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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공식 경찰 회보서 기준 작성까지 허위라는 것인가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는 27일 김태성 조국혁신당 후보 측이 제기한 후보자정보공개자료 전과기록 허위기재 주장과 관련해 “공식 경찰 범죄경력 회보서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한 자료를 두고 허위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도한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박 후보 선거사무소는 “후보자정보공개자료는 후보 측이 임의로 작성하거나 조작한 것이 아니라 경찰이 발급한 ‘공직후보자 범죄경력 회보서’를 토대로 작성된 것”이라며 “전과 사실 자체를 숨기거나 누락한 사실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이어 “신안군선관위에 수차례의 사전검토를 안내받고 최종적으로 작성했다”고 말했다.실제 박 후보 측이 공개한 공직후보자 범죄경력 회보서에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사건의 처분 일자가 ‘2024.09.06’로 기재돼 있으며, 처분 관서 역시 광주지방법원으로 명시돼 있다.선거사무소는 “상대측은 대법원 확정일과 다르다는 이유로 허위사실 공표를 주장하고 있으나, 공식 회보서 기준으로 작성된 내용을 두고 허위라고 단정하는 것은 법리적으로도 무리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는 단순 기재 논란이 아니라 고의적 허위와 유권자 기망 목적이 입증돼야 성립하는 범죄”라며 “공적 기관이 발급한 회보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사안에서 고의적 허위 의도를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밝혔다.또 “유권자들에게 전과 내용과 형량은 모두 공개돼 있었고, 이를 은폐하거나 축소하려 한 사실도 없다”며 “정책과 비전 경쟁 대신 억지 해석과 고발전을 반복하는 구태 정치가 안타깝다”고 덧붙였다.박 후보 선거사무소는 “공식 회보자료 기준 작성 문제를 침소봉대해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시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할 방침”이라며 “군민들께서도 사실관계를 냉정히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박 후보 선거사무소측은 “선거가 정책 경쟁이 아니라 무분별한 흠집 내기와 고발전으로 흐르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허위·왜곡 주장에 대해서는 필요한 법적조치를 포함해 강력 대응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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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항공서비스학과, 한국관광연구학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수상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지난 16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26 (사)한국관광연구학회 춘계 정기학술대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축제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전국 대학생 32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이 본선 발표 평가를 진행하는 등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대상을 수상한 유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팀(이예강, 김나경, 유지후, 임사랑 학생)은 ‘진도 그린 하모니: 파티 말고 파(蔥)티’를 주제로, 진도 지역 특산물인 대파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모델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수상작은 단순한 축제 아이디어를 넘어 지역 특산물, 체험형 콘텐츠, 주민 참여형 운영 모델을 결합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이라는 점에서 공모전 취지에 부합하는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유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항공사 객실승무원과 공항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기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객 경험 설계, 서비스 운영, 현장 문제 해결,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 항공서비스 분야의 핵심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이번 대상 수상은 이러한 교육 성과가 창의적 문제 해결과 서비스 기획 분야에서도 우수한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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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고유가피해지원금 신청 현장 지원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신청 기간 동안 각 행정동 행정복지센터에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를 배치해 민원인 신청 안내와 현장 질서 유지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2026년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각 동별 요청 일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덕풍1동, 덕풍2동, 덕풍3동, 신장1동, 신장2동, 감일동, 위례동, 미사1동, 미사2동, 미사3동 등 10개소 자원봉사캠프 소속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320여 명의 봉사자가 활동에 참여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대기 인원의 질서 유지와 현장 동선 정리를 돕고 있다.특히 고유가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각 행정동마다 민원 수요가 상이한 만큼 센터는 동별 요청 상황에 맞춰 캠프지기를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봉사자들은 2인 1조로 오전 또는 오후 시간대에 활동하며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하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신청 현장에서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이 민원 안내와 질서 유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에 자원봉사 인력을 연계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현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각 동 자원봉사캠프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과 행정을 잇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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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뷰가 한눈에...마포구 ‘월드컵 수변 카페’ 공간 탄생
