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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자원봉사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사랑의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는 지난 11월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공헌사업‘하늘반창고 김장나눔봉사활동’을 통한 김장김치 100박스를 동해시에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가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전달됐다.기탁된 김장김치는 동해시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은 “겨울을 홀로 보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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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전천강변 달빛운동교실’시민 호응 속 성공적 마무리
동해시는 ‘2025년 하반기 전천강변 달빛운동교실’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9일부터 11주간 총 15회에 운영되었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운영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전천강변 야외무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줌바댄스와 근력운동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시민들은 야간 시간대에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자연 속에서 운동을 즐기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었다.또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전천강변의 우수한 접근성, 무료·자율 참여 방식 등이 더해져 많은 시민이 활동에 동참할 수 있었다.설문조사 결과, 참여자들은 강사의 전문성, 운동 강도, 프로그램 구성 등 전반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참여자 전원이 “건강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대부분이 향후 프로그램 재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동해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상·하반기 정례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며, 기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혹서기·혹한기를 제외한 적정 시기로 운영 기간을 조정할 방침이다.김혜정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점으로, 내년에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기타 문의사항은 동해시보건소 보건사업팀(☎033-530-240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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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정동~채운동 개설 공사 준공
(도시계획도로 준공식 사진)당진시(시장 오성환)는 행정동과 채운동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소로 3-204) 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원행정길 31번지 행정2통 마을회관에서 시장,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및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에 개설된 도로는 원행정길 31번지와 행정2동 마을회관을 연결하는 주요 생활도로로, 그동안 급커브 구간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일부 구간은 장마철마다 침수로 통행이 차단돼 주민 불편이 극심했던 지역이다. 이에 시는 도로 선형을 바로잡고(선형개량), 도로 높이를 상향 조정해 침수 취약 구간을 구조적으로 개선했다.개설된 도로는 연장 1,742m, 폭 7m 규모이며, 총사업비 32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시는 2012년 확포장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16년 도시계획도로 결정, 2019년 보완설계, 2021년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 및 보상 착수, 2024년 8월 착공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11월 준공했다.도로 개설로 생활권 접근성 향상, 이동 시간 단축, 농촌·도심 간 연계 강화, 응급·긴급 차량 이동성 개선, 보행·교통안전 증진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이번 도로가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시 관계자는“해당 도로는 1992년 농어촌도로로 지정된 이후 30년 넘게 숙원사업으로 남아 있었으나,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예산 확보, 관계기관 협의를 단계적으로 해결하며 이번에 개통하게 됐다”며 “특히 커브길 사고 위험을 줄이고, 도로 침수로 반복되던 주민 불편을 해소한 것이 큰 의미”라고 말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은 시민들의일상 편의와 지역 내 이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교통 인프라 정비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개통 이후에도 도로 구조물 점검, 교통안전시설 보완, 안내 표지 정비 등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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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캠프로 청소년 정책의 주체성 강화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두루미 마을 그린빌리지에서 ‘2025 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연합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청소년축제기획단을 중심으로 참여위원회, 운영위원회, 자율동아리, 방과후아카데미 등 50여 명의 청소년들이 함께한 이번 캠프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자치성과 자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캠프에서는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좋아요 중독 탈출기’라는 주제로 스마트폰과 SNS 사용의 균형을 되돌아보는 교육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SNS 중독의 문제점과 올바른 활용법을 배우며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켰다. 이후 미니게임대회, 복불복 요리경연대회, 동아리 공연과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경험하며 청소년들의 역량이 강화됐다.특히 이번 캠프는 2025년 청소년 정책 교육과 2026년 청소년 정책 방향에 대한 토론이 중심이 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지역사회 정책에 대한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지역사회와 협업하는 경험을 쌓았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김덕현은 “청소년들이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사회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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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금강고속노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전달
