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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왕우렁이 농법 '친환경농업특구지역' 활성화
경기도 양평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농가들이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친환경특구지역으로 활성화를 위한 왕우렁이 농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의하면, 30일 현재 800ha중 560ha의 논에 친환경 왕우렁이 종패 45톤 공급을 완료했고, 다음달 10일까지 왕우렁이 종패 64톤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친환경 왕우렁이 농법은 제초제를 쓰지 않아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자연생태계 보전을 도모함은 물론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친환경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가능케 한다.
이에 군은 전국 최초의 친환경농업특구지역으로서 명실상부한 ‘물맑은 양평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이룰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재배하는 친환경 왕우렁이농법 쌀은 전량 양평지방공사에서 수매해 학교급식용 등으로 소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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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버블헤드 출시, ‘한국관광의 밤(Korea Night)’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28일(한국 시간, LA시간으로는 5월 27일 오후 6시 30분) ‘한국관광의 밤(Korea Night)’ 행사를 LA다저스 야구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류현진 선수의 버블헤드(Bobblehead, 머리가 흔들거리는 인형) 제작을 후원한 아시아나항공에서도 공동 참여해 민.관 협업 사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다저스 측에서는 경기장 입장 관중 5만명을 대상으로 류현진 선수의 버블 헤드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2년차 메이저리거의 버블헤드가 제작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인 박찬호가 후배 류현진 선수를 격려키 위해 시구자로 나서고 또 한국관광 홍보 부스에서 팬 사인회도 가지는 등 한국 알리기에도 적극 앞장섰다.||행사는 경기 시작 40분 전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대표적 K-Pop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경기장 내 대형 태극기 LED 애니메이션을 배경으로 애국가를, 폭발적인 가창력의 가수 알리가 미국 국가를 불렀다. 경기장 전광판 및 LED 화면에는 한국 관광 광고가 상영됐고, 메이저리그에서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있는 류현진 선수와 Korea Night 행사를 위해 다저스 경기장을 찾은 박찬호에게 각각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박찬호의 시구가 이어졌다.||경기장에 입장하는 관중들 대상으로 한국관광 부스에서는 박찬호 사인회와 함께 태극선 배포 및 한국여행 상담이 진행됐고, 경기 중에는 한국 방문 항공권 경품 이벤트도 열렸고, 전광판, LED, 경기장 TV를 통해서는 한국관광 광고가 상영됐다. 또한 미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도 자사의 홍보 부스를 가지고 이번 행사에 참여해 한국 알리기에 동참했다.
강옥희 관광공사 로스앤젤레스 지사장은 “한국 출신 메이저리거를 투톱으로 활용해 다저스 팬들에게 한국을 보다 친근하게 소개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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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림자동차, 멀티 유틸리티 스쿠터 모델 출시
사진/김원영 기자대림자동차가 25일 잠실스피드트랙에서 DART(125cc) / WITTY(100cc) 두 모델에 대한 신차 발표회를 진행했다.||사진제공/대림자동차다트와 위티는 멀티 유틸리티 타입으로 제작돼 국내 100cc ~ 125cc 스쿠터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근거리 이동(출퇴근 등) 용도로 사용하는 층과 소규모 자영업자 및 프랜차이즈점 등 영업용으로 사용하는 고객들을 타겟으로 디자인됐다.||사진제공/대림자동차소비자가격은 229만원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제품 기본 컨셉은 유러피안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감각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 취향을 고려한 외관디자인과 현대적인 컬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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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한국세무사고시회 업무협약식 체결
한국의 패션디자이너 28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내 최대 디자이너단체인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 회장 이상봉)는 지난 23일 ‘한국세무사고시회’와 우호 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양 단체 및 소속 회원들이 활발히 교류 협력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디자이너들의 세무, 회계, 노무 등 전문적인 상담지원을 위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이상봉회장 지재원운영위원장 박연주사무국장, 한국세무사고시회 안연환회장 구재이총무부회장 곽장미연구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임동환 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 고시회의 회원이 연합회의 회원에 대해 무료 세무상담 제공 ▲ 연합회의 회원이 회계 및 세무 업무를 외부 위탁을 원할 경우 고시회의 회원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지원 ▲ 양 단체의 교육, 총회 등 각종 행사에 상호 참여 ▲ 양 단체의 발전과 우호협력을 위한 인적 및 물적 교류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신인디자이너들의 취약점인 세무.회계.