경관폭포 맞은편에 수변 카페 공간이 조성됐다.경관폭포 맞은편에 수변 카페 공간이 조성됐다.마포구가 성미다리 인근에 경관폭포가 보이는 수변 카페를 조성했다.월드컵 수변 카페에서 바라본 경관폭포- 성미다리 인근 경관폭포 맞은편 지상 1층, 면적 195.36㎡ 규모...6월 중 본격 운영- 폭포 조망 가능한 전면 유리창 설계, 산책로와 유기적 연결...수변 명소 자리매김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수변 휴식공간이 마포구 성산동 성미다리 인근 경관폭포 맞은편에 새롭게 탄생했다.마포구는 경관폭포와 어우러져 커피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월드컵 수변 카페’ 공간을 조성하고, 5월 27일 오후 3시 준공식을 개최한다.이번에 조성된 수변 카페는 성산동 일대 월드컵천길 산책로 구간에 지상 1층, 연면적 195.36㎡ 규모로 들어섰다.경관폭포와 연계해 단순히 걷는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머물며 휴식할 수 있는 ‘체류형 수변공간’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내부는 전면 유리창 구조를 적용해 실내 어디서든 폭포와 하천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외부에는 주변 산책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데크를 설치해 주민들이 물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다 언제든 편하게 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옥상에는 탁 트인 하천 풍경과 경관폭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별도의 휴식공간을 마련해 수변의 매력을 더했다.아울러 마포구는 맞은편 경관폭포에서 카페로 건너올 수 있는 징검다리와 계단을 조성해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하천 양쪽 사면에는 화사한 양귀비꽃을 비롯해 진백나무, 황금사철나무, 에메랄드그린 등 다양한 수목을 심어 시각적 아름다움을 강조했다.마포구는 카페 전문 운영 업체를 선정하여 내부 인테리어와 시설 점검 등을 거쳐 오는 6월 중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한편 하천 일대 환경 개선과 주민 친수공간 확대를 위해 조성된 높이 6.5m, 길이 40m 규모의 경관폭포는 지난 3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지며 도심 속 색다른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인근 설렘길과 월드컵경기장, 문화비축기지 등과 연계해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여기에 이번 수변 카페까지 더해지며 일대 하천은 자연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 수변공간으로 한층 더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포구 관계자는 “수변 카페를 조성해 걷는 즐거움에 머무는 여유까지 더하게 됐다”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하천 경관과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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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년이 직접 만드는 마포, 같이 해볼래요? 청년정책네트워크 모집
마포청년정책네트워크 성과공유회에서 청년 위원들이 분과 프로젝트 활동을 발표하고 있다.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청년예술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마포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위원 모집 홍보 포스터마포구는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 자율 정책 참여기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서울특별시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기준 마포구의 청년(19~39세) 비율은 약 34%에 달한다.문화예술 인프라가 밀집한 지역 특성상 청년 비중이 높은 만큼, 다양한 생활 수요를 반영한 청년 정책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이에 마포구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청년 참여기구인 ‘마포구 청년정책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마포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시각에서 생활밀착형 의제를 찾고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하며 청년 정책의 체감도와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모집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마포구 소재의 대학, 직장,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다.위원으로 위촉된 청년은 26년 6월부터 28년 5월까지 2년간 ▲취창업 ▲기후·인권·복지 ▲금융·주거 ▲문화·예술 ▲생활·여가 중 1개 분과에 소속돼 활동한다.위원들은 월 1회 전체 회의와 분과별 모임에 참여하며 마포구에 필요한 청년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한다. 나아가 분과별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하고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안내 포스터 또는 서울청년센터 마포 블로그를 참고해 구글 신청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서류 심사 결과는 6월 3일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위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한편, 지난해에도 청년 위원들은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했다.청년 1인가구 공동장보기 소분 모임 지원사업과 청년·시니어가 함께하는 소셜다이닝, 온라인 게임 기반 고립은둔 청년 지원 홍보사업 등 청년 생활과 밀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이와 함께 분과별로 좋은 동료를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의 대화모임 ‘좋은 동료, 나도 될 수 있을까?’, 퀴즈를 통해 마포를 알아가는 ‘유퀴즈 온더 마포’, ‘K-POP 댄스 원데이 클래스’ 등 청년 대상 프로젝트도 진행됐다.특히 청년 위원이 제안한 ‘마포청년축제’는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실제 지역 축제로 이어졌다.지난해 9월, 레드로드 일대에서 ‘마포 청년 레드로드림(林)’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축제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청년들이 직접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공개 모의면접과 청년 토크콘서트, 청년 예술 공연, 취업특강, 기업 현직자 소그룹 컨설팅 등 다양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마포구 관계자는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과의 소통과 참여를 넓히고, 지역 특성과 청년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참여기구”라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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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바른 품성으로 또래 귀감 ‘모범 청소년’ 23명 선정
