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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16회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 110만여명 돌파…국제축제로 발돋움
남중권의 중심지 광양 섬진강변에서 개최된 광양국제매화축제가 지난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축제기간중 관광객 110만여명이 매화마을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 것은 따뜻한 날씨, 개화 시기와 축제일이 일치하는 등 청매실농원을 비롯한 섬진강변 일대가 매화가 만개한 한폭의 산수화를 연상시켜 관광객들로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16회 광양국제매화축제는 ″섬진강, 광양 매화, 그윽한 향기 속으로″라는 슬로건을 표방하면서 국제자매우호도시 초청공연, 주한외교대사 초청 팸투어, 매화문화권 문학예술작품 전시와 지역전통문화체험을 병행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훨씬 다채롭고 짜임새 있는 행사를 개최하여 국제축제로서 발전 가능성을 엿보였다.
또한, 지금까지 축제의 고질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축제 주행사장 부지 정비, 섬진강 임시부교를 설치하여 교통분산 효과와 축제장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축제의 풍성함을 제공하였다.
하지만, 주말에는 일시에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한 교통난 혼잡 초래와 다압면 섬진마을 축제장의 진출·입로가 남북형 일자형으로 연결되는 지역적인 교통노선 한계로 교통흐름의 장애가 발생되는 등, 아직도 교통난 해소에는 역부족인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이번 축제기간에 나타난 교통체증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내년에는 동서를 연결하는 교통로 확보, 주차장 추가 확보, 임시부교 설치, 섬진강을 이용한 판옥선 활용 등 다양한 대책들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축제를 통해 매실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우리지역농가의 경제소득효과에도 기여하며, 앞으로 매화축제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화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손과 발 역할을 한 자원봉사 단체, 수난구조대, 문화관광 해설사, 유관기관과 특히, 하동군청을 비롯한 하동경찰서, 하동 모범운전자협회, 하동군·광양시 해병 팔각회 교통지도 참여 등 국제축제로서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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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해군 서애류성룡함과 자매결연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시와 대한민국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인 서애류성룡함이 상호 협력과 교류를 위해 자매결연했다.
결연식은 진해 서애류성룡함 함상에서 안동시민 시민 110여 명과 승조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권영세 안동시장과 서애류성룡함 이상갑 함장이 자매결연 협정서에 조인함으로써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친선관계를 맺었다.
안동시에서는 이번 자매결연행사에 권영세 시장과 김근환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공무원과 각급 기관단체장, 여성단체장, 언론기자, 하회마을보존회 임원, 해군동우회원,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 등 110여명의 행사단이 참석했다.
안동시 방문단은 이날 진해‘해군의 집’에 도착해 잠수함 박물관, 이승만 별장, 해사박물관, 거북선 등 부대시설을 견학했다. 오후에는 서애류성룡함으로 이동해 함장의 영접으로 서애류성룡함 소개 동영상을 시청하고 함정을 견학했다.
자매결연 후에는 안동시 각 기관단체에서 기증한 밴드장비(15종 12,000천원)로 서애류성룡함 승조원들이 준비한 밴드공연과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의 사물놀이와‘양반선비마당’공연도 있었다.
서애류성룡함은 조선시대 영의정과 도체찰사로서 임진왜란 극복에 가장 큰 공헌을 하신 서애 류성룡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조2천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건조한 이지스 구축함이다. 대한민국은 세계 다섯 번 째 이지스함 보유국이며, 서애류성룡함(DDG993호)은 세종대왕함, 율곡이이함에 이은 대한민국 세 번째 이지스 구축함이다.
2009년 9월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를 시작한 류성룡함은 2011년 3월 진수하였고, 그해 12월 부대가 창설되고 2012년 7월 31일 인수 및 취역하였으며 9개월간의 전력화 과정을 거쳐 올해 중반에 실전 배치된다.