노무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및 지원을 통해 공동 이익의 증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에 대해서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이상봉 회장은 “패션디자이너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한국세무사고시회의 지원은 디자이너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라면서 “이번 관계를 지속해 상호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세무사고시회 안연환 회장은 “세무사고시회가 한국패션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패션디자이너들, 특히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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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랑채, 야생화에 물들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른 종합적 한국 문화관광 홍보관인 청와대 사랑채를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27일 재개관한다.지난 한해 내국인 27만 명, 외국인 83만 명 등 약 111만 명이 방문한 청와대 사랑채는 그동안 한국의 다양한 전통 문화와 우리 역사를 홍보하는 장으로 활용돼 왔다. 매년 외국인 관광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품격 한국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필요성에 따라, 기존 서울시에서 운영하던 청와대 사랑채를 지난 3월부터 한국관광공사에서 종합적인 한국문화관광홍보관으로 운영하고 있고, 한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관광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청와대 사랑채는 2달여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관광객 대상 한식 체험 행사를 새롭게 추가하고, 우리 꽃 야생화 전시 등 기획전시를 상설화해 관광객의 관심을 유도해 올 한해 방문객 12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청와대 사랑채는 지상 2층.지하 1층 등 4,116㎡ 규모로 한국문화전시실, 기획전시실, 기념품점, 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한국문화전시실’에서는 각 시대별 특징을 담은 한국인의 의생활과 쉼.현대인의 일상.아리랑 등 한국인의 삶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 ‘한식홍보관’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식 시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간단한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만든 음식을 그 자리에서 시식해봄으로써 오감을 활용하여 한식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또한 ‘기획전시실’에서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특별전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공사는 오는 9월까지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해 사랑채 앞뜰 공간과 1층 기획전시실을 우리나라 야생화로 아름답게 꾸밀 예정이다. 특히 야생화 전시회는 150여점이 넘는 야생화 및 40여점이 넘는 식물세밀화, 꽃누르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한편, 새롭게 단장한 청와대 사랑채는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의 주변 명소와 함께, 증가하는 해외 관광객 수요에 대응해 세계적인 문화 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오현재 관광서비스개선팀장은 “사랑채를 단순히 시설관람을 하는 공간에서 체험관광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하는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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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 선글라스 화보 ‘요트의 여신’ 매력 발산
사진출처/브레라
배우 오현경이 다가올 여름 시즌을 맞아 멋스러운 매력과 고급스러운 시크함의 이태리 브랜드 브레라 선그라스 화보를 공개했다.
요트 위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롱 드레스와 브레라 선글라스로 크루즈룩을 연출, 미스코리아 때와 다름없는 군살 없는 몸매로 요트 위의 여신 같은 자태를 보여줬다. 2014 올 여름 트렌드를 제안하는 패셔너블한 분위기의 선글라스를 제안한 오현경은 오버사이즈의 레트로 패턴의 포인트의 브레라 선글라스로 작은 얼굴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선글라스의 디자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표현했다.||브레라 선글라스 관계자는 오현경에 대해 “어떤 컬러든 소화해내는 패셔니스타” “역시 미스코리아출신의 비율이다” “20대 같은 몸매라인”이라고 밝혔다.또한, 오현경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미스코리아 출신이네요~ 이뻐요’ ‘오현경 선글라스 이쁘네’ ‘오현경에게 섹시한 모습까지 완전 매력덩이리에요’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브레라 선글라스는 23일 CJ홈쇼핑을 통해 런칭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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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단발머리', 연습실 사진 공개 ‘기대감 UP’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의 두 번째 걸그룹으로서 일명 ‘크레용팝 여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단발머리(Bob Girls)가 데뷔를 앞두고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다혜, 유정, 지나, 단비로 구성된 단발머리는 지난 22일 공식 페이스북에 ‘열심히!! 연습중’이라는 글과 함께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그리거나 요염한 미소를 짓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상큼 발랄한 평소 모습과는 다르게 연습할 때는 프로다운 진지한 표정과 몸짓을 보이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발머리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정말 예쁘다’ ‘노래 빨리 듣고 싶다’ ‘연습하느라 힘들겠지만 힘내요. 파이팅’ 등 기대와 응원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어 데뷔 전임에도 단발머리에 대한 팬들의 기대 정도를 가늠케 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단발머리는 6월 중 데뷔를 목표로 보컬 레슨과 안무 연습, 악기 레슨, 체력 단련, 연기 연습 등 하루 12시간 이상 정해진 프로그램과 각종 트레이닝을 소화하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면서, “데뷔 무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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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 치명적 팜므파탈 화보 공개
사진출처/더 셀러브리티
배우 한채아의 팜므파탈 비치화보가 공개 돼 화제다.
