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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레슬링 남녀 전국 1위 12살 여학생, UDU 입대 요청 편지‘화제’
(경북 칠곡군 약동초 6학년 임하경 양이 대통령에게 보낼 손편지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 양은 혼성 레슬링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뒤“여자도 해군 특수정보부대(UDU) 입대할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의 손편지를 직접 작성해 화제가 됐다.)남학생들과 겨루는 혼성 레슬링에서 전국 1위에 오른 12살 초등학생이 대통령에게“여자도 해군 특수정보부대(UDU)에 갈 수 있게 해달라”는 손편지를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경북 칠곡군 약동초 6학년 임하경 양은 지난해 3월 레슬링에 입문해 불과 1년 만에 초등부 남녀 통합 60㎏급 자유형 랭킹 1위에 오른 선수다. 기본기인‘태클’하나로 남학생들을 잇달아 제압하며 장흥 전국대회, KBS배, 문체부 장관기까지 3개 전국대회를 연속 우승했다.임 양은 지난 13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쓴 편지를 들고 칠곡군청 기획실을 찾아가 “대통령님께 꼭 전해 달라”며 담당자에게 전달했다.편지에는 또박또박한 글씨로 아이의 진심이 담겼다.“대통령님, 저는 레슬링을 하는 소녀 임하경입니다. 여자도 아빠가 나오신 UDU 특수부대에 들어가게 해주십시오. 제가 열심히 해서 올림픽 금메달도 따겠습니다.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UDU는 고난도의 해상·수중 침투 작전을 수행하는 정예 특수부대로 알려져 있다.임 양이 UDU 입대를 꿈꾸게 된 것은 UDU 출신인 아버지 임종구(50) 씨의 영향이 컸다. 그는 딸에게“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다”, “될 때까지 한다”는 말을 자주 들려줬고, 임 양은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나도 아빠처럼 강해지고 싶다”며 UDU의 꿈을 키워왔다.그러나 임 양은 최근 UDU가 여군을 선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자 “그럼 내가 대통령님께 직접 부탁할래”라고 말했고, 실제로 편지를 써 군청에 직접 전달했다.레슬링 입문 초기, 임 양은 남학생들과의 훈련에서 연달아 매트에 넘어지며“그만두겠다”고 울던 날이 많았다. 하지만 태클 한 동작을 수백 번 반복하며 기본기를 다졌고, 결국 전국대회 3연패라는 성과를 냈다.전국 1위가 된 지금도 그녀의 꿈은 멈추지 않는다.올림픽 금메달, UDU 입대, 그리고 셀럽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까지 12살 소녀의 꿈은 멈추지 않고 확장되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강한 의지와 성취를 보여준 임 양은 지역의 자랑”이라며“꿈을 향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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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광주시지회, 광주시황경밀렵감시단 제18회 연말총회 및 우수봉사자 시상식
환경부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단장 이상훈, 대원, 방세환 시장(갑구)소병훈 국회위, (을구)안태준 국회위원보좌관 백순운, 경기도의원 임창휘,이자형 도의원, 허경행 시의장, 노영준 시의원, 오현주 시의원, 황소재 시의원, 이현채 시의원, 기후탄소과 과장, 팀장, 유미 가수 등 36명은 2025년 12월 13일(토요일)오후 6시 광주시 파발로204(뜰 바다 호박오리/코다리에서“제18회 연말총회 및 우수봉사자 시상식” 을 개최하였다.손지안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부단장 사회로 진행 되었다.우수봉사자 시상식은 광주시 방세환 시장표창자 이현민 외 1명.(갑구) 소병훈국회위원 표창자 이재연 학생 외3명.(을구)안태준 국회위원 표창자 고영원외 3명.경기도 도의장 표창자 지회장 이상훈외 2명, 홍보대사 임명장자 유미 가수가 수상을 하였다.방세환 시장 축사는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대원들이 광주시 8경들 산야에 클린데이 활동 및 유해식물(돼지풀 단풍잎)제거를 열심히 하여주신 덕에 아름다운 강산으로 변하고 있다고 말하였다.(갑구)소병훈 국회위원 축사는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대원과 지회장 이상훈이 매년 수자원 조성 및 반딧불 서식을 위한 다슬기 치패.물고기을 경안천~중대천~목현천~곤지암천~하번천~남한산성천~정암천등으로 방류하여 깨끗한 천으로변하고 있다 말하였다.이날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대원들은 연말 총회 및 우수봉사자 시상식을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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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출연가수 홍소리 [꼭한번] 앨범발매..
