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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액터스 오디션, 베테랑 배우들의 특급 조언 영상 화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신인 배우 발굴을 위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을 개최하며, 이병헌, 박서준, 추영우, 김지연, 홍화연, 신도현 등 선배 배우들의 특급 조언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은 카카오엔터가 2019년에 이어 두번째로 여는 신인 배우 통합 오디션으로 BH엔터테인먼트, VAST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어썸이엔티, 제이와이드컴퍼니, 킹콩 by 스타쉽 등 산하 매니지먼트 레이블 6개사가 함께한다. 2000년~2010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1일까지 카카오엔터 오디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온오프라인 심사와 연기 테스트 등 총 3차례의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며, 최종 합격자는 매니지먼트 레이블 중 1개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활동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와 SNS, 향후 합격자 대상 개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오디션은 ‘연기의 시작, 너의 첫 TAKE’라는 슬로건으로, 오디션을 통해 배우로서의 첫 TAKE를 시작하고 함께 성장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화제를 낳고 있는 영상에는 각 레이블 소속 배우들의 자신의 ‘첫 TAKE’에 대한 경험과 함께 오디션에 참여할 신인 배우들을 향한 진솔한 조언이 담겼다. 이병헌(BH엔터테인먼트)은 “첫 테이크는 ‘아스팔트 내 고향’이라는 드라마였다. 첫 촬영의 부담감과 긴장감이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촬영장에 도착해서 긴장을 풀기 위한 여러분의 루틴을 가지면 좋겠다. 자기만의 루틴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면 본인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현할 수 있다”고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작품을 거쳐 ‘대세’로 거듭난 배우들도 첫 촬영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감을 갖고 있을 배우 지망생들에게 조금은 서툴렀지만 설렜던 자신의 ‘첫 TAKE’ 에피소드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지연(킹콩 by 스타쉽)은 “촬영 용어들을 몰라서 헤매기도 했는데, 지금은 재밌는 추억이다”라고 전하는가 하면, 홍화연(BH엔터테인먼트)은 “뒷담화를 하는 장면에서 너무 소곤소곤 했더니 마이크에 들어가지 않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도현(VAST엔터테인먼트)은 “촬영이라는 게 마냥 신나고 즐겁고 설렜던 것 같다”며 미소짓기도. 뿐 아니라 배우들은 오디션 지원도 적극 독려하며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추영우(제이와이드컴퍼니)는 “회사에 들어간 후 오디션도 정말 많이 보며 기회를 얻었고, 연기도 오디션장에서 많이 늘었다”고 밝혔으며, 박서준(어썸이엔티)은 미래의 후배 배우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기다리고 있겠다. 지금 바로 지원해 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오디션을 앞둔 지원자들을 위한 선배 배우의 따뜻한 응원도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카카오엔터 액터스 오디션을 통해 여러분의 첫 테이크를 시작해 보라”고 말했던 서현진(매니지먼트 숲)은 추가로 “오디션이나 촬영에서 ‘어차피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할 수 있다’고 마음을 다잡고, 너무 떨지 않길 바란다”라는 메세지를 전해오기도 했다.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지원 사격으로 오디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카카오엔터는 오는 7월 3일까지 액터스 오디션 공식 SNS를 통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배우를 꿈꾸는 친구를 태그하면 총 10명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것.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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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음악 큐레이션 ‘DJ 말랑이’ 출시 및 홈화면과 ‘ForYou’ 탭 대대적 개편
멜론이 플랫폼의 ‘얼굴’인 홈화면과 두번째 탭의 대대적 개편을 통해 개인의 더욱 편리한 뮤직 라이프를 돕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모바일 홈화면과 두번째 탭을 새로운 UI로 대대적으로 개편함과 동시에 국내 최다 뮤직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AI 기반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DJ 말랑이’를 전격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홈화면(1탭), 트렌디한 음악과 오리지널 콘텐츠 ‘발견’에 초점먼저, 모바일 홈화면은 현재 유행하는 트렌디한 음악과 오리지널 콘텐츠의 ‘발견’에 초점을 맞추어 20년 이상 한국 대중문화의 유행을 이끌어온 대표 뮤직플랫폼으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한다. 홈화면 최상단에는 멜론차트와 검색, 좋아요, 멜론DJ 등을 종합하여 현재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곡들을 보여주는 ‘인기 선곡’ 서비스가 자리한다. ‘인기 선곡’의 각 곡에는 ‘HOT100 1위’, ‘검색 트렌드’ 등 추천 사유에 대한 배경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홈화면 중앙의 ‘최신음악’과 ‘멜론차트’, ‘Mood Play’는 기존과 같은 위치를 유지하며, 하단으로는 ‘멜론매거진’과 숏폼 콘텐츠를 모은 ‘오늘의 숏뮤직’, DJ들의 선곡을 볼 수 있는 ‘파워 DJ Pick’ 등이 이어진다. 그리고 멜론이 아티스트측과 협업하여 단독으로 선보이는 신규 앨범 조명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 인디 아티스트와 명곡을 알리는 ‘트랙제로(TrackZero)’, 신예 아티스트를 전문 육성하는 ‘하이라이징(Hi-RiSiNG)’ 등의 오리지널 콘텐츠 서비스와 실시간 뮤직 채팅 서비스 뮤직웨이브(Music Wave)도 홈화면에서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2탭 ‘ForYou’ 탭으로 변신, 최상단에 신규 AI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DJ 말랑이’기존 ‘음악을 보다: 뷰’로 불리던 두번째 탭은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총망라한 ‘ForYou’ 탭으로 변신했다. 