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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목은 이색선생 추모비 제막식
경기도 여주시는 고려 말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목은 이색(1328~1396) 선생의 추모비를 남한강변의 여주시 현암동 215-10번지에 건립하고 18일 오전, 서정기 성균 관장과 지역유림, 한산이씨 대종회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비 제막식을 실시했다.
목은 이색(1328~1396) 선생은 고려 말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호는 목은(牧隱), 시호는 문정(文靖)으로 고려삼은(高麗三隱)중 한 사람이다. 1328년 가정 이 곡(稼亭 李 穀)의 외아들로 태어났고,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가, 정치가, 교육자이자 문인으로 고려가 조선으로 바뀌는 시대적 격동기에도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충절을 지킴으로 조선의 조정에 참여하지 않고 개경을 떠나 여주 신륵사로 오던 중 여주 첨심루 아래 연자탄 강상에서 태조가 하사한 어주를 독이든 술인 줄 알면서 스스로 마시고 세상을 마감했다.
이색선생은 인간이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삶을 선택하는 고귀한 태도와 고난을 이겨나가는 정신적 삶의 가치를 가르쳐 줬고, 성리학에 바탕을 둔 교육개혁을 시도해 권근, 길재, 정도전, 김종직, 변계량 등 수많은 제자를 양성했고, 수양론과 인성론 등 학문적 업적은 조선시대에도 동방(東方)의 대유(大儒)로 추앙될 만큼 뛰어나다.
목은시고(牧隱詩稿)에 수록된 현존하는 작품은 6천여수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당대 최고의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주에는 보물 제229호인 보제존자 석종비(普濟尊者石鐘碑) 고려 우왕 5년(1379년)에 세워진 비로 비문을 목은 선생이 짓고, 보물 제230호 극락보전(極樂寶殿)서쪽 대장각(大藏閣)을 선생과 고승 나옹(懶翁)의 문도(門徒)들이 발원해 경률론(經律論)을 인출(印出) 수장(收藏)하던 집으로, 이 대장각비는 대장각의 조성에 따른 제반사항을 기록한 석비로 이곳 역시 선생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많은 발자취를 남기신 여주에서 오늘 실시된 목은 이색 선생 추모비 제막식은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이곳을 찾는 주민 및 학생들에게 학습효과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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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경기도 청렴대상 수상자 선정
사진/경기도 청렴대상 수상자 과천소방서 오동원 소방관
경기도는 ‘제3회 경기도 청렴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했다.
도는 지난 16일 경기도 청렴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기관부문에 최우수 부천시, 우수 수원시, 장려 파주시를, 개인부문에 과천소방서 오동원 소방관을 장려로 각각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후보자들에 대한 공적사항을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 공개해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현지실사, 청렴대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다.
기관 부문 최우수를 수상한 부천시는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1등급 기관으로 외부전문감사제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부패예방과 청렴도 향상에 적극 노력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개인 부문 수상자인 과천소방서 오동원 소방관은 민원인이 주는 감사 사례를 19차례나 거절하고, 평소 성실한 임무 수행과 청렴한 품성, 자발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모범이 된 점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한편, 경기도는 광역지자체 최초로 4년간 청렴 우수기관 이상 평가와 부패방지 시책평가 6년간 우수기관 이상으로 선정되는 등 공직 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우수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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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돈암1.2동, 관내 어르신들 위해 점심식사 대접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돈암 1.2동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식사가 마련돼 어르신들 약 1000여 명이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성북구 돈암2동에 위치한 흥천사 내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식사 공간이 펼쳐져 조용한 사찰에 때 아닌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흥천사에서는 1년에 4번 이상 이 행사를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즉석에서 만든 따뜻한 밥과 반찬을 대접해 건강을 챙겨드리고 있고, 작은 정성을 담은 선물도 증정했다.
관계자는 “구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어르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할 뿐 아니라 함께 어울려 그간의 이야기도 듣고 특별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매번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월 성북구는 사랑의 열매와 함께 ‘흥천사 어르신 잔치’를 주관해 식사대접과 선물 증정은 물론 5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돈암2동에 거주하고 있는 황 모 씨는 “더운 날씨에도 이렇게 고생하며 매번 식사를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하다”면서, “이곳에서 이웃들과도 어울려 또 하나의 가족을 만난 것만 같다” 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일에는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새마을문고회원 부부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 대접 및 선물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열었다.
