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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세계적 축제 면모 강조
(박범인 금산군수)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8월 1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금산군청 월례회의에서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며 “군민 저력을 모아서 세계적 축제의 면모를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피나클어워드 세계대회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하며 세계축제 반열에 들어섰다”며 “올해 더 좋은 축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전 직원이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기 위해 축제 홍보 티셔츠를 입고 근무를 하고 있다”며 “일관성 있는 모습으로 축제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지난달 개최된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와 관련해 “하늘선물 금산인삼과 함께 천년장수 은행나무열매가 들어간 삼계탕이 인기를 끌었다”며 “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해 준 공직자, 읍면 부녀회원,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신규업무구상보고회 개최, 업무공백 없는 휴가철, 폭염·폭우 교차 기후 피해 예방, 광복절 태극기 게양 주민 안내 등 업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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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1조 원 규모 호미반도권 대형 관광개발 ‘본격화’
(코스타밸리 관광휴양지구 조감도.)(호미곶 골프&리조트 조감도.)포항시가 추진 중인 대형 민간관광개발사업 2건이 최근 도시관리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호미곶 골프&리조트 조성사업’과 ‘코스타밸리 관광휴양지구 개발사업’이 각각 지난 달 10일과 24일 열린 위원회 심의에서 토지적성평가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두 사업 모두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입안을 위한 사전 절차를 마무리한 만큼 향후 인허가 등 후속 행정절차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총사업비 1조 원 규모에 달하는 이 두 사업으로 시는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해양관광특구 지정 등 호미반도권 광역 관광개발의 본격적인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먼저 남구 장기면 두원리 일원 약 165만㎡ 부지에 조성되는 ‘코스타밸리 관광휴양지구’는 2028년까지 총 8,677억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복합관광단지다.이 사업은 경상북도 제7차 권역별 관광개발계획과 포항시 2030 도시기본계획에도 반영된 전략사업으로 약 500객실 규모의 호텔·콘도 숙박시설, 골프장, 펫파크, 스마트 레이싱, 딥다이브, 푸드테크 관광센터 등을 갖춘 대형 복합레저시설이 들어선다.특히 초고령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세계 장수마을 ‘블루존’ 콘셉트를 도입한 웰니스센터와 온천시설을 결합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장기체류형 리조트로 개발되며 해외 관광객 유치도 본격화할 계획이다.사업은 국내 최대 민간관광단지 운영사인 ㈜모나용평과 토지소유자인 ㈜중원이 공동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코스타밸리모나용평㈜’이 주관하고 있으며, 사업지 대부분의 토지를 이미 확보한 상태로 안정성과 실현 가능성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남구 호미곶면 구만리 일원 127만㎡ 부지에 총사업비 1,745억 원을 투입해 추진되는 ‘호미곶 골프&리조트 조성사업’은 지난 2007년 9홀 골프장 조성계획이 고시된 이후 추진이 지연돼 지역 숙원으로 남아있던 사업으로, 2021년 민간사업자 승계 이후 18홀 골프장과 고급 리조트를 포함하는 관광휴양단지로 확대 재편돼 재추진되고 있다.현재 사업 부지의 99%를 확보한 이 사업은 2027년 말 준공 목표로 추진되며, 포항 최초의 골프빌리지 중심의 다양한 관광 휴앙시설·레저시설 등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천혜의 해양경관을 갖춘 호미곶 자연 자원과 연계한 고급 체류형 관광단지로 개발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인 지역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호미반도 일대에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지속 확충하고 포항형 해양레저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포항시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한 두 민간 주도 대형 프로젝트에 대해 오는 2026년 초 착공을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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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국토지신탁, 당진시 수해 복구 성금 5천만 원 기탁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8월 4일,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수해 복구 성금 5000만 원을 기탁받았다.이번 성금은 침수 피해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 피해 가구와 긴급 복구가 필요한 현장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앞서 당진시는 7월 16~17일 이틀 동안 평균 378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주택 및 상가 침수, 도로 파손, 농작물 피해 등 막대한 재산 피해가 있었다.성금을 전달한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수해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한국토지신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위한 긴급 복구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토지신탁은 집중호우 피해 지운 외에도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강원 산불 피해 지원, 희귀 난치질환 환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앞서 당진시에는 취약계층 의료비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지역복지발전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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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폭염 속 노인 생명 살린 군인 표창
