일반 이용권의 경우 5월 4일부터 5월 25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장애인 이용권은 5월 2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물론 칠곡군교육문화회관 평생교육팀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올해부터 국가장학금과의 중복 수혜가 가능해지면서 대학생을 포함한 청년층을 포함하여 다양한 연령의 군민이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가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일반 이용권은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되며, 장애인 이용권은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한 후 잔여 인원에 대해 추첨으로 선정한다.이용권은 NH농협 채움카드를 통해 포인트로 지급되며,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전국 평생교육기관에서 강좌 수강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간은 2026년 9월 30일까지다.칠곡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군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는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평생교육팀(054-979-51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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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 1,500명 참여, 성황리 개최
군위군은 5월 첫째주 어린이주간을 맞아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으며, 군위청년회의소(회장 김주환)가 주관해 아동 권리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를 시상을 시작으로 18종의 체험부스와 태권도 시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꾸미기·만들기, 안전 체험 등 참여형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 3종이 운영되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이 마련됐다.또한 가족들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그늘막 천막 등 휴식공간과 함께 음식·홍보부스, 풍선아트와 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행사 종료 시까지 이어졌다.특히 올해는 입장 등록 기준 약 600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포함해 총 1,5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어린이들은 체험부스를 순회하며 미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행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군위청년회의소 김주환 회장은 “예년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더욱 활기찬 어린이날이 되었다”며 “오늘 하루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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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문학진흥시설 3기 안내원 위촉
대구광역시 문학진흥시설 안내원 활동 모습대구광역시 문학진흥시설 3기 안내원 양성교육 모습대구광역시 문학진흥시설 수탁단체인 (사)대구작가콜로퀴엄(대표 박재복)은 문학진흥시설에서 활동할 3기 문학안내원 6명을 최종 선발하여 정식 위촉하였다.대구문학사와 지역의 문화예술사를 중심으로 지난 4월 22일과 23일에 진행된 양성 교육을 수료한 3기 안내원들은 현재 활동 중인 안내원들과 함께 대구문학관, 이육사기념관, 한국전선문화관에서 관람객에서 전문적인 전시 해설을 하며 안전 관리,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현장 운영 전반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번에 선발되어 새롭게 시민들과 만나게 될 안내원들은 “안내원 선발과 교육을 통해 익힌 역량으로 문학진흥시설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시를 더욱 깊이 이해하며 문학의 세계에 한 발짝 가까워지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사)대구작가콜로퀴엄 박재복 대표는 “최근 대구문학관을 중심으로 한 대구광역시 문학진흥시설을 찾는 방문객이 꾸준히 이어짐에 따라 전문 해설 인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내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전시 해설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지역 문학과 문화예술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하였다.문학안내원이 진행하는 대구광역시 문학진흥시설의 전시 해설 프로그램은 상시 무료로 제공되며, 현장에서 즉시 신청할 수 있다. 단체 관람을 희망할 경우 대구문학관 및 한국전선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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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 개최
‘키즈 매직쇼’ ‘요리하며 놀자!’ 프로그램센터 4층에 조성된 ‘풍선 포토존’(센터 5층에 조성된 ‘풍선 포토존’)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을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양육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신체·정서·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된 ‘키즈 매직쇼’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아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어 ‘요리하며 놀자!’ 프로그램에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식재료를 다루고 음식을 만들며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요리 활동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센터 4층과 5층 복도에 조성된 ‘풍선 포토존’은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방문객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겼다.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영유아 가족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양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이 키우기 즐거운 수성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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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청년내일저축계좌 모집…월 10만원 저축 시 30만원 지원
(달서구청 전경사진)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일정 금액을 꾸준히 저축하는 청년에게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지원하는 대표적인 자산형성 지원제도다.참여 청년이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3년간 유지할 경우 본인 적립금을 포함해 최대 1,440만 원가량을 마련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속한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현재 근로 또는 사업을 통해 월 10만 원 이상의 소득이 있어야 한다.지원금을 전액 수령하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고 매월 본인 적립금을 납입해야 하며,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복지로’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자산형성지원 콜센터(1522-3690), 보건복지상담센터(129),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성실하게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제도”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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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별빛캠프 숲속모험놀이터·무장애나눔길’조성 완료
- 3층 트램펄린 놀이시설·무장애 산책로 갖춘 도심 힐링공간- 청소년·보행약자 모두를 위한 체험·휴식 공간 마련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청소년 체험공간과 보행약자를 위한 무장애 산책로를 갖춘 도심 숲속 힐링공간인‘달서별빛캠프 숲속모험놀이터’와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4월 3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학업에 지친 청소년과 일반 시민, 보행약자 등 누구나 자연 속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숲속모험놀이터’는 3층 규모의 트램펄린 중심 놀이시설로 조성됐다. 1층은 유아를 위한 지상 놀이공간, 2층과 3층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체험 코스로 구성해 연령대별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운영 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CCTV로 시설을 상시 관리하며, 운영시간 이후에는 출입을 제한해 시설 훼손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무장애나눔길’은 보행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산책로로, 별빛캠프 인근 소나무 숲을 따라 조성됐다. 완만한 동선과 쉼터를 갖춰 누구나 부담 없이 걸으며 자연을 즐길 수 있으며, 솔숲 쉼터에서는 앞산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한편 달서구는 선원공원 ‘와룡 숲속 모험 놀이터’와 한실공원 ‘한실 숲속 모험 놀이터’와 함께 청소년들의 심신단련과 마음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시설이 청소년들에게는 건강한 체험 공간이 되고, 보행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에게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는 치유·힐링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