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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2026년 물관리현장설명회 및 수리시설감시원 안전교육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지사장 최진)는 5월 7일 진도군 향토문화회관에서 ‘2026년도 물관리현장설명회 및 수리시설감시원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농업인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수리시설 감시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 현장의 재해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진도지사의 금년도 물관리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이날 진행된 행사를 통해 진도지사의 운영계획과 물관리 현황에 대한 업무공유가 이뤄졌으며, 지사에서 추진 중인 주요사업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하였고, 이어진 안전교육에서는 안전관리 전문가가 참석하여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및 농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안전사고를 바탕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수리시설감시원들의 안전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으로 진행하였다.특히 이날은 진도소방서에서 참석하여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하여 여름철 현장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조치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물관리설명회를 통해 농업용수 관리와 안전, 농업현장 목소리를 하나로 잇는 소중한 만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판단된다.최진 지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업용수의 가치와 공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수리시설감시원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진도지사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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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는 7일 오후 2시, 양평군 양평읍 시민로 15 2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이번 개소식은 지난 4년간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을 완성하겠다는 전진선 후보의 강한 의지를 군민 앞에 밝히는 자리였다.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김선교 국회의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원유철 의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전진선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나경원 의원, 송언석 의원, 유상범 의원, 윤상현 의원, 양향자 의원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 후보에 대한 격려와 지지의 뜻을 전했다.이와 함께 노인대표, 여성대표, 청년대표, 장애인대표 등 각계 대표 4인이 차례로 격려사와 지지선언에 나서며, 전진선 후보를 향한 폭넓은 지지와 기대가 확인되는 자리가 되었다.전 후보는 이번 선거를 “양평의 발전을 이어갈 것인가, 다시 멈춰 세울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규정하고, 군민이 체감해 온 변화와 성과를 중단 없이 완성할 적임자는 결국 전진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전진선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군민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도 중단 없이 이어가 더 큰 양평 발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양평군립병원 설립, 아이 돌봄과 청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과 관광 인프라 확충 등 군민 삶과 직결된 과제는 시작만 해놓고 멈출 수 없는 일들”이라며 “중단 없는 군정,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반드시 결실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전 후보는 또 “이번 개소식은 선거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양평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군민께서 체감해 온 변화를 더 큰 성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뛰고, 더 강한 실행력으로 반드시 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진선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세대별 공약 발표, 주민 간담회,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민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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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국민의힘의 본회의 불참은 역사에 대한 직무유기
- "계엄 견제 강화 개헌안을 두 번씩 가로막는 것, 명분도 자격도 없어“- 국회 처리 마지노선 10일… 헌법기관으로서의 책임 강력 촉구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국민의힘이 개헌안 재표결을 위해 소집된 8일 본회의에도 연이어 불참하고 모든 안건에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국회는 지난 7일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고 비상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개헌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표결을 거부해 투표 불성립이 선언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즉시 8일 오후 2시 본회의 재소집을 선언했으나, 국민의힘은 8일에도 불참 방침을 고수하는 것은 다른 민생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로 맞서겠다고 예고했다. 결국 8일 본회의에서는 개헌안이 끝내 상정조차 되지 못한 채 회의가 종료됐다.이에 최현덕 후보는 "국민의힘이 7일은 본회의장을 비워 표결을 무력화했고, 8일은 민생 안건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로 대응해 역사의 문을 막겠다고 했다”며 “반대라면 들어와서 반대표를 던지면 된다. 표결을 피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조차 거부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최현덕 후보는 또한 "이번 개헌안은 정쟁의 산물이 아니다”며,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헌법에 새기는 것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고,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것은 2024년 12월 윤석열의 불법 계엄이 다시는 이 땅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헌법적 방어막"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최현덕 후보는 지역균형발전 조항에 대해서도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개헌안에는 지역 간 격차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국가의 헌법적 의무로 명시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최 후보는 "균형발전을 헌법에 명시하는 것은 특정 지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국민의 삶의 질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선언"이라며, "국민의힘이 이마저 가로막는 것은 국민의 기본적 삶에 등 돌리는 처사"라고 밝혔다.아울러 "계엄을 일으킨 전직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 계엄 견제 강화 개헌안을 두 번씩이나 가로막는 것은 명분도, 자격도 없는 일"이라며, "지방선거 동시 국민투표를 위한 개헌안의 국회 처리 마지노선은 오는 10일인 만큼, 남은 시간 동안이라도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법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자각하고 표결에 임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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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어버이 사랑에 감사” 춘천시 어버이날 기념식 열려
