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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유아·유소년 대상 신체활동 교육자료 ‘FMS for SPORT’ 무료 보급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유아·유소년 신체활동 지도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FMS for SPORT’ 교육자료를 온라인을 통해 본격 보급했다. 이번 교육자료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성장단계에 적합한 기본움직임기술(FMS, Fundamental Movement Skills) 중심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FMS for SPORT’는 2024년 9월부터 대한체육회가 인천대학교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개발한 교육자료로, 유아·유소년의 신체 발달 단계에 맞춰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모든 신체활동의 기초가 되는 FMS(기본움직임기술)를 중심으로, 달리기·점프·던지기 등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하는 핵심 움직임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재뿐만 아니라 동영상 콘텐츠도 함께 제공되어, 유아체육 강사, 유소년 스포츠 강사, 초등교사 및 예비 교사 등 현장 지도자들이 실제 수업이나 강습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놀이형 기초 프로그램부터 스포츠 종목을 접목한 고급 단계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지도자의 수준과 교육 현장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관련 자료는 체육포털 사이트(https://portal.sports.or.kr) 내 ‘생활체육’ 메뉴에서 누구나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아이들의 신체활동은 건강한 삶의 출발점이자 평생 스포츠 참여의 밑거름”이라며, “초등학교 1·2학년의 ‘즐거운 생활’에서 신체활동 교과가 분리·신설되어 표준화된 교육자료가 필요한 시점에 ‘FMS for SPORT’를 개발하게 되어 뜻깊고,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유아·유소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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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 고위직 대상 성인지교육 실시
▸ 고위직 간부 60여 명 참여, 양성평등 실천 위한 조직문화 조성▸ 달성군, 젠더 기반 폭력 예방과 성평등 인식 제고 목표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21일 군청 8층 상황실에서 최재훈 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대상 성인지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조직 내 관리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강의는 소담힐링연구소 대표인 이자리 강사가 맡아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젠더 기반 폭력 예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성인지 정책의 개념과 필요성 ▲정책추진과정에서의 성별영향평가분석 ▲최근 성인지 관련 사회 이슈 등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고위직 공무원들의 정책 판단 시 성인지적 경영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정책의 최종 결정권을 가진 고위직 공무원들의 성인지 역량 강화는 성평등 실현의 핵심 열쇠”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정책 전 과정에서 성평등 관점을 더욱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난 6월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인지적 스몰토크’를 주제로 성인지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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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 성황리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9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제6회 가족퀴즈대회 -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 행사는 새마을문고달서구지부(회장 이광섭)가 주관하며, 독서를 통한 가족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가족, 새마을문고 임원진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문 사회자의 재치 있는 진행과 청소년 댄스팀 ‘하니다’의 축하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도시에서 만난 야생동물 이야기’(정병길 글, 안경자 그림)를 주제로 퀴즈에 도전했다.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가족이 2인 1팀으로 참가해 총 50팀이 골든벨 형식의 대결을 펼쳤고, 최종 8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광섭 새마을문고달서구지부 회장은 “오늘 함께해 주신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책 읽는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독서문화진흥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해주신 새마을문고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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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읍 건강마을 웃음연극반, 따뜻한 웃음 선사
북삼읍 건강마을 웃음연극반이 지난 19일 홍익재활실버힐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웃음연극 공연을 실시하여, 무더운 여름철 시설에 생활중인 입소자들에게 웃음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고 연극반 및 입소자 모두가 따뜻한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웃음연극반은 북삼읍 건강마을 건강위원 및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웃음이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웃음연극반 동아리를 기획하고 정기적으로 연습을 이어나갔다. 이번 공연은 웃음연극반의 첫공연으로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한 연극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단순한 건강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되고 공감할 수 있는 건강마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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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관광협의회 “제10회 국제관광 박람회” 참가
사단법인 진도군 관광협의회(회장 서재완)는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 참가하여 ‘시·화·서·창’이 어우러진 문화도시 보배섬 진도군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진도군 관광협의회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여 9월 19일부터 진도 녹진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2025 명량대첩축제, 2025 보배섬 유채꽃 축제 등 진도군 대표 축제 및 대표 관광지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제철남자’ 촬영지인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관매도를 적극 홍보하여 국내외 관광객 모객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조직위원회, 한국 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지역별 관광명소 소개와 지역축제 여행콘텐츠를 제공하여 국내외 관광객에게 지역의 낭만과 추억을 홍보할 수 있는 박람회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자체 대표 축제 및 지역 관광지 홍보관, 축제 여행산업관, 축제 정보관, 특별관, 체험관 등 약 500여 부스를 설치하여 박람회장을 찾는 다양한 연령층 관람객에게 지역축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사단법인 진도군 관광협의회 서재완 회장은 “지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부스운영부문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보배섬 진도의 매력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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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12회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 개최
