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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국가스공사강원지역본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한국가스공사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명남)은 10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13곳에 지정기탁 후원금 6천만 원을 전달했다.김명남 본부장은 “원주시와 협력해 장애·노인·아동·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복지시설 후원을 진행하고, 코가스서비스 얼라이언스에서 봉사활동을 지원해 관내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을 돕겠다.”라고 말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시기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선행에 발맞춰 원주시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45일간 ‘돌봄, 안전, 교육’이라는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우리강원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모인 성금은 기후 위기 시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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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민간 건축공사장 폭염 대응 긴급회의 개최
대구광역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확보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7월 10일(목) 9개 구·군 및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 건축공사장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도시주택국장 주재로 6월부터 각 기관에서 추진해 온 공사장 폭염 대응 점검 현황을 공유하고, 폭염경보 발효 이후 대응 강화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소규모 민간공사장을 중심으로 한 점검 강화, ▲신규 채용자 및 외국인 근로자 대상 특별관리 지도, ▲폭염 관련 근로자 건강장애 예방 관련 법·제도 안내 강화 등이 중점 논의사항으로 다뤄졌다.또한, 대구시는 구·군 및 경제자유구역청과 협력해 합동점검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공사 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규칙의 준수 여부를 확인·계도하는 한편,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신속하게 보완·조치할 계획이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외국인 근로자와 같은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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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방송예술학과, 젊은 연극제 3관왕 쾌거
제33회 젊은 연극제 무대에서 신설 학과의 당찬 도전이 화제를 모았다. 유한대학교 방송예술학과 방송연예전공과 방송문예창작전공 학생들이 힘을 합쳐 출전한 이번 연극제에서,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체상과 개인상을 포함한 ‘3관왕’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이번 참가작은 1957년 고전 영화로 유명한 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다. 방송문예창작전공 학생들이 대본을 각색하고, 방송연예전공 학생들이 연기와 연출을 맡아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이들은 아직 1기생으로 선배도 없는 상황에서 스스로 모든 제작 과정을 책임지며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연출은 방송연예전공 학생들이 2팀으로 나뉘어 진행했고, 무대, 조명, 음향 등 스태프 역시 두 전공 학생들이 힘을 모아 진행했다. 첫 참가임에도 이들은 제33회 젊은 연극제 YTF VARIETY 부문 크리에이티브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며 단체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이어 젊은 연기상에는 방송연예전공 1기 황종하 학생, 젊은 연출상에는 1기 심현우 학생이 각각 수상하며 총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작품의 완성도 높은 무대 뒤에는 든든한 교수진의 지도가 있었다. 지도교수는 방송연예전공 봉다룬 교수가 맡았으며, 연기지도는 박아인 교수가 담당했다. 또한 드라마터그로 김민혜 교수와 최희진 교수가 참여해 극의 예술적 깊이를 더했다.젊은 연극제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밟은 유한대학교 방송예술학과는 신설 학과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작품성과 팀워크 모두에서 호평을 이끌어내며 연극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폐막식 수상소감 자리에서 봉다룬 지도교수는 “올해보다 내년이 더 기대되는 학교로 만들겠다”라며 다음 무대를 향한 각오를 전했다.무대 위에서 빛난 이들의 첫 발걸음은, 단순한 시작이 아닌 새로운 가능성의 선언이었다. 유한대학교 방송예술학과의 다음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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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7회 국제경기대회 포럼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8일(화)부터 9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송파구 호텔파크하비오 2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제7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국제경기대회의 국내 유치·개최 업무를 담당하는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 약 90개 기관에서 19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한체육회TV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병행되었다.올해로 7회를 맞은 이 포럼은 2019년 처음 도입되어, 국제대회 유관기관의 실무 역량 제고와 기관 간 협력 증진에 기여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제대회 운영 관련 특강과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첫째 날에는 국제스포츠이벤트 분야에서의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해외 연사의 올림픽 무브먼트 활성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회원종목단체와 지방자치단체 간 국제대회 유치 협력 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특히, 회원종목단체의 후원사 유치 전략을 주제로 한 토론 시간에서는 종목단체와 기업 관계자 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둘째 날에는 지방자치단체의 ‘Sports City Branding’, 국제대회 개최 홍보 전략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국제대회 유치 최신 동향과 실무 지식이 폭넓게 공유되었다.이 외에도, 2024년 국내개최 국제대회 중 성과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된 대회들의 사례 전시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소개하는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되었다. 아울러, 식사 시간을 활용한 참가자 교류 간담회를 통해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와 실무 협력 기반 조성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에 실질적인 전략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제대회 유치·개최 역량을 높이고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의 위상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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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안전망 연계기관 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9일(수) 칠곡군아동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 지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TCI 차원 분석과 현장 활용’이라는 주제로 지도자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고, 칠곡군가족센터,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칠곡교육지원청Wee센터가 협력해 진행되었으며,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1388청소년지원단 등 다양한 기관의 지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기질과 성격을 다차원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 평가 도구인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자존감 저하, 분노조절, 자기통제력의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에 참석한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 지도자 서미혜 선생님은 “청소년들의 성격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아이들과 더욱 세심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고유한 성격을 이해하고 존중받는 경험은 건강한 성장의 첫걸음”이라며, “지역 청소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격려했다.