7,700t급인 서애류성룡함은 최대 속력 30노트(55.5㎞)에 승조원 300여명이 승함할 수 있다. 해상 기동부대의 지휘함 역할을 하며, 동시에 고성능 레이더와 최신 미사일·기관포로 무장해 광역 대공방어, 지상작전 지원, 유도탄 자동추적 및 대응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역대 최고 성능을 가진 이지스함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애 류성룡함은 2011년과 2012년, 전 장병을 대상으로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에서 서애정신 함양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장병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작년 11월 8일, 풍산류씨대종회 및 ㈜풍산금속과 자매결연하였고 하회마을과는 1군 1촌 결연을 맺은 바 있다.
1991년 자매결연한 해군 안동함과 교류를 지속하고 있는 안동시는 또다시 서애류성룡함과 자매결연함으로써 민관군이 협력해서 나라를 지킨다는 공익 이미지와 도시 품격을 드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애류성룡함도 서애 선생의 고향인 신도청소재지 안동시와 자매결연함으로써 함정의 정체성 확립과 승조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무형의 전투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어 서로 윈윈(Win-Win)할 것으로 보인다.
자매결연 행사에서 권영세 안동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진왜란으로 나라의 존망이 백척간두에 있을 때 영의정과 도체찰사로서 군정을 총지휘하며 국란을 평정하고 나라를 재조하신 서애 선생의 유훈을 이어받아 군관민이 함께 뭉쳐 참다운 평화를 실현하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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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의 화려한 어울림 제7회 광양꽃축제
광양시에서는 「봄꽃의 화려한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으로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공설운동장 뒤)에서 다양한 봄꽃을 활용한 제7회 광양꽃축제가 3월 28일 시작되었다.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광양꽃축제는 41,400㎡의 시험포장에는 풍차·튤립 정원 및 토피어리와 꽃을 이용한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고 알스트로메리아, 튤립, 미니장미, 리빙스턴데이지 등 형용색색의 35종 40만본의 꽃들로 화사하게 단장했다.
열대식물이 울창한 관엽식물관, 허브·열대과수·양치식물 등을 접할 수 있는 테마온실과 매실음식을 이용한 체험교실, 나만의 화분 만들기, 곤충 생태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가 오감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가족 글로벌 푸드관, 시민과 함께하는 꽃향기 나는 작은 음악회가 축제기간 중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공연되고, 한국분재협회 광양시지부(회장 황성연)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가정에서 기르는 식물, 분재관리 요령 및 치료를 위한 식물병원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광양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한 화훼 알스트로메리아를 활용한 전국 화훼장식 경연대회로 주 생산지임을 알리게 되고, 저렴한 가격으로 알스트로메리아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 관계자(김병호 기술보급과장)는 “올해로 7번째 개최되는 광양꽃축제는 단일 화종이 아닌 다양한 꽃을 이용한 차별화된 문화축제로 시 이미지 개선과 시민의 자긍심 고취로 행복한 광양만들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여유로운 관람을 위해 차량은 공설운동장 주차장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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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3 상징조형물 및 조형분수대” 디자인 공모 대상작 선정
원주시는 ‘조형분수대와 상징조형물에 대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번 제안공모를 통한 디자인 중 대상작을 선정하였다.
원주시는 도심지 친수공간인 ‘조형분수대 설치’를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걷고 싶은 푸른도시 구현을 위하여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물과 조형물을 함께 볼 수 있는 도심지 조형분수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조형분수대 설치 사업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2011년, 2012년에 단계지하차도, 태장삼거리, 중앙동 문화의거리, 평원로, 남부시장 삼성생명 앞에 설치되었으며,
2013년에는 원주역 앞과 롯데시네마 앞에 상징조형물 및 조형분수대를 설치할 예정으로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을 위해 전국 제안공모를 통해 진행하였다.
공모일정은 지난 2월19일부터 25일까지 제안공모 공고를 하였고, 3월14일, 15일 제안서를 제출받아 심사를 통해 ‘원주역 앞 상징조형물’과 ‘롯데시네마 앞 조형분수대’를 선정하였다.