특히, 23년 9월 출시했던 ‘믹스업(MIX UP)’에 이어 2년여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AI 기반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DJ 말랑이’가 ‘ForYou’ 탭 최상단에 위치한다. 특정곡을 선택하는 ‘믹스업’과 다르게 ‘DJ 말랑이’는 멜론 모양에 큰 두 눈을 깜빡이는 귀염 캐릭터인 ‘말랑이’ 밑에 위치한 ‘추천 바로 듣기’ 버튼만 누르면, 바로 국내 최다 뮤직 빅데이터와 이용자의 감상 이력을 종합하여 취향에 맞는 음악을 빠르게 재생한다.‘DJ말랑이’ 하단에 자리한 ‘맞춤 선곡’과 ‘개인화 추천 카드’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개인화 서비스이다. ‘맞춤 선곡’에서는 감상∙검색∙조회∙좋아요 등 이용자의 멜론 내 활동에 맞춰 선곡된 음악들을 만나볼 수 있고, ‘개인화 추천 카드‘에서는 이용자의 감상이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음악들을 10초 미리 듣기로 만나볼 수 있도록 제안하여 내가 미처 모르고 있던 음악 취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음악산업의 전체 트렌드 파악과 개인화 맞춤형 콘텐츠 감상을 동시에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며 “앞으로도 멜론만의 데이터 및 노하우를 통한 지속적 서비스 업데이트로 대표 뮤직플랫폼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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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6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예능 1위 등극! 기빠시덱 4형제의 차마고도 대장정 ‘유종의 미’
MBC 대표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4’)가 한국갤럽의 ‘2025년 6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조사에서 예능 부문 1위, 전체 방송 프로그램 중 3위를 기록하며, ‘기빠시덱(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 완전체 4형제의 차마고도 대장정을 유종의 미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는 시즌1~3보다 높은 순위로, ‘태계일주’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시즌은 고산 교역로 ‘차마고도’를 따라 소수민족들을 만나는 여정으로 펼쳐졌다. 히말라야 셰르파들과의 혹독한 등반, 구르카 용병학원 체험, 네팔 산골 마을 ‘탕팅’에서의 캠핑, 나시족 자매들과의 교류,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의 진심을 담은 오체투지까지, 이들은 길 위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신을 돌아보며 진짜 여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작은 기안84의 버킷리스트였지만, 끝은 네 사람 모두가 마음을 담아 걸어간 길이었다. 시즌4는 단순한 탐험기가 아닌, 무계획에서 시작해 수행으로 마무리된 감정의 여정으로 완성되었고, 네 사람은 ‘여행자’에서 ‘수행자’로, 다시 ‘자기 자신’으로 돌아왔다. 이들의 여정은 낯선 땅에서 마주한 경험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도 긴 여정을 함께한 듯한 따뜻한 공감과 진한 여운을 전했다. 한편, ‘2025년 6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조사는 한국갤럽이 2025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이며, ‘태계일주4’는 2.6%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전체 프로그램 중 3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화제성, 감동을 모두 품은 MBC ‘태계일주4’는 시청자 조사를 통해 예능 1위에 오른 만큼, 시즌4를 통해 다시 한 번 ‘인생 예능’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여정을 완성했다. 오는 7월 6일(일) 밤 9시 10분에는 미방분 스페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여행 끝난 김에 하드일주’가 방송될 예정이다. 정규편에 담지 못했던 웃음과 여운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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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슈팅스타’ 첫 패배 후 벼랑 끝 승부…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 5라운드 격돌
MBC에서 방송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뼈아픈 첫 패배 이후 반격의 칼을 벼르고 있다. 오늘(2일) 밤 9시 방송되는 7회에서는 레전드리그 5라운드,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의 운명을 건 경기가 펼쳐진다. 〈슈팅스타〉는 은퇴한 축구 레전드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의 지도 아래 한 팀으로 다시 뭉쳐 K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성장형 스포츠 예능이다. 5회까지 2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FC슈팅스타’는 지난 경기에서 ‘거제시민축구단’에 1대 2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얇은 선수층으로 인해 고질적인 문제였던 왼쪽 윙백 자리를 메우기 위해 최용수 감독은 장결희를 긴급 투입했지만, 낯선 포지션에서 실수가 발생했고 후반 추가시간에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는 경기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서울노원유나이티드’는 “득점만을 노리는” 전술로 초반부터 거칠게 몰아붙였고, 최전방에는 K4리그 득점왕 김동률이 출격해 ‘FC슈팅스타’ 수비진을 위협했다. 치열한 몸싸움과 혼전 속에서, 승부의 향방은 결국 ‘왼발’에 달린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맞서는 ‘FC슈팅스타’는 ‘왼발의 지배자’ 염기훈의 복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그의 왼발에 모든 게 걸렸다”는 내레이션처럼, 염기훈은 약점으로 지적돼 온 왼쪽 윙백 포지션을 맡을 예정이며, 현영민·김창수와 함께 평균 나이 43.3세, 총합 130세에 달하는 ‘노련미 라인’이 완전체로 가동될 전망이다. 이번 상대 ‘서울노원유나이티드’는 현재 K4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복병 팀으로,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FC슈팅스타’는 중위권 유지 또는 하위권 추락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실제로 4라운드 기준 팀 순위는 3위지만, 7위 팀과의 승점 차는 단 1점에 불과한 상황이다. 