제20회 현인가요제에서 (꼭한번) 곡으로 대상을 수상한 홍소리가 트롯선녀 함북 홍소리로 새롭게 이름을 소개하면서 미스트롯4에 현역2년차로 첫 오디션에 출전한다.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언젠 가는 나에게도 기회는 온다는 마음가짐으로 트롯선녀 가수홍소리씨가 12월 초에 (아버지의 인생 열차)와 (꼭 한번)의 뒤를 이어서 새로운 앨범을 발매 한다고 밝혔다.신곡 (가지마오)는 자연스럽게 화장을 한 여성의 감성.카리스마를 표현한 감성있는 가사와 중독성있는 애절하고 간절한 사랑멜로디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있다.또한 음악은 작사.작곡.편곡자.그리고 악기와 가수까지 모든 만남이 환상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며 더욱 아룸다움과 애절함을 더했다.함께 공개된 신곡 (가지마오)는 사랑하는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음악과 가수의 애절하고 뭉클한 심정을 담고 있다 근래에 볼수없는 스토리 중심의 전개와 트롯선녀 가수 홍소리의 신곡영상을 더해 아름다음 과 사랑을 더했다(가지마오)신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로지 본인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가수이고 "사극 OST의 주인공인 느낌이다" "들을수록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마오"라며 외치는 간절함이 울려 퍼진다고 말했다.트롯선녀 가수홍소리의 (가지마오)의 신곡 음원은 각종 음원싸이트에서 들어볼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 네이버 뮤직과 유트브에서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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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지자체 최초 행동하는 AI 비서 ‘서초 AI전트’ 런칭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민원인의 요구사항을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트형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서초 AI전트’ 개발을 완료하고, 15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서초 AI전트’는 단순히 텍스트·이미지를 생성해 주던 기존 공공기관 챗봇의 한계를 뛰어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실제 행정 절차를 실행하는 행동형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올해 1월부터 개발에 착수해 약 1년간의 개발과 최적화 과정을 거쳤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인공지능 에이전트(AI Agent) 모델 도입 사례다. ‘서초 AI전트’를 활용하면, 다양한 행정서비스 사용 예약이 손쉽게 가능하다. 구청 오케이민원센터 민원 발급 예약을 위해 사용자가 민원 방문 예약 기능을 활성화하고 ‘가장 빠른시간 예약해줘’라고 입력하면, AI가 가장 빠른 시간을 찾아 예약 절차를 진행한다. 또, 서초 OK생활자문단 무료법률 상담 예약, 서초 디지털부스 예약 등 주민들이 자주 찾는 서비스를 자연어 대화만으로 손쉽게 예약할 수 있다. ‘서초 AI전트’는 최신 AI 기술 트렌드인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RAG는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외부 지식 데이터를 참조하는 기술이다. ‘서초 AI전트’는 구청 홈페이지의 방대한 행정 정보를 매일 학습하고 검색해 최신화된 답변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의 고질적인 문제인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거짓 정보를 사실처럼 답변하는 현상)’을 최소화하고, 매일 업데이트되는 최신 행정 정보를 주민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또, 800억(80B MoE) 규모의 연산 능력을 갖춘 고성능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개발돼 인간과 유사한 수준의 유창한 자연어 대화가 가능하다. 사용자의 질문을 단순 키워드가 아닌 의도 중심으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행정정보를 찾아 알려주는 방식이다. 기존 대부분의 공공 챗봇은 특정 단어나 문장을 정확한 키워드로 입력해야만 답변을 받을 수 있는데, ‘서초 AI전트’는 ‘출산지원금 신청 방법’이라는 키워드 대신 ‘아이 낳으면 지원금 받을 수 있나요?’같은 자연스러운 질문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보안 또한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구청 내부에 자체 인공지능 서버(On-premise)를 구축해, 챗GPT나 제미나이(Gemini) 등 민간 생성형 AI 활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나 행정정보의 외부 유출 우려를 원천 차단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안심하고 적절한 행정 정보와 민원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구 관계자는 전했다. 구는 앞으로도 ‘서초 AI전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생활밀착형 인공지능 비서로서 단계적인 기능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음성 입력이나 GPS 기반 위치 맞춤형 답변 서비스 등을 통해 불필요한 정보는 최소화하고 사용자가 찾는 정보만 요약·전달하도록 관련 기능을 강화한다. 또, 행정서비스 범위를 각종 신청·접수·조회 업무로 확장하고, 자주 찾는 생활·복지·교통 정보 등을 맞춤형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나이, 성별, 관심사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추천 행사, 공연, 복지 서비스 등 최적화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초 AI전트’는 15일부터 서초구청 공식 홈페이지와 '서초 스마트시티' 앱, 인터넷 브라우저의 ‘서초 AI전트’ 검색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 AI전트는 단순한 민원 응대를 넘어,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 인공지능 행정 비서'가 될 것"이라며 "AI 특구의 도시 서초답게 앞으로도 선도적인 AI 기반 행정서비스로 구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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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년도 국내개최 국제대회 운영 관계자 성과공유 워크숍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2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이틀간 서울 청담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2025년도 국내개최 국제대회 운영 관계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국제대회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를 공유하고 종목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지난해 참가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발표 세션 확대, 교류 프로그램 보완, 실무 중심의 구성 강화 등 프로그램 전반을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워크숍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공모사업 선정 대회, 대한체육회 종목별 공모사업 대상 대회 등 올 한해 국내에서 개최된 국제대회 중심의 세션이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종목단체 및 지자체 협업 사례 ▲ESG 및 관중친화적 국제대회 운영 사례 ▲홍보·중계 분야 성공 사례 ▲종목 경기력 향상을 위한 국제대회 개최 성과 ▲해외 옵저버 프로그램 참가 후기 등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주제가 포함되었다.