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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미금로 확장사업 본격 추진…주민설명회 열어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9월 29일 다산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미금로(중로1-302호선) 확장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다산해모로 아파트 인근에서 빙그레공장 오거리까지 병목 구간을 개선하고, 원도심과 신도시를 연결하기 위한 미금로 확장사업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총연장 494m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내용이다. 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90%의 재원을 분담하는 총 760억 원 규모의 도로 확장공사를 추진 중이며, 2026년 상반기에 실시계획인가 및 보상계획 공고를 거쳐 2027년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보상계획과 세부 추진일정, 상가 및 주거세입자 보상 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질의가 이어졌으며, 이에 대해 시는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빙그레 앞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변경해달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인근 교차로와의 간격 문제로 설계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주광덕 시장은 “미금로 확장사업은 병목 구간을 개선해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시민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통 여건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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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년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9월 30일 2025년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징수율 향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홍지선 부시장 주재로 세외수입 미수납액 비중이 큰 10개 부서의 장이 참석해 각 부서 세외수입 주요 체납현황을 점검하고, 체납을 최소화하기 위한 맞춤형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세외수입은 지방세에 비해 낮은 납부의식 때문에 징수에 큰 어려움이 있는 세입으로 특히 각종 고액 이행강제금과 개발부담금 등의 징수율이 낮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누적이 심화되고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에서는 세외수입 체납 건에 대해 모바일 전자문서 송달시스템을 시범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카카오알림톡을 통해 납부자에게 부과(체납)내역을 알려 납부자로 하여금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스스로 납부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다. 올해 상반기 해당 시스템 도입으로 징수율이 향상되는 데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시는 설명했다. 이번 징수대책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을 위해 세외수입 부과가 많은 부서에 동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홍지선 부시장은 “세외수입을 담당하는 각 부서는 신속하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 등을 통해 체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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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하반기 휴먼북 역량강화 힐링 워크숍 성료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0월 1일 재능기부자로 활동 중인 ‘휴먼북’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휴먼북 역량강화 힐링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워크숍은 ‘남양주를 느끼다, 함께 여는 휴먼북의 길’이라는 주제로 기획돼, 총 35명의 휴먼북이 참여했다.워크숍은 △기원위스키 증류소 투어를 통한 ‘향과 맛, 한국 위스키와의 만남’ △투명카약과 목공체험으로 구성된 ‘바람, 물 나무와 함께하는 힐링 체험’ △궁집 해설사 투어 ‘역사 속 한걸음, 궁집 탐방’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이날 오찬을 함께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휴먼북은 남양주의 다양한 지혜와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 공동체를 풍성하게 하는 현대 인문자산”이라며“앞으로도 다산의 정신으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지식 공유 도시를 위해 시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휴먼북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여유와 힐링을 얻을 수 있었다”며 “혼자가 아니라 서로를 응원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이 무엇보다 큰 선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남양주시는 현재 448명의 휴먼북이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과 지식을 나누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의 재능이 도시의 자산이 되는 다양한 학습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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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추석 맞아 복지시설 방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방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장바구니 물가가 상승한 상황에서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며, 시민들에게도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허경행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의회는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야 지역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보호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어 의원들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인 은혜동산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시설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생활상 불편을 경청하고, 명절을 맞아 따뜻한 위로와 정을 전했다.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더불어 소외된 이웃과 복지시설을 살피는 현장 중심 의정을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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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장기 방치 두산연수원, 문화·관광도시 랜드마크로