경기 전 회의에서 설기현 코치는 “우리가 연패로 가면 안 되기 때문에…”라며 위기감을 언급했고, 최용수 감독 역시 “FC슈팅스타, 더 이상의 연패는 안 된다”는 메시지로 선수단을 독려하며 전의를 다졌다. 연패를 끊기 위한 총력전이 예고된 가운데, 염기훈은 오늘 경기의 ‘히든카드’로 낙점되며 팀의 반등 여부를 가를 핵심 키플레이어로 주목받고 있다. ‘패배는 있어도 연패는 없다’는 각오로 나서는 ‘FC슈팅스타’의 결연한 설욕전은 오늘 밤 9시, MBC 〈슈팅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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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지구 외 도로 건설공사, 6개 구간 부분개통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내곡지구 외 도로 건설공사」의 총 7개 구간 중 6개 구간을 7월 1일(화) 오전 11시부터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 「내곡지구 외 도로 건설공사」는 내곡 공공주택 주변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서초구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도로 건설공사다.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헌릉로 연결도로 ▲제2청계산길 ▲새원~탑성 간 연결도로 ▲본마을 연결도로 ▲지구내도로 ▲청룡마을 진입로 등 6개 구간으로 총 길이는 1,689m에 이른다. 구는 당초 계획된 도로 건설공사 구간의 전체 개통에 앞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장마 등 기상 상황과 공사 여건을 고려해 통행이 가능한 6개 구간만 먼저 개통에 들어가고 나머지 청계산길 구간도 조속히 마무리해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개통을 통해 단기적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을 분산시키는 효과로 교통정체가 일정 부분 해소되고 내곡지구와 인근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구간은 청계산로와 헌릉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구간으로 향후 양재IC와 주변 간선도로의 광역 교통망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내곡지구 공공주택 입주로 지역 내 교통 수요가 급격히 증가해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부분 개통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내곡지구를 포함한 지역 내 주요 개발사업과 연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인프라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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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여름 휴가철 '반려견 돌봄쉼터' 운영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여름휴가철 집을 비우는 견주들의 반려견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양재동에 위치한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처음 시행해 올해로 7년째 운영 중인 ‘반려견 돌봄쉼터’는 명절과 여름휴가철 등 장기 외출로 인한 반려견 유기문제를 예방하고 애견호텔 등 고비용시설 이용이 어려운 구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자격을 갖춘 인력이 먹이주기·배변·놀이 등 전반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을 위해 CCTV 모니터링과 건강상태 점검도 시행한다. 또 인근 24시간 동물병원과 연계해 질병·부상 등 응급상황도 대비한다. 이용 대상은 서초구에 등록되어 있는 반려견으로 ▲출생 후 6개월 이상 ▲중성화 및 광견병 예방접종 완료 ▲사회성 있는 10kg 이하 중‧소형견이다. 다만, 전염성 질환견, 임신 또는 발정 중인 반려견은 신청이 불가하다.희망자는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서초동물사랑센터를 직접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유기견을 입양한 서초구민(1순위) ▲저소득층 가구(2순위) ▲서초동물사랑센터 입양 가족 및 서초구민(3순위)에게는 1인 1견에 한해 우선 순위가 부여된다. 위탁 비용은 청소, 소독 등을 위한 최소비용인 1일 5,000원이다. 위탁 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서초동물사랑센터(02-6956-7980~2) 또는 구청 체육진흥과(02-2155-8757)에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구는 반려견 가족을 위한 다양한 동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반려견 산책교육과 문제행동 교육을 위한 ‘반려견아카데미’, 반려동물 상실 극복을 위한 ‘펫로스 증후군 예방교육’ 등이 대표적이다. 더불어 ‘반려견 인식표 만들기’, ‘초상화 그리기’, ‘피규어 액자 만들기’, ‘간식 만들기’ 등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반려견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펫로깅 캠페인’, 입양 반려견 가족 모임 행사인 ‘펫밀리데이’ 등 다양한 동물복지 프로그램을 추진해 견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돌봄쉼터 운영을 통해 반려견 가족들이 안심하고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려사업 추진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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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재건축 세금 완전정복」 세무설명회 개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6월 24일(화) 오전 10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6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 세금 완전정복」을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재건축 단지가 많은 서초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주민들이 복잡한 재건축 관련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에서 주최한 올해 첫 ‘전문적·주제별’ 세무설명회다. 