또한 중식 및 석식 시간, 발표 세션 사이에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하여 참가자들이 정보 교류와 협업 논의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했다.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하고, 종목 간·기관 간 교류 확대에도 힘썼다.이번 워크숍은 대한양궁협회, 대한스쿼시연맹, 서울특별시청, 경상남도청 등 종목단체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넓은 소통과 정보교환이 이루어졌다.유승민 회장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성과공유 워크숍이 국제대회 유치·개최 업무를 수행하는 종목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실무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대회 운영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국제대회 유치·개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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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지호디앤씨,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계란 4,000구 전달
지난 8일, 주식회사 지호디앤씨(대표 이병주)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계란 4,000구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하였다.전달된 계란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식재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전달될 예정이다.주식회사 지호디앤씨는 부동산 개발과 프롭테크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일대에서 한옥 독채형 풀빌라 및 부대시설이 조성된 ‘금진 한옥마을’ 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이 같은 개발 사업을 통해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실용성과 미래 가치를 반영한 개발 전략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이병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우리가 가진 가치를 이웃과 나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힘이 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지호디앤씨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조혜연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식회사 지호디앤씨 이병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라며,“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이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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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380개 전달
지난 10일, ㈜시크(대표 김해묵)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고령층의 눈 건강 보호를 위해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380개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하였다.㈜시크는 주방기구 개발 및 판매를 주력으로 성장해온 하남시 소재의 제조·유통 전문기업으로 201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전자제품·식료품 지원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위해 향균 안심 마스크 파우치 16,200장을 전달하였다.또한, 2023년에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가구와 한부모가정에 인덕션 30대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하였으며, 올해에는 연말을 맞이하여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후원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김해묵 대표는 “디지털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시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조혜연 관장은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많은 아동·청소년과 고령층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이번 후원이 지역주민들의 눈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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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임동문)는 11일 서울 실크로드(구로구 소재)에서‘2025년 서울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 서울지부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결집 및 사기진작, 그리고 지역사회 내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회장 이숭희)가 주최하고 서울지부가 주관한 올해 복지대회에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김태훈 검사장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현미 사무총장을 비롯해 법무보호위원,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법무보호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서울지역 유공 자원봉사자 포상 수여 △대회사 및 축사 △법무보호 홍보 영상 상영 △만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울시청, 서울중앙·남부지검, 서울교정청 등 법무유관기관에서 후원한 포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수여되어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이어진 