한편, 칠곡군이 직영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1년 개소 이래 청소년과 지도자들을 위한 전문 상담과 교육을 꾸준히 제공하며 지역 내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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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여름독서교실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2025년 8월 4일(월)부터 8월 7일(목)까지 4일간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한접시, 책으로 냠냠’ 이라는 주제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세계의 다양한 역사 문화를 주제로 아이들에게 글로벌 감각 및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도서관 이용교육 및 다양한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으로는 △도서관 이용교육 △아침 독후 활동 △과거로 가는 비밀문, 박물관 △다정다감 세계 친구 이야기 △지켜줘! 우리 모두의 평화 등이 있다.여름독서교실에 참가하고 싶은 학생은 2025년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chilgok.go.kr)에서 신청하거나 칠곡군립도서관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또는 도서관 사무실(979-6701)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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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신천 물놀이장 개장 대비 안전 점검 실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7월 9일(수) 오후, 신천 물놀이장을 방문해, 오는 7월 12일(토) 개장에 대비해 파도풀, 유수풀 등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고 안전요원 배치 현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의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 줄 신천 물놀이장이 오는 토요일에 개장한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방문객 여러분께서는 안전 수칙을 꼭 지키셔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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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세계 최고 권위의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 대구에서 열린다!
▸ 7.9.(수) 이탈리아 로나토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 집행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세계 사격의 중심지 도약 정조준, 국제스포츠 중심 도시로서 위상 강화국제사격연맹(ISSF)은 7월 9일(수) 이탈리아 로나토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최지를 대한민국 대구광역시로 공식 선정했다.대구시가 유치에 성공한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국제사격연맹(이하 ISSF)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사격대회로,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사격대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종목별 사격 국제랭킹과 올림픽 출전권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올림픽 정식 종목을 포함한 총 26개 종목에서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올해 1월 ISSF 이사회를 통해 국내 유치도시로 최종 선정된 이후, ISSF 소속 임원진 및 대한사격연맹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전략 자문을 바탕으로 대구시의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숙박 인프라, 국제행사 개최 경험 등을 담은 유치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이를 기반으로, 지난 6월 홍성주 경제부시장 등 유치단은 독일 뮌헨 ISSF 월드컵 현장을 직접 방문해 루치아노 로시(Luciano Rossi) ISSF 회장 등과 면담을 통해 대구의 강점과 유치 의지를 적극 설명했다.또한, 이탈리아 로나토에서도 별도의 유치단이 마지막까지 현장 중심의 전략적 홍보와 설득을 이어갔다.그 결과, 인도의 수도 뉴델리, 아제르바이젠 바쿠, 크로아티아 오시예크를 비롯한 유력 경쟁 도시들을 제치고 대구가 최종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과 유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대구가 세계 사격의 허브이자 국제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파리 올림픽에 이어 K-사격의 글로벌 열풍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이번 대회로 90개국, 2천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브랜드를 세계로 널리 알릴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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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인천시교육청 주최의 체육 진로교육 캠프 지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주최의 「체육 진로교육 캠프」에 협력단체로 참여하여, 체육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협력은 지난 4월 28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함께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교육청-대한체육회 간담회’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으며, 대한체육회는 이번 캠프에 전문 강사 섭외 등 행사 운영에 적극 협력했다.체육 진로교육 캠프는 “Find Your Dream In Sports & 늘 가까이 결대로 딱”이라는 주제 아래, 7월 8일(화)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개최되었으며 인천 지역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5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체육 분야의 전문성과 교육 현장의 경험을 결합한 사례로, 체육계 전문가와의 진로 토크, 스포츠 종목 체험 등 진로 탐색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관련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히 체육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구체적인 진로 설계의 계기가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진숙 대한체육회 부회장이 ‘나의 진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육인으로서의 성장 과정과 진로 선택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또한, 최근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선출된 표승주 선수(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원포인트 배구 강습과 경기 체험 프로그램을 이끌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한체육회는 인천시교육청과의 이번 협력사례를 계기로, 하반기 중 인천 관내 학생선수 대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체험 프로그램 추진 등 다양한 학교체육 활성화 프로젝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각 시·도별 교육청 대상 맞춤형 협력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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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1004몰’4주년 기념 기획전, 대박 행진
