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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비쿠폰 최우수 지자체 선정! 특교세 21억 원 확보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교세 5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대구시의 9개 구·군도 모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총 21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이번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처 확대, 신청·지급 편의,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구시는 소비쿠폰 신청부터 사용까지의 모든 과정을 충실히 이행해 신속한 내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13개 시·도 중 최우수 ‘가’등급을 획득하며,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중구 △남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군위군 6개 구·군은 ‘가’등급(2억원), △동구 △서구는 ‘나’등급(1.5억원), △수성구는 ‘다’등급(1억원)을 받았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 결과 >등급광역지자체(13개 시·도)기초지자체(180개 시·군·구)* 대구 9개 구·군 모두 수상가대구, 인천, 경남, 제주 (5억원)(대구) 중구 남구 북구 달서 달성 군위 (2억원)나대전, 울산, 강원 ,충북 (3억원)(대구) 동구 서구 (1.5억원)다서울, 광주, 경기, 충남, 전북 (2억원)(대구) 수성 (1억원)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대구시와 구·군, iM뱅크가 협력해 소비쿠폰 지급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다각도로 홍보 활동을 펼친 노력이 있었다. 그 결과, 대구시는 1차 99.2%, 2차 98.0%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하며 전국 4위에 올랐다.또한, 소비쿠폰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대구형 소비진작 특별대책(‘大프라이즈 핫딜 페스타’)이 소비 촉진 효과를 더욱 극대화한 것으로 풀이된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급된 소비쿠폰은 대중음식점(40.3%), 마트·식료품(16.0%), 편의점(10.8%) 등에 사용됐으며, 이는 골목상권과 오프라인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대구시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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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신도시, 3조원 AI 클러스터 유치한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교산신도시 자족용지 5부지에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추천권을 활용 총 3조원 규모의 대규모 AI 클러스터가 추진되었다고 밝혔다.하남시에 들어설 대규모 AI 클러스터에는 AI 인공지능 대학원, AI 연계 바이오 연구단지, 슈퍼컴퓨터 데이터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번 AI 클러스터는 경기도에서 공모를 통한 추천권 활용에 따라 하남시에 유치된 사업으로, KT클라우드, KT자산운용, 포스텍, 카네기멜론대학교, 싱가포르 국립대가 함께 참여하게 되는 사업이다.특히 KT 클라우드가 주도하는 AI 및 슈퍼컴 데이터 인프라와 연구기관, 포스텍과 카네기멜론대학교, 싱가포르국립대학교가 주도하는 AI 인공지능 산학연, 그리고 AI 연계 메디컬 연구단지 등 대한민국 AI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프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김동연 도지사에게 이번 AI 클러스터 유치가 성공적으로 완성되어 대한민국 AI 산업의 성공을 이끈 동시에 글로벌허브로 발전시키고 하남시의 자족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사안을 중점적으로 반영을 요청했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첫째로 투기성 개발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사업계획 20년 유지와 전매제한 10년 조건을 부여하고, 두번째로 자족 5 부지 내 본사(급) 기업 유치와 카네기멜론 대학교·싱가포르 국립대학교·포스텍 등 국내외 유수 대학을 유치하여 세계 최고의 AI 산학연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투자계획 수립 및 공식적인 의결서 등 제출이 필요함을 피력했다. 그리고 세 번째로 하남시민들을 위해 교산신도시에 입지할 카네기멜론대학교,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등에 하남시 학생 일정 수 유학을 허용하고, 하남 시민 일정 비율 이상 필수 고용, 관내 기업과 AI 협력 등 상생방안 적용 등 구체적 상생방안 반영을 요청했다.마지막으로 차질 없는 사업 관리를 위해 네 번째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최초 단계부터 준공 이후 운영까지 하남시를 참여시키고, LH가 매각 시 하남시가 요구한 조건을 단서로 명확히 명시하는 것을 요청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 하남시에 대규모 투자사업 유치를 위해 공모 과정을 거쳐 추천해주신 김동연 경기도지사 및 관계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밝히며,“AI 클러스터가 성공적으로 완성되어 대한민국 AI 산업을 이끄는 한편, 하남시의 자족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경기도·LH·GH·선정된 사업자 모두 지원해주시고, 이를 바탕으로 하남시 교산지구 AI 클러스터가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 을 김동연 도지사에게 요청했다. 아울러 이날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 현안인 5성급 호텔 건립과 관련해 하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정사항인 ‘도시관리계획 변경(용도지역)’ 추진을 요청했고, 또한 K-컬처 복합 콤플렉스 조성을 위해 하남시는 임대주택 비율이 높음을 지적하면서, 캠프콜번과 같이 50%에서 35% 적용 완화와 GB(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 및 외자 유치 과정에서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한 데에 대해 김동연 도지사는 적극 공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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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읍 지사협, 간식만들기 나눔사업 실시