㈜금강고속노동조합(위원장 김근중)이 12월 2일 홍천군청에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김근중 위원장은 “이번 성금은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조합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했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모두가 따뜻한 새해를 맞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금강고속 노동조합에 매우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가정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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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연합사례관리(C.M.松) 13년의 동행‥보고대회로 유종의 미
인천시 중구 연합사례관리(C.M.松)는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공식 행사로 지난 11월 28일 하버파크호텔(중구 제물량로 217)에서 ‘2025년 중구 연합사례관리(C.M.松) 보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구 연합사례관리(C.M.松, Case Management 松)’는 관내 7개 사회복지 기관이 공동으로 구축·운영 중인 민관협력 사례 관리 네트워크다.인천 중구청(복지서비스팀)은 물론,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중구가족센터, 영종종합사회복지관,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다양한 지역 사회복지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이들은 2013년 출범 이후 중구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의 통합 컨트롤 타워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맞춤형 복지 정책 발굴·추진에 크게 이바지해왔다.이번 보고대회는 오는 2026년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 체제 개편(제물포구·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인천 중구’의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서는 연합사례관리의 성과와 함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년 고독사’ 개입 사례가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고립·은둔 청년 지원 기업인 ‘안무서운회사’의 유승규 대표를 초청해 청년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회복을 주제로 심도 있는 특강을 진행했다. 아울러 중구 연합사례관리가 한마음으로 만든 협력의 결과물이자, 그간의 노하우를 담은 ‘실천 사례집’의 출판을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됐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오랜 시간 공공과 민간의 유기적인 소통·협력이 있었기에 주민들에게 더 다양하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행정구역 개편 이후 새롭게 출범할 자치구에서도 민관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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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직동삼거리~삼동 우남퍼스트빌·목현동 노후도로 재포장 완료
광주시는 최근 노후화가 심했던 직동삼거리~삼동 우남퍼스트빌 구간과 목현동 일원의 도로 재포장 공사를 모두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추진돼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주행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이번 재포장 공사는 경기도 재정집행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 10억 원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분야에 집중 투입한다는 방세환 광주시장의 방침에 따라 시행됐다.시는 두 구간의 노면을 정비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 감소, 승차감 향상, 주행 안정성 확보 등 가시적인 개선 효과를 거뒀다.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노면이 매끄러워져 주행이 훨씬 쾌적해졌고 운전 시 편안함이 커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에 대해 방 시장은 “생활 기반시설 개선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에 직접 연결되는 작지만 매우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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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온기나눔 캠페인’으로 성금 기탁
▸ 단순한 모금이 아닌 8개월의 교육, 나눔이 배움이 되다▸ 작은 손길들이 만든 80만 원, 마을 전체가 함께한 나눔의 교실추운 계절을 앞두고 마을 아이들과 주민들이 손수 모은 정성이 지역을 향했다. 지난 29일, 대구 달성군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용하)가 ‘온기나눔 캠페인’으로 모은 성금 80여만 원을 캠페인 참여자들과 함께 다사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은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토대로 청소년의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 마을 단위 교육공동체다. 2016년부터 지역 청소년들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온 이 단체는, 교육 현장을 학교 밖으로 확장해 마을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기탁금은 추진위원회가 마련한 ‘온기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였다. 8개월간 진행된 캠페인에 학생과 가정이 함께 참여하며 ‘작은 나눔이 모이면 큰 온기가 된다’는 취지에 공감했고, 예상보다 많은 성금이 모였다. 준비 과정부터 전달 순간까지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한 모습은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박용하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의 가치를 고민하고 직접 행동으로 옮겨보는 과정이었다”며 “단순히 모금액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사는 마을의 일원으로서 서로를 돌아보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위로가 된다면, 아이들이 느낀 보람과 경험은 앞으로도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권성열 다사읍장은 “아이들의 따듯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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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 칠곡군 7대 뉴스’선정