한채아의 소속사인 미스틱89 그리고 가족(가족액터스)은 라이프스타일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 다녀온 발리 썸머비치 화보 2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햐얀색의 썸머 비치룩을 선보이면서 발리 해변의 이국적인 풍경과 뜨거운 태양 빛이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 섹시하기 까지 한채아의 매우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화보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립 & 아이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 & 선케어, 보디 메이크업, 헤어 케어와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한채아만의 썸머 뷰티 노하우를 공개한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와중에도 한채아는 오히려 그 햇살을 즐기며 활기차게 촬영을 진행했다”면서, “발리의 자연과 한채아의 꾸미지 않은 부드러운 매력이 아름답게 잘 어우러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채아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매끈한 피부가 너무너무 부럽다’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다’ ‘섹시 여전사가 따로 없네’ ‘완전 매력있어’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배우 한채아의 인도네시아 발리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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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계생활도자관, ‘특별전’
사진/하은이의 일기
2014 여주세계생활도자관 특별기획 ‘순간전(展)-The Moment’이 오는 7월 31일까지 여주세계생활도자관(반달미술관) 1층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도자재단 도자세상의 주최.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특별전은 지난달 21일 개막한 이후 도자 애호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 가장 가깝게 닿아있는 생활도자와 소품들을 만들어 내는 도자 및 공예분야 작가들의 신선하고 독특한 작품이 특징이다.
17명의 작가가 출품한 작품들은 주제전(일상의 지휘자), 첫 번째 순간(엄마의 화장대), 두 번째 순간(부엌), 세 번째 순간(우리가족의 저녁식사), 네 번째 순간(나의 서랍 속), 다섯 번째 순간(햇볕이 잘 드는 창) 등 6개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 특히, 김하은(천남초등학교 3학년)과 박은서(여주중학교 3학년) 학생작가의 작품참여는 매우 이채롭다.
김하은 어린이는 ‘하은의 일기(도자, 가변설치, 2014)’에서 가족들의 얼굴과 동네를 오가면서 만났던 이웃들의 정겨운 모습을 도판과 접시에 순수한 감정으로 그려내 어린이다운 재치와 꾸밈없는 표현력이 관람객을 미소 짓게 한다.
또한, 박재국 작가의 자녀인 박은서 학생은 ‘우리가족(도자,14×30㎝,2014)’을 통해 할머니 이마의 주름, 엄마의 포근한 미소, 장난스런 동생의 표정까지 가족의 얼굴을 도자인형으로 옮겼으며, ‘아빠와 함께 한 시간’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타고난 그리기 솜씨와 감성을 바탕으로 정감 있게 표현했다.
박은서 학생의 작품 맞은 편에 자리한 박재국 작가의 작품으로 ‘고흐(32×77㎝,2012)’, ‘고흐와 함께(도자,나무프레임,36×66㎝,2012), ’휴(休,Take a Rest,도자,철, 나무/테이블 120×106×40㎝/의자54×65×48,2014)‘는 박은서 학생 가족의 사랑과 포근함이 듬뿍 묻어 나온다.
참여작가로는 권은미, 김삼현, 김소영, 김지영, 김학균, 민승기, 박재국, 박희현, 김주영, 송지영, 아리지안, 이재원, 임선주, 조성안, 한용범, 김하은, 박은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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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빛 피부 - S라인을 완성하는 볼륨감”
무보정 8등신 몸매 효린이 탄력있는 핏바디(Fit Body)를 뽐내는 섹시한 라틴 여신으로 변신했다.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아이돌로 평가받는 실력파 가수 효린이 그녀만의 탱탱하고 탄력 있는 핏바디(Fit Body)를 한껏 드러낸 ‘마테 댄스 화보’ 촬영장에서 라틴 여신으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특유의 구릿빛 피부, 탄력있는 몸매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라틴 댄스 의상을 입고 있는 효린이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은 최근 패션매거진 ‘슈어’의 ‘마테 댄스 화보’ 촬영장에서 포착됐다.
