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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 2차년도 구축 완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4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10개월에 걸쳐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이하 ‘클럽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스포츠클럽 전용 플랫폼을 고도화했다.이번 클럽시스템 고도화는 3개년(2023~2026년) 총액 160억 원 규모의 스포츠클럽 전용 시스템 구축 사업 일환으로, 지난 1차년도 구축 기간 중 첫 개시한 클럽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스포츠클럽 등록 및 활동을 지원하는 지자체와 지역체육회뿐만 아니라, 전국의 스포츠클럽 회원들에게 다양한 최신 정보와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주요 시스템 구성으로는 ▲스포츠클럽 통합포털, ▲등록·지정 스포츠클럽 자체 홈페이지, ▲스포츠클럽 경영관리 시스템, ▲스포츠클럽 행정 지원 시스템, ▲스포츠클럽 대회 관리 시스템이다.이중 ‘스포츠클럽 경영관리’는 스포츠클럽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이번에 신규로 구축한 전자결재 및 인사·급여·예산·회계 전용 시스템으로 사용 신청을 희망하는 스포츠클럽은 클럽시스템(https://sportsclub.sports.or.kr/) 내 자료실에서 ‘사용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스포츠클럽 지원센터(help.spclub.ksoc@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대한체육회는 클럽시스템 사용 활성화를 위해 향후 지방체육회, 스포츠클럽 대상 권역별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본 시스템을 지속 보완·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올해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추진 예정인 마지막 3차년도 시스템 구축 및 상용화가 완료되면, 스포츠클럽을 통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연계된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이 온전히 정착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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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EVISU) 나무위키
프리미엄브랜드 에비수(EVISU)는 고가의 토탈브랜드로 주요국가에 상표권을 등록하고 영국과 유럽을 거점으로 차츰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있었고, 유명 연예인(유럽에서는 베컴, 한국에서는 동방신기, 박서준 등)과 탑모델 및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입어서 유명세를 탔으며 지금도 유명 연예인, 모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 상표권리사용 법원 문제없다. 최종판결, 한국에비수 승소''' 한때, 국내에서 라이센스 및 에비수로고 (일명 갈매기 로고, 힐스로고)상표권침해금지의 상표분쟁이 있었으나 EVISU는 복신등을 말하는 일본7개의 신중 바다의여신을 뜻하는 일반 명사이고 로고 또한 일본 전통문양 모사로 저작물로서의 선상표등록자인 한국의 에비수 상표권은 보호받아야 하고 저작권침해금지등 월비통상 라이센스권 에비수코리아의 상표권은 유효하다는 최종법원의 판결로 끝을 맺었다.또한 부정경제방지법 제2조 제1호의 출처지 오인야기행위, 관련 대법원판례가 희소한 가운데 몆명의 소비자로부터 말도 많았던 에비수로고(힐스)를 한화 100억에 양도 받음으로서 에비수상표 사용권한을 제대로 갖춰 국내판권의 떠돌던 소문을 모두 해소시켰다. '''EVISU''' 매각 잭팟, K한류 확산과 더불어 한국패션의 관심과 한국내 패션브랜드 거점으로 홍콩 F.M캐피탈 사모펀드(PEF)그룹과 미국 거대패션글로벌 목적법인회사 T.L.C등 글로벌패션회사그룹이 한국내 에비수를 인수하기 위한 금액으로 최소 1억달러(1,200억원) 이상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패션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패션브랜드 투자은행(IB)펀딩이 완료되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대형면세점, 백화점브랜드가치 인정.''' 국내시장의 대형면세점과 백회점에서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은프리미엄브랜드 에비수는 유럽 및 동아시아등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입는 토탈브랜드로 소비자와 특히 MZ세대들부터 입소문을 타고 독특한 로고와 디자인을 패션쇼에 선보이며 연예인과 힙합, SNS 셀럽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홍콩에비수는 아시아와 중국에서만 년1조의 매출을 올릴정도로 여러나라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고가의 프리미엄 글로벌브랜드로 기업가치가 상승되고 있다. '''EVISU SPORTS 고가프리미엄 라인 형성.''' 에비수(EVISU)는청바지 외 고급 스포츠라인 'BURN YOUR PASSION' (열정을 불태워라)'슬로건을 바탕으로 모든 스포츠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텐트를 접목 에비수만의 제품력과 신뢰도를 한충 높여 세계인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을 반영한 새로운 스포츠제품과 용품의 테니스복 애슬러저 레깅스를 선보여 고객층들로부텨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명면세점입점" 에비수(EVISU)는 신라면세점을 비롯하여 롯데면세점, 신세계면세점, 현대HDC면세점, 백화점에서 상위매출을 기록할정도로 중국 유커들과 동남아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일명 갈매기, 힐스로고라 불리우며 유럽및 동북아시아 및 국내시장을 강하게 강타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마니아층과 젊은 MZ세대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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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구사회복지협의회‘참여와 실천’컨퍼런스 개최
