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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 유기질 액상비료 베트남 수출기념 선적식 가져
(왼쪽에서 8번째 한동윤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장, 한동윤 영천시지부장부터 오른쪽으로 차례대로 이정우 영천시 부시장, 류욱하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 대표,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경북 영천시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13일 유기질 액상비료 베트남 수출기념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식에는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 이정우 영천시 부시장, 한동윤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장 등이 참석해, 50톤(수출 컨테이너 2대), 2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축하했다.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지난해 7월 축분을 이용한 친환경 유기질 펠릿비료를 베트남에 처음 수출한 실적에 이어, 이번에는 돈뇨(돼지오줌) 발효액을 이용한 친환경 액상비료를 개발해 베트남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액상비료는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와의 계약을 통해 양돈농가에서 원료인 돈뇨를 수급하고 무계바이오의 고도화된 기술로 가공한 제품으로, 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에서 일궈낸 수출 계약 성과의 일환이기도 하다. 시는 이번 수출을 통해 가축 분뇨가 단순 폐기물이 아닌, 경종 유기농업의 친환경 비료로서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환경오염 저감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 관계자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K-친환경 비료가 동남아 해외 시장에서도 크게 인정받아 해외 바이어들의 수출 요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출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축산 폐기물인 분뇨를 활용해 국내 기술로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뛰어난 K-친환경 비료를 개발하고, 해외 시장에 수출까지 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폐기물 업사이클링(up-cycling) 제품과 기술 개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계바이오는 지난 5월 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에 참가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수출상담회에서 총 10건, 810만 달러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내며, 친환경 비료에 대한 해외 시장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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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갈릭퐁당, 영천시 저소득 가구에 친환경 주방세제 200세트 기탁
(13일 ㈜갈릭퐁당이 영천시에 280만원 상당의 친환경 주방세제 200세트를 기탁했다.)영천시는 13일 ㈜갈릭퐁당으로부터 280만원 상당의 친환경 주방세제 20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신활력추진사업 지원 기업인 ㈜갈릭퐁당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을 위해 기탁한 것으로, 관내 5개 동의 저소득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갈릭퐁당은 ‘환경과 사람을 동시에 생각하는 생활용품’을 만드는 브랜드다. 이번에 기탁한 ‘갈릭퐁 친환경 주방세제’는 영천 특산물인 마늘껍질을 업사이클링해 개발됐으며, 기름기 제거력과 헹굼력을 높이고 미세플라스틱 걱정없는 종이 리필팩을 사용해 플라스틱 배출도 최소화했다. 심미경 대표는 “작은 변화가 큰 울림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환경을 지키는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도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을 기탁해주신 ㈜갈릭퐁당에 깊이 감사드리며,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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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량국민체육센터, AI를 통한 시민체감형 안전 서비스 개발 중!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장량국민체육센터는 13일 「지역 디지털트윈 서비스 개발 실증 지원사업」의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월간보고회를 가졌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제이스마트솔루션이 참여한 가운데 보고회를 가졌으며, ▲디지털트윈 기반 3D 모델링 및 데이터 연동 서비스 ▲AI 기반 CCTV 안전관제 서비스 ▲혼잡도 분석 서비스 ▲설비운영 통합데이터 관리 서비스 개발의 진행과 추진계획 등을 점검하였다. 디지털 트윈이란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상 모델에서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하여 사전에 결과예측을 수행하는 기술로 장량국민체육센터에 구축하여 시민의 생활안전 체감도를 향상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해당 서비스는 12월 운영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으며 사전 시범운영을 통한 대시민 만족도 조사와 디지털트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홍보설비도 마련할 계획이다.공단 관계자는 디지털트윈 및 AI안전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 안전도를 제고하고 포항시의 스마트 혁신 전략에 맞춰 공공시설 스마트화의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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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석면이장협의회,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 릴레이 홍보 동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홍천군민이 하나로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석면이장협의회가 홍천군 이장연합회 주관으로 세종정부청사 앞에서 진행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 릴레이 홍보 캠페인에 동참하며 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했다. 8월 13일(수),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선 서석면이장협의회는 세종정부청사 인근에서 손피켓 홍보와 홍보물품 배부를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업 필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치훈 협의회장, 김병섭 부회장, 김기환 사무국장, 박정환 이장, 고훈열 이장과 김봉운 번영회장, 김대용 체육회 사무국장이 참여해, 한 사람에게라도 더 알리겠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홍천군민의 뜻을 성심껏 전했다. 박치훈 서석면이장협의회장은 “오늘의 한 걸음이 내일의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라며, “서석면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광역철도 유치에 힘을 보태고, 군민의 바람이 반드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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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통합방위협의회 소집…을지연습 준비사항 점검