다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동선)는 17일 관내 저소득계층 50가구에 직접 만든 빵과 두유 등을 전달하는 ‘간식만들기 나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간식만들기 나눔 사업’은 연말을 맞아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을 나누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다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17일 손수 준비한 간식을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생활 상태를 살폈다. 한동선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직접 만든 간식으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권성열 다사읍장은 “추운 날씨로 인해 더욱더 힘든 시기인 만큼 주변 이웃에 작은 관심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님들의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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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한울타리 봉사단체, 라면 50박스 기탁
화원읍 한울타리(회장 남재갑)는 17일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저소득 주민을 돕기위해 15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한울타리는 21명의 화원읍 주민들로 구성된 소상공인 모임으로,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매년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라면 등의 식료품을 구매하여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남재갑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바로 옆에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 있다는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라고 밝혔다.최수정 화원읍장은 “한울타리의 꾸준한 기부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인 이 뜻깊은 물품을 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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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 ‘가등급’ 특별교부세 2억 원 확보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교부받게 되었다고 16일 밝혔다.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신청·지급 편의성 제고, 홍보 실적, 우수 사례 가점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달성군은 1차 지급률 99.25%, 2차 지급률 98.11%를 기록하며, 각각 1차 전국 평균 98.96%, 2차 전국 평균 97.50%를 웃도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고령·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지역 상생형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소비쿠폰 신청 및 지급 편의성을 높였다.그 결과, 전국 최고 수준의 지급률 및 사용률을 달성하며 민생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최재훈 달성군수는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며 “확보한 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다시 지역경제 회복에 투입하여 민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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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관련 현장 방문
연천군은 지난 16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연천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2년부터 농촌 기본소득을 선제적으로 운영해 온 청산면을 찾아 그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연천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2026~2027년(2년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의 공익적 기여에 대한 보상과 소비지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취지다.연천군은 지난 15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신청 사전 접수를 시작했으며, 송 장관은 전곡읍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 현장을 살피고 접수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는 번호표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동선을 명확히 하고 안내·호출 절차를 표준화해 혼선을 최소화했다. 장관은 특히 “번호표 설치가 인상적이다”라고 언급하며, 방문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현장 개선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자원봉사센터와의 협업으로 안내 인력을 체계적으로 배치해 접수 상담, 서류 확인, 대기 관리가 유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점을 확인하고 “질서 정연하게 접수를 잘 받고 있다”고 칭찬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송미령 장관은 “2026년부터 청산면에서 연천군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대상이 확대되는 만큼, 연천군이 그간의 경험을 살려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 효과를 보일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정부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연천군은 신청·접수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없도록 안내와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시범사업이 지역경제에 체감되는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체계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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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항시노인복지회관, 어르신 작품 발표회·전시회 성황리 개최