대구서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진필)는 7월 24일,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구 지역사회 통합 돌봄 추진을 주제로 ‘참여와 실천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에는 대구시, 구‧군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2026년 3월 27일 본격 시행 예정인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앞두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주체들이 모여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 돌봄은 병원이나 시설 중심의 돌봄이 아닌 주민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기반 통합 돌봄 체계를 지향한다. 이는‘지역에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새로운 사회적 전환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컨퍼런스 주제 발표를 맡은 진혜민 연구위원(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의 도입 배경과 정책적 의미를 설명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와 보건 서비스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곽규민 주무관(서구 복지정책과)은 “통합 돌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과 데이터 기반의 대상자 발굴과 자원 관리, 지속 가능한 행정 지원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패널토론에는 성효순 대표(대구돌봄사회적협동조합), 조진현 센터장(정다운재가노인돌봄센터), 신은경 과장(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해 현장 중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실효성 있는 논의의 장으로 평가받았다.윤둘남 서구 복지정책과 과장은 “서구는 올해 5월 보건복지부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내년 사업이 원활히 정착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새로운 사업이 시작되는 만큼 여러 의견을 듣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진필 서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통합돌봄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복지시설,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주민이 함께 협력하고 참여해야 한다”며, “통합 돌봄은 사회적 전환이며, 이러한 변화가 서구에서부터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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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 현안 국정과제 반영과 국비확보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 추진
▸ 7월 25일(금) 대구시-국민의힘 대구지역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TK신공항·AI로봇 등 국정과제 반영 및 국비 확보 방안 논의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7월 25일(금)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대구광역시 국정과제화 추진사업과 2026년도 국비확보 사업’을 논의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대구시 주요 현안을 국정과제로 반영하고 관련 사업들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자리로,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국회 차원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윤재옥, 김상훈, 추경호, 강대식, 김승수, 최은석, 우재준, 김위상 의원 등 총 9명의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대구시에서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미래혁신성장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자리했다.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TK신공항 건설사업의 제도 개선과 국가 지원, AI로봇·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 취수원 및 염색산단 이전 등 정부의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시급한 핵심 현안들이 국정과제에 반영되고, 이와 관련된 사업들이 2026년 국비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국정과제화 사업은 ‣TK신공항 성공 추진, ‣취수원 다변화, ‣‘대한민국 AI로봇 수도’ 건설,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 ‣동북아 최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세계가 찾아오는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건설, ‣대구·경북 교통허브 조성 등으로,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핵심사업들이 포함됐다. 이와 연계해 건의한 주요 국비 사업은「‘대한민국 AI로봇 수도’ 건설」과제의 ‣지역거점 AX혁신기술개발(총 5,008억 원),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사업(총 1,997억 원) 등,「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과제의 ‣뇌 오가노이드 상용화 플랫폼 구축(총 140억 원), ‣ 의료공동제조소 실증(총 120억 원) 등,「글로벌 문화예술도시 건설」과 관련해 ‣달성토성 및 경상감영 정비사업(총 1,335억 원) 등,「대구경북을 교통허브로 조성」과제의 ‣달빛철도 건설(총 4조 5,158억 원),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총 1조 5,511억 원) 등이다.대구시는 이들 주요 사업의 내년도 국비 건의액을 포함해, 총 4조 1,650억 규모의 국비가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들은 대구시의 노력만으로는 추진하기엔 한계가 있다”면서, “각 과제들이 신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에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은 “대구시 핵심과제의 국정과제 채택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대구시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국회의원들도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대구시는 주요 현안이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수시 방문하는 등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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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장애이해 공감학습 어린이연극 개최