올해 라틴스타일 차 음료 ‘태양의 마테차’ 광고 모델로 발탁된 효린이 본인의 완벽한 핏 바디 비결을 알리기 위해 '마테 댄스 화보'를 촬영하게 됐던 것.||이 날 효린은 ‘태양의 마테차’를 들고 본인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라틴 풍 ‘마테 댄스’를 추었고, 이를 지켜보던 촬영 스태프들도 그녀의 춤을 지켜보다가 흥겨움에 효린을 따라 춤을 추어 촬영장은 순식간에 라틴 댄스 파티장이 될뻔했다는 후문.
특히 효린은 화보 촬영을 위해 장시간 ‘마테 댄스’를 추다가 “씨스타 안무보다 큰 동작들이 많아 한 번만 춰도 에너지 소모가 크다”면서, “오늘 먹은 점심이 벌써 다 소화되고도 3kg은 빠졌겠다”는 농담을 건네는 등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효린은 촬영장에서 “평소 몸매가 매력적인 남미 여인들처럼 마테차를 마치 물처럼 곁에 두고 마신다”면서, “먹고 싶은 음식을 맘껏 먹고, 춤추고, 마테차를 마시는게 습관”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효린은 구릿빛 피부와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 여기에 라틴스타일의 열정적인 댄스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가수다. 이번 ‘마테댄스’ 화보는 평소 효린의 매력이 유감없이 드러난 촬영이었다”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철을 맞아, ‘태양의 마테차’는 ‘핏 바디’ 아이콘 효린과 함께 마음껏 먹고, 놀고, 마테차를 물처럼 마시는 라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마테차는 남미에서는 물처럼 마시는 차로 국내에서는 아직 도입 단계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커피와 녹차에 이어 세계 3대차로 손꼽힐 만큼 대표적인 차로 알려져 있다.
특히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는 브라질산과 아르헨티나산의 마테잎을 추출해 사용한 것으로, 더욱 깔끔한 맛과 향을 담아 라틴스타일의 마테차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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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립대학교, 내손공용청사’ 방문
미시간주립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의왕시 내손복합청사를 20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소규모 복합청사형태로 행정.복지서비스 집약해 운영하는 내손공용청사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뤄졌다.
경기도 의왕시는 교수2명과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방문단이 행정과 복지서비스를 하나의 청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내손복합청사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의하면, 방문단은 지역마다 도서관과 노인복지관, 주민자치센터 등을 소규모 복합청사 형태로 집적시켜 주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의왕시의 행정시스템과 주민들이 도보거리에서 편리하게 관련서비스를 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복합청사에 감탄했다.
내손공용청사를 방문한 미시간주립대학교의 Irene 교수는 “너무나 놀랍고 감동적이다. 미국에서는 차를 타고가지 않으면 이러한 시설에 갈 수 없는 것이 보통인데 이곳은 여러 시설이 집적되어 있어 3대의 온가족이 하루종일 보람있고 여유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서, “인근에는 식당 등 상업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세상에서 가장 진화된 라이프센터를 보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내손복합청사는 지난 2011년 9월 연면적 16,256㎡에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 복합청사로 청사에는 주민센터(3,642㎡)와 도서관(6,882㎡), 노인복지관(5,732㎡)이 입주해 있다.