2025 제12회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 포스터2024 제11회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 대국 장면(2024 제11회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 입상자)바둑의 고장 신안군에서 ‘제12회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가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암태면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3인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국 32개 대학교에서 바둑을 사랑하는 9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특히, 최강부에는 300만 원의 우승 상금이 걸려 있어 프로 못지않은 실력자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대회 기간에는 신안군 비금도 출신이자 세계적인 바둑 스타인 이세돌 국수의 팬사인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어서 바둑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우리 군은 세계적인 바둑스타 이세돌 국수의 고향으로서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월드바둑챔피언십,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 등을 비롯해 매년 다양한 바둑대회를 꾸준히 후원·개최하고 있다”라며, “바둑 꿈나무 육성을 위한 바둑교실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신안군을 넘어 한국 바둑 저변 확대에 매우 힘쓰고 있다”라고 밝혔다.신안군은 우수한 품질의 천일염 특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는 전남매일이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신안군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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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축 폭염 피해 대응 ‘총력’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이른 불볕더위로 인한 가축 폐사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축산농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관내 650여 축산농가에 폭염 대비 축사 관리 요령을 수시로 문자 안내하고 있으며, 양돈·오리·닭 등 취약 축종 농가 45곳에는 1:1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폭염 대응 방법과 사육 시 주의 사항을 농가별 상황에 맞춰 안내하고 있다.아울러 피해 예방을 위한 ▲가축재해보험 지원 ▲축사 열차단제 도포 ▲낙농가 환풍기 설치 ▲가축 폭염 피해 예방 시설 지원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등 다양한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큰 규모의 가축 폐사 사례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군은 파악하고 있으며, 긴급 예비비 6천만 원을 편성해 고온스트레스 완화제를 취약 축종 농가에 우선 공급, 오는 18일까지 신속하게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정철원 담양군수는 “폭염은 사람뿐 아니라 말 못하는 가축에게도 큰 고통”이라며 “앞으로도 행동 요령 홍보는 물론, 현장 중심의 행정·재정 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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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주민참여예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예산학교 개최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에서 인사말을 하는 김산 군수)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6일, 최승우 나라살림연구소 부설 참여예산센터 센터장을 초빙해‘2025년 무안군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예산학교는 2026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예산편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효과적인 주민참여예산 심의를 진행하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무안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 △우수사례 소개 △ 제안사업 선정 시 유의사항 등 무안군 재정 여건과 주민참여예산제 전반을 다루며 오는 8월 8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기간을 연장 운영한다. 김산 군수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를 다방면에서 발굴 및 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밝혔고, 이광진 기획실장은 “군민의 입장에서 제안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정책을 실현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4개 분과 32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제8기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를 운영하며, 지난 3년간 주민참여예산으로 천장리 도로 개보수 작업 및 성남 3리 만창마을 추락위험지역 안전 휀스 설치 등 77건, 33억 원을 예산에 반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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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역 오피스텔 사고 ‘즉각 대응’ 합동점검으로 안전 강화
하남시가 관내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모습.(하남시가 관내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모습.)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5일 미사역 인근에서 발생한 오피스텔 신축현장 안전사고와 관련해 즉각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고, 국토안전관리원과 16일 합동점검을 추진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 당시 사고는 지상 16층 외벽 패널 설치 작업 중 돌풍으로 패널이 추락하면서 발생했으며, 인근 도로를 지나던 시민 2명이 머리와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사고 직후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고, 16일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고 원인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뒤, 행정처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외부 마감재 및 가시설물 설치·고정 상태 ▲토사 유실 및 붕괴 방지 조치 여부 ▲작업 전 안전교육 이행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아울러 시는 현재 민간 82개소, 공공 83개소 등 총 165개 건설공사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전 현장을 대상으로 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작업 중지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성 확보 전까지는 공사 재개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 점검을 지속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하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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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2년 연속 수상 도시브랜드 전국에 알렸다