칠곡군은 군민 1,147여명의 투표로 선정된 ‘2025년 칠곡군 7대 뉴스’를 발표했다. 화제가 됐던 17개 뉴스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럭키칠곡 상표등록(10.5%)’이 1위로 선정되었다.‘럭키칠곡’은 기존의 ‘호국평화의 도시’ 이미지를 넘어 보다 활력 있고 긍정적인 도시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새로운 브랜드다. 칠곡군은 올해 4월 브랜드를 정식 상표등록하여 군의 고유 권리를 확보했다.2위에는 ‘행복택시 확대 운영, 대중교통 소외지역 교통복지 강화(9.7%)’, 3위에는 ‘칠곡낙동강평화축제 AI와 접목해 나흘간 한층 업그레이드(9.0%)’가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천주교 문화유산과 관광을 접목한 첫 시도 ‘왜관 홀리페스티벌’ △율리~오평간 연결도로 개설 △칠곡군 프리미엄 쌀 재배 단지 조성 △경북 최초 ‘거점 복지전담센터’ 개소 등이 7대 뉴스에 포함됐다.김재욱 군수는 “7대 뉴스 선정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정책들을 차분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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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비즈니스센터 성과공유의 장 열려
‘2025년 마포비즈니스센터·마포비즈플라자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2025년 마포비즈니스센터·마포비즈플라자 성과공유회’ 현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1일 오전 11시, 마포비즈니스센터(매봉산로 18) 4층에서 열린 ‘2025년 마포비즈니스센터·마포비즈플라자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입주기업과 창업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입주기업·졸업기업·창업자 등 약 40명이 함께한 가운데,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창업 생태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 초반에는 사전 네트워킹이 이어지며 입주기업들이 협업 사례와 한 해의 성장 과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이 펼쳐졌다.이후 본 행사에서는 ▲AI 창업 특강 ▲입주기업 우수사례 발표 ▲정부 지원사업 동향 소개 ▲센터 운영사업 안내 ▲입주기업 홍보패널 관람 등 알찬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창업 생태계 전반에 대한 폭넓은 정보가 공유됐다.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성장을 돌아보고, 내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비즈니스센터와 비즈플라자는 많은 스타트업이 꿈을 키우는 매우 소중한 공간”이라며,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눈부신 성과를 이룬 창업가 여러분을 뵐 때면 큰 기쁨과 감동을 느낀다”라고 말했다.이어 “올해 마포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11대 상권 선포와 마포상생앱 출시 등 지역경제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라며, “앞으로도 희망을 안고 지역경제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한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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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 MNU 메이커페스티벌 성료
(28일 개최된 MNU 메이커페스티벌)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8일‘2025 MNU메이커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자체와 대학, 창업자, 대학생,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남도와 무안군의 지원을 받아 MNU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고 있는 국립목포대학교 창업혁신센터(센터장 유영재)가 주관했다.‘MNU 메이커페스티벌’은 지역 메이커 문화의 확산과 공유를 목표로 창업 성공 사례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상식 ▲전시회 ▲지역 창업 지원기관 공동 비전 선포식 ▲우수 창업기업 제품 홍보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시상식에서는 △혁신창업 성장 △제조창업 시제작 △대학생 메이커 △올해의 메이커 등 각 부문별로 총 46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작품 전시회와 플리마켓, 메이커 체험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김산 무안군수는 “MNU메이커스페이스는 단순한 제작 공간을 넘어 아이디어 구현과 제조창업을 이끄는 지역 대표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한 창업 활성화가 지역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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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흥산업·청솔수산 윤낙진 대표 승달장학금 기탁
청솔수산 윤낙진대표 승달장학금기탁 사진㈜신흥산업 승달장학금기탁 사진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신흥산업이 장학금 1천만 원을, 청솔수산 윤낙진 대표가 장학금 1백만 원을 각각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무안군 청계농공단지에 위치한 ㈜신흥산업은 ‘2024년 전라남도 중소기업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또한 무안군 현경면에 위치한 청솔수산의 윤낙진 대표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연말 승달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1천6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김산 무안군수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워나가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재)무안군승달장학회는 올해 총 400명의 장학생에게 4억2천5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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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 검도팀, 대한검도회 주관 2025년 검도인의 밤 우수단체상 수상!