내손2동주민센터는 주민접점에서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와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고, 주민들이 운영하는 주민자치센터는 문화강좌와 자원봉사,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87,094권의 장서와 11,579점의 디지털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내손도서관은 년간 90여만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의왕시 대표 공공 도서관으로 영유아와 청소년, 청장년, 어르신들에게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문화센터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사랑채노인복지관은 내손.청계지역의 어르신들의 휴식처로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사용하고 있고 경로식당과 강당, 실버카페,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등이 있어 어르신들의 최적의 여가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별관에는 전국 최대규모의 노인전용목욕탕이 들어서 전국 최고의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의왕시는 87%가 그린벨트이기 때문에 청계동, 내손동, 오전동, 고천동, 부곡동 등으로 분절되어 도시의 중심핵이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지만 이것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킨 것이 복합청사다”면서, “의왕시는 근린주거형 종합복지관을 내손2동과 고천동에 이미 갖추고 있고, 지난 19일에는 청계동에 종합복지회관을 신규로 개관했고 부곡동의 경우에는 주민자치센터와 인접한 위치에 체육관을 2017년 상반기 중으로 준공할 계획이서 의왕시의 모든 시민들은 종합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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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자원봉사센터, 해양 환경교육 실시
인천시 강화군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소장 박윤원) 지난 17일 강화여자중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고장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슴으로 느끼고 눈으로 담아 보는 시간으로 세계 4대 갯벌인 강화갯벌을 통한 해양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4시간에 걸쳐 진행된 해양환경정화 및 갯벌체험학습에 동행한 강화여자중학교 구옥순 교사는 “주변에 가까이 있어도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창의적인 갯벌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환경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관계자는 “갯벌 체험과 같은 다양한 청소년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환경의 중요성 및 도전과 꿈을 키워 나가며 올바른 진로와 직업관 형성에 도움이 많이 되는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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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클래식 음악가 막심 벤게로프, 꿈나무 지휘자 변신"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가 ‘막심 벤게로프’와 함께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꿈나무 마스터 클래스’를 지난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국내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꿈나무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벤게로프가 직접 이끄는 지휘 아래 49명의 어린이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음악을 통한 치유 시간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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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동서양 도자문화의 융합
유럽에서 도자기를 의미하는 ‘Faience(파이앙스)' 는 이탈리아 파엔자(Faenza)의 도시명에서 유래됐다. 그만큼 파엔자는 유럽 도자문화의 본산지로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 도자문화를 주도하는 선두 도시 중 하나이다.
이렇게 도자의 종주국 파엔자를 대표하는 도자작가인 ‘미르타 모리기(Mirta Morigi)'가 한국도자 기술을 배우기 위해 ’공예 및 민속예술‘ 부문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시를 선택했다.
그는 지난달 28일부터 5월 18일까지 최인규 이천도자명장의 요장(장휘요)에 체류하면서 한국 전통도자 기법을 배움을 배워왔다. 또한 지역 작가들과의 만남, 한국도예고 강연 등을 통해 양 도시 도자문화의 실질적 교류의 물꼬를 텄다.
미르타는 이탈리아 파엔자 태생으로 40여 년간 전 세계를 누비며 활발한 작품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해 4월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천시 대표단이 교류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파엔자 공식 방문 시 직접 본인의 요장에서 리셉션을 개최한바 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이천시의 선진 도자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강력히 희망해왔다. 이는 현재 파엔자에서 생산되는 도자기는 대부분 1000도 이하에서 소성되는 저화도 도자이기에 청자와 백자와 같이 1300도 이상까지 올려 소성하는 도자기술을 배워 파엔자 도자문화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자하는 열망에서다.
이를 계기로 미르타는 지난해 가을에 개최된 이천도자기축제 때 ‘인터로컬 프로그램(Inter-local Program)'의 국제교류작가로 초청돼 이천시와 교류 중인 경덕진, 샌타페이 및 세토에서 온 공예작가들과 함께 워크숍에 참가했다.
미르타는 당시 장휘요를 방문해 최인규 명장으로부터 전통 청자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고, 마침내 오랜 열망이었던 이천공방에서 고화도 도자 제작기법 연수를 받게 된 것이다. 특히 청소년 도자교육에 관심이 큰 미르타는 지난 14일 한국도예고를 방문해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강연과 함께, 도파엔자 도자문화 소개, 실물 시연 및 질의와 응답을 통해 작가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차세대 도예인들과 교감하는 아주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워크숍은 파엔자와 이천시 도자명장의 만남이자, 유럽과 한국도자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도자문화가 탄생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파엔자 시는 오는 9월 초 개최 예정인 파엔자 최대 도자축제인 ‘아르질라(Argilla)' 에 이천 공예인 3명을 초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때 최인규 명장도 파엔자의 미르타 공방에서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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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산들길, 시민들의 새로운 여가활용공간으로 거듭나
경기도 의왕시 백운호수와 왕송호수를 연결하는 산들길이 시민들의 새로운 여가활용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의왕시가 지난 2006년부터 조성을 추진한 산들길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함께 조성되어 있어 걷기를 원하는 시민들과 자전거 동호회 사람들에게 최적의 장소다.