(2025 조선일보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오른쪽)과 중앙대 황인태 심사위원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가치창조’ 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미디어그룹, 기획재정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공동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지역사회와 국가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지향적 통찰력과 경영혁신, 신산업 발굴을 통해 각 분야의 성장을 이끈 기업·기관·단체에 수여된다. 민선 8기 하남시는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시정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도시의 브랜드 가치와 시민 삶의 질을 동시에 높이는 정책을 추진해왔다. 하남시는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K-스타월드’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미사아일랜드(미사섬) 일대에 들어서는 K-스타월드는 K-팝 공연장과 영화촬영 스튜디오 등을 갖춘 K-컬처 복합단지로, 약 5만 개의 일자리와 2조 5,000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 이를 위해 하남시는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침 개정을 이끌어냈으며, 외자 유치 시 행정절차를 기존 42개월에서 21개월로 단축하는 ‘외자 유치 패스트트랙’ 정책을 발표하는 성과를 만드는 등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하남시는 문화예술과 자연친화적 여가공간 확대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힘써왔다. 3년간 6만여 명이 참여한 거리공연 ‘Stage 하남! 버스킹’, 5배 이상 관람객이 증가한 ‘뮤직 人 The 하남’ 등 대표 축제를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대폭 넓혔으며, 미사한강모랫길을 등 10곳의 도심 속 맨발 걷기길을 조성해 일상에 쉼과 치유를 더하고 있다. 하남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의 모범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열린시장실, 이동시장실, 정책모니터링단 등 현장 중심의 소통 시스템을 제도화하며, 시민 목소리가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기반을 다져왔다. 교육 분야에서는 고교학력향상사업, 캠퍼스 투어, 온라인 진로컨설팅 등을 통해 서울 주요대학 및 의약학계열 합격자가 2023년 194명에서 2025년 287명으로 늘며, 2년 만에 약 48%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가칭 미사5중·미사4고 신설 추진과 하남교육지원청 설립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보육정책 역시 감일·미사 아이사랑놀이터에서 운영 중인 무료 애착 놀이·체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양육 부담을 덜어주었으며, 출산장려금(최대 2,000만 원), 아빠 육아휴직 수당(최대 180만 원) 등 경제적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청년과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정책도 하남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청년 명예시장제와 전월세 대출이자(연 최대 100만 원), 취업교육비(최대 200만 원) 지원,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통(通)하남 교통비 지원 사업’(연 16만 원), 보훈명예수당(월 17만 원) 인상 등 세대 간 형평성을 고려한 촘촘한 복지 정책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수상은 하남이 품격 있는 도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방증이자,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다”라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문화와 산업, 복지와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다져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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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호우특보 발령에 즉각 대응 긴급 비상대책회의 개최
(호우 예비특보 발령에 따라 풍수해 대비 비상대책회의를 하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관계 부서장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7월 16일 오후 4시, 기상청의 서울지역 호우 예비특보 발령에 따라 마포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 대비 비상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부구청장, 행정지원국장, 교통건설국장, 재난안전 관련 부서장 등 핵심 간부들이 모두 참석해 실시간 강우 상황과 관내 침수취약지역 현황, 대응 준비사항 등을 긴급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 물관리과는 마포구 전역의 빗물받이 25,237개소에 대해 사전 준설과 청소를 완료했으며, 물관리과 기동반과 수방 민간용역 20명, 동행파트너(돌봄공무원) 등 대응 인력도 출동 준비를 마쳤다고 보고했다.마포구는 기상 상황에 따라 망원유수지를 비롯해 월드컵천, 성산천, 향동천 등 관내 3개 하천에 대해 출입 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재난문자전광판과 예·경보시설, 재난문자 발송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실시간 상황을 전파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선행강우가 많은 지역의 주민에 대해서는 사전 대피를 유도하는 등 선제적 안전조치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되기 전, 월드컵천 인근 하천변을 찾아 재난문자전광판 작동 상태를 점검하며, 집중호우 시 하천 출입 통제와 예·경보 시스템, 지하차도 AI 침수방지 시스템이 신속히 작동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확인했다.이어 성산동 설렘길 일대 나무데크 구간도 찾아 침수나 파손 위험 요소가 없는지 세밀히 살피며, 주민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확인을 이어갔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현장의 실시간 상황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라며,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는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주택가 및 이면도로 주변 빗물받이 덮개를 철저히 제거해 침수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재해 대응은 어느 한 부서의 몫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일”이라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마포구는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1단계로 가동하고, 전 부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예상 최대 강우량 150mm에 대비한 상황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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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배우 신현준, 강남구의 새 얼굴 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오른쪽)과 강남구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신현준(왼쪽)(강남구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신현준)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6일 구청 본관에서 배우 