이른바 ‘미네르바 올빼미’라 불리는 세무 전문가 김호용 세무사를 초청해 재건축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세금 이슈인 조합원 입주권 양도 시 비과세와 대체주택 비과세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김호용 세무사는 세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3년 연속 서초구민을 위한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설명회 후에는 주민들과의 현장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해 주민들이 직접 질문하고 전문가로부터 명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세무 설명회를 통해 재건축 세금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구는 재건축이 활발한 지역인 만큼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재건축 관련 세금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정보 부족으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세무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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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리아온(KOREAON) 한국문화페스티벌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은 헝가리 한유(Han-You)문화재단*과 함께 주최한 ‘2025 코리아온(KOREAON) 한국문화페스티벌’이 지난 6월 27일(금)과 28일(토) 양일간 부다페스트 마르기트섬 내 복합문화공간 ‘크리스탈 시터(Kristaly Szinter)’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헝거리 내 한국 문화 동호인들이 모여 2017년 정식 법인 형태로 설립한 한류문화 증진 단체로 이름의 의미는 “‘Han(한국)’과 ‘You(당신)’를 잇는다.”는 뜻을 담고 있음.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본 행사는 사전 행사로 열린 6월 20일 ‘장 담그기’ 체험을 시작으로, 총 11,000여 명의 현지 시민들이 참여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함께 즐겼다. 개막에 앞서 진행된 ‘장 담그기’ 행사는 지난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발효식품 문화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 스님이 초청되어, 현지에서 재배된 콩으로 만든 메주를 활용한 전통 장 담그기 시연이 진행되었고, 헝가리 주요 인사 및 유명 요리사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 발효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축제의 공연 부문에서는 한국의 대표 음악 그룹 ‘스윗소로우’가 출연해 대표곡 및 대중가요 무대를 선보이며, 한류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통 연희극단 ‘꼭두광대’는 판소리와 연희를 결합한 무대로 관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으며, 특히 헝가리 사물놀이 팀과 전통무용 동호회와의 합동 공연을 펼치며 한-헝가리 간 문화 교류의 생생한 현장을 연출했다. 이 외에도 케이팝 동호회를 비롯한 다양한 한국문화 동아리와 기관들이 참가해 한국 음식 체험, 한글 서예, 전통놀이, 케이팝 커버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전통 민화, 조각보, 국악 등 한국의 예술과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및 체험부스 역시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코트라(KOTRA)와 협력해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등 한국 기업들과 함께 K-뷰티, 한식 식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에서 한국 기업과 상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축제 둘째 날 밤에는 ‘K-POP의 밤’ 특별 무대가 마련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한국 음악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며 한류의 열기를 함께 체감했다. 이번 행사는 헝가리 국영방송 ‘MTV’, 최대 포털인 ‘Index’ 등 주요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정관 스님의 장 문화 체험, 공연팀 인터뷰 등 총 60건 이상의 보도가 현지 언론에 소개되었다. 특히 헝가리 내 유명 여행 유튜버 머러로쉬 처버의 현장 취재를 통해 누리소통망(SNS)과 온라인 상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유혜령 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를 진심으로 아끼고 즐기는 헝가리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축제”라며, “유럽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한-헝거리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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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 ‘2025 혁신리더대상’의정 대상 수상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이 6월 3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5 혁신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을 통해 광주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허 의장은 제9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거쳐 현재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며,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를 우선하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지역 현장을 직접 찾고,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 중심의 의정운영은 광주시의회가 시민과 함께 걷는 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의원 간 협치를 통한 정책 실현에 힘써오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 의장이 이끄는 광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핵심 가치로 삼고, 열린 의사결정 구조와 투명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허 의장 외에도 이종배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 수상자들이 함께 이름을 올리며, 각자의 분야에서 혁신적 리더십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인정받았다. 