포항시시설관리공단 노인복지회관은 17일 평생교육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한 해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작품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작품 발표회는 난타, 가곡교실, 통기타, 아코디언, 우쿨렐레, 댄스스포츠 등 14개 과목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약 200명의 관객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에 큰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또한 작품 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노인복지회관 본관 1층부터 3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평생교육프로그램 서예, 문인화, 민화, 수채화, 유화, 한지공예의 6개 부문에서 총 150점의 작품이 전시돼 이용객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전시된 작품들은 어르신들의 창의성과 꾸준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결과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작품 발표회 및 전시회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노인복지회관에 감사하다”며 “열정적인 무대에 흠뻑 빠져 황홀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인복지회관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와 전시회는 어르신들께서 배움을 통해 성장해 온 과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문화·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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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2025 캡스톤디자인 성과전시회 및 경진대회’ 성료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교내 윌로우하우스 및 캠퍼스 일대에서 자율혁신지원사업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캡스톤디자인 성과전시회 및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유한대학교는 올해 3월부터 산업체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과제를 수행하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능력, 팀워크,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총 200팀, 1,062명의 학생에게 약 8천만 원의 작품 제작비를 지원했다. 그 결과, 이번 경진대회에는 공학부, 디자인문화학부, 건강생활학부, 건강보건학부, 비즈니스학부 26개 학과(전공)에서 40팀, 217명의 학생이 참가했다.개막식에는 교무위원 5명이 참석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출품 작품을 관람했다. 인공신경망 기반 온도계 시스템, 장애인 맞춤 애플리케이션, 경복궁 아미산 굴뚝 인센스 홀더와 조명, 천연재료를 활용한 건강기능음료 등 다양한 작품이 출품되어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출품작 심사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역량, 전공 연관성, 작품 규모와 난이도, 발전 가능성, 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대상 2팀을 포함한 15개의 우수 작품과 89명의 학생에게 상장이 수여됐다.대상은 전기공학과 ‘공일공이공삼’팀과 컴퓨터공학과 ‘감자도리’팀이 차지했다. ‘공일공이공삼’팀은 ‘자동 차수막 시스템’을,‘감자도리’팀은 ‘Google API를 이용한 서버리스 ERP 「뜨거운감자」’를 출품했다.장은영 유한대 총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프로젝트가 공유되는 소중한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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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의 미래를 밝히는 장학금
삼구산업 대표 조영삼(임고면주민자치위원회)17일 삼구산업(대표 조영삼)에서 300만원, 임고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미숙)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에 전달했다.삼구산업은 영천시 화룡동에 위치한 건설업체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 힘을 보탠 조영삼 대표는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내실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면민과 함께하는 행사 개최 등 지역 주민 화합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임고면 주민자치위원회 또한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전미숙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학생들을 위한 나눔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장학회에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자분들의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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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 하남시에 1천만원 상당 백미 122포 기탁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지부장 이석표)는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백미(20㎏) 122포를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이석표 하남시지부장, 하남농협 노용남 조합장, 하남시지부 윤일상 단장, 하남농협 출장소 이경현 지점장, 정선희 팀장이 함께 참석했다.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는 매년 성금과 성품을 하남시에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을 실천해오고 있다.이석표 하남시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기업으로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올해도 기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하남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한부모, 다문화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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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북부 케이(K)-방산 활성화 방안 세미나’ 개최