- 시청 대회의실에서 350여명 참석한 ‘오월애(愛) 향기드려효(孝)’- 다양한 부대행사 및 퓨전국악 공연… 감사와 공경의 마음 전달어버이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 효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 북부‧동부‧남부‧소양강댐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가 주관한 어버이날 기념행사 ‘오월애(愛) 향기드려효(孝)’가 8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내빈과 유공자, 지역 어버이 등 약 3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춘천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과 샌드아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본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기여 유공자 등 총 25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내빈들이 지역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대표 최고령 어르신 8명에게 직접 카네이션 꽃다발을 헌정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국악밴드 ‘자락’의 퓨전 국악 공연도 펼쳐졌다.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 세대공감 행복사진공모전 입상작을 담은 영상 패널이 전시됐으며 참석자 3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 기념 촬영을 위해 설치된 포토존도 눈길을 끌었다.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가 어버이의 끝없는 사랑과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부모님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가족과 세대를 아우르는 존중과 감사의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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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실무·사례 중심 법제교육으로 법제역량 높인다
▸ 시·구·군 담당 공무원 150여 명 참석… 법제전문가 4명 강의 진행▸ 자치법규·행정법 등 현업 활용도 높은 실무교육 운영대구광역시는 법제처와 공동으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지역대학협력센터 강당(중구 수창동)에서 ‘2026년 상반기 법제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자치법규 입안 역량과 법률 기본 소양을 높여 자치입법의 적법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대구시와 시의회, 구·군 담당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 실무 및 행정법 사례 중심의 심화교육과 함께 ▲음주운전 등 생활 속 법률문제 ▲드라마·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헌법 강의를 새롭게 편성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법률을 보다 친숙하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강사진은 대구시 고준석 법무담당관과 박상희 법제자문관, 법제처 중근 법령정보총괄과장과 전태석 법제조정법제관 등 법제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됐다. 이틀간 진행된 강의는 실무와 이론을 균형 있게 다루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1일차에는 ▲고준석 법무담당관이 음주운전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법률 쟁점을 짚는 ‘생활 속 법률상식’을 ▲박상희 법제자문관이 조례·규칙안 작성 방법을 다루는 ‘자치법규 입안 실무’를 강의했다.2일차에는 ▲손중근 법령정보총괄과장이 영화·드라마 속 장면을 활용해 헌법 총론부터 기본권, 통치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미디어로 보는 헌법’을 ▲전태석 법제조정법제관이 인허가 의제, 공법상 계약 등 행정 현장의 주요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는 ‘실무 행정법’을 강의했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지식 전달을 넘어 자치법규 입안 실무부터 행정법 사례까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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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 iM뱅크 제2본점서 개최… 효행상 수상자 등 어르신 400여 명 참석▸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축하 공연 등 세대 공감 행사 마련대구광역시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효행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구, 효심(孝心)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하중환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종익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장, 김진홍 대구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오랜 기간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효행자 6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표창대상자 명단 - 보건복지부장관(2명) : 이원길(서구), 홍복희(군위군) - 대구광역시장(4명) : 오상조(중구), 김우현(남구), 이귀천(북구), 서옥자(달서구) 본행사에 앞서 iM금융그룹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참석자들의 기념사진 촬영이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맑은소리소년소녀합창단의 감사 노래와 극단 ‘꿈꾸는씨어터’의 폭소마당놀이 축하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한편, 시청 주관 행사 외에도 각 구·군 노인복지관에서는 자체 기념행사를 마련해 카네이션 전달과 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효’라는 근본이 바로 설 때 가정이 화목해지고 지역 공동체도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며 “대구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사회의 어른으로서 존중받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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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 9일 포천과 홈경기… 전환점 기대
-어린이날 연장 승리로 살아난 집중력…리그 경기로 이어질지 주목- 팬사인회·웰컴키트·갤럭시 경품이벤트 등 현장 프로그램 운영춘천시민축구단이 홈에서 다시 한 번 흐름 전환에 나선다.춘천시민축구단은 9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포천시민축구단과 K3리그 10라운드 경기를 펼친다.최근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시점에서 치르는 경기라는 점에서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어린이날 열린 챔피언십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흐름이 이번 리그 경기에서도 이어질지 주목된다.경기장에서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선수단 팬사인회와 ‘슈팅 과녁 챌린지’가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웰컴키트가 제공된다. 지난 경기에서 호응을 얻었던 ‘농부의 장터’도 다시 열린다.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갤럭시 워치와 버즈,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관람객들은 경기와 함께 추첨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키링도 판매될 예정이다.춘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홈경기에서 결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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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자율방재단 정기 운영회의 개최 및 안전예찰활동 전개