신현준을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이래 ‘킬러들의 수다’, ‘맨발의 기봉이’, ‘가문의 영광’ 시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서 2남 1녀의 다둥이 아버지로서 다정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아울러, 인덕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교수로 15년째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신현준은 향후 강남구 주요 행사 참석, 홍보 영상 출연, SNS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강남의 문화·관광·정책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강남구 홍보대사로 이미 활동 중인 배우 정준호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어, 두 사람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신현준 씨의 대중성과 다방면의 활동 이력은 강남이 추구하는 ‘따뜻하고 친근한 도시 가치’와 잘 어울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협력해 더 적극적으로 강남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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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 관내 취약계층 310세대 대상 초복맞이“사랑의 삼계탕 나눔”사업 실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 소속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남시협의회(회장 최창권)와 하남시협의회(회장 강금덕)가 7월 16일(수), 70명의적십자봉사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남시 복정동 소재 봉사관과 하남시 풍산동에 위치한 행복 나눔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5년 사랑의 삼계탕 나눔’ 사업을 각각 전개하였다. ‘사랑의 삼계탕 나눔’은 다가오는 초복을 앞두고 연이은 장마와 혹서기로 건강이 악화되기 쉬운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위해 적십자 봉사원들이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하남시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사업을 위해 올해로 6년째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가나안신협(이사장 김태형)과 동부신협(이사장 윤충식), 선린신협(이사장 조두휘)에서는 올해도 20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하남시수산시장상인회(대표 박상철)에서도 3년째 삼계탕에 사용할 전복 200마리(환산가액 200만원이상)를 후원하여 취약계층 나눔에 동참하였다.또한 성남시협의회에서는 2025년 '행복나눔 반찬봉사' 사업을 위해 성남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황규덕)와 가야김치(대표 채은숙)에서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을 사업비로 후원하였는데, 이중 삼계탕 봉사활동을 위해 각 50만원씩 활용하여 삼계탕을 만들었다. 더불어 원두막푸드(대표 김도연)에서는 삼계탕과 함께 드실 수 있도록 알타리 열무김치 105팩(환산가액 37만원)을 후원하여 풍성함을 더했다.성남시협의회와 하남시협의회 소속 적십자 봉사원 70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 전날인 15일부터 생닭과 약재 등을 손질하고, 행사 당일에는 생닭에 찹쌀과 인삼, 대추 등을 넣어 삶는 등 삼계탕 310인분을 직접 조리하였다. 이날 만든 삼계탕은 적십자 밑반찬 세대 205가구와 함께 성남시 야탑3동 독거어르신 5세대에게 전달되었다.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위해 행사장에 찾은 김용천 하남부시장은 “연일 무더운 날씨와 장마로 일상 생활하기도 힘든 요즘, 적십자 봉사원이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활동에 앞장서주심에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전했고, 중부봉사관 최민규 관장은 “성남과 하남 적십자 봉사원들이 이틀에 걸쳐 정성으로 만든 따뜻한 삼계탕을 전달받은 모든 분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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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수성구 둘레길 연구회’, 진밭골길 현장 점검 나서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성구 둘레길 연구회’는 지난 15일 진밭골길을 방문하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대구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성구 둘레길 연구회’가 수성구 대표 둘레길인 ‘생각을 담는 길’ 진밭골길(6코스)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서며 둘레길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연구회는 지난 15일, 대덕지를 시작으로 진밭골야영장, 대룡폭포, 백련사, 산림욕장, 청소년수련원까지 이어지는 약 5km 구간을 도보로 탐방하며 둘레길의 환경 상태와 활용 가능성을 살폈다.이날 활동에는 연구회 회장인 최진태 수성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전학익 의원과 공무원 등 총 8명이 참여했다.현장에서는 ▲길의 전반적인 상태 ▲시설물의 유지와 관리 ▲이용자 접근성 ▲자연환경 보존 상태 등을 중심으로 세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또한 둘레길이 주민의 여가 공간을 넘어 외부 관광객 유치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연구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수성구 둘레길이 가진 잠재력을 재확인하고, 이를 보다 실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최진태 부의장은 “수성구 둘레길은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현장을 직접 체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듣는 과정이야말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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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지역발전 부문 대상 수상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수상식)당진시(시장 오성환)는 7월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년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주요 부처가 후원하며,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행정 및 경영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기업·기관·단체 등에 주어지는 상이다.당진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시정 비전으로 내세우며 산업·환경·복지·문화·관광 등 각 분야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과감한 행정을 펼쳐왔다. 민선 8기 3년간 ▲총 60개 기업으로부터 14조 9,556억 원의 투자 유치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71.3%) ▲도심 호수공원 조성 및 국도32호선 대체 우회도로 예타 통과 ▲종합병원·자사고 설립 협약 체결 ▲중부권 최초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 운영 등 정주 여건과 문화관광 인프라 개선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 ▲수소·암모니아 전용 부두와 데이터센터 구축 ▲스마트농업 및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등 미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산업 전환 전략도 주요 수상 배경으로 작용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3년은 당진의 미래를 준비하는 토대를 다진 시간”이었다며, “이번 수상은 시정 방향과 정책 성과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3년간의 변화와 도전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은 민선 8기 후반기에는 산업과 환경, 복지와 문화가 균형 