포천시는 17일 대진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경기북부 케이(K)-방산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최근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에 성공한 포천시를 거점으로 경기북부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방산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방산 분야 전문가와 대학,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산 기술 개발, 인력 양성,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 드론·1인칭 시점 드론(FPV) 등 미래 방산 분야 발전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주요 발제로는 △방산특화연구소 운영 사례 및 드론전사 양성 방안(윤용진 카이스트 교수) △케이(K)-스카이 파운드리 활성화 방안(최해진 중앙대학교 교수) △한국형 시각보조장치(K-FPV) 생산 로드맵(가충희 프리뉴 연구소장) △인증 및 시험평가체계 확보의 필요성(정호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선임연구원) △포천시 테스트베드 운영 성과 및 향후 계획(서정원 포천시 드론산업지원센터장) △대진대학교 국방 인재 양성 계획(장창환 대진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장) 등이 이어졌다.특히 포천시는 국방·군 관련 기반 시설과 지리적 여건을 기반으로 한 방산 테스트베드 도시로서의 강점을 강조하며, 드론·유무인복합체계·1인칭 시점 드론(FPV)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케이(K)-방산 거점 도시 도약 전략을 제시했다. 향후 방산 인프라 확충, 전문 인력 양성, 관련 기업 유치 등을 통해 경기북부 케이(K)-방산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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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10년 인구정책의 결실, 달서구에서 현실이 되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5일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인구정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달서구가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혼·출산·청년·고령 분야 인구정책의 구체적인 성과가 공유되며 주목을 받았다. 달서구는 결혼·출산 장려 정책을 통해 신규 커플 200쌍을 탄생시키고, 1,100여 명의 산모에게 산후조리 지원을 제공하는 등 결혼에서 출산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인구 50만 명이 넘는 비수도권 초대형 자치구 중 드물게 둘째 자녀 이상에게도 출산축하금을 지급하며, 출산 장려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는 단기적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인구 구조 개선을 위한 달서구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청년 정책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졌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을 통해 981쌍에게 총 2억9천4백30만 원을 지원했으며, 청년월세지원사업을 통해 27,084명의 청년에게 주거비를 지원하는 등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아울러 이번 인구정책위원회에서는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됐다. 위원들은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구조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인구정책에 매진해 온 지난 10년의 성과는 달서구가 인구소멸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향해 분명히 나아가고 있다는 중요한 신호”라며 “2026년에도 청년의 정착, 출산율 제고, 고령자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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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행안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 최우수
(신당동행정복지센터에서 담당 직원이 주민들에게 소비쿠폰 접수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처 확대 노력, 신청‧지급 절차의 편의성, 대민 홍보 실적,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가~라 등급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달서구는 주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 점에서 소비쿠폰 집행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달서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소비 환경 조성에 주력해 왔다. 특히 ‘골목상권 온기 불어넣기’ 사업을 중심으로 소비쿠폰 사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지역사랑상품권인 ‘대구로페이’ 사용을 적극 촉진하고, 골목형 상점가 입점을 확대하는 한편 전통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추진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소비쿠폰 사용률을 크게 높였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민이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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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5년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국가 단위 평가로, 지역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대구 남구보건소는 지역사회 비만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운영, 그리고 지역사회 연계 기반 강화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직장인을 위한 ‘사업장 걷기 챌린지’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증진 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참여 기반을 확대했다.또한 주민 맞춤형 비만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일상 속에서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중년층을 위한 ‘건강몸매 만들기’ 프로그램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 운동교실’을 통해 운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많은 주민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아울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아이돌 건강짱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며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에도 힘써왔다. 