2012년 6월 공사에 착공해 1년 10개월만에 준공된 산들길은 왕송호수부터 백운호수까지 연결돼 있어 자전거 한 대만 있으면 의왕시를 횡단할 수 있다. 특히 길이 이어지는 내내 펼쳐지는 시골과 도시가 혼재된 주변경관은 트래킹족이나 자전거 동호인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도 안겨준다.
산들길은 총 사업비 209억원에 총길이 6km, 폭6m로 조성됐으며 한국수자원공사의 광역상수도 설치와 병행시공해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전했다.
산들길은 이용코스에 따라 크게 3구간으로 나뉜다. 1구간은 부곡체육공원에서 월암동 선재골을 지나 장안지구경계까지 이르는 길이고, 2구간은 영동고속도로와 삼동 괴말, 이동 교동마을, 신부곡 IC, 다솜어린이집, 고천중심지경계를 잇는 길이다. 또 3구간은 통미마을과 명가만두, 쉼터가든, 왕고천, 경기중앙교회기도원, 원암농원, 오매기마을을 잇는 구간이다.
각 구간은 길이 험하지 않아서 큰 무리없이 걸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각종 야생화와 수수꽃다리, 코스모스 길, 조롱박터널 등 의왕시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다보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산들길은 좋은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최고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들길은 그동안 고천.오전과 내손.청계, 부곡지역 등 3개 권역으로 단절돼 있는 의왕시의 생활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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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남읍 청소년 공부방 문화체험 학습 실시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청소년 공부방 이용 아동 및 자원봉사자 25명은 지난 11일 이천아트홀에서 ‘매직콘서트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가남청소년공부방의 문화체험 행사는 농어촌 지역의 특성상 공연 관람 등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을 위해 계획된 것으로 이날 참석한 아이들은 눈앞에 펼쳐지는 마술공연을 보며 2시간 동안 계속되는 공연 내내 즐거워했다.
고제경 가남읍장은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단순한 실내학습에서 벗어나 많은 걸 보고 느끼고 더 넓게 세상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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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서울 한양도성 탐방’ 운영
서울역사박물관 한양도성연구소(소장 박상빈)는 2014년 상반기 성인 대상 답사 프로그램 ‘서울 한양도성 탐방’ 을 오는 28일부터 7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답사 프로그램은 전문가의 인솔 및 해설과 함께 한양도성을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서울 한양도성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심화시키고 임시개관 중인 한양도성박물관 전시 관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한양도성 탐방’은 1회 신청 시 3개 코스가 3주에 걸쳐서 진행된다. 한양도성박물관에서 출발해 낙산공원을 거쳐 혜화문에서 마무리하는 낙산코스(A)와 흥인지문에서 출발해 광희문에서 마무리하는 흥인지문코스(B), 장충동에서 출발해 한양도성 남산구간을 일부 돌아 장충단공원에서 마무리하는 남산코스(C)로 준비돼 있다.
교육신청은 이달 14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고(전화, 방문접수는 불가), 기수별로 40명(총 160명)이 추첨으로 선발된다. 신청희망자는 교육기간 중 참여 가능한 교육일을 정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생 발표는 22일 오후에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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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볼쇼이 아이스쇼 2014
지난 9일 오후 8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볼쇼이 아이스쇼 2014'가 열렸다./사진-김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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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한국대표 선발전 개최
2014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한국 대표 선발전이 지난해에 이어 지난 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렸다.
머슬마니아 한국지부 주관, 헬스보충식품 ㈜스포맥스가 주최한 이번 선발전에서 입상 선수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2014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에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사진-김원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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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 정비완료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박희수)는 안전행정부로부터 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구는 흔들놀이.그네.시소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시설을 공원여건에 따라 설치하고, 바닥재를 어린이들이 넘어져도 안전한 재질로 교체했다. 또한 아이들의 신체발달과 창의력에 도움을 주기위해 조합놀이대를 설치하는 등 어린이공원이 주민들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정비가 완료된 공원은 이삭, 장미, 동산, 샛별, 휘봉, 늘푸른, 방아다리, 아름어린이공원 등 총 8개소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총 32개소의 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이‘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의한 설치검사기준을 충족하게 됐다.
동대문구 관계자는“이번 정비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마음껏 놀이시설을 이용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충분한 놀이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