연천군은 폭염으로 쓰러진 고령의 주민에게 신속한 응급조치를 실시해 생명을 구한 군인 2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표창을 받은 제28보병사단 소속 박효성 상사와 장윤식 상사는 지난달 9일 군남면 옥계2리 도로에서 온열손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90대 주민를 발견, 지체 없이 응급처치를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두 군인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히 대응해 주민의 상태를 안정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당시 현장에서 보여준 용기와 책임감은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박효성 상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군인으로서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했다”며, “무엇보다 어르신이 회복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안도했다”고 말했다.장윤식 상사는 “평소 받았던 응급처치 교육이 실제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었다”며, “앞으로도 국민 곁에서 도움이 되는 군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을 지켜낸 두 분의 행동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군이 협력해 군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연천군은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취약계층 보호 등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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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4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공단 임직원들은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안녕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호우 피해 복구 성금을 마련했다. 직원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송승원 이사장은 “삶과 일상을 덮친 호우로 극심한 고통의 시간을 겪고 있을 이재민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무너진 일상의 재건과 회복에 작은 힘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공단은 폭우가 휩쓴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지난 26일 신속하게 봉사단을 구성하여 포천시로 재난구호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픔에 공감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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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내리마루 청년오피스’서 창업 성공 꿈 이룰 입주자 선정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내리마루 청년내일기지 청년오피스’에서 성공 창업의 꿈을 이룰 청년 기업가 입주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내리마루 청년 오피스’는 창업 성공 가능성과 잠재력이 뛰어나지만, 창업 기반이 약해 사업 시작의 어려움을 겪는 예비·초기 청년 사업가들을 위해 인천시 중구가 지난 2024년 8월 새롭게 조성한 청년 창업 공간이다.신포동 소재 내리마루 휴게쉼터(옛 감리서 터) 내에 총면적 115㎡ 규모로 조성됐으며, 사무공간 3개(15㎡~22.8㎡)와 공용 회의실, 휴게공간 등을 갖췄다.앞서 구는 2024년 8월에 최초 입주한 청년 기업가들의 입주 계약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입주자 모집을 추진했다.그 결과 신규창업팀 2개 팀과 기존 입주업체 1개 팀 총 3개 팀이 입주하게 됐다. 이중 신규창업 2개 팀은 서류·면접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선발됐고, 기존 입주업체는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입주 연장이 결정됐다.이들은 올해 8월부터 오는 2026년 6월까지 저렴한 임대료로 공유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창업 초기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어 기업 활동에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아울러, 오피스 공간과 기본적인 사무용품은 물론, 초기 청년 창업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어서 청년 창업가의 사업 기반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와 관련해 김정헌 구청장은 4일 오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신규 입주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 도전가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와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은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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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서구! 쿨(Cool)한 콘서트」개최
서구문화회관은 8월 10일 오후 7시 30분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시원한 음악으로 무더위를 식혀줄「서구! 쿨(Cool)한 콘서트」를 개최한다.올해「서구! 쿨(Cool)한 콘서트」는 한국의 리키 마틴으로 불리는 가수 홍경민과 천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 강렬한 케이팝 댄스를 선보이는 순수댄스컴퍼니를 초청하여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일상에 시원한 음악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짜릿한 무대를 마련했다.독보적인 음색으로 록발라드, 댄스 등 여러 장르를 섭렵하고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홍경민은 빼어난 가창력으로‘흔들린 우정, 그녀의 매력, 내 남은 사랑을 위해’등 본인의 히트곡을 선보인다.다이아는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으로 오직 목소리만으로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신비한 기교와 여름에 맞는 레퍼토리로 더욱 흥미로운 쇼 아카펠라 무대를 펼친다. 순수댄스컴퍼니는 역동적인 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최근 세계적인 붐을 일으키고 있는 케이팝 댄스로 관객을 찾아온다.서구문화회관은 서구의 명소 이현공원을 찾아오는 관객을 위해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블루 라이트로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폭염에 대비하여 공연 입장로에‘쿨링 포그 시스템’설치와 서구문화회관 로비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여 폭염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자유 관람(무료)으로 운영하며 공연 2시간 전부터 초등학생 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올여름은「서구! 쿨한 콘서트」와 더불어 특별히 풍성한 공연·전시로 마련한「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페스타」까지 온 가족이 즐거운 휴식과 뜻깊은 추억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개요 ○ 공 연 명: 서구! 쿨(Cool)한 콘서트 ○ 공연일시: 2025. 8. 10.(일) 19:30 ○ 공연장소: 이현공원 잔디광장 ○ 출 연 진: 가수 홍경민,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순수댄스컴퍼니 ○ 주최·주관: 서구문화회관 ○ 입 장 료: 전석 무료 ○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관람방법: 자유관람(공연 2시간 전 입장) ○ 문 의: 053)663-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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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온마을아이맘센터 2025년 아이사랑가족행복 프로젝트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성료