이들 부부는 평소에도 돈암1동의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봉사를 해 왔다. 이 날 행사는 해마다 지속해 온 것으로 어르신 150여명에게 점심과 함께 생활용품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성북구 보건소 치매예방센터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에 대한 건강 진단 체크를 위한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 날 행사에는 김영배 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과 돈암1동장,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회원 등이 참여하여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
김영배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있기에 성북구가 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앞으로 성북구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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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맞은 경기국제보트쇼 ‘관람객 북적’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4 경기국제보트쇼가 개막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전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사흘간의 비즈니스데이의 공식 일정을 마친 보트쇼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해양안전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해 보트쇼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 처음으로 설치.운영된 해양안전 주제관에 방문하면 선박사고 대처방법과 해외구조우수사례를 만나볼 수 있고, 구명조끼와 구명보트 등 안전장비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전시장을 찾은 서울에 사는 이정준씨는 “단순히 요트와 보트 등 제품 전시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안전교육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면서, “특히 함께 온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해양안전 주제관과 별도로 운영되는 오픈컨퍼런스에는 다이빙과 해양안전 전문 강사가 기본적인 해양안전 지식에 대해 알려주고 이론 교육이 끝나면 컨퍼런스장 바로 옆에 있는 ‘해양안전체험관’에서 구명튜브 던지기와 구명보트 승선 등 다양한 실습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한 이하늬씨는 “이렇게 안전교육을 받아보니 흥미로웠다”면서, “만약 응급상황에 처한다면 오늘 체험하고 교육한대로 대처 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전시장 내 소형 풀장을 통해 카누, 카약 체험관도 마련돼 모의 시범훈련은 물론, 이름과 휴대번호, 인원수를 적으면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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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프레스콜 개최
지난 13일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프레스콜이 열렸다.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연출 서윤미)가 지난 10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개막했다.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는 1926년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 그라첸 박사의 저택에서 벌어진 화재와 살인사건 이후 기억을 잃은 네 아이들이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사라진 추억 앞에서 그 뒤의 숨겨진 실체를 찾아가는 이들은 ‘누가’ 아닌 ‘왜’ 사건이 일어났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 2012년 초연된 이 작품은 같은 해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창작뮤지컬계의 수작이라는 호평을 들은 바 있다. 한스 역의 김수용, 박한근, 임병근을 시작으로 헤르만 역의 서경수, 배두훈,안나 역의 유리아, 강연정, 요나스 역의 김경수, 윤나무, 메리 역의 홍륜희, 최현선 배우가 출연한다.
재연에 이어 올해도 메리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홍륜희는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사실 메리 역은 공연 중 60%는 대기하고 이는 시간이 많아 고민이 많았다. 잠깐 나온다고 쉬운 역할이 아니다”면서, “한시간이 넘게 소대에서 함께 버텨야하는 작업을 견딜 수 있을까 걱정이 됐다. 하지만 정서적 연기에 대한 배우의 욕심으로 다시 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는 일본 토호극단에 라이선스 계약이 성사돼 오는 7월 5일 도쿄 세타가야 퍼블릭 씨어터에서 일본 초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이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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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개최
지난 12일 오후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이 열렸다. ‘
‘싱잉인더레인’에서 1만 5천 리터 비가 내리는 무대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해야 하는 규현은 “비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연기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고개를 숙이고 마음으로만 비를 느끼고 있다”면서, “1세부터 99세까지 어떤 연령층이 와서 보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녀시대 써니는 이날 프레스콜에서 케익 속에 숨어 있다가 깜짝 등장한 뒤 사랑스럽게 춤을 추는 장면인 ‘내 맘엔 언제나 당신뿐’을 시연했다.