인천시 중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26년도 모범 청소년’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모범 청소년 표창’은 평소 바른 품성으로 또래 청소년의 귀감(龜鑑)이 되고, 뛰어난 참여·봉사 정신으로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에 이바지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격려하는 데 목적을 뒀다.올해 구는 지역 학교·기관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후, 공적 사항 검토 등의 절차를 거쳐 총 23명(원도심 9명, 영종국제도시 14명)의 청소년을 표창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들은 ▲꾸준하게 봉사를 실천한 청소년 ▲폭넓은 사회참여로 민주시민 역량을 갖춘 청소년 ▲과학·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이 돋보이는 청소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노력한 청소년 등이다.한편, 표창 수여식은 참석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로 권역을 나눠 진행된다.원도심의 경우 지난 22일 제1청 상황실에서 진행됐으며, 영종국제도시의 경우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할 ‘제2회 중구 청소년 축제’와 연계해 오는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은 새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지역발전의 주역”이라면서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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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취업률 72% 신화 잇는다 ‘보안검색·항공경비’ 청년 인재 양성 돌입
인천시 중구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항 특화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보안검색요원 및 항공경비요원 양성과정 사업’을 추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 소재지라는 중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다. 특히 사업 도입 첫해인 지난 2025년도 교육에서는 총 36명의 수료생 중 26명이 취업에 성공, ‘취업률 72%’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중구 자체 예산(구비)을 적극 편성해 중점 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전문 교육 기관인 ㈜항공보안아카데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기반을 다졌다. 이번 사업은 교육생들이 「항공보안법」에 의거한 보안검색 및 항공경비 요원으로서의 기초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오는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총 86시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이론 강의와 실습을 중심으로 위험 물품 탐지·수색, 공항 중요시설 경비 및 출입 통제 등 보안검색·항공경비 직무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만 19세~39세) 20명이다. 단, 관내 신청 인원 미달 시, 인천시 전역으로 모집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 희망자는 6월 1일부터 28일까지 신청서 등의 필수 서류를 수행기관인 ㈜항공보안아카데미 이메일(myzone95@easa.kr)로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지난해 높은 취업률로 효과가 검증된 사업인 만큼, 올해는 전액 구비를 편성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사다리를 이어가고자 한다”라며 “지역 청년들이 공항 산업에 특화된 직무 역량을 갖춰 당당히 취업 문을 뚫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청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항공보안아카데미(☏ 02-6958-72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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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86%…미신청자 발굴 총력
- 전담 TF팀 운영으로 신청 현황·민원 사항 실시간 점검- 디지털 취약계층 유선 안내·방문 지원으로 신청 누락 최소화구미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시민 불편을 줄이고 신청 누락을 막기 위해 전담 TF팀을 운영하며 현장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에 따르면 5월 25일 기준 전체 대상자 대비 지급률은 86%를 기록했다. 시는 읍면동 중심의 현장 안내와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지급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남은 신청 기간 동안 미신청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구미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팀을 중심으로 시와 읍면동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신청 현황과 민원 사항을 실시간 점검하며 신속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민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선 안내와 현장 방문 지원을 병행하며 신청 편의를 높이고 있다.또 시 홈페이지와 SNS, 현수막, 전광판, 안내문 배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신청 방법과 사용처를 지속 홍보하고 있으며, 통·리장과 지역 단체 협조를 통해 미신청자 발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을 위한 이의신청도 함께 접수·처리하고 있다. 