허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저 개인이 아닌,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과 함께 실천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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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310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6월 30일, 제31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안건 2건을 의결(원안가결 및 채택)하며, 지난 6월 9일부터 시작한 22일간 정례회의 대단원을 장식했다.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의결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각 상임위원회는 6. 23.(월) 제2차 본회의 이후로 6. 25.(수)까지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예비심사하고 그 결과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 26.(목) 안건으로 상정해 본심사를 진행했다.그리고 6. 27.(금)에는 다시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여 제3차 본회의로 제출함으로써 예정된 의사일정을 원활히 소화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및 칠곡군 각 부서별 업무실적과 제출자료 367건(의회운영 10, 행정복지 159, 산업건설 198)을 바탕으로 실시되었으며, 군의회는 감사 결과 총 111건(시정 28, 건의 83)에 대한 조치를 요구했다.이상승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제기된 지적사항들에 대한 임기응변식이 아닌 계획적·지속적인 대책 마련을 당부”하면서, “제9대 칠곡군의회가 임기 1년을 앞두고 새로운 분기점을 맞이한 데 대해, 모두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진심으로 고찰해볼 것”을 주문했다.이로써 제9대 칠곡군의회는 2025년 7월 1일 하반기 시작과 함께, 출범(2022년 7월 1일) 이후로 3년간의 의정사를 썼으며,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에 대한 검사의견서와 검사위원은 “칠곡군의회 홈페이지 → 의정소식 →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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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 개최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1일(화) 오전 11시 동인청사에서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이번 임용식에서는 총 21명의 자치경찰이 승진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감 15명, 경위 6명 등으로 각각 승진 임용됐다.승진 대상자들은 그간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여성·아동·청소년 보호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됐으며, 보다 높은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치안 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자지경찰 제도 취지에 맞게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임용장 수여와 계급장 부착을 직접 실시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승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대구 시민의 안전과 일상 행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치경찰의 복지와 근무 여건 개선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2021년 5월에 출범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경찰관의 역량개발과 공정한 인사 체계를 통해 지역 특성과 시민 여론에 바탕을 둔 대구형 치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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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로봇 플래그쉽 사업’공모 선정
(2025년 로봇 플래그쉽 사업 개요) 대구광역시가 2025년 7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 ‘로봇 플래그쉽* 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전국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지역 특화 제조 공정에 접목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로봇 플래그쉽 : 첨단로봇기술 기반 지역의 특화 로봇산업을 대표(Flagship)하는 상징으로 지역의 특화 로봇 제품 또는 로봇 활용 특화 업종로봇 플래그쉽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능형 로봇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과 지자체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별 특화 로봇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확산을 견인할 수 있는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대구시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해 부품의 이동·적재 및 검사·분류 공정 등에 로봇의 사용성 평가·분석 체계를 마련하는 AI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제조 특화 거점센터’ 구축에 나설 수 있게 됐다.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SI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데이터플랫폼 구축 및 이족보행 제어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기업·대학·연구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지역 제조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SI기업 : 스마트공장 도입 및 운영에 필요한 기술,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총 24억 원(국비9.5, 시비9.5, 민자5)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과 지역 주력 제조 산업의 융합을 통해 생산 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고위험 작업 환경의 안전성 향상, 고급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의 경제적·사회적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첨단기술 