||군 소집해제 이후 곧바로 무대로 돌아온 트랙스의 제이는 “뮤지컬은 힘들었을 때 에너지와 희망, 꿈을 함께 준 장르이기 때문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고, 리나 라몬트 역의 배우 백주희는 제이에 대해 “제일 일찍 나와서 가장 늦게 들어갈 만큼 열심히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주인공 돈 락우드가 우산을 돌리면서 노래 ‘싱잉인더레인’을 부르는 이 장면은 이 작품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대 위에 쏟아지는 물의 양으로 실제로 1만 5천 리터 정도의 물이 사용된다. ||‘싱잉인더레인’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화려하고 다양한 장르의 춤이다. 그중에서도 배우들의 감각적인 탭댄스가 한껏 흥을 돋운다. 정헌재 안무가는 “영화의 장면을 최대한 살리려는 동시에 영화에 없는 다양한 춤으로 안무를 구성해 관객들이 재밌게 보실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싱잉인더레인’은 1952년에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로, 영국 웨스트 엔드와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수백 차례 공연된 바 있는 작품이다.
김재성 연출은 “현재 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과 극 중 최고의 배우 돈 락우드가 분명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면서, “젊은 배우들을 통해 활력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뮤지털 ‘싱잉인더레인’은 오는 8월 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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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슬픔 풀고 희망 찾는 춤판”
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 노재천)은 오는 19일 전통음악 시리즈 ‘이판사판 콘서트’의 두 번째 무대로 ‘기.운.생.동 춤판’을 공연한다. 공연은 승무, 살풀이 구음검무, 즉흥시나위, 박병천류 진도북춤 등 전통춤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희생자 가족과 우리 모두의 아픔을 달래주는 춤판을 벌인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보유자 이애주(67, 서울대 명예교수)의 승무 공연이 무대를 연다. 한성준 명인과 벽사 한명숙 선생을 거쳐 이애주로 이어진 승무는 전통춤의 핵심을 아우르는 춤의 기본이자 중심으로 소우주를 담고 있는 춤이다.
이애주는 지난 1987년 6월 민주화 항쟁 당시 이한열 열사의 죽음을 달래는 바람맞이 춤을 추면서 ‘민중 춤꾼’으로 불려왔다. 이번 무대에서도 이애주는 우주와 인간의 삶을 풀어내는, 시대의 아픔과 한을 푸는 춤사위를 펼칠 예정이다.
이애주의 승무에 이어 인간사의 한을 풀어 하늘로 날려 보내는 살풀이춤, 풍물가락과 함께 한을 풀어주고 흥과 신명으로 희망을 전하는 강향란의 징춤, 두 개의 쌍북가락과 발놀림으로 멋의 극치를 자아내는 박병천류 진도북춤 등을 공연한다. 전통춤과 함께 신라 소년 황창랑의 이야기를 창작무용으로 풀어낸 ‘황창무’ 공연은 한국무용과 색다른 만남을 주선한다.
한편, 이판사판 콘서트는 지역예술인들이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과의 소통과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협업 기회를 마련하기위해 공모를 통해 지역예술인들을 선정한다. 이번 공연에는 차명희와 정연희가 선정돼 구음검무를 공연한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 승전무 이수자인 차명희와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인 정연희는 전통춤 강의와 공연 등 국내외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문의 031-68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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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천2동 다문화 가정 전통 혼례 체험 행사 개최
인천시 부평구 청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일 오전 관내 자생단체 등과 함께 청천2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어르신 모시기 및 다문화 가정 전통혼례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마련한 국수와 떡, 과일을 관내 노인 250여명에게 대접하고, 또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20여 세대를 초청해 전통 혼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진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 다문화 가정과 함께 사랑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청천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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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15학년도 수시지원 전략설명회 개최
사진설명/2014학년도 대학입시전략 설명회(2013년도 개최)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800명을 대상으로 ‘2015학년도 수시지원 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복잡한 입시제도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입 수시전형에 대비한 정확하고 유용한 합격전략과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해 여 대학진학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한 것.
유명입시전문가인 신종찬 교사(휘문고)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6월 모의평가 분석과 함께 2015학년도 달라진 대학입시제도, 수시와 정시 전형별 특징과 지원전략, 주요대학의 입시전형과 학습전략 등 맞춤형 입시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6월 모의수능평가 직후에 이뤄지기 때문에 이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우려는 수험생이나 더 좋은 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수험생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의를 맡은 신 교사는 휘문고 진학부장으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진학컨설팅 대표 강사이자 서울진학지도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입시에 관심 있는 수험생이나 학부모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고, 설명회에 참석자에게는 입시설명회 자료집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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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강렬한 레드빛 마력! 청순멜로 진세연의 변신!
