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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도 시무식 열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 결의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인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온 가운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2일 오전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결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은 인천 중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해”라며 “영종구·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으로 중구의 더 나은 미래, 더 밝은 미래, 더 풍요로운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김 구청장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을 새해 주요 목표로 소개하며 지역발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먼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차원에서 ‘중구형 보편적 산후 조리비 지원사업’을 신규 도입·시행하고,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새로운 교육·복지·문화 공간인 ‘하늘누리센터’를 개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또한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차원에서 왕산지구 연안정비, 하나개 해상 탐방로 무장애길 조성 등 각종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와 관광,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더불어 신재생에너지 보급,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 구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민생경제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언급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을 맞이해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 실현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원도심은 내항 재개발, 동인천역 주변 지역 개발, 규제 합리화 등의 노력으로 부흥의 전기를 마련하고, 영종국제도시는 공항 경제권을 토대로 바이오, 항공정비 등 ‘미래 신산업’ 중심의 첨단도시 도약을 꾀하겠다는 구상이다.구체적으로, 바이오 특화단지, 제4연륙교, 제2공항철도, KTX 인천역·인천공항 연장,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유치,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경제자유구역 제도 개선 등 다양한 현안 해결에 구정 역량을 계속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임시청사 이전, 신청사 건립 등 중구의 더 큰 가능성을 열 행정 체제 개편을 위한 각종 제도·시설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고르게 성장하는 제물포구·영종구 실현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끝으로 김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찬 여정에 구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무식 이후 김정헌 구청장은 간부 공무원들과 중구의회를 찾아 이종호 의장 등 의원들과 만나 신년 인사를 나누고, 병오년 새해 지역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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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설 대책 본격 시행… 겨울철 눈길 걱정 던다
진도군이 겨울철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제설 대책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진도군은 강설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동절기 제설 대책’을 수립하고, 제설 차량과 장비 16대를 사전 점검했으며, 55명으로 구성된 ‘특별 제설대책반을 운영해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선다.최근 강설 빈도가 잦아지는 점을 고려해 충분한 양의 제설제를 확보했으며, 읍면 사무소를 통해 공동주택과 제설 취약지역에 제설제를 사전 배포했다.또한, 사고 위험이 큰 도로와 좁은 골목길이 많은 진도읍에는 1톤 제설 차량 1대를 추가로 배치해 생활권 제설을 강화했다.특히, 사고 위험이 큰 도로와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우선 제설 대상으로 지정해, 눈 예보 시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진도군 관계자는 “눈길로 인한 불편과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전 준비와 대응체계를 갖췄다”라며, “군민들께서도 ‘내 집 앞 눈 치우기’ 등 자발적인 제설 작업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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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연말 종무식 대신 ‘따뜻한 배식 봉사’로 한 해 마무리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는 연말 종무식을 대신해 12월 31일, 무안군노인회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한 해의 끝자락을 따뜻한 나눔으로 채웠다. 이날 봉사에는 무안군의회 이호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함께 참여해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며, 경로식당을 찾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건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형식적인 행사를 내려놓고 지역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는 현장에서, 연말의 온기가 자연스레 퍼졌다. 이호성 의장은 “올 한 해 무안군을 든든히 지켜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의회가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필요한 손길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의회는 이번 배식 봉사를 통해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겼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와 지역 상생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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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관광객과 함께 나누는 다채로운 해맞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는 31일 밤 11시 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카운트다운과 멀티미디어 연출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1월 1일 새벽에는 새해 인사와 사자성어 소개,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 공식 해맞이 행사가 열려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특히 이날 발표된 병오년 포항시의 사자성어 ‘위민충정(爲民忠情)’은 ‘시민을 위해서 충성을 다한다’는 뜻으로 시민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오로지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2026년을 만들어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오전 7시 33분경에는 붉게 물든 하늘 아래 새해 첫 일출과 함께 전통 줄타기 공연 ‘2026, 새해를 딛다’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하면서 공식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밖에도 해맞이 탈놀이터, 신년운세마당, 아트월 드로잉, 호미곶간 팝업스토어,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새해 첫날을 풍성하게 즐겼다.국내 유일의 국립등대박물관의 호미곶 등대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쇼는 호미곶의 상징성과 현대적인 영상기술을 결합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통 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프로그램 ‘호미곶 범굿’은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기간 동안 포항시는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 등 총 649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새천년기념관과 호미곶간(구 명품관)을 개방해 한파 대비 쉼터를 마련했다. 또한 대형 TFS 텐트를 설치하고 안전 관제탑 운영,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광장과 해안가, 주요 밀집 구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아울러 주요 교차로에 교통 인력을 배치하고 교통정보센터를 운영해 차량 소통을 관리했으며, 행사 전후로 노점상 단속과 불법 주정차 계도 등 안전사고 예방 조치도 병행했다.이강덕 포항시장은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은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포항의 대표적인 행사”라며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서 호미곶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태양의 희망찬 기운을 가득 받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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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드로드·하늘공원에서 전한 마포의 새해 인사