울산 울주군이 26일 군청 문수홀에서 60여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장애이해 공감학습 어린이연극 ‘초록도깨비’를 개최했다. 이번 연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장애이해를 주제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 주고자 기획됐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하고 체험하며,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이 울산 최초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학습도시 울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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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 합천군 수해복구를 위해 힘 모아
대구시 달성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송종구)는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 가회면 일대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지난 7월 17일에서 19일까지 사흘간 평균 502mm, 최대 712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주민 723명이 대피하고 공공시설 271건, 주택 320동, 농경지 965ha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이다. 이에 달성군 자원봉사센터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자원봉사자 80명을 중심으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피해 지역의 침수된 농업시설물 및 농자재 정리, 잔해물 수거 등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도 참여해 봉사자들과 함께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예기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며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다. 피해가 신속히 수습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종구 달성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우리 이웃 합천군의 아픔은 곧 우리 달성의 아픔이다. 수해 복구 자원봉사 현장에서 봉사자들이 흘린 땀방울 하나 하나가 피해 주민들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라도 달려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 자원봉사센터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조직적인 자원봉사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합천 수해 복구 역시 이러한 민관 협력의 저력을 보여준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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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폭염에 신속 대응 무더위쉼터 주말 개방·골목 살수 즉각 조치!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폭염대책본부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살수차로 아스팔트 열기와 도로 복사열을 줄이는 모습)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주말에도 무더위쉼터 경로당 운영과 골목길 살수 작업을 즉시 시행하는 등 신속한 조치에 나섰다. 올해 마포구는 관내 80여 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지정·운영 중이며, 이 중 66곳은 경로당, 복지관, 안전숙소 등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돼 있다. 특히 이번 조치로 무더위쉼터 경로당은 평일뿐만 아니라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개방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언제든지 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을 단위 폭염 대응 강화를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협력하여 대형 살수차 접근이 어려운 골목길 등에도 소형 살수차를 활용한 물뿌리기 작업을 즉시 실시했다. 여름철 평상시에는 하루 2회 이상 살수를 실시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4회 이상으로 늘려 도시 온도를 낮춘다는 방침이다. 이번 골목 살수 작업은 아스팔트 열기와 도로 복사열을 줄여 주민들의 체감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마포구는 폭염상황관리 전담반과 대책본부를 운영, 노인일자리 시간 단축, 에너지바우처 지원 등 구민 안전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대형살수차 도로 물청소, ‘마포 그늘나루’ 그늘막 81개 운영, 노인일자리 시간 단축, 노숙인 순찰, 에너지바우처 지원 등 구민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무더위쉼터 현황을 마포TV,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갑작스러운 무더위에도 구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경로당 개방과 골목 살수 작업을 긴급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선제적이고 촘촘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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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 별빛캠핑나이트투어’ 가족과 함께 즐기는 이색체험 대인기!