(군청 전경)홍천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박종수)은 오는 5월 9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재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운영회의 및 안전예찰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방재단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실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정기 운영회의에서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해 단원별 세부 임무를 재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철저히 점검한다. 아울러 더욱 효율적인 방재 활동 방향에 대해 단원 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민·관 협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이어지는 현장 활동에서는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와 침수 위험 도로, 하천변 등 재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한다. 특히 유사시 즉각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배수 펌프와 양수기 등 주요 방재 장비의 가동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며 만약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한다.박종수 단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준비로 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라며, “이번 운영회의와 예찰 활동을 통해 홍천군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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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광주시와 광주시노인복지관은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의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 원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달아드리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행사는 광주어린이집 원아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의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에 대한 유공 표창이 수여됐다. 이를 통해 효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초청 가수 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복고풍 교복을 입고 인생네컷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추억의 사진관’과 추억의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행사도 운영됐다.정영민 광주시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버이의 사랑과 헌신,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효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김충범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버이날은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리는 날”이라며 “오늘 행사가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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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후보, 개소식 '쌀 화환' 420kg 전액 기탁…"받은 마음 그대로 돌려드리는 게 도리"
(기탁된 쌀은 광주시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됐다)국민의힘 방세환 광주시장 후보가 8일, 지난달 3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축하 쌀 420kg 전량을 광주시 관내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기탁했다.방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 와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그대로 우리 곁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며 "받은 마음은 받은 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 필요한 곳으로 흘러가야 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30일 광주시 경안동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일반적인 정치 행사의 화환 대신 ‘쌀 화환’이 다수 도착했으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총 420kg 분량의 쌀이 모였다. 캠프는 행사 당일부터 "이 쌀은 시민의 축하 마음을 담은 것인 만큼, 시민의 자리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방 후보의 뜻에 따라 기탁 방안을 검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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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장난감도서관,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이벤트 개최
(영천시 장난감도서관에 마련된 테디버디 포토존)영천시 장난감도서관(관장 조한웅)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 달간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폐건전지 모음 행사 ▲매일 방문 이벤트 ▲테디버디 포토존 및 편지쓰기 체험이 마련됐다.‘폐건전지 모음 행사’는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원 순환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폐건전지 크기에 상관없이 30개를 모아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하면, 새 건전지(AA 2개입) 1세트와 20L 종량제 봉투 1매를 제공한다.5월 한 달간 진행되는 ‘매일 방문 이벤트’는 자유놀이실, 장난감 대여·반납, 연령별 프로그램, 셀프 스튜디오 등을 이용하기 위해 방문하는 회원에게 응모권을 제공하는 행사다. 회원은 방문 시 1일 1회 응모할 수 있으며, 누적된 응모자를 대상으로 6월 초 본점 10명, 2호점 10명 등 총 20명을 추첨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방문 이용 횟수가 많을수록 응모 기회도 늘어나 당첨 가능성이 높아진다.이와 함께 장난감도서관 2호점에서는 ‘테디버디 포토존 및 편지쓰기 체험’을 운영한다. 곰인형 포토존에서 아이 사진을 촬영한 뒤 이메일로 전송하면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준비된 편지지를 활용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한 편지를 작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정서적 교감을 높이고, 아이들이 마음을 표현하는 따뜻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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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설명회 성황리 개최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5월 7일 개최한 ‘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에는 건설사, 금융기관, 시행사 등 관련 업계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사업은 의왕시 오전동 186번지 일원 약 14만4천㎡ 부지에 추진되는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으로, 공동주택 1,440세대와 상업·업무·지원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도시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도시개발법」에 따른 수용·사용 방식으로 추진되며, 향후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해 민관합동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전체 공업지역 약 42만8천㎡에 대한 종합 검토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선도사업으로, 노후 공업지역 재편과 역세권 중심 도시공간 전환을 이끌 핵심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향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오전역’과 연계한 광역교통 중심 개발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설명회에서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공모지침 주요사항, 사업추진 일정 및 향후계획 등이 상세히 안내됐으며, 참석자들은 PFV 구조, 출자방식, 평가항목, 사업성 확보방안 등에 관심을 보이며 질의응답을 이어갔다.의왕도시공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창의적인 개발역량과 우수한 재무·시공 능력을 갖춘 민간참여자를 선정해 공공과 민간이 상생하는 복합개발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공공의 행정지원과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의 미래 성장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은 지난 4월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사업설명회와 질의응답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사업참여 계획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사업협약 체결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의왕도시공사 관계자는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노후 공업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사업”이라며 “공공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민간의 창의적인 개발역량이 결합된 성공적인 민관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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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카네이션으로 정 나누고, 착한가게 12호점 달성까지