- 호텔 200실·리조트 218실·국제행사 컨벤션홀 조성- 두산·케이리츠·상상인증권 MOU 체결…SPC 설립 완료춘천 두산연수원 부지의 호텔‧리조트 개발사업이 재추진된다.육동한 춘천시장은 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두산연수원 부지 내 숙박시설 건립 추진에 대해 설명했다.최근 두산에너빌리티와 케이리츠투자운용, 상상인증권은 두산연수원 숙박시설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어 케이리츠투자운용은 특수목적법인(SPC) ‘주식회사 케이알춘천복합리조트개발’을 설립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향후 해당 토지를 SPC에 매각하고 투자자로 참여할 계획이다. SPC의 추진 계획에 따르면 두산연수원 부지 삼천동 792번지 일원(5만2,000여㎡)에는 △객실 218실 규모의 지상 15층 리조트 △객실 200실 규모의 지상 10층 호텔 △1,000석 규모의 국제행사 컨벤션홀이 들어선다. 또한 객실 32실 규모의 테라스하우스 형태의 수영장을 갖춘 풀빌라와 의암호의 전망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풀을 조성해 단순한 숙박을 넘어 자연과 어우러진 힐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준공은 2030년을 목표로 총사업비는 4,500억 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는 이날 브리핑에 앞서 SPC의 두산연수원 부지 매입 계획과 호텔 및 리조트 개발 추진 방안에 대해 보고 받았다. 현재 호텔신라 등 고급 호텔 브랜드 운영사와 금융권의 참여 의향서가 접수된 상태로 투자 재원은 참여 의향서가 접수된 투자자의 자본금과 금융권의 우선주 발행, PF 대출을 통해 충당할 예정이다. 사업 재착수를 앞두고 SPC는 철저히 준비를 진행해 인허가가 완료되는 즉시 신속히 공사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산그룹도 투자자로서 개발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두산연수원 부지의 구체적 활용안은 2017년 공사 중단 이후 8년 만에 긴 과정을 거쳐 마침내 가시화됐다. 두산연수원 건립사업은 2014년 착공 당시 지역의 기대가 컸다. 그러나 그룹 내 교육 수요 감소 등으로 2017년 공사가 중단되면서 거대한 철골 구조물만 남아 시민 민원이 이어졌다. 춘천시는 공사 재개를 위해 두산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하였고 이 과정에서 두산 측은 숙박시설 건립을 골자로 한 새 사업안을 제시했다.두산은 이후 매달 투자자 모집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자금조달 계획과 SPC 설립 절차, 참여사 의향서 등 구체적인 자료를 제출했다. 춘천시는 이를 통해 사업 추진의 확실성을 검증하는 한편 최근 늘어난 숙박 수요와 고급 호텔 투자 열기를 사업 재추진의 계기로 삼았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방치 건축물의 활용에 그치지 않는다. 춘천시는 의암호의 자연경관을 되살리고 부족했던 고급 숙박 인프라를 확충하며 국제대회와 축제 유치를 뒷받침할 문화·관광도시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특히 국제행사와 축제가 잇따라 열리는 춘천에서 대규모 숙박시설과 컨벤션 시설 확충은 더욱 절실해졌고 이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수준 높은 숙박 시설과 국가 행사가 가능한 대규모 컨벤션 시설을 만들 수 있도록 관련 부서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두산연수원 부지를 이제는 춘천의 품격과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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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한채훈 의원, “의왕시 지역화폐 충전 한도 인센티브 대폭 상향해야”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화폐 충전 한도 비교하니 여주, 연천은 200만 원 의왕시는 30만 원-한채훈 의원, “명절 소비 진작 기회 놓치면 안 돼... 의왕시 지역경제 활성화 더 힘써야”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31개 시군의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최대 혜택 충전 금액과 인센티브를 분석한 결과, 의왕시의 월 충전 한도가 30만 원으로 하위권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한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과감한 재정 투입을 통한 명절 특별 인센티브 한도 상향을 시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했다.한 의원이 의왕시의회 정책지원팀에 의뢰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지역화폐 10월 충전 한도는 여주시와 연천군이 200만 원으로 최상위권을 기록했고, 광명시와 광주시, 구리시, 동두천시, 부천시, 안성시, 오산시, 이천시, 파주시 화성시 등 10개 시군은 100만 원, 평택시와 포천시는 80만 원, 과천시는 7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가평군과 안산시는 60만 원, 남양주시, 수원시, 양평군, 용인시는 50만 원, 군포시와 성남시는 40만 원, 의정부시는 35만 원인데 비해 의왕시는 시흥시, 안양시, 양주시, 하남시와 함께 30만 원, 김포시 20만 원, 고양시 10만 원이었다.조사 결과 의왕시는 월 30만 원의 최대 혜택 충전 금액으로 100만 원 이상을 지원하는 시군과 큰 격차를 보였고, 이는 시민이 명절 기간 10% 인센티브율을 적용받더라도 최대 3만 원의 혜택밖에 누릴 수 없어 100만 원 한도 시군 대비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또한 이번 조사에서 인센티브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수원시가 20%를 보였으며, 연천군과 포천시, 가평군은 15%의 인센티브율을 적용하는 등 일부 지자체들은 더욱 적극적인 소비 진작 정책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 의원은 “명절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절호의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의왕시의 지역화폐 정책은 타 시군에 비해 다소 소극적인 수준”이라고 진단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더욱 적극적인 재정 투입 방안을 모색하자”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한 의원은 “시민들의 소비 심리를 효과적으로 자극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화폐 명절 특별 충전 한도 대폭 상향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가 지원책을 모색하는 등 과감한 지역화폐 정책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한편, 한 의원은 동국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에서 공공정책전공으로 행정학 석사를 졸업하면서 경제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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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저출산 대응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수성구의회 저출산 정책진단 및 개선방안 연구회 간담회 개최)수성구의회는 지난달 30일 ‘저출산 정책 진단 및 개선 방안 연구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저출산 문제의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 차원에서 실현 가능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회 회장 최현숙 의원을 비롯한 조규화 의장, 황혜진·김소은·박영숙 의원과 집행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발제는 대구대학교 아동가정복지학과 이보람 교수가 맡아 ‘함께 키우는 사회’를 주제로 저출산의 배경과 돌봄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이교수는 “2023년 대구의 합계출산율은 0.70명으로 전국 평균(0.84명)에 못 미치며, 2024년에도 0.75명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며 저출산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또한, 돌봄(care)을 단순한 노동이 아닌 관계와 책임의 문제로 바라보고, 가정·국가·시장·지역사회가 역할을 분담하는 ‘돌봄 다이아몬드’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최현숙 의원은 “저출산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선택이 아닌 사회 전체의 과제”라며, “오늘 논의를 토대로 수성구 차원의 돌봄 지원 정책과 제도 개선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수성구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향후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입법 활동을 이어가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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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태 수성구의회 부의장, 자치경찰위원회 감사패 수상