이를 통해 성장기 건강관리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며 조기 비만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비만 인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비만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연령대별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건강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강화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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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 대구 서구청에 백미 120포 이웃돕기 성품 기부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권기준, 이하 ‘서대구산업단지’)이 지난 16일(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20포를 서구청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서대구산업단지는 2016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전달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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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화성세탁기(대표 고승현), 현금 500만 원 기탁
대구 서구 비산2.3동(동장 황은정)은 지난 16일 ‘대구 최초’ 모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화성세탁기 대표 고승현씨가 현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화성세탁기 대표로 경영자의 길을 걷고 있는 고승현 대표는 늘 어려운 주변을 살피는 어머니(김근영)의 뜻을 이어받아 2020년 모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 이후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승현 대표는 “우리의 작은 나눔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비산2.3동장 황은정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베풀어주신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곳을 돌보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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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외식 업소 디지털‧자동화 전환 사업」수혜업소 ‘운영 효율성 및 매출 향상’호평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대구광역시 구‧군 외식업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서 확보한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하여 외식 업소 디지털‧자동화 전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건비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외식업계의 불황과 초기 자본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영업주 및 디지털‧자동화의 시급성이 높은 1인 운영 외식 업소를 우선 지원한다. 테이블오더, 키오스크 등의 스마트 기기 도입 비용의 80%(최대 250만 원)를 지원하여 외식 업소의 푸드테크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9개 업소에 대해 테이블오더 7건, 키오스크 2건의 디지털‧자동화 전환이 이뤄졌다. 또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바닥면적 합계 50㎡ 이상의 사업장에서 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 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의무화됨에 따라 해당하는 업소에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을 지원했다.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력난 해소와 운영 효율화 등 효과를 톡톡히 봤다. 수혜업소를 대상으로 한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87.5%의 영업주가 사업에 “만족한다.”라고 응답하였고, 응답자의 50%가 ‘매출 증가’ 및 ‘방문 고객 수’ 증가를 체감하였다고 답했다. 매출액 상승률과 방문 고객수 상승률은 동일하게 평균 11.25%로 집계됐다. 수혜업소들은 사업 후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에 대해 ‘피크타임 대응력 향상으로 직원 업무 부담의 경감’(28%)을 꼽았으며, ‘실시간 메뉴 및 가격 변경 가능, 주문 실수의 감소, 주문 통계의 활용 등 가게 운영 효율의 향상’(22%)을 들었다.이에 류한국 서구청장은“내년에도 외식 업소에 매출 증대 및 방문 고객 증가 등 실질적 도움이 될만한 사업을 추진하여 외식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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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2025 광주시체육인 시상식’ 개최
광주시체육회는 16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에서 ‘2025 광주시체육인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광주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39개 단체 및 16개 읍·면·동 체육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 한 해 동안 광주시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행사에서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 선수들에 대한 메달 수여를 비롯해 체육 유공자와 우수선수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총 6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표창은 대한체육회장상을 포함해 광주시장 표창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눠 수여됐으며 선수와 지도자, 체육 관계자 등 각 분야에서 광주시 체육 위상 향상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은 “광주시 체육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와 체육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2026~2027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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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천 송석준‧기초 의왕 한채훈, 경기 출신 인물 대거 수상