대구광역시는 2025년 을지연습 준비사항 점검을 위해 8월 13일(수) 오후 3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최근 불안정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안보태세 강화를 위해 을지연습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대구시와 50사단, 대구경찰청의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속되는 러-우 전쟁, 이란-이스라엘 충돌,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으로 대내외 안보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며, “참여 기관 모두가 이번 을지연습을 ‘실전’으로 인식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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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을지연습을 위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13일 진행된 무안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는 2025 을지연습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전·평시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의장인 김산 군수를 비롯해 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지연습 홍보 동영상 시청, 전시상황 보고, 기관별 협조사항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정부 주도의 종합훈련으로, 국지도발 등 전·평시 위기관리와 전시전환 절차, 전쟁 발발 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을 점검·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군은 훈련 기간 동안 ▲사건 발생 시 상황조치 도상훈련 ▲기관소산 이동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방사능누출 대비 주민보호·대피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등 다양한 대응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김산 군수는 “비상사태 발생 시 전시전환 절차를 민·관·군·경이 함께 유기적으로 숙달하여,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이번 을지연습이 실질적인 위기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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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수해 현장 하천 방류 쓰레기 환경정화활동 박차
(청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무안군 청계면(면장 강미간)은 지난 13일 청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청계만들기’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8월 3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방류 등으로 피해를 본 수해 지역 2곳(사마3리, 청천2리)을 선정했으며, 하천으로 떠밀려 내려온 폐기물 등 3톤가량을 수거했다.이태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수해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미간 청계면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푸른동행, 클린 무안’ 실천에 청계면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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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초계변씨 승지공파 비홍문중, 무안군 지원 성금 기탁
(13일 열린 초계변씨 승지공파 비홍문중 성금 기탁식)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3일 초계변씨 승지공파 비홍문중(회장 변달수)로부터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주민을 위한 지원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초계변씨 승지공파 비홍문중은 1636년부터 1639년까지 무안 현감을 지낸 조선 후기 충북 청주 출신 문신 변시익 선생의 직계 후손으로, 이번 성금은 평소 애정을 갖고 있는 무안군 지역의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부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변달수 회장은 “선조께서 무안군을 위해 헌신하셨던 마음을 이어받아, 무안군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김산 군수는 “군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준 초계변씨 승지공파 비홍문중 후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군에서도 주민들의 일상생활 회복 및 생활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읍면 복지기동대사업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이동빨래방 서비스 지원, 맞춤형사례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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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년플랫폼 청년정책발굴단, 함양서 청년정책 발전 위한 벤치마킹 워크숍 진행
무안군청년플랫폼(센터장 김상준)은 8월 12일(화), 청년정책발굴단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 함양군 서하면의 서하다움청년레퍼런스플랫폼(이하 서하다움)을 방문해 벤치마킹 워크숍을 진행했다. 청년정책발굴단은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 문제를 바라보고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을 조사·분석해 무안 현실에 맞춘 정책 제안을 준비하는 청년들이다.서하다움은 도시와 농촌, 청년과 지역을 연결하는 플랫폼이자 마을 주민 소통의 거점 공간으로 서하카페·공유주방·공유오피스·거주공간·목공소·시골집스튜디오·공유텃밭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워크숍에서 참여자들은 서하다움 김찬두 대표의 ‘도시와 농촌, 지역과 청년 연결 기반 청년 공간 운영 사례’발표를 들었다. 김 대표는 거시적인 인프라나 프로그램보다 청년이 진짜 원하는 활동과 삶에 집중해야 하며, 청년이 지역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참여자들은 청년정책 방향, 지역 청년 현실과 필요,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 등에 대해 자문을 받았다. 이후 서하다움의 각 공간을 라운딩하며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의 실제 활동 환경과 운영 방식을 직접 살펴봤다.참여자들은 함양 사례를 바탕으로 무안 청년정책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지역의 중심으로 들어가 소통하는 활동가의 의지가 정책 성패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실감했고,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조직의 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또한 무안에서도 다양한 청년정책 논의와 청년활동이 자유롭게 이루어질 수 있는 장이 마련되기를 바랐다.