원주역 앞에 설치될 상징조형물은 “spirit of wonju”라는 제목으로 원주시민들의 화합과 서로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상승하는 원주시의 도시이미지를 반영한 작품으로 원주 치악산의 숭고한 정기를 이어받아 건강하고 동적인 원주의 기운이 상승하는 아름다운 자태를 조형화하였다.
또한, 롯데시네마 앞에 설치될 조형분수대는 대상지역이 롯데시네마 등 주변 상권이 활성화 되어 있어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장소 임을 감안하여 자유롭고 활기찬 젊음을 상징하는 역동성과 사랑, 자유의 모습을 조형물에 대입하였으며
“입맞춤(kiss)”이라는 작품명으로 수조에 물이 차오르게 되면 조형물이 서서히 움직여 서로 입맞추게 되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원주역 앞 상징조형물과 롯데시네마 앞 조형분수대는 4월 중 착공하여 6월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컨셉과 테마로 원주시를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과 조형분수대를 설치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및 가로경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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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8회』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제68회 식목일을 맞아 안동시는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시민 나무심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3월 25일 녹전면 사천리 일원에서 시민, 민간단체회원,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갖는다.
이날 식재한 나무는 소나무 4년생, 5,500본으로 4월5일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예방을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겨 실시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산림이 우리에게 주는 공익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 그루의 나무라도 정성들여 심을 것”을 당부했다. 또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고 지키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특히, 산불예방에 모든 시민들이 참여해줄 것도 당부했다.
한편, 안동시는 올해 춘기 조림사업으로 지난 풍산읍 현애리와 신양리 산불피해지역 나머지 일부를 비롯한 벌채지 등 90㏊의 면적에 소나무, 잣나무, 헛개나무, 상수리 등 225,000본을 오는 4월까지 식재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불피해지, 벌채지등에 대하여는 지속적인 조림사업 추진으로 울창한 산림 및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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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16회 광양매화문하축제
지난 23일 광양시 다압면 섬진마을 일원에서 열린 2013광양국제문화축제의 화려한 봄이 시작되었다.
이번 광양매화문화축제는"섬진강 광양매화, 그윽한 향기속으로!"라는 슬로건과 "매화,꽃으로 향기로 삶을 힐링하세요"라는 주제와 광양매화의 약리성,기능성,영상성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국제행사와 다양한 축제프로그램으로 준비와 11개국 주한대사를 초빙하였고,중국 사먼시 예술단과 광양시립국악단의 합동공연,제14회 광양매화전국사진촬영대회,매화꽃길 음악회,매화사생대회,제5회 남해성 전국판소리 경연대회 등 상춘객과 관공객들이 다채롭게 봄을 즐겼다.
특히 이번에는 그동안의 행사기간 동안 되풀이되던 교통체증을 완하하고자 섬진마을에서 하동 만지마을까지 부교를 설치해 교통흐름을 해소하여 23일 16만7천 여명 24일 양일간 약 30만여 명의 관광객이 광양섬진마을에서 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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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벚꽃개화기 맞춰 시청사 개방
의왕시가 내달 10일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벚꽃과 함께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시청사를 개방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이 벚꽃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고,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벚꽃길과 인라인스케이트장, 오봉산 산책로 등을 개방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내달 20일과 21일에는 시청 대형주차장에 특설무대를 설치해 열린음악회와 시민들이 직접 꾸미는 무대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20일에는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의 후원으로 초대가수 초청공연과 각종 공연을 개최하고 21일에는 민원동 앞 특설무대에서 각동 주민자치센터와 평생학습기관 동아리의 다양한 공연과 문화관련단체, 일반인, 음악동아리의 연주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이 기간중에는 고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꿈나무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며 가족들과 연인들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과 포토존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범재 행정지원과장은 “올해 벚꽃축제는 어느 해보다도 더 시민들을 위한, 시민들에 의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모든 시민들이 시청사를 방문해 흐드러지는 벚꽃과 함께 가족과 연인들끼리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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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전승의 명소가 될 「전통문화체험관」개관식 행사 개최
대구 북구청에서는 3월 26일 오전 11시, 칠곡향교에서『전통문화체험관』 개관식 행사를 개최한다.