무안군청 검도팀(감독 이광철)이 지난 11월 29일 대전 호텔선샤인에서 열린 대한검도회 주관 2025년 검도인의 밤 행사에서 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올 한 해 동안 총 6개 전국대회에 참가해 단체전 우승 4회, 3위 1회와 개인전 우승 1회, 준우승 1회, 3위 1회를 기록한 검도팀은 이러한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전국 최상위 검도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대한검도회로부터 우수단체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무안군청 검도팀 소속 김한범 선수는 지난 11월 18일 열린 제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향후 3년간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게 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팀에 겹경사를 안겼다.김산 무안군수는 “2025년은 무안군청 검도팀에 있어 매우 뜻깊은 한 해”라며 “김한범 선수의 국가대표 발탁에 이어, 대한검도회로부터 우수단체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전하며 “앞으로도 무안군을 대표하는 스포츠팀으로서 더욱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밝혔다.한편, 무안군청 검도팀은 현재 이광철 감독(8단)을 비롯해 김태일 코치(7단), 유하늘 주장(6단), 손인준·이후성·김한범·정경인 선수(이상 4~5단), 김병훈·심은서·박시원 선수(3단)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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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6년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광주시는 ‘2026년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과 방지시설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물인터넷 부착지원)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등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법적 의무 사항(4·5종 사업장, 2026년 12월 31일까지 IoT 설치 완료)을 이행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IoT) 부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소재한 사업장 중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며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 제1항 기준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자산 총액 5천억 원 미만 등)이 신청할 수 있다.해당 사업은 2025년 12월(4~5주 차) 중 공고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 이후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재정 여건이 취약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 성능검사, 유지보수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11월 28일) 광주시에 위치한 3~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종업원 50명 이하 ▲연매출 300억 원 이하 ▲환경관리 자격증 소지자가 없는 곳 ▲민원 발생이 잦은 중점관리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예산 범위 내에서 보조사업이 진행되며 신청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 접수순에 따라 우선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에 게시된 ‘2026년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시는 이번 사업에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물인터넷 설치 200개소 ▲관리지원 23개소 ▲유지보수 23개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내 중소기업의 대기환경 개선과 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의 환경 관리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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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여성 폭력 추방 주간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1월 28일(금) 신평리네거리에서 여성 폭력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폭력 추방 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서부경찰서, 서구여성단체협의회, 성폭력상담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지역 구성원 모두가 폭력 예방에 동참하도록 민관이 협력해 체계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 지역 내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여성 폭력 근절 문구가 적힌 어깨띠와 홍보물을 활용해 주민들의 여성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류한국 서구청장은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의 관심과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폭력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가 도움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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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음주폐해예방·심뇌혈관질환예방 2개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수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보건소가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사례 기관 표창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유공기관 표창에서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2개 부문 동시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달서구보건소는 특히 음주폐해예방사업 분야에서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정책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에는 관리사무소·행정복지센터·아파트 통장 등 지역 공동체가 참여해 영구임대아파트 대상 ‘음주폐해 없는 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금주구역을 확대 지정하고 경찰·자율방범대와 협력해 단속 및 과태료 부과를 강화하는 등 제도적 실효성을 높였다.여기에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이만옹’을 활용한 AI 동영상 제작, 강아지 홍보대원 운영 등 주민 친화적이고 참신한 홍보방식으로 절주 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 유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심뇌혈관질환 예방 분야에서도 대학생·청년 서포터즈와 함께 생활밀착형 홍보와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대구광역시 및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서 나란히 인정받는 결과로 이어졌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민·관 협력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음주폐해예방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강화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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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함께 살피는 우리 동네, 돌봄 대장이 뜁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최근 