산업도시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은 제조현장의 인력문제를 해결하고 첨단제조산업으로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는 미래 핵심 산업이다”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구시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기반을 확보하고 첨단제조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이번 로봇 플래그쉽 사업 외에도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사업(2024~2028년, 1,997.5억 원),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2025~2028년, 218.5억 원), ▷실외이동로봇 성능 및 안전성평가 기반구축 사업(2024~2028년, 195.8억 원), ▷스마트 이송물류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구축 사업(2023~2025년, 122억 원), ▷스마트 로봇 혁신지구 조성사업(2023~2025년, 80억 원) 등 다양한 로봇 산업 육성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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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막 오른다!
▸ 빛으로 여는 축제의 시작, 시민과 함께 ‘치맥 응원봉 점등식’▸ 청하·박명수 개막 무대, 권은비·YB 공연으로 축제 열기 절정 ‘치맥 센세이션(CHIMAC SENSATION)’!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제13회 대구치맥페스티벌(이하 치맥페스티벌)’이 7월 2일(수)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여름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특히, 올해는 새롭게 구성된 공간과 더욱 다채로워진 이색 콘텐츠를 선보이며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7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중앙 무대에 마련된 치맥을 상징하는 ‘대형 치맥 응원봉’과 관람객의 응원봉이 일제히 점등되면서 축제의 서막을 밝힌다. 이어지는 레이저 라이팅과 분수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퍼포먼스는 개막식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 첫날에는 청하와 박명수가 무대에 올라 신나는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폐막일인 6일(일)에는 YB(윤도현 밴드)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 외에도 권은비, K2 김성면, 플로우식, B.I가 축제기간 동안 무대에 오른다.특히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3개 구역, 4개 테마존으로 이뤄져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까지 전 세대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먼저 메인 행사장인 2.28 자유광장은 여름 공연의 트렌드를 반영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면서 전자음악을 즐길 수 있는 ‘워터 콘서트’가 개최된다.두류공원 2주차장에서 펼쳐지는 ‘치맥 더 클럽’은 DJ와 관람객 모두 호러 분장을 하고 치맥과 클럽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코오롱 야외음악당에는 달걀 모양의 대형 투명 ‘에그돔’을 설치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잔잔한 음악과 함께 편안하게 치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대구시는 올해 치맥페스티벌의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해 클룩(Klook), KKDAY 등 아시아권 대표 여행플랫폼을 통해 치맥 테마 여행상품을 출시해 해외단체 관광객 모집에 나섰다.아울러 축제에 대한 세계적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6월 21일(토)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24회에 걸쳐 대구치맥페스티벌 홍보 영상을 송출하는 등 해외 홍보도 강화했다.주최단체인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축제 개최 전 모든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식음 중심 축제의 특성을 고려해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교육과 소방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또한 행사 기간 경찰, 소방, 민간 보안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관람객 동선을 고려한 안전 통제 및 비상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무더위 속 건강 관리를 위한 냉방쉼터 등 편의시설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개막식부터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퍼포먼스를 강화해 현장 몰입도를 높이고,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도심에서도 축제의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콘텐츠와 몰입도를 강화한 만큼 관람객이 즐겁고 신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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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모든 아이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럭키칠곡” 캠페인
칠곡군은 지난 6월 28일, 왜관읍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아동관련단체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하는 칠곡군의 정책 방향을 군민에게 널리 알리고,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칠곡군 관계자는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군민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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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영일군 통합 30주년 ‘2025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성료