(‘신안1004몰’기획전 종료 배너(안))신안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신안1004몰(https://shinan1004mall.kr)’이 진행한 4주년 기념 할인전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마무리됐다. 당초에는 6월 28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행사기간 이벤트 쿠폰과 적립금이 예상보다 빨리 소진돼 행사종료로 이어졌다. 행사기간 판매 실적은 총 1억 4백여만 원이며, 이 기간 신규 회원가입 수가 4천여 명에 달했다. 2021년 7월 오픈 이후 누적 회원 수는 3만 7천여 명이다. 모든 이벤트가 마무리된 건 아니다. ‘구매왕’과 ‘리뷰왕’ 이벤트는 계획대로 7월 말까지 진행한다. 누적 구매 금액과 리뷰수를 기준으로 상위 고객을 선정해 적립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예상보다 빠른 쿠폰 소진과 높은 참여율은 신안1004몰에 대한 고객 신뢰를 보여준 결과”라며 “구매왕·리뷰왕 이벤트는 마지막까지 내실 있게 운영해 소비자 만족과 입점업체 성과를 함께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할인행사를 넘어, 고객 참여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이 실질적인 이용자 확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신안1004몰이 지역을 대표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의미한 기획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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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집중호우와 폭염 대비해 시설 등 현장 점검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진도군은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집중호우와 폭염 취약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지성 호우에 의해 취약지역의 도로와 주택가의 침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침수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배수구와 빗물받이 2,970개소 등 배수 체계를 점검하고 토사 유실과 낙석이 우려되는 급경사지 105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대비해 경로당, 마을회관 등 관내 무더위쉼터 297곳의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해 운영 중이다. 또한 냉방장치와 생수를 비치했으며, 폭염시 국민행동요령과 폭염 5대 기본 수칙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폭염 대응 5대 기본 수칙에는 ▲낮 12시~오후 5시 야외 활동 자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한 곳에서 휴식 ▲노약자 건강 수시 확인 ▲농업·축산·건설 현장 작업시간 조정 등이 있다. 진도군 건설과 관계자는 “올여름은 호우와 폭염이 번갈아 나타날 것으로 예보되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체계를 가동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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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자은면 복지기동대·적십자회, 독거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 봉사
(지난 4일, 자은면 복지기동대와 적십자회는 독거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진행했다.)신안군 자은면 복지기동대(대장 박낭근)와 대한적십자봉사회 자은면협의회(회장 이순금)는 지난 7월 4일(금), 구영마을 독거어르신 가구에 대한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집 안팎의 불필요한 물건과 쓰레기 약 5톤을 수거하며 어르신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자은면 복지기동대 박낭근 대장은 “봉사 참여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배려하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자은면협의회 이순금 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뜻깊은 봉사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 있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올해 자은면 취약계층 37가구 50명에게 총 4,166만 원의 맞춤형 복지지원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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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
진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난 7일에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운동(캠페인)을 오일장이 열리는 조금시장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진도군과 소비자식품감시원이 참여해 추진했으며, 지역 주민과 시장상인,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천 수칙을 홍보했다. 군은 위생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손보구가세요’라는 이름으로 ▲손 씻기 ▲보관 온도 지키기 ▲구분 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5대 수칙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여름철은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지역 주민들이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위생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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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6년 주민단체 참여숲 조성사업’ 공모 접수
담양군은 ‘2026년 주민단체 참여숲 조성사업’ 공모를 오는 2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민단체 참여숲 조성사업은 주민이 직접 계획하고 가꾸는 생활권 숲을 통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꾀하는 사업으로, 전라남도 ‘숲속의 전남’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공모 대상은 5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비영리단체 등으로, 국공유지 또는 마을소유지 등 공공성을 갖춘 부지를 확보하고 있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민간 소유 토지도 5년 이상 사용 승낙이 가능하다면 대상지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유형은 쉼터숲형, 풍치숲형, 소득숲, 기타 특화숲 조성뿐 아니라, 기존 참여숲의 정비와 보완 사업도 가능하다. 대상지별 최대 5억 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사업비에는 숲 조성뿐 아니라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편의시설 설치 등도 포함된다. 군은 오는 7월 2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자체 심사를 거쳐 전라남도에 추천할 계획이다. 이후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도 현장심사, 8월 말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사업지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마을숲, 골목숲 등 지역에 어울리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관심 있는 주민과 단체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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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기후위기 취약계층 이용시설 ‘차열 페인트’ 지원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여름철 극심한 폭염에 대비해 기후 위기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경로당 28곳에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차열 페인트(Cool Roof) 시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 공모에 선정된 ‘쿨루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 및 열 반사 효과가 있는 특수 페인트를 건물 지붕에 도포해 옥상 온도를 낮추고 내부 온도 상승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고온 현상이 심해지는 여름철, 냉방비 절감과 실내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노년층 이용 비중이 높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추진돼, 에너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기후변화 가속화로 불볕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무더위뿐만 아니라 한파 등 혹독한 기후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원사업도 지속 발굴해 기후 위기로부터 안전한 담양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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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마을공동체 엄마학교 ‘현경사랑 마마학당’ 개강