(별빛캠핑나이트투어 참가자들이 야간 공연을 즐기고 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시가 주관하는 ‘별빛캠핑나이트투어’가 지난 26일 치산캠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별빛캠핑나이트투어’는 2010년 처음 개최된 이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이색적인 야간 컨텐츠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투어는 LED 무드등 만들기, 복기원 물고기 만들기 등 참신한 소재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해를 거듭할수록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녁 시간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특별한 야간 공연이 열렸다. 매직쇼와 레크리에이션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이목을 모았으며, 특히 여름 밤하늘의 별자리를 소개하는 ‘스타 파티’ 행사를 통해 야간 관광자원을 활용한 ‘스타 영천’ 브랜딩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별빛캠핑나이트투어를 통해 영천의 밤하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느꼈다”며, “일상의 피로로 지쳐있었는데, 가족들과 함께 힐링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후 투어는 화랑설화마을에서 진행되며, 오는 8월부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영천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054-330-658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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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워터파크로 변한 우리 아파트”–폭염 뚫은 고층 아파트의 변신
“우리 아파트가 워터파크!”(728세대 고층 아파트 단지에 주민들이 힘을 모아 설치한 10m 길이의 수영장 두 개. 아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35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 아파트 주민들이 힘을 모아 단지 한복판에 길이 10미터짜리 풀장 두 개를 설치했다. 지난 26일, 칠곡의 한 고층 아파트가 하루 동안 ‘워터파크’로 변신했다. 아이들은 집 앞에서 물장구를 치며 여름을 즐기고, 부모들은 그늘 아래서 이웃과 마주 앉아 웃음을 나눴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태왕 아너스 센텀 아파트. 728세대가 거주하는 이곳에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주도해 여름방학 맞이 특별 이벤트를 열었다. 10×10미터 초등용 풀장과 10×8미터 유아용 풀장이 나란히 설치됐고, 안전을 고려해 연령대별로 공간을 분리했다. 단지 내 아이들 약 200여 명이 참여했고, 풀장 한쪽에는 소박한 플리마켓도 함께 열렸다. 부모들은 장을 보고, 아이들은 물놀이에 푹 빠졌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었다. 관리소에서 사전 교육을 받은 대학생 아르바이트 안전요원 3명이 현장에 투입됐고, 주말임에도 관리소 전 직원이 총출동해 물놀이 현장을 지켰다. 여기에 아파트 주민 12명이 일일 자원봉사자로 나서 운영을 도우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큰 사고 없이 하루 행사가 마무리될 수 있었다. 아이들을 위한‘슬라이딩 에어바운스’도 설치됐다. 에어로 된 대형 미끄럼틀은 아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인기였다. 물 위를 미끄러지는 짜릿한 재미에 아이들은 좀처럼 풀장을 떠나지 않았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 차가운 물놀이만 시켜도 괜찮을까 걱정하던 어른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더한 주민도 있었다. 윤경미(60) 이장은 혹시 아이들이 감기라도 걸릴까 염려돼 직접 어묵탕을 끓여 무료로 제공했다. 환경을 생각해 일회용기 대신 개개인이 가져온 개인 용기에만 담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어묵을 받아 든 아이들은 따뜻한 국물에 웃음을 더했다. 어른들 사이에서도 “이런 배려는 참 고맙다”는 말이 나왔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최슬민(48) 씨는“단지 안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고, 부모님들도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주민들끼리 소통하는 계기가 되고, 입주민 이외의 아이들까지 함께 어울리면서 지역 사회의 화합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반까지 운영됐고, 마무리 정리는 오후 5시까지 이어졌다. 수박과 과자 등 150인분의 간식도 정성껏 준비됐으며, 입주민 이외의 아이들까지 자연스럽게 참여해 함께 여름을 즐겼다.“우리 아파트 아이 아니라고 가라 할 수는 없잖아요. 오늘 하루만큼은 누구나 함께 어울리게 하고 싶었어요.” 최 회장은 그렇게 웃으며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계절, 아파트 한복판에서 터진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물장구 소리가 이웃의 마음까지 시원하게 적셨다”며“작은 풀장 두 개가 만든 변화는 단지의 담장을 넘어, 지역을 잇는 따뜻한 다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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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 추진
(수성구청 전경)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의 생명을 보호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한 고독사 위험요인을 해소하기 위한‘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9세~39세 청년 중 고독사 위험이 높은 이들을 대상으로, ▲심리회복 ▲관계회복 ▲일상회복 ▲통합적 지원체계 유형으로 구성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청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둔다. 사업수행기관으로 수성구가족센터, 지산·범물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하며, 이들 기관이 대상자 발굴과 심층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신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위 수행기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수성구는 ▲고독사 예방·관리사업 ▲가족돌봄청년지원사업 ▲ 뚜비행복잇GO 이웃돌봄단 운영 ▲AI 활용 안부확인사업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해 다각적이고 선제적인 사업들을 함께 운영하며 ‘포괄적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년들의 고립문제는 개인의 고통을 넘어 우리 사회 전반의 문제이다.”며 “이 사업을 통해 고립된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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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국제교류협력을 통한 해외취업 및 해외연수 성과 지속