‘2026 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소원의 북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서 새해 인사말을 전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레드로드 에어돔에서 카운트다운 순간을 함께 즐기는 관람객들소원의 북을 타고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박강수 마포구청장(하늘공원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참석자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31일 밤 11시, 레드로드 R6 에어돔에서 열린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구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새해맞이 시간을 보냈다. 이어 1월 1일 새벽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 참석해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맞이하며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은 레드로드에 설치된 에어돔을 중심으로 운영돼,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관람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에어돔 내부에는 소원트리와 신년운세 체험존, 미니 캠프파이어존 등이 마련돼 가족·친구·연인 단위 관람객들이 연말의 추억을 더했다.오후 9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버스커·댄스 페스티벌 입상자 등 5팀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달궜고, 이어 디퍼와 후니용이가 1부 공연을 펼치며 레드로드의 밤을 뜨겁게 만들었다. 23시부터는 개막식이 진행된 뒤, 가수 김용빈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자정이 가까워진 23시 50분부터는 영상 시청과 함께 ‘소원의 북’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새해맞이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도 무대에 올라 소원의 북을 함께 타고 기념촬영을 하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이어 1월 1일 새해 첫날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2026 신년 해맞이 축제’가 이어졌다. 축제는 6시 30분부터 진행돼 대형풍선에 새해 소망을 적는 시간이 마련됐고,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구민에게는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음료도 나눴다. 오전 7시부터는 아카펠라 공연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으며, 7시 30분부터는 대북 타고 행사와 함께 일출 감상이 진행됐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새해 첫 일출 예정 시간은 오전 7시 47분이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년 365일 열정이 가득한 레드로드에서 여러분과 함께 새해의 첫 순간을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인 만큼 말의 힘찬 기상처럼 어떠한 어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희망차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새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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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지산1동 희망나눔위원회 서신교 위원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대구 수성구 지산1동 소재 플라워앤플라워(대표 서신교)는 지난 29일 복지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지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대구 수성구 지산1동 소재 플라워앤플라워(대표 서신교)는 지난 29일 복지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지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서신교 대표는 지산1동 희망나눔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평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성금은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2025 우리동네 선한가게 지원사업’에 선정돼 받은 상금(활동지원금) 전액을 기탁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의미 있는 환원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김효숙 지산1동장은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산1동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통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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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덕암, 수성구 상동에 백미 기탁
(대구 수성구 상동에 소재한 도심 사찰 대덕암(주지 혜송 스님)은 지난 30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가정을 위해 백미 10kg 71포(234만 원 상당)를 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대구 수성구 상동에 소재한 도심 사찰 대덕암(주지 혜송 스님)은 지난 30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가정을 위해 백미 10kg 71포(234만 원 상당)를 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신도들이 힘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이다.대덕암 주지 혜송 스님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장해열 상동장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덕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암은 2022년부터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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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사)대구미래인여성 10기,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 전달
((사)대구미래인여성 10기(회장 김순덕)는 지난 30일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에 전달했다.)(사)대구미래인여성 10기(회장 김순덕)는 지난 30일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에 전달했다.김순덕 회장은 “이번 성금은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지역 여성 리더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목표로 하는 단체로서 앞으로도 교육·봉사·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김대권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순덕 회장은 수성구 초등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직전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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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YH데이타베이스 임직원, 바자회 수익금 400만 원 고산2동에 기탁
(㈜YH데이타베이스(대표 최대룡) 임직원 일동은 지난 29일 연말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400만 원을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YH데이타베이스(대표 최대룡) 임직원 일동은 지난 29일 연말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400만 원을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고산2동 행복나눔곳간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생활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다.㈜YH데이타베이스는 2019년 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나눔곳간 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직원 참여형 바자회와 모금 활동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 온 꾸준한 나눔의 연장선으로, 2019년 이후 누적 기탁액은 총 15,081,816원이다.김경란 고산2동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바자회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주신 ㈜YH데이타베이스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행복나눔곳간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YH데이타베이스 임직원 일동은 “바자회 수익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YH데이타베이스는 2004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정보화 서비스 구축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2019년 2월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에 본사 사옥을 준공·입주해 지역에 뿌리를 내렸으며, 현재 임직원 125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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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치매안심센터, 2025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대구 수성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여수환)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주최한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치매환자 및 보호자 지원’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대구 수성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여수환)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주최한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치매환자 및 보호자 지원’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를 공모해 상담·등록 관리, 맞춤형 사례 관리, 치매환자 및 보호자 지원 등 분야에서 총 18개 기관을 선정했다.수성구 치매안심센터는 특화 사업인 ‘독도수호 프로젝트: 독거 치매 도망쳐, 건강수호대가 간다!’를 통해 독거 치매환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분야별 건강관리 교육과 일상생활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간호대학 동아리, 지역사회 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독거 치매환자에게 안부 전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단축형 노인우울척도(SGDS-K)와 도구적 일상생활동작평가(K-IADL) 지표가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참여자 만족도 또한 전반적으로 향상됐다.