(최진태 수성구 부의장이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성구의회 최진태 부의장이 지난달 30일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최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수성구 자치경찰사무 지원에 관한 조례」는 지역 치안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자치경찰사무 수행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또한 수성구의회·수성경찰서·수성교육지원청·수성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주민 안전 증진과 생활 밀착형 치안체계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최진태 부의장은 “구민의 안전과 행복은 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수성구의회는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지역사회 치안 수요에 맞춘 자치경찰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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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재)신안교통재단, 추석연휴 귀성객 특별수송대책 돌입!
(재)신안교통재단(이사장 박종원)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 방문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오는 10월 3일(금)부터 7일(화)까지 5일간 ‘추석연휴 귀성객 특별수송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 3월 21일 출범한 (재)신안교통재단은 귀성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전체 7개 항로에 8척의 정기여객선과 작은 섬을 운항하는 도선 및 행정선 22척을 투입한다. 또한, 2개 반 30여 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송지원단을 운영하여 귀성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에서 꼼꼼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승선권 매표 지원부터 여객 안전 관리,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강화까지, 귀성객 수송 지원에 최선을 다해 이용객의 안전과 교통편의를 책임진다.특히,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은 귀성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하의, 신의 항로에는 특별히 여객선 1척을 증선 투입한다.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좌 복호에서 장산 북강을 경유하여 하의 웅곡까지 1일 4회 추가 운항할 예정이어서 귀성객들의 교통 혼잡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 항로에 대해서도 현장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사업계획 변경 등을 통해 운항 횟수를 늘려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신안교통재단의 한 관계자는 “새로운 비전과 희망, 책임감을 안고 시작한 재단이 군민 여러분의 생활 속에 든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수송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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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면 자원봉사자회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10월 1일, 흑산면자원봉사자회 ‘사랑의 송편 나눔’ 단체 사진)(10월 1일, 흑산면자원봉사자회 ‘사랑의 송편 나눔’ 단체 사진)신안군 흑산면 자원봉사자회(회장 안현주)가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 등 소외계층 100세대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펼치며 풍요로운 명절의 기쁨을 선사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흑산면 자원봉사자회 회원 20여 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100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며 명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였다는 평가다.안현주 회장은 “명절이 오히려 외롭고 힘든 시간이 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최영재 흑산면장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송편을 준비해 주신 자원봉사자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면에서도 자원봉사자회와 발맞춰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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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004 DAY’ 맞아 조직문화개선 캠페인 개최
신안군은 10월 1일, ‘1004 DAY(천사의 날)’을 맞아 군청 로비에서 청렴 퍼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우리 손으로 만드는 청렴한 신안’이라는 표어 아래, 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청렴 퍼즐을 완성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이 붙인 300개의 퍼즐 조각은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돼, ‘우리 손으로 만드는 청렴한 신안’이라는 문구를 형상화했다. 퍼즐 부착은 1층 벽면에 설치된 대형 퍼즐판을 활용해 이루어졌으며, 조직 내 자율적인 청렴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행사는 신안군 내부 동호회인 ‘사나래(조직문화개선)’와 ‘청렴하마(청렴활동)’가 공동 주관하고, 신안군 공무원노동조합이 후원했다.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청렴은 지시가 아닌 참여로 완성되는 가치”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조직에 작은 행복과 긍정적 변화를 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신안군은 올해 ▲청렴라이브, ▲기관장 특강, ▲청렴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직원들이 함께 청렴 퍼즐을 완성해 가는 모습은 신안군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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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장보기 행사’ 개최!