가구 구성 변경이나 소득 감소, 재산 매각 등으로 건강보험료가 조정된 경우에는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에 추가 포함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아울러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미시 관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을 안내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조기 사용을 유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조건에 해당하는 가맹점이 사용처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신속한 등록 처리 등 가맹점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지원금 신청은 오는 7월 3일까지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7월 16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 31일 24시까지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현재 높은 지급률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의 노력 덕분”이라며 “미신청자 발굴과 이의신청 구제 절차를 통해 꼭 필요한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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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7년 연속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 선정
구미도시공사는 조달청이 주관하는「2026년 제1·2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시범사용기관에 연속 선정되어 봉곡도서관과 시민운동장에 혁신제품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제품은「고효율 스마트 LED조명제어 시스템」과「IoT비상문자동개폐장치」로, 각각 봉곡도서관과 시민운동장에 적용될 예정이다.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기술개발 이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의 혁신제품을 조달청이 구매하고, 공공기관이 이를 시범적으로 사용한 뒤 테스트 성과를 바탕으로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미도시공사는 2020년부터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2026년까지 총 9회, 약 10억 5천만 원 규모의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혁신제품은 조달청 예산으로 설치되며, 시범사용 후 무상양여를 통해 공사 운영시설에 활용된다.공사는 이를 통해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시설 이용 시민과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공공시설의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다양한 혁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 혁신제품과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안전성, 효율성,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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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AI와 함께하는 행정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
▸ 실무 워크숍 개최… 시 및 구·군 정보화업무 담당자 90여 명 참석▸ 행정서비스 인공지능 전환(AX) 위한 디지털 행정 역량 확보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1일 대구도서관 강당에서 시 및 구·군 정보화 업무 담당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구시 정보화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행정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디지털 혁신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는 ‘AI 활용 행정업무 효율화 및 행정서비스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 △공공분야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정보보안 이슈 등 실제 행정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과 미래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인공지능(AI)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다룬 특별 강연도 함께 열렸다. 참석자들은 감성과 창의성을 접목한 새로운 시각에서 행정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고, 다각적인 관점으로 미래 행정서비스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대구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시와 구·군 간 정보화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공직사회 내 올바른 인공지능(AI) 활용 문화를 확산해 미래 행정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인공지능(AI) 기반의 행정혁신이 시대적 과제로 대두된 만큼, 공직의 디지털 역량을 적극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행정서비스를 선도적으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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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억돌봄학교, 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서 ‘전국 1위’ 쾌거
(수상 기념사진)대구광역시는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주관 ‘2025년도 지방자치단체 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에서 ‘경증치매노인 기억돌봄학교 운영사업’이 전국 47개 사업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가 추진 중인 복권기금 지원사업 47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구시 기억돌봄학교 사업은 92.04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80.9점)을 크게 웃돌며 전국 최고 평가를 받았다.복권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되는 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는 ▲예산집행(25점) ▲사업성과(50점) ▲성과 환류(25점) ▲가·감점(+3점~-3점) 등 총 4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 심사한다.