잡힌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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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장, 쌀 200kg 기탁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장 태미영(수성실버복지센터 대표)이 쌀 200kg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장 태미영(수성실버복지센터 대표)은 초복을 앞둔 지난 15일 만촌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쌀 200kg을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된 단체로 매년 명절 이웃돕기, ‘행복을 전하는 며느리 밥상’ 사업, 저소득 1인가구 안부 확인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정은경 만촌2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태미영 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쌀은 경로당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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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상반기 경북도 주관 지방재정 신속집행‘우수기관’선정
칠곡군이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평가’에서 ‘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 달성도와,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다. 칠곡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간부회의 및 전 부서 실적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전 부서가 참여하는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가동해왔다. 또한 내부 행정망을 통해 실적을 게시하고 독려하는 등 전방위적 대응으로 집행률 제고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칠곡군은 경상북도가 제시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288억 원을 훌쩍 넘어선 2,484억 원을 집행하며, 목표 대비 196억 원 초과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역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민생경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한 확장적 재정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칠곡군은 2025년 1분기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우수’기관, 경북도 평가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총 4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적극성을 대내외에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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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동명면, 초복맞이 홀몸 어르신“덕(德:DUCK)나눔행사”
동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성동·김금숙 공동 위원장)는 지난16일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35여명을 모시고 “초복맞이 덕(德:DUCK)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번 행사는 동명면 기성리에 위치한 이재욱 호박오리에서 진행되었으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원기회복을 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오리보양식을 대접하였다.특히, 나재승(이재욱호박오리) 대표는 가산산성 상가번영회 회장으로 장소 및 보양식 일체를 매년 후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대경식당에서 차량지원을 했으며, 성웅라이온스, 팔공산국립공원 서부사무소, 언더로뎀 요양병원, 미조리 장갑, 칠곡군보건소등에서 빵과 생필품등을 후원하여 행사의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김성동 동명면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나눔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훈훈한 동명면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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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 펜싱팀, 제63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메달 5개 호성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최근 충북 제천 일대에서 열린 ‘제63회 전국 남녀 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러레 부문 개인전 금메달 등 5개의 메달을 따내며 펜싱 명가의 저력을 입증했다고 16일 밝혔다.먼저 ‘여자 플러레 개인전’에서는 인천 중구 소속의 오혜미·김현진 두 선수가 파죽지세의 승리 끝에 결승에서 맞붙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양 선수는 선의의 경쟁으로 진지하게 경기에 임했고, 치열한 접전 끝에 김현진 선수가 오혜미 선수를 12대 11로 이기며 올해 첫 개인 금메달 획득의 기쁨을 누렸다. 오혜미 선수는 값진 은메달을 거머쥐었다.오혜미, 김현진, 문세희 선수로 이뤄진 ‘여자 플러레팀’은 준결승에서 성남시청에 42대 45로 아깝게 패하며 단체전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사브르 부문에서도 호성적이 이어졌다. 김도희 선수는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전은혜, 지영경, 김도희, 양예솔 선수로 이뤄진 ‘여자 사브르팀’은 단체전 2위의 성적을 거둬 은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장기철 감독님과 선수들이 단합된 모습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라며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인천 중구청 펜싱팀은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진 후, 오는 8월에 열릴 제65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와 제30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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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실무회의 개최
의왕시는 지난 9일 의왕시청 중회의실에서 황은상 도시주택국장 주재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1,877천㎡ / 14,000세대) 개발 사업 관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실무회의는 의왕오전왕곡지구 내 공공기반시설 조성의 기본 방향 설정을 위해 개최됐으며, 도시개발, 도로, 교통, 환경, 녹지 등 시 관련 부서 담당 팀장과 한국토지주택(LH)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시는 △위례~과천선 의왕연장(오매기역) 및 동탄~인덕원선 왕곡역 신설 △도시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한 도시지원시설용지 30% 확보 △국도1호선~백운밸리 연결도로 신설 △지구 내 주민 편익시설 설치 △시흥~수원 고속도로 및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고려한 국도 1호선 IC 설치 △지구 내 종교시설 대책 수립 △정수장 증설 등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요청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현재 오전왕곡지구는 지구 지정 중으로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수립되지 않았으나, 의왕시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 지구계획 및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의왕시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참여하는 실무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의왕오전왕곡지구를 시 장기 발전 방향에 최적화된 개발 사업으로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