(대구 수성구 국제교류협력을 통해 일본취업생 및 독일 해외연수자들과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해외 교류 도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청년들의 해외취업 지원과 해외연수 파견의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수성구 청년 해외취업과 해외연수 지원사업은 국제 교류 도시들과 상호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의 도전 의식 함양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통해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고 희망의 미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교류 프로젝트다. 먼저, 수성구는 해외 우호 도시인 독일 카를스루에시와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의 결실로 지난 해에 이어 지역 대학생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다시 한번 제공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카를스루에시청에서 근무하며, 국제적인 감각과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2명의 학생은 오는 8월 4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연수에 참여하며, 연수 기간 동안 숙박비와 식비 전액, 그리고 소정의 체재비를 카를스루에시로부터 지원받는다. 이번 연수는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수성구와 카를스루에시 간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수성구는 일본 우호 도시인 오사카부 이즈미사노시에 위치한 간사이 국제공항과의 협력을 통해 올해에도 지역 청년들의 해외 취업 길을 활짝 열었다. 이에 따라, 23일에는 2025년도 간사이국제공항 합격자 5명과 독일 카를스루에시 해외연수자 2명을 초청하여 수성구 외국인 연수 공무원(일본 이즈미사노시, 독일 카를스루에시)들과 함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간사이국제공항 합격자들은 “대학 졸업 후 취업 준비에 막막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수성구의 지원으로 간사이공항서비스주식회사(CKTS) 사장님과 만남의 장이 만들어졌고, 이후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아 이렇게 합격할 수 있었다”며, “입사 후에는 성실한 자세로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전문적 경력을 쌓아서 도움을 주신 분들의 은혜에 꼭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독일 카를스루에 여름 연수에 선발된 학생들은 “수성구 대학생 대표로 수성구 해외 우호도시인 독일 카를스루에시청에서 연수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자부심을 갖고 수성구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는 앞으로도 해외 교류 도시들과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우리 지역 청년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아낌없이 제공하겠다”며 청년들의 꿈을 격려하고 도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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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소셜아이어워드’ 4년 연속 대상 수상
수성구 관계자들이 ‘2025 소셜아이어워드’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성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메인 화면)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2025 소셜아이어워드 지방자치단체 구·군 부문 페이스북 분야에서 대구 지자체 최초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소셜아이어워드’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 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4천 여명의 인터넷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소셜 인터넷 서비스 혁신 대상 시상 행사이다. 이번 평가는 6월부터 7월까지 한 달간 실시하였으며 △서비스 △비주얼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등 5개 분야 15개 지표를 예선, 본선, 결선, 최종심까지 총 4단계에 걸쳐 심사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지방자치단체 구 부문 페이스북 분야에 참가한 수성구는 독창적이고 차별성 있는 콘텐츠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친근하고 이해하기 쉬운 디자인으로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행정 및 정책 정보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를 적절히 결합해 제공하는 기획력과 다양한 SNS 채널을 페이스북과 연계하여 홍보하는 마케팅 방식에 대해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앞으로도 수성구는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과 쌍방향 소통을 통해 행복 수성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수성구는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도 2020년 ~ 2021년 2년 연속 대상,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대상을 수상했다.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앞으로도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수성구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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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2025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