신안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10월 3일(금) 지도 전통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된 것이다.이날 행사에는 경제유통과장, 지도읍장 등 신안군 소속 직원 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시장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물품을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의 편리한 사용을 홍보하는 등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군은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판 배부 및 부착을 안내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독려하는 활동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는 더욱 신뢰할 수 있고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신안군에서 유일한 전통시장인 지도 전통시장은 1955년에 개설되어 2015년 재건축을 거친 유서 깊은 3·8일장이다. 총 60개의 점포 중 현재 58개 점포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음식점, 농·수산물, 잡화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어 추석 명절 장보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신안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우리 주민들의 삶과 정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이번 장보기 행사가 상인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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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30일에 현풍백년도깨비시장, 10월 1일에는 화원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 준비에 나선 군민들에게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편리함을 알리고,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추경호 국회의원과 최재훈 군수, 군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입하며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달성군 관계자는 “지난달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 시작됐다”며 “전통시장에서도 사용 가능해 명절 장보기에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이어 “요일제가 끝나 10월 말 전까지 언제든 신청할 수 있지만,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라며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정부가 추진 중인 ‘상생페이백’ 사업도 안내됐다. 상생페이백은 2024년 월평균 카드 사용액보다 2025년 9~11월 사이 소비가 증가한 경우, 초과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월 최대 10만 원)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로, 명절 기간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취지다.추경호 국회의원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거래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생업을 지켜주시는 상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물가 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되고 있는 만큼, 오늘과 같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민생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최재훈 군수는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 군민들의 명절 준비가 조금이나마 여유로워지길 바란다”며 “정부 혜택을 활용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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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국 군 단위 '최초' 2회 연속 우수 평생학습도시 위상 재확인
연천군이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초로 2회 연속 '우수 평생학습도시' 타이틀을 거머쥐며 지역 평생교육 분야의 선도적인 위상을 재확인했다.김덕현 연천군수는 10월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열린 ‘2025년 재지정평가 우수 평생학습도시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수여하는 우수 평생학습도시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연천군은 지난 2022년 1주기 평가에 이어 또다시 우수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연천군은 평가에서 중장기 계획과 성과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평생교육 전담인력 증원 등 전문인력 강화와 예산 확보에 힘써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성과들이 우수도시 선정의 배경이 되었다.△마을 학습공간 확충 및 정보망 개선으로 학습 접근성 제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복 강좌 개선 및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로 주민 참여 기반 강화 △학습형 일자리와 자격증 취득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통한 지역사회 환원 기여김덕현 연천군수는 시상식에서 “이번 2회 연속 우수도시 선정은 군민과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배움이 곧 군민의 경쟁력이 되는 평생학습도시 연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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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활력사업추진단, 오플릭 성수 팝업스토어 성황리 종료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로컬 팝업스토어 ‘오플릭’이 운영됐다.)영천시는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로컬 팝업스토어 ‘오플릭’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천시 신활력사업추진단이 주최하고 관내 한방 업체 등이 참여해, 영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수도권 시민과 젊은 세대에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업체는 ▲별고집(대표 엄은정, 마늘쇼콜라) ▲어바웃퍼피(대표 박진석, 견수보감) ▲영천와인연구회(대표 서광복, 샤인볼) ▲토리(대표 이주헌, 별밤복숭아통조림) ▲큰기와집(대표 이태진, 한알육수) ▲갈릭퐁당(대표 심미경, 마늘껍질 주방세제) ▲한이약이(대표 장유수, 한이옥고) 등 10개로, 영천 로컬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3,000여 명의 서울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영천의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의 도시 이미지를 직·간접적으로 시각화해 수도권 시민들이 영천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소상공인과 지자체가 함께 상생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플릭’은 ‘O’와 ‘flick’을 합친 합성어로, 간편하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영천의 2차 가공식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개발된 오플릭은 ‘영천의 자연이 전하는 신선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현재 온라인 마켓(www.oflick.co.kr)을 운영 중이며, 지역 16개 업체가 입점해 다양한 로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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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 하이테크파크지구 견학