기억돌봄학교는 대구시가 운영하는 전국 유일의 경증치매노인 특화 돌봄사업으로, 치매 초기 단계 어르신에게 예방적 인지재활과 주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치매의 중증화를 막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현재 대구 전역 18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지난 2018년부터는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특히 대구시는 올해 기존의 ‘기억학교’를 ‘기억돌봄학교’로 전면 개편하면서 ▲이용 대상 확대 ▲예방 중심 인지재활 기능 강화 ▲사후관리 체계 도입 등 치매 초기 단계 어르신을 위한 예방적 돌봄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또한 지난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치매안심센터와 장기요양기관 사이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전국 유일의 경증치매 특화 돌봄사업으로 기능을 전환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대구시는 성과 인센티브가 반영된 추가 복권기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2027년도 복권기금은 올해(49억 1,500만 원)보다 4억 5,400만 원 늘어난 총 53억 6,9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억돌봄학교가 이번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봄사업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치매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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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FC,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 쾌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 결승전 단체사진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 예선전 단체사진양평군 시민축구단 양평FC가 지난 20일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경기도 대표 출전권을 획득했다.양평FC는 치열한 승부 끝에 연이어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며 강한 집중력과 투혼을 보여줬으며,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이번 대표 선발전에는 경기도 내 4개 팀(양평, 포천, 여주, 시흥)이 참가한 가운데, 양평FC는 예선과 결승 모두 정규시간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는 저력을 발휘했다.양평FC는 지난 4월 29일 시흥에서 열린 예선전에서 시흥시민축구단과 1대1로 맞선 끝에 승부차기에서 5대4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지난 20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여주FC를 상대로 2대2 접전을 펼친 뒤 승부차기에서 4대2 승리를 거두며 최종 경기도 대표 자리를 확정 지었다.특히 양평FC는 두 경기 모두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강한 조직력과 정신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양평FC 관계자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늘 함께 응원해 주시는 양평군민과 팬 여러분 덕분에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경기도 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전국체전에서도 양평FC만의 투지와 팀워크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에프씨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양평FC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민축구단으로서 꾸준한 선수 육성과 지역 축구 발전에 힘써오고 있다. 이번 전국체전 경기도 대표 선발을 계기로 시민구단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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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직장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퇴근엔 이리온(ON)’ 운영
양평군은 직장인을 위한 방문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퇴근엔 이리온(ON)’을 5월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퇴근엔 이리온(ON)’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근무지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직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퇴근 직후 학습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상반기 운영은 양평경찰서와 양평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반영해 구성됐다.양평경찰서에서는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힐링요가’와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이 각각 운영된다. 특히 ‘힐링요가’는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양평문화재단에서는 5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 힐링요가(3회)와 테라리엄 만들기(1회)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건강·치유와 문화·취미를 아우르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양평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직장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조직 내 활력 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양평군 평생학습과 관계자는 “‘퇴근엔 이리온(ON)’은 바쁜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사업”이라며 “앞으로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까지 확대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 기관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직장인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031-770-29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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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대한불교조계종 선연사, 양평군에 이웃돕기 쌀 2,500kg 기탁