신문지 공으로 볼링 놀이해요습자지를 찢어 날려보아요대구 남구 온마을아이맘센터에서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2025년 아이사랑 가족행복 프로젝트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구 남구 온마을아이맘센터 주관, 교육부와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주최로 시행된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는 함께 육아 문화 확산 및 아동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놀이·체험형 특화프로그램이다.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 라는 주제로 기간 중 총 5회차로 나누어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습자지, 부채, 신문지, 바다유리 등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한 신체·정서·언어 활동의 가족 단위 체험 중심 특화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총 55개 팀의 가족이 참여하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 참여했는데, 신문지를 이용해서 즐겁고 신나게 노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라며, “아이사랑 가족행복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아이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고, 우리 부자에게 매우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라며 만족해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온마을아이맘센터의 아이사랑 가족행복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육아 문화 확산뿐만 아니라 아동 친화 환경 조성에 힘써 남구의 주인공은 아동들이 되고, 함께 성장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활기찬 명품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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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단위보호체계구축사업 성공적 마무리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진)은 ‘찾아가는 지역주민 만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송우주공4단지 고운마을 작은도서관에서 ‘나만의 인생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송우주공4단지에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자신의 삶을 이야기로 남기고 싶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동화책을 읽고 글과 그림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이를 한 권의 책으로 엮는 과정을 함께했다. 각자의 인생에서 기쁘거나 슬펐던 기억을 함께 나누며, 이웃과의 정서적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 됐다. 한 참여자는 “사랑하는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뒤 삶의 의욕을 잃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들과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고 이웃과 나누면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나만의 인생 이야기’는 주민들이 서로의 삶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을 회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책은 오는 8월 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내 ‘포복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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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자전거도로에 ‘AI 눈’ 달렸다 전국 첫 스마트 사고위험 방지시스템 설치
(AI영상감지센서에 시속 10km 이상으로 주행 중인 자전거가 인식되자, 교차 지점 앞 전광판에 실시간 영상이 송출되며 보행자와 다른 자전거 이용자에게 주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자전거가 감지되지 않은 경우, 자전거전용도로 안전수칙을 안내해 이용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당정뜰 자전거도로 초입(신장동 244)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 사고위험 방지시스템을 설치하고 지난 7월 30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보행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교차하는 구조로, 특히 자전거도로 일부가 내리막 형태를 띠고 있어 속도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이 상존하던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사고위험지역에 AI영상감지센서와 경고 시스템을 도입해 사고를 미리 감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똑똑한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내리막 자전거 도로에는 AI 영상감지센서를, 교차 지점보다 조금 앞쪽에는 전광판, 경광등, 스피커를 설치해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시각적·청각적으로 상대방의 접근을 미리 인지하고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평소에는 자전거전용도로 안전수칙 및 전방주의 안내문이 표시되던 전광판이, AI영상감지센서에 시속 10km 이상으로 주행하는 자전거가 감지될 경우 해당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출해 다른 이용자들이 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경고 시스템이 전국 최초로 적용됐다는 것이다. 