김상준 무안군청년플랫폼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무안 청년들이 타지역의 혁신적인 청년정책과 공간 운영 모델을 직접 경험하며 정책적 영감을 얻는 계기였다”며,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무안 청년정책 발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청년플랫폼(삼향읍 오룡1길 37 2층, 061—282-1945)은 무안군 청년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카페, 미디어 공간, 활동 공간, 청년홀 등을 구비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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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통장협의회와 ‘별내 환호성’ 활동 협약 체결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2일 별내행정복지센터가 별내통장협의회와 ‘별내 환호성’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별내동 조성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별내 환호성’은 ‘별내 환경을 수호하는 별(星)내동 사람들의 모임’을 의미하며, 지난 3월 28일 공식 출범했다. 현재까지 500여 명의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시민 주도형 환경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별내통장협의회와 협약으로 총 25개 단체와 협약을 맺게 됐다.신경석 별내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환호성 협약은 지역 환경 보호와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별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별내 환호성’은 주민 주도의 환경 수호 활동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하고 별내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 전문가 양성을 위한‘2기 환경아카데미’수업을 진행하는 등 실천 중심의 교육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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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협연천군지부, 연천·임진·전곡농협과 가평군 호우 피해 복구 지원
NH농협 연천군지부(지부장 한창기)와 연천농협(조합장 임철진), 임진농협(조합장 현상태), 전곡농협(조합장 최종철)은 11일 경기 가평군 조종면 신상리 호우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지원 봉사활동을 실시 했다. 이날 수해복구 현장에는 연천군 농협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벼 침수농지 부유물, 진흙, 폐기물 등을 수거 하고 매몰된 농가 및 주변환경을 정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한창기 지부장은 “연천군에서도 오래전에 수해피해가 있었기 때문에 가평군민들의 아픔을 공감한다.” 며 “집중호우 피해로 상심이 큰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지원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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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치매안심센터, ‘마음 치유 봄처럼’프로그램 ..도자기로 피어나는 치매예방
대구 서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미영)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및 치매 위험군을 대상으로‘마음 치유 봄처럼’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의 도자기 작품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예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공모에 선정돼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진행됐다. 도예 활동을 통해 손작업에 따른 뇌를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창작 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기 위해 추진되었다.‘마음 치유 봄처럼’프로그램은 5월 19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20회로 진행하여 전문 도예 강사의 지도로 다양한 형태와 색감을 가진 도자기를 빚고 채색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집중력 향상과 작품 완성에 따른 자기효능감 고취 및 긍정적인 정서 변화 등의 효과를 경험했다.또한, 완성된 작품으로 치매안심센터(7월 23일)와 서구청 민원실(8월 6 ~ 8일)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작품을 공개하며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꼈고, 주민들은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대구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문화예술 활동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치매 예방과 정서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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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공동 협력 태스크포스(T/F) 발족
▸ 새정부 국정과제, 공약 등 공동과제 협의, 5극 3특 균형성장 국정기조 선제 대응▸ 새정부와 공동현안 대응을 위한 ‘행정 협력 조직’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김정기)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새정부 국정과제가 정립되고 지역공약 등이 이슈화되는 가운데,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추진에 신속·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공동 협력 T/F’를 구성, 8월 13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정부 국정기획위원회는 같은 날 오후, 대국민보고회를 통해 국정 5개년 계획 등을 발표하며 국가 운영 기조를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수도권 일극 중심의 성장전략으로는 더 이상 국가 발전을 견인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5극 3특’ 중심의 국가균형성장전략을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 주도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공동협력 T/F’는 두 지역의 공동 현안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전략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행정 협력기구로,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과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이 공동단장을 맡았다. 또한, 대구정책연구원과 경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전략 수립과 연구를 지원해, 실무 협의와 정책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했다. 양 시·도는 이를 통해 지역 소멸위기 극복과 수도권 일극체제 대응 등 장기적 발전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발전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초광역 SOC, 미래전략산업, 문화·관광권 개발, 사회·환경 등 분야별 핵심 협력 과제를 우선 논의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후 선정된 과제들은 양 시·도의 협의를 거쳐 협력방식과 세부 추진방향을 확정해 나갈 예정이다. 