양평군은 지난 24일, 대한불교조계종 선연사(주지 오원스님)에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9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쌀 2,5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오원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온정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오광석 부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정성을 보태주시는 오원스님과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대한불교조계종 선연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찰로서 꾸준한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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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당진시는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올해 3월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을 선정·발굴한 이후 부서별 추진 상황, 문제점, 향후 계획 등을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이날 26개 부서에서는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산업통상부)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해양수산부) ▲제2서해대교 건설(국토교통부) ▲읍내동·채운동 도시침수 예방사업(금강유역환경청) 등 92개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시는 정부예산 확보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통해 사업별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고, 부처 대응 논리를 보완하는 등 정부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는 지역 재정의 한계를 보완하고 현안 사업을 조속하고 적기에 추진하기 위한 필수 과제”라며, “2027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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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광덕 캠프, 최현덕 3차 고발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7일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제250조 제2항) 혐의로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이날 주광덕 캠프 법률지원단장이 직접 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이는 최 후보의 악의적인 가짜뉴스 배포가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유권자의 눈을 가리는 중대 범죄라는 판단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다.고발장에 따르면, 최현덕 후보 측은 지난 25일 100여 개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주광덕 후보의 3.3조 원 규모 투자 유치와 1,000병상 종합병원 유치를 두고 “토지 매입조차 없는 실체 없는 MOU”, “부지 확보 등 구체적 진척이 전무하다”며 흑색선전을 퍼뜨렸다. 주광덕 캠프는 이를 “기본적인 행정 절차와 확정된 사실조차 부인하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라고 일축하며 명백한 증거를 제시했다.첫째, 우리은행금융그룹 데이터센터, 매매계약 후 건축허가도 난 상태 최 후보 측은 ‘땅조차 사지 않았다’고 비방했으나, 실제 우리은행금융그룹은 2025년 12월 17일 국가 공기업인 LH와 해당 부지 9,360평에 대해 1,219억 원 규모의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건축허가도 2026년 5월 26일 난 상태다. 마석 IDC 사업 역시 2025년 12월 12일 전체 사업 부지 14,670평에 대한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정상적으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대기업 투자의 기본인 ‘업무협약(MOU)’의 가치를 폄훼하고, 엄연히 존재하는 토지 계약, 건축허가 사실마저 부인하는 최 후보 측의 주장은 악의적인 가짜뉴스다.둘째, 1,000병상 종합병원 부지는 이미 국토부 승인으로 법적 확보가 끝났다. 최 후보 측은 ‘설계나 부지 확보가 전무하다’고 주장했으나, 이 역시 명백한 허위다.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LH가 조성 중인 진접2지구 내 41,316㎡(약 1만 2천여 평)를 의료시설용지로 신설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2025년 12월 3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되었다. 법적으로 구체적인 병원 부지와 면적이 확고하게 마련된 상태임에도 이를 ‘설계나 부지 확보가 전무하다’고 매도한 것은 확정된 사실조차 부인하는 악의적인 가짜뉴스다. 특히 주광덕 캠프 측은 고발장을 통해 최현덕 후보의 범행이 지닌 ‘중대성과 고의성’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주광덕 캠프는 “최 후보는 단 11개월의 부시장 시절을 부풀리려, 본인 부임 전과 퇴임 후의 타인 성과를 훔치는 ‘시공 초월 내로남불’ 행태로 이미 두 차례나 고발당한 바 있다”며 “자숙하기는커녕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100여 개가 넘는 언론사에 일방적으로 흑색선전 가짜뉴스를 배포하여 74만 남양주시민을 우롱하는 촌극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했다.이어 주광덕 캠프는 “74만 남양주시민의 알 권리와 공정한 선거를 위해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는 최현덕 후보에게 경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끝까지 엄중한 사법적 책임을 치르게 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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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100인 시민특보단 지지 선언 및 노인회 간담회 개최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국힘 탈당한 ‘참보수 100인 특보단’ 지지 선언… 노인회 간담회서 민생 경청 행보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별내,오남 진접에 거주하는 참보수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 확보와 따뜻한 어르신 민생 행보를 동시에 이어가며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26일,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경숙 남양주시의원(오남)과 뜻을 같이하여 동반 탈당한 인사들이 최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자신들을 '참보수'라 밝힌 당원 및 시민 100명은 이날 ‘최현덕과 함께하는 100인 남양주 시민 특보단’을 전격 발족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 최 후보의 승리를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같은 날 최현덕 후보는 금곡동 남양주노인회(회장 윤해원)를 방문해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정겹게 경청했다. 