간담회에서 보호대상자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확대 및 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숭희 서울지부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보호대상자의 재범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에서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데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며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사회복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서울지역 법무보호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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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말 대설 예보에 따라 전면 제설 비상체계 가동
광주시는 이번 주말 강설 예보가 발효됨에 따라 13일 오전 9시부로 제설 비상 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기상청 예보에서 주말 기간 눈이 쌓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에 따라, 주요 간선도로와 교통 혼잡 예상 구간을 중심으로 사전 제설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해 적설 규모와 도로 결빙 등 변화하는 기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특히, 새벽 시간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제설차 89대, 인력 96명, 제설제 250톤 이상을 투입해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제 사전 살포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공기관, 자율방재단 등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해 도로 결빙 방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주말 예상보다 많은 적설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에 협조해 주시고 각 가정에서도 눈 쌓임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강설 종료 후에도 잔여 결빙 구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추가 제설 작업을 실시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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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소방관 진입창 표시 스티커 1차 지원 완료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화재 시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법 시행 이전 건축물 80여 개소에 소방관 진입창 표시 스티커 부착을 지원하며 화재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시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1차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진행한 가운데 지역내 민간·공공 건축물 196곳을 조사, 표시물 부착이 가능한 건축물 약 80여 곳을 선정하고 스티커 부착을 완료했다.소방관 진입창 표시물은 2019년 개정된 건축법에 따라 3층 이상 산후조리원, 노인·아동·사회복지시설, 학원 등 다중이용 신축 건축물에 의무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법 시행 이전 건축물은 설치 기준을 알기 어렵고 비용 부담도 있어 자발적 설치가 거의 이뤄지지 않아 화재 시 구조 지연 우려가 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 조례 제정으로 지원 근거가 마련되면서, 기존 건축물까지 표시물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시는 내년에 대상 시설을 더 확대해 화재안전성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수가 이용하는 건축물에서 진입창 위치를 명확하게 해 신속한 대응을 돕는 의미 있는 조치”라며 “앞으로도 화재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보강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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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빛으로 채운 하늘길, 소원과 설렘이 함께 반짝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소원트리를 점검하고 있다.하늘길 소원광장하늘길 소원광장에 설치된 소원트리들하늘길 소원광장에 소원함이 설치됐다.- 12월 28일까지 소원볼 이벤트 진행, QR코드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 하늘길 일대 대형 소원트리와 빛거리는 내년 3월 초까지 진행, 상권 활력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소원트리와 빛거리를 합정 하늘길 일대에 조성하고 현장 참여형 ‘소원볼 이벤트’를 12월 28일까지 운영한다.‘소원볼 이벤트’는 ‘2026년 바라는 대로 이뤄져라’라는 주제로, 2025년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6년을 향한 기대와 희망을 담을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이번 행사는 대형 소원트리가 빛나는 합정역 7번 출구 앞 소원광장에서 진행된다.소중한 소원이 담긴 소원볼을 소원함에 넣고, 그 순간을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개인 SNS에 인증한 후, 마포구 공식 SNS를 팔로우하거나 친구 추가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참여는 현장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모바일 커피 음료 상품권이 증정된다.한편, 소원을 이뤄줄 대형 소원트리와 함께 하늘길 일대에 설치된 빛거리는 내년 3월 초까지 겨울밤 거리를 밝히며, 구민의 일상에 따뜻한 빛을 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소원광장에는 소원트리뿐만 아니라 LED 경관조명을 활용한 새해 덕담을 달아 구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응원한다.이와 함께 빛거리는 하늘길 상권 내 독막로 300m와 토정로 300m 구간에 걸쳐 설치된 가로수 66주에 전선형 LED 조명을 감아, 은은한 빛의 길을 형성하며 따뜻하고 낭만적인 겨울의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하늘길에 조성된 빛거리와 소원트리, 그리고 소원볼 이벤트와 함께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언제나 따뜻한 손길로 구민과 함께하며,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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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놓치기 쉬운 연말 세금, 마포구 12월 자동차세부터 챙기세요!