이번 스마트 시스템은 자전거와 보행자의 동시 이용률이 높은 도심형 자전거도로의 구조적 문제를 기술로 보완한 모범 사례로, 하남시는 향후 관내 다른 사고위험 구간에도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면서 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번 스마트 시스템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하남시가 자전거 친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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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 “공공수영장,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법적 기준 상회하는 수질 관리, 오염사고 신속 대응 체계 구축…시민 안전 최우선 -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최근 타 지역 공공수영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수질 사고로 시민 불안이 커질 것에 대비하여 수질 관리 및 오염사고 대응 체계를 특별점검했다.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9개(실내 7, 야외 2) 수영장은 하루 평균 5천8백여 명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유지를 최우선으로 법적 기준을 웃도는 수질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입수 전 개인위생 수칙 안내를 강화하고, 안전 요원의 현장 순찰 및 계도를 통해 이용객들의 자발적 협조를 유도하고, 모든 수영장은 매일 수중로봇청소기를 가동해 수영장 바닥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또한, 역세(backwash) 및 오버플로우(overflow) 방식을 통해 일정량의 물을 지속적으로 교체하며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여과기 순환 횟수는 법적 기준인 1일 3회를 넘어 4~5회 수준으로 실시하고 차염발생장치를 이용한 화학적 소독도 병행하고 있다. 자체 수질검사(염소농도, 수소이온농도, 탁도 등)는 매일 4회 이상 실시하며, 월 1회 이상 전문기관에 의뢰한 검사 결과도 공개하고 있다. 또한 혹시 모를 오염사고 발생에 대비한 5단계 대응 절차(▲사고 감지 및 통보 ▲이용객 즉각 퇴수 및 청소 ▲오염물 제거 및 흡입 ▲소독 및 순환 세척 ▲수질 검사 후 재개장)를 마련하고 엄격히 적용해 안전을 확보한다. 공단은 이용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노로바이러스 및 대장균 등 감염 우려 유해물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복조 이사장은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수영장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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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청년기업가 봉사단 ‘영앤브릿지’ 100만원 장학금 기탁
(4일 영천 청년기업가 봉사단 ‘영앤브릿지’에서 장학금 1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영천시는 4일 영천 청년기업가 봉사단 ‘영앤브릿지’에서 장학금 1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천 청년기업가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영앤브릿지는 지역 내 청소년 및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영앤브릿지는 영천시, 영천청년센터, 영천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관내 학교, 교육지원청 등과 연계해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년기업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특강과 개별 멘토링,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봉사활동 및 청소년·청년 대상 지식나눔 봉사, 장학회와 복지관을 통한 기부사업 등이 있다. 또한 청년기업가들의 참여를 독려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업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강구민 대표는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해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도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기문 이사장은 “우리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장학사업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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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NH농협은행 칠곡군지부,‘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예금’캠페인
“정상들이 모이는 세계 무대, 우리도 마음을 보탭니다.”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이상승 군의회 의장, 구서영 교육장, 최원익 소방서장, 김재미 경찰서장 등 칠곡의 주요 기관장들이 하나의 예금 통장에 뜻을 모았다. 이들은 지난 4일‘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예금’에 나란히 비대면으로 가입하며, 올해 경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 예금은 NH농협은행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총 3,000억 원 한도 내에서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특별 상품이다.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은 물론, 스마트폰 등을 통한 비대면 가입도 가능하다. 단순한 금융 상품은 아니다. 또한, 농협은행은 연평잔의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공익기금으로 조성(최대 3천만원 한도)하여 APEC 행사에 출연(1억원 이내)할 예정이다. 경북도 1호 가입자는 이철우 도지사로, 도와 시·군 단위로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김재욱 군수는“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드높일 절호의 기회”라며“칠곡도 함께 응원하며, 국민적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택 NH농협은행 칠곡군지부장은“작지만 의미 있는 예금 하나가 국제행사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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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아이들의 천국‘물놀이장’인기
8월 한여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일 청계동 소재 의왕시 가막들공원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무더위를 시키며 또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의왕시 물놀이장’은 아이들이 집 가까이에서 물놀이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관내 총 9곳(▲가막들공원(청계동 608) ▲왕송호수 바닥분수(월암동 541) ▲웃골공원 바닥분수(삼동 608) ▲고천체육공원(왕곡동 270-2) ▲갈미중앙공원(내손동 781) ▲내동공원(내손동 848-2) ▲하늘빛공원(학의동 1051) ▲여울공원 바닥분수(학의동 1098) ▲물빛공원(포일동 647-1))에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물놀이장의 개장은 오는 8월 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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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경찰 업무, 현장에서 배운다!