최 후보는 홍유릉 인근 건축 규제로 인해 리모델링 후에도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노인회관 건물의 문제를 짚어내며, “당선되면 즉시 국가유산청장과 만나 규제 완화와 편의시설 확충을 바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최현덕 후보는 “당선 즉시 관내 경로당의 대청소와 냉난방기 청소를 말끔히 해 쾌적한 쉼터를 만들고 단차를 없애 안전사고를 방지하겠다”며, “초고령사회 속에서 어르신들을 잘 섬기는 일은 남양주시장의 기본 책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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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 경기동부지소 정책현장 방문 및 정책간담회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5월 27일(수) 수원시 팔달구 위치한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조희원) 방문해 현장중심의 정책 추진과 조직문화 혁신방안을 점검했다.이번 정책현장 방문은 공단의 경영방침인“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예방 전문기관”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현장 업무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영승 이사장은 경기동부지소의 경기도 광주 이전 예정 부지를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직원 간담회를 통해 업무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고, 업무 효율성과 상호 존중 기반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허경행 경기동부지소협의회장 및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최영승 이사장은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으로 사람을 존중하는 인간 중심의 가치 위에서, 직원을 존중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는 ‘일 잘하는 조직문화’를 육성하겠다.”라고 전하였다. 경기동부지소는 이번 정책 현장 방문을 계기로 경영방침을 업무 전반에 적극 반영하여 향후 제도 개선 및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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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 서울지부 정책현장 방문 및 정책간담회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5월 26일(화) 서울지부를 방문하여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정책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안착시키고자 추진되었다.이날 최영승 이사장은 서울지부 주요 시설을 직접 확인하는 등 시설 관리 및 운영 과정 전반을 점검하였다. 이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및 직원이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였다. 이어 진행된 정책 간담회에는 서울지부협의회 이숭희 협의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해 법무보호사업 활성화 방안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최영승 이사장은“직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범죄예방 전문기관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며,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현장의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서울지부는 이번 정책현장 방문을 계기로 공단의 경영방침과 핵심 가치를 업무 전반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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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기도 최초 ‘산불 감시용 드론스테이션’으로 봄철 산불 ‘0건’ 달성
산불감시용 드론스테이션이 실시간으로 촬영한 산불감시 자료(왼쪽 객산, 오른쪽 검단산)천현동에 설치한 AI 드론스테이션 춘궁동에 설치한 AI 드론스테이션하남시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한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선제적 예방 활동과 첨단 감시 체계를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과정에서 경기도 최초로 ‘산불감시용 드론 스테이션’을 도입하며 기존 인력 중심의 감시 체계를 첨단 AI 기술 기반의 상시 감시 체계로 전환했다. 드론 스테이션은 천현동과 춘궁동 등 2개소에 설치돼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매일 5회 자율 비행 감시 체계를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특히 단순 인력 감시에서 벗어나 AI 기능 탑재 드론스테이션 구축으로 드론 기반 상시 관측 체계로 전환하면서 산불 사각지대를 줄이고 감시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이에 따라 산불감시원 인력을 2024년 30명에서 올해 11명으로 대폭 축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보다 촘촘하고 효율적인 산불감시망 운영이 가능해졌다. 시는 이를 통해 산불 발생 초기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산림 인접 주거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도 한층 높아졌다고 설명했다.이 같은 첨단 감시 체계 도입은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청명·한식 기간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기존에는 해당 기간마다 시청 전 직원이 주말 현장 순찰 근무에 투입됐으나, 올해는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실시간 감시 체계를 기반으로 재택 대기 근무 체계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직원 피로도를 낮추고 관련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산불 대응 공백도 최소화할 수 있었다.아울러 시는 산불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도 강화했다. 드론 스테이션의 실시간 산불감시 영상을 하남소방서 출동 장비와 연계해 화재 징후 발생 시 상황 전파부터 초동 대응까지 보다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1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불감시용 CCTV 3대를 추가 설치하고 드론 스테이션과 연계한 상시 감시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하남시 관계자는 “경기도 최초로 구축한 산불감시용 드론 스테이션이 인력과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인 스마트 행정 사례가 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감시 체계를 지속 확대해 산림 보호와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