(1일 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로젠택배 공장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회(회장 박윤석)는 1일 영천의 첨단 산업 중심지인 ‘하이테크파크지구’를 방문해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문화관광 분야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해설사들이 영천시 대표 산업 공간인 하이테크파크지구의 최신 동향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엿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해설사들은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입주한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혁신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국 유수의 대기업들이 투자 거점으로 주목하고 있는 산업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키웠다.해설사들은 “영천이 가진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문화관광 분야에서 영천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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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옥천군새마을회, 포항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포항시는 지난 30일 충청북도 옥천군새마을회가 포항을 방문해 ‘2025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옥천군 새마을지도자 400명 포항 방문…워크숍·환경정화 활동 펼쳐- 포항·옥천 새마을회 업무협약 체결…생명살림·자원순환 등 협력 강화포항시는 지난 30일 충청북도 옥천군새마을회가 포항을 방문해 ‘2025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남재호 충청북도 새마을회장과 황규철 옥천군수가 특강을 진행했으며, 호미곶면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쳐 추석 명절과 2025 APEC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뜻을 더했다.행사에는 옥천군 9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황규철 옥천군수,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6명, 포항시새마을회장 및 단체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본행사에 앞서 포항시새마을회와 옥천군새마을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 생명살림운동·자원순환 활동·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이상해 회장은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새마을운동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이라 믿는다”며, “옥천군새마을회와 함께 새마을정신을 널리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옥천군에서 이렇게 많은 새마을지도자분들이 포항을 방문해 주셔서 매우 뜻깊고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 공동체 활성화, 이웃돕기 등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도 새마을정신을 묵묵히 실천하는 지도자들의 선한 영향력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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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3명 수상 영예
- 경북도민의 날 기념식서 포항 출신 3명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 공로 인정 - 이강덕 시장 “수상자 헌신에 감사…APEC 성공 개최 위해 협력”포항시는 1일 경주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포항시 출신 3명이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매년 10월 23일에 개최된 경북도민의 날은 올해 특별히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1일에 개최됐다. 이는 APEC을 찾은 국내외 귀빈들에게 경북의 위상을 알리고,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앞장선 도민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으로, 올해는 도내에서 총 37명이 선정됐다. 포항시에서는 김경휴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장, 강석암 포항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 정희정 농업회사법인 흥해라 이팝㈜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경휴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재난복구 지원 등 새마을운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강석암 위원장은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의술과 봉사로 취약계층과 노숙인을 지원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정희정 대표는 마을기업 설립을 통한 지역 쌀 소비 촉진, 전통주 ‘이바비’ 개발, 술지게미 활용 디저트 출시 등 지역 브랜드 창출을 선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지역 도의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포항시는 해오름동맹 도시인 경주시와 협력해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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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메트로환경, 추석맞이 노사합동 청소 봉사활동 전개
대구메트로환경 ‘노사한마음 클린로드 봉사활동’(대구메트로환경 ‘노사한마음 클린로드 봉사활동’)대구메트로환경은 지난 30일(수) 칠성시장역 인근에서『노사한마음 클린로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도시철도 역사와 전통시장 주변 정화활동을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고, 동시에 노사 간 협력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메트로환경 임직원을 비롯해 그린환경, 민주여성, 전국연대, 행복한노조의 노조간부 등 30여 명이 참여해 거리 청소와 쓰레기 분리수거 캠페인을 펼쳤다. 대구메트로환경 변태현 사장은“공직유관단체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것은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도시철도 환경지킴이’로서 노사가 한마음으로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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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맞이 교통안전 총력…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와 대구경찰청, 대구동구청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10월 1일(수) 오후 3시 동대구역 광장 일원에서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위해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에는 대구시, 대구경찰청, 대구동구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보행자·운전자 교통안전 수칙 ▲PM·이륜차 등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이용 수칙 ▲5대 반칙운전 금지 등을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준수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구·군별로도 주요 다중이용시설 주변에서 자체 캠페인을 펼치는 등 대구 전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이 동시에 이뤄진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시민분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며, 교통안전을 생활화해 교통안전도시 대구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