(대구경찰청 견학 기념사진)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8월 4일(월), 대구경찰청에서 ‘폴리스-틴(Teen)·키즈(Kids)’ 5기 고등학생 29명을 대상으로 경찰청 업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경찰청 견학 프로그램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의 폴리스-틴·키즈 청소년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경찰의 역할과 특성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구체적 인식과 경찰 직업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112상황실(신고 접수 및 지령 시스템 운영), ▲과학수사대(지문 채취·족적 분석 등 감식 기법 실습), ▲교통상황실(교통 흐름 통제), ▲사격 체험장(사격 훈련 시뮬레이션) 등을 순차적으로 견학하고 실습했다.각 부서 담당 경찰관들은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와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체험의 몰입도를 높였다.참가 학생 대부분은 설문을 통해 “경찰 업무의 구체적인 과정을 이해하게 됐고,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응답했다.한 고등학생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실제 근무 현장을 방문해 설명을 직접 들은 점이 인상 깊었다”며,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이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청소년의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한 사회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높이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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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고산2동 주민자치회, 주민들이 직접 만든 「힐링가든」, 다시 주민에게
(수성구 고산2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힐링가든‘ 화분을 경로당에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고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된 원예 테라피를 통해 정성껏 만들어진 「힐링가든」 화분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의 안정을 위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장재혁 고산2동 주민자치회장은 “힐링가든을 만들며 우리 위원들이 힐링의 시간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 드리며 나눔의 기쁨도 함께 가질 수 있어 더욱더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주민자치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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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회 '경로당 삼계탕 나눔'행사
(수성구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서대석) 위원들이 경로당에 삼계탕 등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서대석)는 지난 7월 30일(수) 관내 공설경로당 2개소를 방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삼계탕, 수박 등을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에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15여 명이 지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대석 희망나눔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고 무더위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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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만촌3동 희망나눔위원회, 경로당 방문
(수성구 만촌3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용찬) 위원들이 아이스크림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만촌3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용찬)는 지난 7월 30일(수) 관내 공설경로당 4개소를 방문하여 아이스크림 400개(4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만촌3동 희망나눔위원회는 그동안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 여름철 어르신 건강을 위한 삼계탕 나눔사업, 1인가구 어르신 반찬나눔 사업, 겨울철 김장김치 나눔사업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용찬 만촌3동 희망나눔위원회장은 “이번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준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에 대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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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수성4가동 자매도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수성구 수성4가동 자매도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 수성4가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난 7월 30일(수), 자매도시 청도군 풍각면과 함께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3년 11월 15일 수성4가동과 풍각면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판매 행사로 청도 복숭아, 자두, 표고버섯 등 청도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준비된 농산물은 충분한 사전 홍보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전에 완판되며 주민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재희 풍각면장을 비롯한 풍각면 관계자 11명이 방문하였고, 수성4가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성4가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12개 협력단체 회원 30여 명이 함께 하며 양 도시 간 우정을 공고히 하는 자리로서도 큰 의미를 가졌다. 박정철 수성4가동 동장은 “자매결연 후 두 번째 교류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풍각면과 지속적인 우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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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정해서 유승산업(주) 대표, 장학금 1천만원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전달
(정해서 유승산업 대표 장학금 기탁식)정해서 유승산업(주) 대표가 지난 7월 28일(월)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재)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정해서 대표는 1978년 설립된 합성수지 제조업체 유승산업을 이끌고 있으며,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247호 천사로 선정되시는 등 평소에도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정해서 대표는 “어려웠던 집안 사정으로 인해 학업을 이어가지 못했던 시절을 기억하며, 훌륭한 인재들이 경제적 이유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장학금 후원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이 보다 훌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