초광역 SOC 분야에는 신공항, 대구경북순환철도망, 영일만항 등이 포함됐으며, 미래전략산업 분야는 미래모빌리티, AI로봇, 이차전지, 바이오 등이, 문화·관광개발 분야는 포스트 APEC, 초광역 관광그리드 사업이, 사회환경 분야는 인재양성과 탄소중립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이번 T/F를 시작으로 기존 민관 협력 거버넌스인 ‘한뿌리상생위원회’를 확대·재편하고, 시도민 대표와 전문가 그룹 등 분야별 협력 네트워크를 확충해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T/F 회의를 정례화하여 현안별 협의와 사업화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필요시 별도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협력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예정이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지역의 성공이 곧 국가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방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며, “대구와 경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그 결과물들이 대구경북의 성공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경북 공동 협력 체제를 바탕으로 양 시도가 보다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대구경북의 주요 정책과 사업이 새정부의 주요 정책으로 협력·추진되면서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경북 공동 협력 T/F’는 같은 날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하는 국정운영 계획 등을 면밀히 분석해, 이에 맞춘 공동 대응전략을 신속히 마련하고 후속 실행을 위한 협의와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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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 광복 80주년 맞아‘태극기 달기 캠페인’전개
(캠페인 사진)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3일 오전 8시 30분, 용산네거리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회장 석맹호)와 함께 광복 80주년 기념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는 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가정용 태극기 무료 배부와 함께 게양을 적극 홍보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속에서 애국심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는 매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비롯해 ▲나라사랑 포순이 활동 ▲6·25 전쟁 음식 시식회 ▲안보 현장 견학 ▲통일 대비 민주시민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주민 애국심 함양에 힘쓰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광복절은 민족의 자긍심과 독립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애국심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하나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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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전국대학생 AI활용 아이디어 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8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 달서 전국대학생 AI활용 아이디어 콘테스트」 최종심사 및 시상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들의 창의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전국 63개 대학에서 총 11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최종심사를 거쳐 12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상은 경북대학교 ‘VOICE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AI CCTV와 지역 인프라(편의점, 치매안심센터)를 연계한 스마트 돌봄망 구축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치매 노인의 안전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현, 실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대회는 총 590만 원 규모의 상금이 걸렸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회를 빛내주신 대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지역 문제를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AI를 활용해 해법을 설계하는 값진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 나은 세상을 여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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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광복 80주년 기념 제79회 조도면민 체육대회 개최
(지난해 제78회 조도면민 체육대회 어르신 낚시게임 경품 나눔 현장)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제79회 조도면민 체육대회가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조도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남해 끝자락의 섬으로만 이루어진 조도면에서는 1945년에 우리나라가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자, 6·25동란(1950~1953) 기간인 1950년을 제외하고 매년 광복절이면 전국 각지에서 거주하는 향우들이 휴가를 맞춰 고향에 찾아와 주민들과 한마당 축제를 벌인다. 조도면민 체육대회는 제75주년, 제76주년 광복절에도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49명의 한정된 인원이 모여 만세삼창과 간단한 체육행사를 치렀고, 주민들은 올해 제80주년 광복절에도 과거 선조들과 약속을 한 것처럼 어김없이 전국 유일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간다. 초창기에는 섬에서 도시로 유학하던 학생들이 십시일반으로 행사 비용을 모금해 진행했으며, 장소가 마땅치 않아 해변 모래밭에서 짚으로 만든 공을 차고, 씨름, 윷놀이, 배구 등의 경기를 하며 우리 모두의 염원이었던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늘날까지 체육대회가 거듭되면서 지역에서는 배구, 탁구, 하키 등의 국가대표와 실업팀 선수·감독, 체육 교사를 배출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체육인의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과거에 체육대회를 주관했던 지역 원로들은 “그 당시가 어려운 시기였지만 외지에 사는 자식들까지 불러들여 경기를 뛰게 할 정도로 열기가 대단했다”라면서, “명절에는 내려오지 못해도 친척들과 부모님 산소를 벌초하기 위해서 광복절 체육대회에는 반드시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라고 자랑한다. 향우들은 체육대회에 참가 하기 위해 휴가를 내서 아이들과 함께 매년 방문하고, 여러 가지 부대행사에 참여하면서 육지와 떨어진 척박한 섬에서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등 조도면민 체육대회는 선조들로부터 후손들에게 이어지는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에는 찌는듯한 폭염에 대응해 야외경기장에 그늘막을 설치하거나 축구 경기를 늦은 오후로 미룰 예정이며, 해변가요제를 진행해 주민들의 노래 경연에서부터 불꽃놀이까지 흥겨운 한마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마을의 명예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광복의 특별한 의미까지 더해져 조도면민 체육대회가 자랑거리로 자리 잡았다”라면서, “광복 80주년 해방의 의미를 아로새기고(마음속에 간직하고) 주민들과 향우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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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청렴서한문 발송’