▲ 마포구청사- 과세 대상 약 56,400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한 기간 세액 부과- 12월 31일까지 납부, ETAX 누리집과 서울시 세금납부 전용 앱 ‘STAX’ 등 이용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맞아, 12월 1일 기준 마포구에 등록·신고된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이번 자동차세는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차량을 소유한 기간에 대해 부과되며, 2025년도 연세액을 이미 선납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약 56,400여 건의 자동차세가 부과될 예정이다.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구는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해 납세 편의를 높이고 있다.납세자는 시중은행 창구나 무인공과금기, 현금인출기(CD/ATM)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으며, 서울시 ETAX(etax.seoul.go.kr) 또는 각 시중은행 누리집에서도 전자납부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할 경우 서울시 세금납부 전용 앱 ‘STAX’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토스 등 간편결제 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ARS(1599-3900)를 이용하면 신용카드 결제 또는 신한은행 계좌이체 방식으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고지서에 기재된 전용계좌로 이체하는 방법도 제공된다.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재발급과 전용계좌 등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지방소득세과(02-3153-8750) 또는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세금 납부는 구민 모두의 의무이며, 이를 통해 좀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라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12월 31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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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화재 취약 ‘구룡마을’ 등 판자촌 4곳에 주민 소방교육 실시
- 겨울철마다 반복된 구룡마을 화재… 12월 15일부터 4일간 529세대 대상 교육 -- 구청 재난안전지도사가 직접 교육 맡아…소화기 실습 포함한 실전형 훈련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구룡마을 등 개포동 내 무허가 판자촌 4곳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 구룡마을은 노후한 주거환경과 열악한 소방 인프라로 인해 겨울철마다 크고 작은 화재가 반복되며 다수의 이재민과 재산 피해가 발생해왔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화재 예방 합동점검이나 관할 소방서의 분기별 자체 훈련을 꾸준히 진행했지만, 강남구가 주관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방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교육은 마을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열린다. 첫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구룡마을(351세대)을 시작으로, 16일 오후 1시에는 달터마을(98세대), 18일 오후 1시에는 재건마을(53세대), 마지막 날인 19일 오전 10시에는 수정마을(27세대)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모든 교육은 해당 마을 내 주차장에서 열린다. 구청 소속 재난안전지도사 자격을 보유한 직원이 직접 교육을 맡아, 실제 화재 상황에서 주민 스스로 초기 대응할 수 있는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교육 내용은 ▲겨울철 주요 화재 원인 및 예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및 초기 진화 대응법 ▲난방기구 사용 안전수칙 ▲분말소화기 사용법 등 실생활 밀착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들은 각 마을에 설치된 소화기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화재 초동 대처능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실제 상황을 대비한 실전 교육은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주민이 스스로 초기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맞춤형 안전대책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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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공중화장실의 대변신
- 도산공원·세곡천 화장실에 강남형 공공디자인 적용…야간 조명·곡선 외관으로 조형미 강조 -- 범죄예방 설계부터 장루․요루 장애인 시설까지…안전과 포용 모두 담은 혁신 화장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도산공원과 세곡천 물맞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두 곳을 전면 개선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강남형 공공화장실’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사업은 어둡고 기피 대상이던 기존 공원 화장실의 이미지를 벗고, 누구나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 핵심이다.공중화장실은 오랜 기간 어둡고 불안한 분위기, 위생 취약 문제로 인해 특히 여성과 보호자 동반 이용자들 사이에서 기피 대상이 되어왔다. 강남구는 이러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공공디자인을 통해 체감 품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접근했다. ‘도시 품격을 높이는 공공공간 조성’을 목표로 안전성, 디자인, 포용성을 중심에 두고 화장실을 개선했다.도산공원 화장실은 패션 명품거리에 위치해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다. 외관은 낮에는 고급스러운 파스텔 톤의 구조물이지만, 밤이 되면 조명 아래 은은한 빛이 벽면을 감싸며 하나의 조형물처럼 빛난다. 기능성과 도시미관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강남의 도시 디자인 수준을 보여주는 공간이 됐다.세곡천 물맞이공원 화장실은 곡선형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공중화장실로는 이례적으로 외부 수전(손 씻는 공간)을 접목해, 굳이 실내에 들어가지 않아도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손을 씻거나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같은 구조는 이동식 화장실로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사례다.기능적으로도 혁신적인 요소가 다수 반영됐다. 내부에는 ▲밝고 따뜻한 색감의 조명 ▲불법촬영 방지 칸막이 ▲비상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호출벨 등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유아·노약자 보호자 동반을 위한 가족 화장실 ▲자동 물내림 장치 ▲감염 예방용 조명형 거울 ▲이용자 편의에 맞춘 손잡이 등을 통해 누구에게나 편리한 공간이 되도록 했다.