-‘열심히 일했다!’ 송석준 국회의정대상, 한채훈 의정혁신대상 영예-경기도의원 김창식‧성복임‧안명규‧이석균‧지미연, 하남소방서장 조천묵 등대한민국의 희망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주인공 발굴 프로젝트 ‘2025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이 12일 금요일 오후2시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개최된 가운데, 경기도 지역 출신 인물들의 두각이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경기 이천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 송석준 국회의원이 올해의 국회의정대상을 받았고, 경기도의회에서는 김창식(남양주시5), 성복임(군포시4), 안명규(파주시5), 이석균(남양주시1), 지미연(용인시6) 의원이 올해의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경기도 내 기초의원 460명 가운데에서는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과 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 등 3명만이 의정혁신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 외에도 영화배우 전원주씨와 조천묵 하남소방서장, 진화자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주 안양시테니스협회장을 비롯해 부산 출신 3선 김희정 국민의힘 국회의원도 각자 분야에서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한채훈 의원은 「의왕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들의 지원뿐 아니라 사전 예방을 위한 정책과 전담 조직 및 인력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의왕시 소중한 지역 유산인 부곡동 일대 철도관사 보존을 강력히 주장하며,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한 의원은 “의왕시를 품격 있고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 왔을 뿐인데 귀한 상을 주심에 감사하다”면서 “문화와 역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철도관사 보존 등 부곡동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더욱 관심을 두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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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사랑의 주문’ 세번째 신곡 발표…고통을 이겨낸 희망의 노래
이동훈 작곡의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경쾌한 세미트로트 곡 가수 이사벨라가 세번째 신곡 ‘사랑의 주문’을 발표해 오는 12월 16일 공식 선보인다.‘사랑의 주문’은 유희수 작사, 이동훈 작곡의 세미트로트 스타일로, 애틋하면서도 경쾌하게 사랑을 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사벨라는 곡을 통해 사랑과 희망을 향한 주문을 걸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자신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박성진 문화평론가는 “‘사랑의 주문’은 단순한 멜로디가 아닌, 살아남기 위한 자기 체면을 거는 주문”이라며, 이 노래가 사랑과 삶을 위한 희망과 애틋한 사랑의 주문임을 평가했다.가사는 “그대 손을 꼭 잡고 싶어요 / 사랑은 주문처럼” 절실하게 사랑을 구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사랑이라는 온기로 자신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사랑의 주문’은 ‘사랑’이라는 감정선을 낮추어 들어가 “손을 잡아 달라”는 절실함은 감미로운 선율보다는 가수가 처한 힘겨운 현실을 말해 주듯 가사는 아픈 상처를 ‘사랑’이라는 온기로 덮어준다. ‘운명 같은 고통을 이겨낸 음악’이자 눈물을 감추며 자신을 위로하는 곡이다.그는 이 곡을 “이사벨라가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며, 아픔과 고통을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려는 의지를 담았다”고 강조하면서 ‘사랑의 주문’이 단순히 음악을 넘어, "고통을 견디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라고 전했다.“‘사랑의 주문’은 고통과 아픔을 견디며 오늘을 건너가는 사람들의 작은 기도다. 그 기도를 가장 절실하게 부르는 사람, 바로 희망의 전도사 이사벨라 가수다. 그녀가 꿈꾸는 세상은 고통과 아픔과 병마와 싸우는 암 환우와 힘든 삶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노래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동훈 작곡가와 유희수 작사가와의 특별한 인연, 이사벨라가 발표하는 이 곡은 작곡가 이동훈(79)과의 특별한 인연에서 비롯되었다. 이동훈 작곡가는 박우철의 ‘연모’, 조항조의 ‘사나이 눈물’, 현숙의 ‘고백’ 최진희 '카페에서'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긴 거장으로, 1,000여 곡을 작곡했다. 이사벨라에게 선사한 ‘사랑의 주문’은 그가 수년간의 암 투병을 이겨낸 그녀에게 전한 무한한 애정과 배려의 선물이다.이사벨라는 직장암과 폐암 전이로 두 차례의 큰 수술과 24회의 항암 치료와 30회의 방사선치료를 받으면서도 노래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 곡은 그녀의 투병과 투혼을 담은 ‘처절한 생존 기록’이자, 음악으로서의 치유를 의미한다.이사벨라의 도전과 희망 메시지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가수로 잘 알려진 이사벨라는, 노래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삶의 전도사로서 자리매김했다. KBS1 아침마당의 '주부스타탄생'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후, 결승에서 TOP6로 올라 통산 5승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가수 장윤정이 진행하는 MBN ‘언포게터블 듀엣’에서 치매 남편과 함께 출연해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불러 단기간에 유튜브 조회수 240만 회를 돌파하면서 그녀의 인기를 증명하며 역대 최고의 시청률로 폭발적인 큰 화제를 모았다.이사벨라는 “노래를 부를 때가 가장 행복하다”며, 암 환자와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노래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자신의 보람으로 삼고 있다. 신곡 ‘사랑의 주문’은 고통과 아픔을 이겨내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작은 기도로, 이사벨라의 목소리를 통해 그 기도가 세상에 널리 울려 퍼진다.그녀는 SNS를 통해 팬들의 응원에 힘을 얻으며, 연말 시상식도 모두 사양한 채 건강 관리와 방송 출연에 집중하고 있다. 그녀의 두 번째 신곡 ‘어쩜좋아’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1차 음원은 USB로 발매되었고, 안무와 함께 선보일 2차 뮤직비디오는 내년 초쯤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이사벨라의 ‘사랑의 주문’은 단순한 첫 신곡을 넘어, 그녀의 삶과 투혼을 담아낸 의미 깊은 작품으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숭고한 정신으로 음악적인 도전의 여정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