진도군은 지난 1년 동안 계약, 보조금, 재정, 세정, 인허가 분야 등 진도군을 방문한 민원인 약 3,300명에게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청렴서한문에는 민원 업무의 처리 과정에서 부당한 일이나 부패행위가 있었을 때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기재되어 있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진도군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서한문 발송을 통해 ‘군민 모두가 신뢰하고 체감하는 청렴한 진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부패인식 개선을 위해 ▲공직자 청렴교육 ▲반부패 및 청렴도 향상 보고회, 캠페인 ▲1부서 1청렴 실천 활동 ▲부패방지 제도개선 이행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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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 지역 씨름 꿈나무와 특별 재능기부 훈련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이 지역 내 초·중·고 씨름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특별 재능기부 훈련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8일 광주초월생활체육공원 씨름 훈련장에서 진행됐다. 광주초등학교 씨름부 8명, 광주중학교 씨름부 10명, 초월고등학교 씨름부 8명을 비롯해 지도자,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 광주시체육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가해 훈련장을 가득 메웠다.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은 참가 학생들과 1대1 맞춤 기술 지도를 진행하고 직접 연습 상대가 되어 주는 등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훈련 현장은 기술 향상은 물론, 선수와 꿈나무들이 함께 교류하며 씨름에 대한 열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재능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미래 씨름 인재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체육 꿈나무 육성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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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폭포 아래서 뛰노는 반려견, 마포구, ‘댕댕이 쉼터’로 놀러오세요!
댕댕이 폭포 조성 전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댕댕이 폭포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댕댕이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반려견의 모습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마포역 인근 마포경관녹지(마포동 448)에 4m 높이의 인공 암석폭포인 ‘댕댕이 폭포’를 완공하고, 인근 반려견 전용 놀이시설 ‘댕댕이 놀이터’와 연계한 복합 휴식공간 ‘댕댕이 쉼터’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마포대교와 강변북로 진입 구간의 단조로운 경관녹지를 개선하고, 주민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댕댕이 쉼터’의 대표 명소인 ‘댕댕이 폭포’는 정원을 포함해 총 240㎡ 규모의 인공 암석폭포로, 주변에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꽃과 나무가 식재돼 시원한 물줄기와 녹지 경관이 어우러진다. 또한 양방향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돼 어느 위치에서나 폭포의 전경을 즐길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시원한 경관과 그늘을 제공해 도심 열섬 현상 완화에도 기여한다. ‘댕댕이 폭포’ 옆에는 ‘댕댕이 놀이터’가 함께 자리해있다. 안전 울타리와 놀이기구, 음수대 등 반려견 전용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으며, 산책로 곳곳에 배치된 벤치에서 산책을 하거나 반려견 놀이 후 폭포의 시원한 물소리와 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쉴 수 있다. 이처럼 ‘댕댕이 쉼터’는 기존 반려견 놀이공간인 ‘댕댕이 놀이터’와 폭포 정원 ‘댕댕이 폭포’를 하나로 연결해, 이용객들이 폭포와 놀이터를 자유롭게 오가며 휴식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댕댕이 쉼터는 폭포의 시원한 경관과 안전한 놀이공간을 한곳에 담아,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장소”라며, “마포경관녹지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시원한 폭포와 쾌적한 녹지를 즐기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고 재충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친화 공간을 확충해, 마포를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는, 난지한강공원 속 마포 반려동물 캠핑장에 ‘댕댕이 물놀이장’을 조성해 8월 31일까지 운영하며, 오는 8월 18일 오후 4시에는 ‘댕댕이 폭포’ 개장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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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민세 개인분 16만8천건·18억 부과
구미시는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 대해 2025년 주민세 개인분 16만8천건 18억원을 부과했다.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현재 구미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지방교육세를 포함하여 1만1천원이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1일이다.주민세 사업소분 납부 대상자는 구미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으로 개인사업자는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원 이상 사업자만 대상이다. 기본세액은 5만5천원~22만원이며, 공용면적을 포함한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할 경우 1㎡당 250원의 세액을 기본세액과 합산해 신고·납부하면 된다.아울러 구미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주민세(사업소분) 납부서를 우편발송했으며, 9월 1일까지 납부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신고·납부한 것으로 처리된다. 다만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납부서상 과세내역이 현황과 다른 경우 기한 내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우편·팩스·방문을 통해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인출기(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위택스 앱, ARS(☎142211) 납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문영후 세정과장은 “8월 주민세 납기를 맞아 납부홍보를 강화하고, 주민세는 시민들의 복지증진 등 삶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간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