롯데마트 영종도점 정문 앞에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25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우리동네 돌봄대장’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우리동네 돌봄대장’으로 활동하는 주민, 사회복지 종사자, 공무원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행정복지센터·복지관 등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홍보물을 배포하며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와 신고 경로를 알리고, 현장 상담을 통해 직접적인 지원 체계를 연결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단순히 정보를 받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의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돌봄대장들과 주민들을 격려하며 “작은 관심 하나가 누군가의 삶을 지켜내는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을 지속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정례화하고, 돌봄대장들의 활동을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감으로써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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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보건소, 2025년 대구시 금연지원서비스사업‘우수기관’수상
대구 남구보건소는 대구시와 대구금연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2025년 대구광역시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대구금연지원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우수기관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금연클리닉 운영 및 금연환경 조성 등 정량지표와 2030세대·여성을 대상으로 한 신종담배 유해성 집중홍보에 대한 정성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특히 2030세대와 여성층에서 급증하고 있는 신종담배 사용 문제에 대응하여 맞춤형 포스터 제작, 주요 생활권 내 홍보물 부착, 주민참여형 캠페인 등 폭넓은 홍보전략을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얻었다.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금연 인식개선과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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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적립금 639억원 중 75억원만 남긴 의왕시 질타”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의 재정 건전성이 이미 ‘위기 단계’에 돌입했다고 경고하며, 김성제 시장을 비롯한 시 집행부에 특단의 세출 구조조정과 비필수 사업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한 의원은 1일 열린 제316회 의왕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8기 시정이 재정 압박에 대한 수십 차례 경고에도 대비책 마련에 소홀했다고 질타하며, 재정파탄의 책임을 물었다.한 의원은 지난 11월 시청 예산팀으로부터 받은 2026년 예산 필수경비 현황 보고를 근거로, 공무원 인건비, 자체 사회복지비, 공공시설 관리비 등 필수 경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내년도 예산 재원이 55억 원 가량 부족하다는 충격적인 상황이 예견된다”라고 밝혔다.구체적으로, 공무원 인건비는 정원 증가와 임금 인상률 반영으로 전년 대비 85억 원 증가하고, 자체 사회복지비는 노인 복지사업 증가로 약 56억 원 추가 부담되며, 공공시설 관리비는 대상 시설 수 증가에 따라 총 1,448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 재정 부담이 급증했음을 강조했다. 특히 제3차 추경에 미래교육센터 건립 예산 30억 원을 편성한 것에 대해 "30억 원을 통과시키면 앞으로 추가로 300억 원이 더 들어가야 할 텐데 무슨 돈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것이냐"라고 반문하며, “심각한 재정 압박을 알면서도 의왕시가 대규모 신규 투자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명백한 재정 무책임이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정책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한 의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 계획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표했다. 의왕시가 문화예술회관 및 부곡커뮤니티 건립 비용 156억 원을 충당하기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일반회계로 전출할 계획을 밝힌 것에 대해 한 의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미래의 불확실한 재정 변동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판이지, 민선 8기만의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한 용돈이 아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그는 “이 계획대로라면, 2024년 말 639억 원이었던 기금이 2026년 말에는 75억 원만 남게 된다”라며, “어떻게 3년 만에 이렇게 재정파탄 상황으로 치닫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고 맹공을 퍼부었다.한 의원은 의왕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금이야말로 고통스럽더라도 옳은 길을 선택해야 할 ‘골든 타임’”이라면서, “첫째, 모든 세출 항목에 대해 제로 베이스 원칙의 초강도 구조조정을 즉각 단행할 것. 둘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전출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비필수 신규 사업을 일시 중단할 것. 셋째, 시민에게 재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의회와 협력해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하라”라고 강력히 촉구했다.한편, 이날 앞서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우리나라 국가채무는 GDP 대비 5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지원 여력이 축소되어 지방재정 운용의 어려움이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라면서 “긴축재정의 기조하에 효율적인 예산 운용에 힘쓰겠다”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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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텀스인터내셔널, 하남시에 성금 1,000만원 기탁
1일, 2022년에 설립된 사료 및 사료첨가제 수출입 기업인 ㈜텀스인터내셔널(공동대표 신승민, 이동준)이 ‘하남 사랑愛나눔’성금으로 1,0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신승민, 이동준 공동대표, 오화균 소장, 이은경 실장, 주송이 대리가 함께 참석했다.㈜텀스인터내셔널은 2024년에도 성금 10,000달러(한화 1,369만원)를 하남시에 기탁하였으며, 이번 기탁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돕는 꾸준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텀스인터내셔널 신승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동준 대표는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방법을 고민하겠다”라고 덧붙였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연이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텀스인터내셔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 지원될 예정이며 생활ㆍ교육 등 아동을 위한 실질적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