-어버이날 맞이 따뜻한 돌봄! 편안한 하루! 지역특화사업 추진--사랑하나 마음더하기 함께라서 행복해孝 협력사업 추진-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병석, 민간위원장 김동수)는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7일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어버이날 맞이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착한가게 12호점의 달성을 축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특화사업의 대상자 선정과 함께 성바오로 청소년의 집 친구들 7명과 협력하여 위생용품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함께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세대 간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효(孝)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집 한 아동은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착한가게 12호점(리틀포레스트 대표 정갑식)을 방문하여 현판식을 진행하고 민간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기반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김동수 민간위원장은“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나눔이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공공위원장)은 “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활동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실천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체감하고, 이런,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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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보건소-새마을회 지역주민 건강증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군위군보건소는 7일 군위군새마을회와 지역주민 건강증진 및 건강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 간 인적‧자원 교류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대상 건강생활 실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기관 구성원 및 지역주민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 협력 △기초검사(혈압혈당) 및 건강상담 지원 △통합건강증진사업(운동‧영양‧금연‧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홍보 및 캠페인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군위군보건소와 군위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내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과 주민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윤영국 군위군 보건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중심의 건강증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 지원 연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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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서구청소년수련관(관장 박재진)은 지난 5월 2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소년 운영위원회 ‘하늬청음’, 청소년동아리 연합회 ‘자체발광’ 소속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수련관 소개, 지난해 활동 내용 공유 및 연간 일정 소개,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서구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청소년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각자의 흥미와 특기를 살린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재진 서구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수련관 내 다양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및 청소년 활동 공간을 제공하겠다.”라며 “청소년들이 주도성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청소년 자치 기구 청소년들은 서구의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또래 청소년들이 가진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소년이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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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위한 ‘리틀 발레스타 발레 교실’ 운영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발레에 관심을 보이는 취약계층 아동 7명을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주 1회 ‘리틀 발레스타 발레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숨겨진 재능과 적성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체 균형감 향상과 기초 체력 증진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의 보호자는“아이의 관심 분야를 배울 기회가 부족해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아이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발레 교실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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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동면 노인후원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잔치 성황리 개최
가릉선음 음악봉사단 공연어구용 수동면 노인후원회 회장 인사말남양주시는 지난 7일 수동면 노인후원회가 수동면 다목적회관에서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가릉선음 음악봉사단의 공연이 진행돼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수동농협 함께나눔봉사단이 식사 봉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어구용 수동면 노인후원회장은 “이번 잔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원수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수동면분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수동면 노인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 모두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를 후원한 수동면 무량사 금담 스님은 “무량사가 수동면 어르신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르신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진춘 수동면장은 “경로효친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수동면 노인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수동면 노인후원회는 매년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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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르유통FNB, 한·중 국제교류 통해 흑염소 건강식품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몽고르유통FNB가 한·중 국제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하며 프리미엄 흑염소 건강식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몽고르유통FNB 윤문섭 대표는 최근 열린 ‘천도중국고대예술품국제교류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중국 고대예술품 전문 감정사 16명 및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함께 한·중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과 중국 간 고대 유물 및 예술품 교류뿐 아니라 건강식품 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도 함께 주목받았다.