특히 주목할 점은 국내 지자체 공중화장실 가운데 최초로 ‘장루·요루 장애인용 전용 변기 시설’을 도입한 것이다. 장루·요루는 장이나 방광 기능이 손상된 사람이 수술을 통해 체외로 배변·배뇨를 하는 인공 통로다. 이들을 위한 맞춤형 화장실 환경을 마련한 것은 모두를 배려하는 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준다.이번 사업은 민간기업과의 협력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구는 욕실전문기업 로얄앤코(주)와 협약을 맺고, 기술 자문과 자재 협력을 통해 고품질·스마트 위생기기들을 설치했다. 이는 ‘공공디자인 혁신’과 ‘ESG 기반 민관 협력’을 동시에 실현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도시의 공공화장실은 그 지역의 품격을 보여주는 얼굴과 같은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공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강남다운 도시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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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5년 대구 서구지역자활센터 성과 공유회’ 개최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1일(목) 서구문화회관에서‘2025년 대구서구지역자활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근로자 등 3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자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참여자와 종사자를 격려해 자활 의지를 높이는 한편, 향후 자활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자활 사업 보고, 자활 유공자 시상, 자활 성공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초대 가수 공연, 자활 참여자들의 장기자랑, 감사 편지 토크 및 경품 추천 등 참여자 간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다.류한국 서구청장은 “한 해 동안 자활 복지 발전에 힘써 주신 참여자 와 자활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활 사업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적극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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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 총 69억여 원 규모 직불금, 소농 45억 원·면적 24억 원▸ ‘벼 경영안정 지원금’ 1ha당 40만 원 지급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를 6,387농가로 확정하고,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지급 규모는 69억여 원(소농직불금 45억 원, 면적직불금 24억 원 정도)에 달한다. 군은 자격 요건과 공익직불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달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으며, 직불금 지급과 함께 벼 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1ha당 40만 원의 ‘벼 경영안정 지원금’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최재훈 달성군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벼 경영안정 지원금 지급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다소나마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달성군은 향후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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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홍대·건설연과 AI 기반 홍수 예보시스템 구축 나서
(왼쪽부터) (홍성찬 시 자연재난팀장, 김장경 (주)베이지안웍스 박사, 김형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홍지선 부시장, 이승오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박석주 시 시민안전관)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0일 시청에서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능형 정보기술 기반 고정밀 도시홍수 해석 및 예측기술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폭우, 집중호우, 극한호우 등 이상기후에 따른 기상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신기술 실증 및 현장 적용 △정책 자문 △학술 협력 강화 등 통한 고도화된 홍수 예측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실제 도시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증 현장 제공과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연구 인력과 학술적 역량을 활용한 기술 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도시·건설 분야의 전문 기술과 실증 연구를 담당하게 된다.협약 이후 시는 △대규모 호우 시 홍수 범람 예측 △침수지역 실시간 분석 △AI 기반 위험도 지도 구축 △하천·배수로 모니터링 연계 △대응 의사결정 자동화 등 다양한 스마트 홍수관리 기능을 시범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시 침수에 따른 위험을 데이터 기반으로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게 된다.세 기관은 향후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정기 협의체를 운영해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도시문제 해결형 기술 개발과 첨단 건설·도시 인프라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주광덕 시장은 “안전은 시민 행복의 첫걸음이며 도시의 품격을 결정짓는 기준”이라며 “시는 재난·치안·돌봄·교통·정신건강 등 도시 전반에 걸쳐 ‘전 생애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 역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승오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는 “협약을 통해 학계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의 삼각 협력 체계가 마련됨으로써 실질적인 기술 혁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김형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은 “도시 인프라의 스마트화와 신기술 실증을 선도하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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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달성토성마을 골목정원 ‘신규 마을문화해설사’ 배출