여수환 수성구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소외되기 쉬운 독거 치매환자의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성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과 검사 비용, 소득 기준에 따른 치매 치료관리비(약제비·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치매 노인 실종 예방을 위해 사전 지문 등록과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 관련 문의는 수성구 치매안심센터(☎ 053-666-31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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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 丙午年(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1일 해맞이 행사를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전망타워 일원에서 개최했다.)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전망타워 일원에서 개최했다.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2026 병오년, 붉은 말이 뛴다! 영천이 도약한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명주농악보전회의 환영 풍물놀이와 이어지는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와 새해의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덕담 등이 진행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 새해 첫날을 열었다.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야이소상아’ 단체에서 추위를 달래는 따뜻한 차를 제공했으며, 공식 행사 이후에는 영천청년상우협의회가 준비한 세시음식(떡국)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새해소망 소원볼 만들기, 병오년을 주제로 한 트릭아트 포토존, 새해 소망·가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색다른 즐거움과 재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를 주최한 영천청년상우협의회 김낙균 회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시민 모두가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꼭 성취하길 바라며, 영천이 더욱 발전해 나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 신년화두인 준마도약(駿馬跳躍), 말처럼 힘차게 뛰어올라 새롭게 도약한다는 뜻처럼 우리 시민과 함께 영천의 힘찬 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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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6년 말까지 연장
(영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전경)- 2020년 4월 첫 시행 이후 10차 연장... 누적 감면액 21억원 달성 -- 8,400여 농가에 인건비 및 자재비 상승에 따른 위기 극복 지원 -영천시는 국내외 경제 위기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당초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1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인건비 상승과 외국인 근로자 공급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및 노지채소 분야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결정이다. 이로써 영천시는 지난 2020년 4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임대료 감면을 처음 시행한 이후 총 10차례에 걸쳐 연장 시행하게 되었으며, 이는 전국적으로도 선제적인 농가 지원 사례로 꼽힌다.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5년 9개월간의 임대료 감면 실적을 분 석한 결과 누적 감면액은 약 21억원(연간 3억 5,100만 원)에 달하며, 임대 실적은 총 9만대(연간 1만 6,000대)를 기록해 농업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영천시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8,458명의 회원 농가가 이번 연장 조치의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감면 내용은 농기계 임대료의 50%를 일률적으로 인하하는 방식으로, 기존 감면 대상자에 대한 중복 감면은 적용되지 않는다. 특히 영천시는 마늘 주산지로서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추진 지자체’로도 선정돼 있어, 이번 임 대료 감면 연장이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와 맞물려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농자재 대금과 인건비 상승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임대료 감면 연장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이 행복한 농업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농기계 임대를 원하는 농업인은 영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출고 전 안전 사용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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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새해 첫날 현충탑 참배 진행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신년을 맞이해 1일,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서는 안치권 부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보훈·안보 단체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독립 유공자를 추모하는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진심을 담은 참배를 통해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시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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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왕송호수 해맞이 행사 성료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는 첫 일출을 보려는 시민들로 붐볐다.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장에는 해맞이 명소로 떠오른 왕송호수의 아름다운 일출이 펼쳐졌으며, 이를 지켜본 5천여 시민들의 환호가 이어졌다.이날 시민들은 왕송호수에서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가족·친지들과 함께 새해 소원을 빌고, 붉은 말의 해 기운을 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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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가산면 ㈜참품한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칠곡군 가산면 ㈜참품한우(대표 정상태)는 지난달 3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하여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참품한우(대표 정상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가산면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사억 가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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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동명면 한티순교성지, 사랑의 쌀 90kg 기탁
동명면 한티순교성지는 지난달 30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쌀90kg을 동명면사무소에 기탁했다.전달 된 쌀은 동명면 남원리 일대에서 신부님과 신도들 및 지역 주민들이 함께 농사를 지어 직접 수확한 쌀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공동체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더욱 의미가 있다.한티순교성지 전상규(베르나르도) 주임 신부님은 “함께 땀 흘려 수확한 쌀을 지역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작은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이날 함께 자리를 빛내주신 이상승 의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동명면 곳곳에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한티순교성지가 동명면을 대표하는 순례지이자 지역 발전의 거점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동명면장은 ”정성이 담긴 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 날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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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진영페이퍼(주),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1,000만원 기탁
㈜진영페이퍼(대표 황진영)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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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씨엔이노베이션(주),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500만원 기탁
씨엔이노베이션㈜(대표 김희정)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5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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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무림토건(주),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2,000만원 기탁
무림토건(주)은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2,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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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주)대현이엔씨,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700만원 기탁
㈜대현이엔씨(대표 이대현)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700만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