시민 희망 대합창.기념식에 앞서 시청 내 연오랑세오녀상 옆에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해송을 식수하는 행사가 열렸다. (왼쪽부터 나주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진병수 전 포항시의회 의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박기환 전 포항시장, 박만천 시민상 수상자 회장)(시군 통합 30주년 기념 포항시민상 수상자 기념촬영(왼쪽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임학진 포항수협 조합장, 해운스님(원법사 주지), 송방차랑 유니코정밀화학 대표이사,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포항시는 1일 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2025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포항시와 영일군이 하나 된 지 3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여정을 시민과 함께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와 영일군 통합 이후 30년간 지역 발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이를 가능케 한 ‘위대한 시민’에게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포항의 미래 100년을 다시 한번 시민과 설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순간이 됐다. 포항시립교향악단과 시 홍보대사인 류연주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연오랑세오녀 부부의 시민헌장 낭독 ▲시·군 통합 30주년 기념 특별상 및 포항시민상 시상 ▲주제 공연과 도약 퍼포먼스 ▲시민 희망 대합창으로 이어지며 큰 울림을 전했다. 특히 포항의 변화와 통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공로로 풍요로운 포항, 안전하고 깨끗한 포항, 따뜻한 포항 3개 분야로 나눠 지역 곳곳의 숨은 주역 16명에게 ‘30주년 특별상’이 수여되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되는 ‘포항시민상’에는 임학진 포항수협 조합장, 송방차랑 유니코정밀화학 대표이사, 해운스님(원법사 주지)이 선정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어린이, 청소년, 노인, 여성, 장애인, 연오랑세오녀 부부, 시민상 수상자 등 각계각층의 시민대표들이 참여해 ‘미래도약 퍼포먼스’를 펼쳤다.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이 장면은, 앞으로의 100년 또한 시민과 함께 써 내려가겠다는 포항시의 다짐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기념식 하이라이트였던 ‘시민 희망 대합창’에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어르신, 군인, 주부, 회사원, 공무원 등 300여 명의 시민이 무대에 올라 ‘영일만 친구’, ‘포항시민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하나 된 포항의 힘과 미래를 향한 희망을 노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와 영일군의 통합은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됐고, 오늘의 포항은 위대한 시민과 함께 일군 기적의 결과”라며, “다가올 100년도 시민과 함께 다시 쓰는 ‘영일만의 기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 30주년은 변화와 도약, 화합과 성장의 여정을 이어온 상징적인 이정표로 이제는 그 바탕 위에 더 크고 담대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포항시는 이날 기념식을 HCN경북방송과 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해 현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과도 감동을 공유했다. 포항시와 영일군은 1995년 1월 1일 자로 통합돼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를 열었으며, 포항시민의 날은 1962년 포항항 개항일인 6월 12일을 기념해 2004년 제정됐다. 한편 기념식에 앞서 이강덕 시장과 김일만 의장, 박기환 전 포항시장, 진병수 전 포항시의회 의장, 나주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박만천 시민상 수상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내 연오랑세오녀상 옆에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해송을 식수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심어진 해송은 포항과 영일이 하나 되어 뿌리 내린 지난 30년의 시간과 더 깊고 단단한 미래 100년을 향한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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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년의 열정에 응답하다 김장호 구미시장, 노인대학 특강 호응
“시장이 직접 정책을 설명해주시니 더 믿음이 간다”는 어르신의 말처럼, 이날 강연장은 질문과 공감의 열기로 가득했다.구미시는 7월 1일 구미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 부설 구미노인대학 수강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열었다.이번 강연은 구미노인대학(학장 이순락)의 초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김장호 구미시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어르신 복지정책을 설명하고 시정 전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정책 설명과 활발한 질의응답에 높은 만족을 보였다.한 어르신은 “구미시에서 어떤 정책을 추진하는지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시장이 직접 설명하니 더 신뢰가 가고, 구미의 앞날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김 시장은 “노인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얻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보다 좋은 환경 속에서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미의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사)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가 운영하는 구미노인대학은 지난 4월 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총 25주간 운영된다. 명사초청 특강, 인문학 강의, 문화탐방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관심과 욕구를 반영한 교육과정으로 건강한 여가활동과 평생학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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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 3주년 맞아 현장행정 나서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취임 3주년을 맞은 7월 1일,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하는 경청 행정을 이어갔다.