대구광역시 서구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황두철)는 지난 11월 7일부터 12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달성토성마을의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골목정원 마을문화해설사 신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달성토성마을의 대표 관광 콘텐츠인 ‘골목정원 투어’의 전문성을 높이고, 해설 품질을 표준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기존 해설사와 신규 해설사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해설사 간의 비결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달성토성마을 다락방과 골목정원 일원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과정은 ▲기존 해설 활동 워크숍(강점 및 보완점 분석) ▲현장 답사를 통한 해설 동선 및 기본 자료 확보 ▲해설 공통 요소 및 차별화 포인트 도출 ▲마을 정체성을 담은 필수 해설 포인트 선정 등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마을의 정체성을 담은 표준 해설 시연과 공동 과제 수행을 통해 팀워크를 다졌으며, 수료식에 앞서 진행된 성과 공유회에서는 협동조합 형태의 운영 모델을 논의하며 골목정원 투어의 전문화와 조직화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렸다.수료생 대표 조경래 씨는 “달성토성마을 골목정원이 가진 기회와 매력을 새롭게 깨달았으며,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해설사가 아닌 방문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해설사가 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신규 마을 해설사들이 앞으로 달성토성마을의 관광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며 “교육을 통해 다져진 역량을 바탕으로 방문객들에게 달성토성 골목정원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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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구지역사회보장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와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설찬수)는 지난 8일(월)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무한대’라는 슬로건 아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주년을 기념하는 「2025년 남구지역사회보장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조재구 남구청장, 설찬수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김시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대표를 비롯하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포함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남구 복지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년간 주민 중심의 민관협력 복지체계를 구축해 온 1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과 성과를 조명하고, 특히 고독사 예방·복지사각지대 발굴·마을복지 특화사업 운영 등 동 지사협 위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남구 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성과보고회 1부 마지막에서는 김시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대표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주년 기념사’를 통해 남구 주민을 향한 무한한 마음으로 실천해 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난 10년의 역사와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김시호 대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출범 이래 언제나 주민과 동행하며, 가장 먼저 주민을 돌보는 지역복지리더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라고 밝히며, 그동안 남구 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각 동 위원장들과 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성과보고회 2부에서는 tvN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인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21세기 리더의 역량과 자기돌봄 기술’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지역복지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 소진을 예방하는 자기돌봄의 중요성 등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이 다뤄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년 동안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복지 현장의 최전선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향후 새로운 10년에도 주민과 함께하는 명품복지를 실현하는 데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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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미래교육재단,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서민규 선수 초청해 격려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은 지난 10일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서 우승한 서민규 선수(경신고 2학년)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격려했다.)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은 지난 10일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서 우승한 서민규 선수(경신고 2학년)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격려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민규 선수와 모친이자 피겨스케이팅 지도자인 김은주 씨가 함께 참석해 환담을 나눴다.김대권 이사장(수성구청장)은 “수성구를 대표해 한국의 위상을 높인 서민규 선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있을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라며, 서 선수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서민규 선수는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쇼트프로그램 84.82점, 프리스케이팅 171.09점을 받아 총점 255.91점으로 남자 싱글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선수의 이 대회 금메달은 이번이 처음이며, 2005년 김연아 선수의 여자 싱글 우승 이후 20년 만의 쾌거다.경대사대부초와 경신중을 거쳐 현재 경신고에 재학 중인 서 선수는 대구에서 줄곧 성장한 지역 출신 선수다.수성미래교육재단은 2018년부터 서 선수를 특기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우승을 계기로 내년에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