칠곡중앙대로 599(읍내동)에 소재한 전통문화체험관은 20억원(국비 10/ 시비 5/ 구비 5)의 사업비로 건축연면적 843.47㎡,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경전실, 서실, 사무실, 다목적실, 체험실, 방송통신실 등의 주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칠곡향교에서 운영하는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서예, 경전강의, 기초한문, 다도예절, 전통민화 그리기, 해금연주 등의 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 문의는 칠곡향교(☎322-0430)로 하면 된다.
전통문화체험관은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문화 전승을 위하여 주민들이 직접 느끼거나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로 우리지역의 중추적인 전통문화 전승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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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
이재명 성남시장이 19일 중앙일보 주최,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시장은 13개의 창조경영 롤 모델(지속가능경영, 글로벌경영, 가치경영, 투명경영, 윤리경영, 사회책임경영, 미래경영, 혁신경영, 상생경영, 환경경영, 인재경영, R/D경영, 고객만족경영) 중 지방자치단체 재정 건전화 등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재명 시장은 2010년 민선5기 성남시장으로 당선 된 직후, 판교특별회계 지불유예 선언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긴축재정 운영으로 2012년 판교특별회계 전입금과 비공식부채 4,204억원을 상환하는 등의 노력으로 시 재정을 안정화 시켰다.
또한 시장실에 CCTV를 설치해 뇌물제공 의사를 사전에 차단하고, 인사비리 척결을 위해 직급 대표자 면담, 소양고사 실시 등 원칙을 지키는 투명행정으로 2012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우수기관’ 등급을 획득했다.
성남시민기업과 사회적기업의 창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고, 도로와 공원 등 공공시설 유지 관리를 시민일자리 사업으로 전환하여 취약계층 고용과 서민생활 안정에 힘쓰고 있으며, 관급공사 의무고용제와 전문 인력 양성, 상대원하이테크밸리, 야탑밸리 등 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판교테크노밸리를 산업육성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여 청년부터 노인까지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시정의 주인은 곧 시민이라는 지방자치의 근본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청사개방으로 시청사를 시민과 공유하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 노상방담, SNS를 통해 시민과 실시간 소통과 감성행정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시장은 “이제는 지방자치단체도 기업의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공공기관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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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성폭력 ZERO화! 하남경찰서 릴레이 캠페인
하남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3일 관내 동부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학교 관계자·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학교주변 어린이 안전을 위한 통학로 점검, 학교폭력 신고번호 117 홍보 및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알림장을 배부하였다.
박 서장은 캠페인 종료 후 학교 관계자, 어머니폴리스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학교폭력을 차단하기 위해서 학교폭력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며, 초기단계에서 적극적인 개입과 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하여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 협력을 당부하였다.
한편, 하남경찰서는 ‘13. 3. 4 ~ 4. 4까지 관내 전체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기 초 학교폭력·성폭력 분위기를 사전 차단하여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위한 학교 · 협력단체 합동 ’행복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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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제94주년 3.1절 기녕 삼척 4.15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3월 1일 삼척 문화예술회관에서 시가행진을 시작으로 삼척 우체국앞에서 4.15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렸고 다시 삼척초등학교까지 시가행진을 벌였다.
그리고 삼척초등학교에서 3.1만세운동 기념비에서 헌화 및 분향을 하고 3.1 독립선언문 낭독 및 만세삼창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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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94주년 3.1절 기념행사 다양하게 펼쳐져
제94주년 3.1절을 맞아 2월 28일 안동웅부공원에서 광복회원,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태권무와 어린이합창단 공연에 이어 시민의 종 타종행사와 기념식, 만세운동 재현 횃불거리행진이 열렸다.