사진출처/아레나
배우 진세연이 레드빛 강렬한 변신을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6월호에서 현재 방송중인 SBS ‘닥터이방인’에서 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면서 청순섹시미를 발산했다.
붉은색 드레스에 강렬한 눈빛은 “여배우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처럼 진세연의 변신에 네티즌들을 넋을 잃고 말았다.
한편, 9일 저녁방송 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11회에는 박훈(이종석 분)과 오수현(강소라 분)의 다정한 모습을 질투하는 한승희(진세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승희는 박훈의 머리에서 수현의 긴 머리카락을 발견하곤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고, 승희는 티격태격 다정하게 지내는 박훈과 수현의 모습을 보며 심란한 표정을 보여 이들의 삼각관계 향방에 궁금증을 높였다.
‘닥터 이방인’은 진세연의 맹활약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이종석과의 쉽지 않은 멜로라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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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핸드볼대표팀, 크로아티아 제압
인천 아시안게임 동반 금메달을 목표로 실전 점검에 나선 한국 남녀 핸드볼 대표팀이 유럽 강호를 꺾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국 남자 대표팀(19위)이 크로아티아(10위)를 25대23으로 물리쳤다. 경기 초반부터 10대4로 앞선 한국은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했지만, 크로아티아의 막판 추격에 진땀을 흘렸다.
||크로아티아는 종료 3분여를 앞두고 23대25로 쫓아왔고, 한국은 정수영(웰컴론) 마저 2분간 퇴장당하면서 위기에 맞았으나, 한국은 골키퍼 이동명(두산)이 연속된 선방으로 골문을 굳건하게 지켜 25대23으로 2점차 승리를 챙겼다.
||사진/김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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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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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임숙 시인 출판기념회 개최
지난 5월 31일 강남구 호텔 삼정에서 정임숙의 첫 시집 ‘연적에 물을 담아‘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사회는 정충열 시인(한국낭공문예협회장/시인)이 맡았다. 이어 봉정식에는 손자 김민군이, 신길우 문학의 강 회장이 작품평을, 서초문인협회 허윤정 회장과 시사평론가 정관용이 축사를 했다. 이어 축하패 전달과 꽃다발 전달, 케잌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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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여신 효린의 핏바디 빛난 ‘마테 댄스 쇼케이스’ 개최
코카-콜라사의 섹시한 라틴 스타일! 깔끔한 제로 칼로리! ‘태양의 마테차’의 뮤즈이자 핏 바디 아이콘(Fit Body Icon) 효린이 2일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 ‘마테 댄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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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군살없이 탄력있는 몸매로 유명한 효린이 평소 그녀의 몸매관리 노하우와 함께 마테차에서 영감을 얻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마테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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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의 마테 댄스는 라틴 스타일 댄스로 전신 털기, 섹시한 웨이브 등 탄력있는 몸매관리에 도움이 되는 동작들을 엄선해 구성, 그녀가 즐겨마시는 마테차를 들고 추는 것이다. ||이날 효린은 “솔직히 주변에서 어려보이게 앞머리를 잘랐으면 좋겠다고 권유한다”고 말하고,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이유에 대해 “약간의 트라우마가 생겼기 때문으로, 여러분들이 너무 앞머리만 신경쓰니까 도저히 안 되겠더라. 그런 생각 때문에 안 자르고 있는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또한 “이제 여름이다 보니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도 필요하고 걸그룹은 통통 튀어야 하니까 다시 잘라볼까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효린은 이날 화려한 춤솜씨는 물론 몸매관리 노하우를 공개하고, 사전 모집을 통해 당첨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
이날 효린은 자신의 섹시미와 건강미 넘치는 핏 바디 비법을 밝히는 미니 토크에서 “데뷔 전에는 하루 한 끼의 식사만 하거나 무작정 운동만을 반복하는 식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었다”면서 솔직함을 드러냈다.그녀는 이어 “지금은 먹고 싶은 음식은 마음껏 먹고, 마음껏 춤추고, 마테차를 마시면서 즐겁게 몸매 관리를 한다”면서 본인의 건강하고 간단한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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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효린은 특유의 구릿빛 피부, 탄력있는 몸매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라틴 댄스 의상을 입고 등장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얻었을 뿐만 아니라, 이날 사회를 진행한 개그맨 윤정수는 “숨이 막히도록 섹시하다”면서 효린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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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고아성, 틸다스윈튼 두바이 포착
사진출처/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
배우 고아성이 두바이에서 열린 2015 리조트 샤넬 패션쇼 행사 및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고아성은 그녀의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화 ‘설국열차’에 함께 출연했던 틸다스윈튼과 함께 샤넬 패션쇼 현장에 있는 사진과 두바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설국열차’에 출연했던 틸다스윈튼과 샤넬 수석디자이너 칼라거펠트와 함께 고아성이 패션쇼를 관람하는 모습이 보인다. 또한, 두바이에서 찍은 고아성의 단독 사진은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진한 립컬러와 환한 미소와 무표정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두바이 현장사진 공개에 많은 팬들이 반가워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고아성은 지난 영화 ‘우아한 거짓말’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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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는 모두가 예술가가 되는 ‘세종예술시장 소소’
세종문화회관(박인배 사장)은 오는 7일부터 11월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예술시장 소소’를 운영한다.