(수성구가 24일 경북 안동시 국립안동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제 및 지역 산업 지원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안동시 국립경국대학교에서 열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제 및 지역 산업 지원 분야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북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정책 경연대회다. 수성구는 ‘캐릭터 온(溫) 더 로컬’이라는 주제로 지역 고유 캐릭터 ‘뚜비’를 중심으로 한 문화 콘텐츠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를 소개했다.특히 △여성 공예가를 육성하고 취·창업을 지원하는 ‘뚜비공작소’△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운영하는 세대통합 카페 ‘할로마켓’ △예술인과 주민이 협력하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들안예술마을’ 등 지역의 우수 정책들 속에서 뚜비를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사례는 전통시장이나 특산물 중심의 타 지자체 우수사례와 달리, 문화 콘텐츠(캐릭터)를 지역경제 전략에 접목한 차별화된 모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결과는 지역문화 아이콘인 ‘뚜비’를 중심으로 한 교육-생산-판매가 선순환하는 구조가 경제 분야의 우수 모델로 인정받은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뚜비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경제 활성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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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교육부 유튜브 <모범생>, 칠곡군 성인문해교육 방영
칠곡군의 성인문해교육 사례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모범생’을 통해 전국에 소개된다. 영상은 총 4편으로, 칠곡군의 생생한 문해교육 현장을 담아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시청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첫 번째 콘텐츠는 「모범생과 함께하는 칠곡군 디지털 생활문해박람회」(2편)다. 칠곡군 20개 마을에서 모인 성인문해학습자 200여 명이 참여한 박람회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영상에는 카페 주문, 병원 접수를 위한 디지털 키오스크 체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닌텐도 저스트댄스를 활용한 건강 체조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교육이 포함되어 있으며, 어르신들이 정보 격차를 해소해 나가는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 ‘알버트’를 활용한 축구 게임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에도 기여했다. ‘재활용 분리배출’ 부스에서는 ‘지구를 살리자’라는 구호 아래 게임 형식의 환경 교육이 진행되어 실천력을 높였다. 두 번째 콘텐츠는 「만능 해결사 김반장, 칠곡에 떴다!」(2편)로, 석적읍 중3·4·5리 ‘부영학당’ 어르신들이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재구성했다. 가전제품 수리, 가구 옮기기, 키오스크로 물건 구입하기, 재활용 분리수거 등 일상 속 과제를 문해교육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7월 14일(월)부터 8월 1일(금) 사이 유튜브 채널 ‘모범생’(https://www.youtube.com/@niletv)을 통해 공개되며 국가문해교육센터의 디지털 문해교육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칠곡군의 성인문해교육은 단순히 글자를 읽고 쓰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이 정보 격차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촬영에 참여한 김○○(88세) 학습자는 “처음엔 핸드폰도 무서웠는데 지금은 병원 예약도 하고, 손주에게 영상도 보낸다”라며 “배워서 직접 해보는 것이 신기하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칠곡군은 디지털, 뷰티, 건강, 문화 등의 다양한 주제로 문해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디지털 생활문해 마을’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방영은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과 지역의 교육 기반이 만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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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희망여름 착착착 성금모금 캠페인 실시
칠곡군은 최근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주관으로 20여명이 참석하여 왜관역을 시작으로 왜관시장 일원에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지역내 착한나눔문화(착한가게, 착한일터, 착한나눔 등) 활성화 일환의 여름철 집중모금 지원 캠페인이다. 김현경 명예단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에 앞장서주신 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누군가에게는 무더운 여름을 견디게 하는 시원한 희망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관내에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임보숙단장은 ‘더운 날씨에도 나눔 캠페인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신 왜관시장 상인들과 왜관시장을 방문 해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칠곡 전역에 건강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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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폭염대비 산림분야 현장근로자 안전점검
김재욱 칠곡군수는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과 현장근로자들의 안전을 챙기기 위해 직접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군수는 지난 24일 오후 수목정비단과 공공산림정비단 등 야외에서 근무하는 현장근로자들의 작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폭염대비 온열질환예방 5대 기본수칙 준수여부와 근로자 보호조치 이행여부 등 전반적인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가며 빈발하는 기상여건에서 가로수 도복목 제거와 산림주변 재해예방을 위해 위험목 제거, 임야 내 배수로 등을 정비하는 현장근로자들을 현지에서 직접 격려하고, 현장근로자들이 폭염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조치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군수는 “현장근로자들이 폭우와 무더위에도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줘서 안전한 칠곡이 유지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재해예방도 중요하지만 근로자의 안전도 중요하다.