만세운동 재현 횃불 거리행진은 안동웅부공원에서 안동역을 거쳐 안동초등학교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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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94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양시는 3월 1일(금) 오전 10시 광양읍 우산공원 독립유공자 추모탑에서 제94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3·1절 기념식은 광양시에서 네번째 개최하는 행사로 관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및 후손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기념식과 함께 독립선언문 낭독과 만세삼창을 재현해 그 날의 뜻을 기리고,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3·1절을 맞아 관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7세대를 읍면동장이 위문하여 독립유공자 유족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격려하고, 전가정 태극기달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전 시민들이 나라사랑을 다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아울러, 시는 광양지역에서 활동한 항일독립유공자 65인(등록 독립유공자 32인,미등록 독립유공자 33인)공적을 정사와 야사로 정리한 「광양의 항일 독립운동사」를 기 발간하여 독립유공자 유족 및 후손과 각기관에 배부 한바 있다.
이를 토대로 시에서는 미등록 항일 독립유공자 33인중 1인은 2012년에 등록하였으며 올해는 32인의 등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조국의 광복을 위해 싸워 온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배우고 광양 100년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시민 대통합의 계기로 삼아 세계속의 광양으로 뻗어 나가는 정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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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종가음식 ‘예미정’, 퓨전레시피 개발”
안동종가음식산업화사업단 예미정(禮味亭)이 지난 주말부터 현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레시피 개발을 위해 산업화가 가능한 종가음식 발굴에 본격 나섰습니다.
23, 24일 양일간 안동 풍천면 하회류씨 안동건진국수를 시작으로 안동권씨 비빔밥과 안동 장씨 7첩 반상차림 등 3가지의 종가음식에 대해 전통음식 연구가인 박미숙(49.경주 수리뫼 대표) 한국전통음식체험교육원장을 초청,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도록 레시피 개발을 위해 현장조사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날(23일) 안동건진국수는 풍천면 광덕리 박재숙(69) 농가에서 밀가루에 20%의 콩가루를 섞은 반죽을 홍두깨를 이용해 얇게 펴서 면발을 만드는 전통 칼국수 만드는 방식이 시연됐으며, 하회류씨 안동건진국수는 삶은 국수를 건져내 오방색 고명을 얹고, 멸치 대신 말린 은어로 만든 육수에 말아 내 맛이 담백한 게 특징입니다.
삶은 나물로 비빔밥을 만드는 안동권씨 집안의 독특한 비빔밥은 안동 와룡면 조선행(51. 향토음식연구가)씨 집에서 시연됐습니다. 말린 가지나물과 도라지, 토란대, 고사리, 콩나물, 무는 묵나물로, 시금치는 풋나물로 한솥에다 같이 삶아 낸 다음 싱겁게 간을 하고 멸장과 꿩장에 비벼먹는 이 비빔밥은 나물을 기름에 볶지 않아 칼로리가 적고 소화가 잘 되며 느끼하지 않아 산업화 가치가 높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또 24일에는 고조리서 ‘음식 디미방(飮食知味方)’의 저자 정부인 장씨의 친정인 경당종택에서는 안동지방 양반가의 9첩반상 상차림이 옛 그대로 차려졌습니다. 이날 안동장씨의 종가인 경당종택 종부 권순(73) 할머니의 손에 의해 기름지지 않고 화려하지 않으며, 담백하고 정갈한 양반집 손님 상차림인 종가음식의 진수가 선보여졌습니다.
안동권씨 비빔밥을 선보인 조씨는 “이번 전통음식 시연과 개발연구 과정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지혜뿐만 아니라 검소하고 단아한 정신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말했습니다.