‘세종예술시장 소소’는 문턱이 높고 소수의 문화예술 애호가를 위한 기관이라는 세종문화회관의 인식을 불식시키고 일반시민들과 눈높이를 맞추겠다는 세종문화회관의 의지가 반영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① 소규모 창작물 중심의 시장 ② 소소한 일상과 시민과 눈높이를 맞춘 예술이 만나는 시장 ③ 야외공간에서 한가롭게 거닐면서 즐기는 문화예술 시장이라는 의미를 복합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세종예술시장 소소’는 독립출판물, 드로잉, 일러스트, 디자인 소품, 사진, 예술 아카이브 등 일상 속에서 소소하게 그 가치를 반짝이는 예술품이 전시되고 판매되는 시장이다. 특히, ‘소소’에 참여하는 독립출판물(독립잡지)의 경우는 SNS와 같은 디지털 매체에 밀려 인쇄매체가 위축돼가는 시점에도 여전히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유지하면서 상업성과 편집권으로부터 독립돼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규모 창작물이라는 점에서 더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소소시장은 총 10회가 운영됐다. 참여 작가는 총 766팀, 총 관람객은 약 6만명으로 집계됐다. 소소시장은 독립출판물, 디자인 소품, 회화, 사진, 일러스트,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 참여하여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2013년 소소시장에 참여했던 한 독립출판물 창작자는 “소소시장은 타 예술 시장과는 달리 독립출판 및 인디 문화를 즐기는 팬들의 자발적 방문율이 매우 높았다”면서, “이로 인해 참가자들 간의 네트워크 및 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돼 향후 참가자들 간의 콜라보레이션 작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더욱 생산적인 예술시장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올해 소소시장은 기존 핵심 참가자였던 독립출판물을 장려함은 물론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보태었다. 판매자들이 판매할 물건을 담아줄 봉지를 새로 제작하지 않고, 재활용할 수 있는 종이봉투 등을 가져오면, 그 위에 소소시장의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붙여 다시 사용가능토록 했다.
한편, 지난 4월 12일에는 소소시장이 열리는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에서 ‘소소’시장 참여 작가이자 환경을 주제로 독립잡지를 발간하는 ‘그린마인드’와 공동으로 시민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버려진 폐자재 등을 활용 ‘소소’시장이 열릴 정원을 함께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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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카콜라음료(주) 여주공장 건강사업장 1호 지정
경기도 여주시 여주시보건소(소장 함진경)와 코카콜라음료(주) 여주공장은 지난 29일 코카콜라 여주공장에서 생활터 중심의 건강생활실천사업을 활성화하기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카콜라음료(주) 여주공장을 여주시 건강사업장 1호로 지정해 현판식을 가졌다.