개강 기념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김산 군수와 마마학당 참여자들(개강식에서 발언중인 김산 군수)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7월 7일부터 한달간 현경면 문화복지센터에서 2025년 무안군 제2기 마을공동체 엄마학교인 ‘마마학당’을 운영한다. 어머니 34명의 ‘마마학당’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이날 입학식에는 김산 군수, 무안군 의회 박쌍배의원, 임현수의원, 현경면 문화복지센터 노재남 위원장, 노은준 운남농협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마마학당’은 마을공동체 엄마학교로 오랜 시간 가족과 지역을 위해 봉사한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공동체 활동을 통한 교류와 소통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현경사랑 마마학당’은 현경면에 거주중인 만 65세 이상의 어머니들 중 34명을 선발해 한달간 ▲숟가락 난타 ▲아트타일 ▲요리교실 ▲치매안심교육 ▲생활공예 ▲생활안전 예방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무안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인지능력 간단검진, 나 이해하기, 결핵 예방교육 등도 병행돼 다채롭게 구성됐다. 김산 군수는 “지난해 마마학당의 성공적인 시범운영으로 올해 현경면 마마학당까지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6개 읍·면 문화복지센터(일로, 몽탄, 현경, 망운, 해제, 운남)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마마학당은 지난해 3개 읍면의 시범운영 이후 올해 6개 읍면으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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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여름나기 행사 펼쳐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나민희)는 지난 1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지쳐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온열질환 등 혹서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여름이불 등으로 구성된 여름나기 물품 100세트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나민희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함과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계절 맞춤형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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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렴 군민명예감사관 신규 위촉
(김산 군수와 이번에 위촉된 군민명예감사관들)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군민의 시각에서 군정을 감시하고, 생활현장 중심의 열린 감사활동을 통해 부패를 예방하고 청렴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청렴 군민명예감사관을 신규 위촉해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4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청렴 군민명예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참여 기반의 감사행정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8기 출범 3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감사관은 총 12명으로,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 군수가 위촉했으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명에감사관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및 공무원 비위 제보 ▲주민불편사항 건의 ▲행정 제도·절차의 갯선 ▲감사 및 기동감찰 참여 ▲군정발전을 위한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렴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위촉식에서 “명예감사관으로서 군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명예감사관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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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신혼부부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규모를 대폭 확대해, 올해 총 4억6,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난해 2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수준이다.이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의 결과다. 구는 유동인구가 많아 청년의 거주율이 높고 타구 대비 주거비용이 높은 특성을 반영해 지원금을 2배로 확대하고,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올해 3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제도 정비를 마쳤다. 그 결과, 신혼부부는 기존 연 최대 150만 원이었던 대출이자 지원금을 300만 원까지, 청년은 연 10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지원 자격 역시 확대했다. 신혼부부의 경우 기존 소득 상한이 부부합산 연 1억2,000만 원이었으나 이를 1억3,000만 원으로 완화하고, 소득 기준 하한선을 없애 더 많은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이와 같은 정책 변화는 주민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 4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된 신청에 총 234건이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146건 대비 88건 증가한 수치로, 약 60% 가까운 증가율을 기록했다.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리면서 예산 부족이 우려됐으나, 구는 추경을 통해 2억6,500만 원을 추가 확보했고 모든 신청자에게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신청자 증가의 배경으로는 경기침체로 인한 주거비 부담 심화, 관내 신혼부부의 증가, 완화된 지원 기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민선8기 핵심 공약 중 하나로, 목표 이상으로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강남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 개발해 구민의 주거비 부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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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유공자에 감사장 수여
- 7일 상반기 융자지원 접수·심사 등으로 고생한 신한은행 담당자들의 노고 격려 -- 하반기부터 상시 접수·추가 지원 확대 등 제도 개선 추진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7일 구청에서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업무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구는 이번 상반기 총 2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진행했다. 올해부터는 접수 절차 간소화를 위해 신한은행과 협력해 기존의 구청 접수 방식을 관내 신한은행 10개 지점 접수로 전환하고, 처리 기간도 대폭 단축했다. 이번 감사장 수여식은 이 과정에서 접수와 심사 등 실무를 담당한 신한은행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은 9월 중 시행될 예정이며, 신청·접수 방식을 기존의 기간제 접수에서 상시 접수로 전환해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신속하게 정책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 발급 시 추가보증이 가능하도록 하고, 기존에 융자를 상환 중인 기업도 사업자별 한도 내에서 추가 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내 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의 안정에 기여해 주신 신한은행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반기 융자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