안동종가음식산업화사업단 이명환 사무국장은 “앞으로 더 많은 종가를 찾아 종가음식을 살펴보고 현대인의 입맛에 맞도록 새롭게 개발된 레시피로 종가음식을 만들어 다음달중에 종가음식대전도 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안동종가음식산업화사업단 사무국장 이명환 (010-2995-1963)
1, 사진설명(4319)-나물을 볶지않고 삶아서 쓰는 독특한 방식의 안동권씨비빔밥을 만들어 선뵈인 안동 와룡면 안동권씨 35대손 며느리 조선행씨(좌)가 박미숙 전통음식체험교육원장(가운데)과 포즈를 잡고 있습니다.
2, 사진설명(1607)-고조리서 음식디미방을 쓴 정부인장씨의 천정집인 안동 서후면 경당종택 11대 종부 권순(73) 할머니가 사대부집 접빈객 표준 상차림인 9첩반상을 직접 차려 놓고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3, 사진설명(1210)-낙동강에서 잡은 은어를 고아서 멸치 대신 국물을 내 이용하는 안동건진국수를 옛 그대로 차려 낸 안동 풍천면 박재숙(69. 가운데) 할머니가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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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안전본부, 중형 소방헬기 25일부터 운영
그간 추진해 왔던 중형급 소방헬기(AW139)가 25일(월) 오전,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중구 운북동)에 첫발을 내 딛는다.
인천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헬기의 인천공항 통관 이후 충남예산 소재 UII 헬리콥터에서 제작사측의 자체 시험비행을 완료하고 25일(월) 소방항공대에 도착하며,
제작사와 소방항공대의 최종 인수를 위한 검수 및 시험비행 과정을 거쳐 이상이 없을 경우 인천시 헬기로 귀속될 예정이고, 자체교육비행과 야간 숙달 비행훈련 등을 통해 오는 4월에 헬기 취항식과 동시 실전 배치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중형급 소방헬기의 도입으로 백령도를 비롯한 서북도서 장거리 운항과 야간 운용 능력까지 갖추게 되어 서해 5도의 안전 확보는 물론이며, 기존 헬기까지 2대의 헬기로 항공 구조․구급․화재진압, 초고층․ 대형재난 사고대응, 그리고 2014 아시아경기대회 지원 등 광역 활동체계를 구축하여 항공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게 된다.
한편,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007년 소방헬기 보강계획에 따라 총 180억 규모의 예산으로 중형급 헬기도입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들어오는 AW139헬기는 최대 탑승인원 14명, 항속거리 798km로 4시간 비행이 가능하며 최대속도는 시속 306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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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GO! 즐겁Go! 가족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주말여행 GO!
소리산 산신령이 마시는 물이 단월 고로쇠래! 고뢔~~ 고로쇠~ 라구?
물만 마셔도 산신령처럼 건강하고 오래살 수 있습니다. 물맑은 양평에서 펼쳐지는 양평단월 고로쇠 축제에 놀러 오세요!!
소리산 나무에서 나오는 신비의 약수 고로쇠 계절을 맞아 양평군 단월레포츠 공원에서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제14회 양평단월고로쇠 축제가 열린다.
매년 이맘때쯤 열리는 고로쇠 축제는 뼈에 이롭다 하여 골리수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을 맘껏 시식할 수 있는 축제로 각종 볼거리와 먹을거리들이 즐비해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하면 출제를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16일 첫 행사의 시작은 10시 30분 단월레포츠공원에서 축제의 성황과 지역의 편안, 무사안위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개최된다.
특히 12시부터는 세상에서 제일 긴 고로쇠 김밥(14m)를 만들어 행사참여자들에게 먹을거리를 준비하는 한편, 비보이 공연, 비트박스 공연, 힙합공연, 고로쇠수액 마시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다.