먼저, 충현보호작업장을 방문해 근로 장애인들과 여행용 세면도구 포장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발달장애인 바리스타 등과 간담회를 통해 생생한 의견을 들었다. 이어 강남소방서를 찾아 전기차 화재 대응 장비 1억 5천만 원 상당을 전달하고,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달 장비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로, 열화상 카메라, 전기차 배터리 화재 진압장비, 질식소화덮개, 조립식 수조 등 총 4종 35점이 포함됐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쉼 없이 달려온 3년 동안, 항상 구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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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영커피 결혼․출산장려 캠페인, 전국 355만회 정책노출 성과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젊은 청년층에 친숙한 전국 커피 프랜차이즈 ‘영커피(YOUNG COFFEE)’와 협업해 추진한 결혼․출산장려 감성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355만회 이상의 정책 노출 성과를 기록하며, 새로운 저출산 위기 대응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시 최초, 출산정책 브랜드를 도입한 달서구의「출산BooM 달서」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3월 체결된 ‘결혼‧출산장려 홍보마케팅 MOU’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MZ세대가 자주 찾는 공간에서 정책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구성된 생활밀착형 감성정책 홍보 모델이다.전국 100여개의 영커피 매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청년 결혼 응원! 행복 출산 BooM-Up!” 이라는 문구와 출산정책 QR코드가 삽입된 컵홀더 10만개를 공동 제작․배포하고, 매장 키오스크를 통해 결혼‧출산장려 미디어 화면이 18일간 총 345만회 이상 송출되며 정책 메시지의 전국 확산을 이끌었다. 또한,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5일까지는 임산부 대상 디카페인․저지방 우유 무료 교환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어, 청년과 예비 부모층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확대됐다.영커피는 자사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을 통해 결혼‧출산장려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며, 정책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사회적 브랜드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협업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든 MZ세대 공감형 저출산 대응 홍보 모델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접근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달서구는 이번 홍보 성과를 기반으로 오는 8월에 구축되는 ‘출산정책 통합정보 플랫폼’과 QR코드를 연계한 2차 홍보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MZ 맞춤형 결혼‧출산 홍보마케팅 전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을 줄이고, 청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새롭게 전하고자 한 시도였으며, 앞으로도 영커피와 같은 민간 파트너들과 협업해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인구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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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장보기 사업 추진
대구 남구 대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희)는 지난 6월 23일 동 특화사업의 일환인 “남다른 구석구석 행복동행 서비스”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2년째 진행되는 “남다른 구석구석 행복동행 서비스”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혼자 장보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마트를 방문해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대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마트를 방문하여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손을 잡고 다니며, 원하는 물건을 찾는 데 세심하게 도움을 주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몸이 불편해 혼자 장보는 것이 힘들었는데,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고르고 구매하니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이런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종희 대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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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수성구의회 최현숙 의원,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지방의정대상 수상
수성구의회 최현숙 의원대구 수성구의회 최현숙 의원(문화복지위원회)이 지난달 29일 제5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예술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해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최 의원은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장애인체육 진흥, 은둔형 외톨이 지원, 아동·청소년 부모빚 대물림 방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 발의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현숙 의원은 “지역의 각 분야에서 성실히 일하시는 많은 분들을 대신해 상을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