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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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전군민 세대이음 건강교실 운영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지난 3월부터 8개 읍·면에서 운영 중인‘2025년 전군민 세대이음 건강교실’이 군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단순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넘어,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일상과 줄어든 대면 교류로 느슨해진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지역공동체의 정을 다시 되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왜관읍 흰가람둔치 ▶북삼읍 인평공원 ▶석적읍 석적체육공원 ▶지천면 평생학습복지센터 ▶동명면 동명지 수변공원 ▶가산면 면민체육공원 ▶약목면 신유장군유적지 ▶기산면 강나루 체육공원에서 주5회(월~금)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씩 진행된다. 건강체조, 국학기공 등이 운영되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수 있다.혼자 운동하기 어려운 주민, 소외감을 느끼는 어르신, 하루의 스트레스를 털고 싶은 청장년층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려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왜관읍에 거주하는 52세 이○○ 씨는“처음엔 그냥 구경만 하려 했는데, 누가 말도 걸어주고 옆에서 웃어주는 게 그렇게 따뜻하더라고” 하며 “한 달쯤 지나니 몸도 가벼워지고 무거웠던 마음도 조금씩 풀리며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고 전했다.김재욱 군수는“단순한 운동 교실을 넘어 군민에게 활력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의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건강한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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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질병정보모니터망 요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5일, 질병정보모니터망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질병정보모니터망 요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감염병 발생 시 조기 인지와 신속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병·의원 및 감염취약시설 등 100여 명의 현장 담당자가 참석했다.달서구는 현재 188개소의 질병정보모니터망을 운영 중이며, 의료기관, 학교, 산후조리원 등 보건관리 담당자들이 감염병 감시 체계에 참여하고 있다.이들은 매월 제공되는 감염병 발생 동향을 바탕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유행 징후를 신속히 보건소에 보고해 감염병의 조기 차단과 확산 방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교육에는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김윤정 팀장이 강사로 나서 요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감염병 예방관리 지침과 보고 요령 등을 안내했다.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요원을 위한 2차 교육은 오는 9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보건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유관기관들과 함께 감염병 대응 체계를 견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참여기관을 확대하고 감염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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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죽전동 3공영주차장 조성 기념‘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6일 죽전동 3공영주차장에서 주차장 조성을 기념하는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죽전동 옛 군인아파트 부지에 새롭게 조성된 공영주차장의 개장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조성 경과를 알리고, 더불어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무대는 고고장구 공연으로 시작해 황태자, 곽수연, 장진철, 단비 등 지역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졌고, 무더운 여름밤을 즐기려는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한편, 이번 공연이 열린 죽전동 3공영주차장은 2022년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된 후 국방부 및 50사단과의 협의를 통해 군인아파트 부지를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확보하고, 총 1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시설이다. 공식 개장은 오는 8월 말로 예정돼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오랜 시간 협의를 거쳐 마련된 주차장에서 주민들과 문화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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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직업역량 강화 위한 6개 사업장과 업무협약 체결
대구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권한희)는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역 내 6개 사업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진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은 ▲더뷰티클래스(메이크업) ▲땡뚱쁘띠끄(바리스타) ▲영남제과제빵아카데미(제과제빵) ▲위안심리상담센터(심리상담) ▲작업실 한 켠(미술) ▲크레용(사육사)로 특색 있는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권한희 대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 및 자립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는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서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9세에서 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과 이용은 센터(053-216-831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