17일은 특공무술, 라인댄스, 색소폰 공연, 민요, 밸리댄스, 가수 공연, 즉석노래자랑 등을 펼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테마로 진행한다
부대행사로는 인절미 떡매치기, 그네뛰기, 장작패기, 나무썰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당나귀 체험, 송어잡기와 시골돼지구이, 고로쇠막걸리, 순대국, 막국수, 손두부, 고로쇠 추어탕, 수수부꾸미, 메밀전병 등의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특히 축제장 인근 해발 468미터의 괘일산 등산대회를 통해 먹고 즐기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단련하는 등 차별화된 축제를 선보이게 된다.
김연호 단월고로쇠축제추진위원장“청정단월에서 고로쇠로 건강도 챙기고 성큼 다가온 봄기운을 충전해 갈 수 있는 축제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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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세미원에서 달 보며 소원빌러 가자!
‘물과 꽃의 정원’으로 널리 알려진 양평군 양수리 세미원 일대에서 정월 대보름 축제가 열린다.
(재)세미원과 (사)우리문화가꾸기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양평군,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후원하는 ‘두물머리 세미원 정월대보름 축제’가 오는 23일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세미원 내 상춘원과 세한정, 배다리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김영란 전(前)국민권익위원장이 행사를 총괄 지휘하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전통문화를 감상 할 수 있는 테마로 진행하게 된다.
행사는 테마로 답교(踏橋 다리 밟기)와 완월(玩月 달을 구경하며 즐기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소원빌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봄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조석화 선생의 매화 분재전이 열려 매화가 전하는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세미원 조경팀이 드리는 봄 선물 '세한삼우(歲寒三友)전', 도 열린다.
특히 올해 1월 인간문화재(문화재청 중요무형문화재 제16 ‘거문고산조’ 보유자)로 지정된 한국예술종합학교 김영재(68) 명예교수가 ‘거문고 선율에 봄을 싣고’란 주제로 다양한 선율의 거문고 연주를 선보인다.
또한 정월대보름 선조들이 즐겨먹었던 부럼, 오곡연잎밥, 나물 등 전통음식과 '매화음', '매화식' 등을 행사 참석자들과 함께 맛보는 '정월대보름 음식 나누기'도 마련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두물머리 및 세미원 일대가 자연,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태어나는 계기가 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며 “소중한 민족 명절인 정월 대보름을 계승, 발전시켜 양수리 일대를 전국 최대의 ‘정월대보름 축제의 장’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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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
불이 붙은 깡통을 돌리며 쥐불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을 적어 달집에 매달고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보며 소원을 비는 가족 및 연인들의 모습.
||도심 한가운데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광경을 오는 24일(일) 양재천 수변마당에 오면 볼 수 있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오는 24일(일) 오후 3시부터 양재천변 수변마당에서 계사년 한해‘화합 하는 서초’를 기원하는 제7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를 연다.
양재1·2·내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후원하는 이번 달맞이 행사는 시민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는데 지신밟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세시풍속 체험의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옛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달맞이 축제는 개그맨 김종석의 사회로 진행되며, 식전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임두례 국악예술단의 국악공연, 백석예술대학교 큰소리 울림의 웅장한 모듬북 연주, 트로트가수 이영주, 서초예술단의 맛깔나는 가요 공연, 90년대 인기가수 에메랄드캐슬, 5인조 인기그룹 딕훼밀리가 출연하여 참여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들판의 병해충을 잡고 한 해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의 대표적인 세시풍속인 쥐불놀이는 저녁6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참가자들이 소원지에 한해의 소망을 담은 소원을 적어 7~8m높이의 대형 달집에 매달아 태우며 사물놀이패와 함께 흥겹게 달집 주위를 돌며 한해 동안의 액운을 방지하고 소원을 비는 달집태우기 순서이며, 6시40분 정도에 진행된다.