생활터 중심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근무시간이나 여건상 보건소를 방문하기 힘든 지역주민을 찾아가 금연, 절주, 운동, 영양, 대사증후군관리 등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교육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공해 스스로 건강생활실천을 할 수 있도록해 지역주민의 건강 역량을 강화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코카콜라음료(주) 여주공장은 건강관리자가 상주하고 있고 자체 건강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평소 직원들의 보건.안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을 위해 교육기자재를 구입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이수,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심정지 등으로 인한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코카콜라음료(주) 서태원 여주공장장은 “음료를 만드는 기업으로 직원들의 건강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나은 건강직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면서, “직원 대부분이 여주 시민이므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시보건소 담당자는 “지속적으로 건강사업장을 발굴해 생활터 중심의 건강생활실천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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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수스 SUMMER 광고 촬영컷 공개
사진출처/SOOS
배우 진세연이 전속모델로 활약 중인 ㈜렙쇼메이(대표 정현)에서 전개하는 여성캐주얼 수스(SOOS)에서 SOOS LADY 광고 촬영을 공개했다.
진세연과 함께한 2014년 수스 레이디 여름 광고는 수스만의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스타일과 화려하고 선명한 컬러의 패턴플레이로 다양한 원피스 룩을 제안했고, 패셔너블한 SOOS LADY LOOK을 감도 있게 풀어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수스 레이디 진세연이 제안하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파스텔 톤 블루 자켓은 어떤 스타일의 룩과도 자연스럽게 매치되고, 시원한 파스텔 블루 컬러는 스타일링의 단조로움을 보완해 준다. 또한, 세련된 프린트 소재와 트렌드를 가미한 디자인의 원피스는 성큼 다가온 여름의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시원한 파스텔 톤 블루자켓과 하얀자켓, 세련된 프린트 소재의 원피스 또한 진세연과 만나 상콤하고 러블리한 로맨틱한 모습 그 자체이다.
||진세연은 현재 SBS ‘닥터 이방인’에서 1인 2역의 역할로, 미스테리한 여자로 분해 시청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 시키면서 진세연의 정체가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다. 앞으로 ‘닥터 이방인’에서 진세연의 활약이 극의 어떠한 반향을 불러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닥터 이방인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수스 모델 진세연과 함께한 수스 제품은 ‘수스’ (www.sooslady.co.kr)전국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중인 ‘닥터 이방인’은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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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 강렬한 햇살 뷰티화보 공개
사진출처/더 셀러브리티
배우 한채아의 강렬한 뷰티 화보가 공개 돼 화제다.
한채아는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 다녀온 발리에서의 써머 뷰티 화보의 사진 일부를 공개 했다.
||화보 속 한채아는 진주 같이 빛나는 피부와 머릿결, 밝은 빛의 시원한 의상 그리고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이 잘 어우러진 뜨거운 태양 아래서 립 & 아이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 & 선케어, 보디 메이크업, 헤어 케어와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한채아만의 써머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와중에도 한채아는 오히려 그 햇살을 즐기며 활기차게 촬영을 진행했다”면서, “발리의 자연과 한채아의 꾸미지 않은 부드러운 매력이 아름답게 잘 어우러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채아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채아 무결점 피부 비결 이유가 있었네’ ‘역시 우유빛 피부 부럽다’ ‘올 여름 한채아 메이크업 유행 예감’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배우 한채아의 인도네시아 발리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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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 육성 '농촌지도사 자체교육' 실시
경기도 양평군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대수)는 양평군 특화작목 및 강소농(强小農)육성을 위해 지난 28일 자체 농촌지도사 연찬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개발과 품목별 전문지도사(11명)은 양평군 청운면 농업인상담소에 서 지역특화작목인 양평수박(125농가,56ha)의 최신재배기술의 보급 및 현장기술지원을 위한 연찬교육을 가졌다.
양평수박은 양평군 청운면의 지역특화작물로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하지만 더 좋은 명품수박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차원 높은 체계화된 재배기술교육 및 현장기술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날 전문지도사들은 양평수박 이외에도 식량작물, 원예작물, 축산분야 등 재배기술 및 당면한 영농사항에 대해 서로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특히 3개소 현지농가를 순회하며 농장대표와 농가현실에 맞는 현장영농지도를 위한 학습을 진행했다.
이상호 작물기술팀장은 “매월 1회씩 지역특화작목의 육성을 위한 농업현장 업무연찬회를 실시해 전문지도사의 전문능력기술향상과 농업인 현장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