윤문섭 대표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최근 대체 보양식으로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흑염소 건강식품의 중국시장 진출과 아시아 시장 확대 가능성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특히 몽고르유통FNB가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흑염소 엑기스는 국내 최초로 KG227 인삼추출물을 100% 흑염소 진액에 첨가한 제품으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흑염소 엑기스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된 제품으로, 흑염소의 영양 성분과 인삼 사포닌 성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신장 기능 향상, 혈행 개선, 기력 회복 등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보조식품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꾸준한 재구매 증가와 함께 시장 확대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최근 건강과 면역력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흑염소 제품이 기존 보양식 개념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도 시장 성장 배경으로 분석된다.윤문섭 대표는 “국내시장뿐 아니라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흑염소 제품이 특정 계층만 찾는 보양식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몽고르유통FNB는 프리미엄 흑염소 제품 개발과 함께 국내외 유통망 확대, 건강식품 브랜드 경쟁력 강화, 해외 바이어 교류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건강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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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본격 운영
마포구가 지난 4월 30일, 여름철 대비 육갑문 시운전을 실시했다.(지난해 9월 마포구 집중 방역소독의 날에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방역을 실시했다.)-무더위와 빗속에서도 안심...마포구가 지키는 여름 -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분야로 나눠 대책 수립...단계별 대응체계 구축마포구는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본격 운영한다.이번 대책은 기온 상승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등에 초점을 맞췄다.마포구는 폭염 대책으로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상황관리 TF를 운영해 기상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또한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위기 상황이 심화될 경우 폭염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한다.열섬화 방지를 위한 노력도 이어진다. 마포구는 올해 고정형 그늘막 3개와 스마트 그늘막 20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보행 환경을 한층 개선한다.폭염 특보 시에는 살수차량 7대를 투입해 월드컵로, 월드컵북로, 독막로 등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물청소를 실시해 표면 온도를 낮춰 체감 더위를 덜어줄 계획이다.이와 함께 마포구는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어르신, 장애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는 등 촘촘한 관리에 힘쓴다.수방 대책으로 마포구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아울러 주요 지점 CCTV 연계 모니터링을 통한 침수 예·경보제와 빗물받이 25,357개 운영, 하천 출입 통제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수해 발생 시 폐기물 신속 처리와 이재민 지원에도 힘쓴다.한편 사전 대비 차원에서 수해예방시설과 수방용 장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쳤다.공사장, 사면시설, 지하시설 등 69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지역인 하천과 산 등 13개소도 지속 관리하고 있다.또한 빗물펌프장 10개소, 수문 19개소, 육갑문 3개소에 대해 시험 운전하고 관리 상태를 점검해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이 밖에도 양수기 점검과 모래주머니 등 수방 자재 확보, 이동식 휴대용 물막이판 전진 배치 등을 추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안전 대책으로는 중대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시설 점검, 법적 의무이행 실태 확인, 현업 근로자 온열질환 관리 등을 시행한다.또한 마포구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체계 운영과 러브버그 등 대량발생 곤충 위탁 방제,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 운영, 디지털 모기측정기(DMS)와 유문등 활용 등을 통해 보건 대응을 강화한다.아울러 음식점 위생 안전관리, 집단급식소와 식품판매업소 특별점검 등을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마포구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재난 양상이 다양해지는 만큼 사전 점검부터 현장 대응까지 빈틈없이 살피겠다”며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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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구/ 여성친화도시 함께 만드실 분?…마포구 구민참여단 모집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참여자들이 공통교육을 이수하고 있다.(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모집 포스터)마포구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평등한 도시환경 조성에 함께할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여성친화도시 동행단’은 주민의 시각과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구민참여단이다.올해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이며, 마포구에 주소 또는 직장(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마포구청 또는 마포여성동행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작성해 마포여성동행센터(대흥로 122)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동행단은 안전·미디어·환경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안전분과는 골목길과 화장실 등 공공시설 안전 점검과 폭력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미디어분과는 공공홍보물 속 성별 고정관념 표현 등 미디어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한다. 환경분과는 공원과 산책로 등 지역 녹지환경을 살피며 개선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동행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기본교육과 분과별 심화교육을 이수 뒤 현장 활동과 분과 회의, 워크숍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결과는 관련 부서와 공유해 정책 개선에도 활용할 예정이다.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한 단원에게는 자원봉사 실비도 지급된다.지난해에는 환경·안전·돌봄 등 3개 분과로 운영하며 위급 상황 시 주민이 편의점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지킴이집’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공공정원과 공원 등 생태·여가시설을 모니터링해 생활 속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발굴했다.마포구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는 주민의 참여와 관심이 함께할 때 더욱 안전하고 평등한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라며, “생활 속 불편과 개선사항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이번 동행단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