이날 달집태우기 행사에는 지난해 12월부터 2달간 서초구청 오케이 민원센터 앞에 설치된 소망나무에 걸린 소원지도 함께 태우며 주민들의 소원성취를 기원한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온 가족이 함께 도심에서 멀지 않은 양재천을 찾아 도시화로 명맥이 끊겼던 달집태우기의 활활 타오르는 장관 속에서 소망도 기원하고 우리 민속 놀이도 체험해 본다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뜻 깊은 체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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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 개요
행사개요
일 시 : 2013. 2. 24(일) 15:00~19:00
장 소 : 양재천 수영장 앞
주 최 : 양재1· 2 ·내곡동 주민자치위원회
후 원 :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참여인원 : 주민 5,000여명
행사내용
- 식전 축하공연 및 먹거리장터 운영
- 쥐불놀이, 윷놀이 등 세시민속놀이
- 달집 태우기, 지신밟기 등 전통문화 재현
식전행사 (15:00~16:00)
민속놀이 마당(세시 민속 놀이) 참여 주민 모두
개 회 (16:00~16:05) 사회자 : 김종석
1부 행사 (16:05~17:30)
경기민요 공연 임두례 국악예술단
모듬북 연주 큰소리울림(백석예술대)
전통가요 공연-1 이영주
전통가요 공연-2 서초예술단
7080 가요 공연 에메랄드캐슬
통기타 연주 및 팝 공연 딕훼밀리
2부 행사(17:30~19:00)
개회선언 김순진(양재2동 주민자치위원장)
내빈소개 사회자(김종석)
축사 구청장,국회의원,구의장 등
기원문 낭독 최복순(내곡동 주민자치위원장)
축문 낭독 최홍규(양재1동 주민자치위원장)
민속놀이 체험 구청장,국회의원,구의장 등
제례 내빈
달집점화 내빈
지신밟기 및 폐회 내빈 및 참여주민
부대행사 (12:00~19:00)
먹거리장터 양재1·2·내곡동 새마을부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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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산 명품한우 황소곳간 유통타운' 용인시에 축산물유통판매장 준공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수도권 소비자들을 겨냥해 마련한 축산물유통판매장인「풍산명품 한우 황소곳간」이 2월19일 용인에 문을 연다.
FTA시장 개방에 대응해 유통단계 축소로 소비자들에게 안동한우의 우수한 맛과 질 좋은 한우고기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소비기반 확대로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인구밀집 지역으로 교통요충지인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마련됐다.
「풍산 명품한우 황소곳간」축산물유통판매장은 부지 3,376㎡에 건물 996㎡으로 총사업비 15억 원(보조375백만 원)을 들여 건립했다. 이 곳은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판교, 분당, 수지, 광교 등 신도시와 인접해 주변교통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생산과 이력관리제로 소비자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게 된다.
안동한우의 명성은 지난 2008년과 2010년에 이미 여성소비자가뽑은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2년과 2013년 연속으로 전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선정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안동시가 안동한우 육성을 위해 생산, 유통분야에 집중투자한 결과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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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10회 숯내 정월대보름 달집축제’ 열려
희망의 달집을 태워 만복을 기원하는 ‘제10회 숯내 정월대보름 달집 축제’가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탄천축구장(수정구 태평동)에서 열린다.
(사)성남민예총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시민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얘들아 나오너라 달 따러 가자”를 주제로 다양한 민속놀이와 체험마당 행사가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10개 지역 풍물패가 2개팀으로 나뉜 '길놀이'로 시작돼 각각 중앙시장과 수정초등학교에서부터 탄천축구장까지 풍물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어 탄천축구장에서 연날리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사물놀이, 어린이 택견, 사자놀음, 진도북춤, 각설이 타령, 민요 및 복조리, 한지등(燈)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열린다.
특히, 새해 소원지를 감은 달집을 태우며 복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려 가족의 건강과 무탈, 지역 전체의 안녕과 화합, 공동번영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외도 오곡비빔밥 나누기, 부럼 박 터뜨리기 대회, 성남어린이 착한장터, 대동놀이 등이 펼쳐져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