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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2014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 국내 본선 성료
지난 22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리케이가 ‘2014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 국내 본선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해 메리케이 아시아 얼굴에 도전할 국내 우승자 5명을 선발했다.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16명의 후보를 응원하는 가족, 친구들이 초대돼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4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는 지난 4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13주 동안 많은 관심 속에 총 3,804건의 응모가 이뤄졌고, 이중 예선 진출자 390명을 선발하고 이후 내부 심사를 거쳐 총 16명이 국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본선을 앞두고 패션모델 한혜연은 16명의 모델 후보들에게 모델 워킹과 포즈를 집중 트레이닝 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지현은 모델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시연할 메리케이 독립뷰티컨설턴트에게 무대 위에서 효과적인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작곡가 주영훈, 탤런트 이윤미 부부가 MC로 행사 진행을 맡았고, 모델, 뷰티, 패션 등 각 분야의 외부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함께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메리케이코리아 노재홍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3명, YG케이플러스 미디어의 고은경 대표, 오민 코삽스 뷰티 아카데미의 오민 뷰티아트디렉터, 황재복 웨딩 클래식의 황재복 디자이너, 패션 모델 한혜연이 참여했다.
오프닝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블랭크노아(Blank Noir)의 패션쇼로 시작했고, 이어 8인씩 2조로 나눠 인터뷰 심사가 이어졌다. 긑으로 16명의 모델 후보들은 황재복 디자이너의 드레스 패션쇼로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노재홍 대표이사는 ‘드림 뷰티플’이라는 이름처럼 이 콘테스트가 크고 아름다운 꿈을 꾸는 모든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신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행사의 의의를 전달했다.
심사 결과, 김나현, 김지아, 김혜원, 한예지, 형주현 씨가 국내 우승자로 최종 선발됐고, 다섯 명의 우승자는 담당 독립뷰티컨설턴트들과 함께 10월 홍콩에서 열릴 ‘아시아 지역 결선’에 진출해 각각 메리케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델과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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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가정의 조화 성공적으로 이뤄낸 세계 한인 여성 리더들
27일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제1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에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제1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는 국내외 여성들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우리나라 경제를 도약시키고 글로벌 경제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소통과 연대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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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홀 이종덕 사장,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충무아트홀 이종덕 사장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충무아트홀은 25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는 이종덕 사장의 캠페인 참여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의 지목으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이종덕 충무아트홀 사장은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좋은 의도를 가진 이 캠페인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저의 작은 참여가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많은 환우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경건한 마음으로 캠페인 참여 소감을 말했다.
이어 이종덕 사장은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김의준 롯데홀 대표,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을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주자로 지목하고, 100달러를 루게릭병 및 희귀질환 등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치료 및 재활 활동을 지원하는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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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미스코리아조직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위한 MOU 체결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은 미스코리아조직위원회와 업무제휴를 통해 미스코리아와 협조하여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모으기 위한 MOU 체결 협약식을 최근 방배동 토니모리사옥에서 진행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주식회사 뷰티한국 김원식 대표와 새로 선발된 2014년 미스코리아 4명이 함께 참석했다. 토니모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미스코리아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제품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된 장학금 후원 활동인 희망열매캠페인과 함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도 긴밀한 관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토니모리는 홍보를 위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사회공헌 차원에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계속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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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진정한 슈퍼스타 가수 울랄라세션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박한별의 지목을 이어 받아 지난 20일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영상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저녁 울랄라컴퍼니 공식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ompany.ulala)에 가수 울랄라세션(군조,박광선,김명훈)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한 것.
공개된 영상 속의 울랄라세션은 얼음물 세례와 시원한 물벼락을 맞으면서, “저희의 작은 행동 하나가 루게릭병 환자들과 몸이 불편하신 모든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얼음을 직접 품겠습니다”라면서 개념소감과 행동을 보여줬다. 이어 가수 울랄라세션은 다음주자를 소설가 이외수, 가수 이현도, 아나운서 이성배를 지목했다.
미국 루게릭병 협회(ALS)에서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모금 운동에서 시작된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얼음물 샤워를 한 뒤 3명을 지목하고 그들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지 않으면 100달러를 기부해야 하는 것으로, 국내에는 미국에 있는 지인에게 도전장을 받은 가수 팀으로부터 시작돼 연예인들부터 스포츠 선수들까지 모두 동참하고 있다.
앞서, ‘아이스버킷챌린지’에는 가수 울랄라세션 외에도 유재석, 최민식, JYJ준수, 에이핑크 정은지, 이광수, 박한별 등 많은 연예인들이 동참하고 있고, 다음 주자가 누가 될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한편, 울랄라 세션은 다음달 14일 백청강, 손승연과 함께 오디션 끝판 왕들이 모인 ‘파이널 콘서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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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간미연이 달샤벳 세리의 지목을 이어 받아 지난 22일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달샤벳! 보고있나~ 생각보다 긴장되고 차갑네요.. 당황해서 헛웃음이 자꾸ㅠㅠ 스케줄 끝나고 와준 은진언니 고마워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이 이어지길 바래요~ 박영진, 반위백 ,홍원기 감독님 기대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의 간미연은 다소곳한 모습으로 “다른 어떤 때보다 떨리네요.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우리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릴게요!”라는 말이 끝남과 동시에 심은진은 환한 웃음과 함께 시원한 물세례를 했다.
이어 간미연은 “너무 추워..지목도 안했어..”라면서 말을 하자, 심은진은 “빨리 지목해”라면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간미연은 개그맨 박영진, 대만가수 반위백, 홍원기 감독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미국 루게릭병 협회(ALS)에서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모금 운동에서 시작된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얼음물 샤워를 한 뒤 3명을 지목하고 그들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지 않으면 100달러를 기부해야 하는 것이다. 연예인뿐 아니라 정치인, 운동선수 등 유명인들이 동참하면서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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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조직위원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김영수 위원장이 지난 23일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에서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얼음물 샤워 캠패인)에 동참했다.
김영수 위원장은 전날 속초에서 열린 전국생활체육축전 개막식에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의 지목을 받은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행사에 앞서 “루게릭 환우들을 돕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면서, “소통과 화합 나눔과 배려의 인천아시안게임 대회이념처럼 우리 모두가 희귀병 환우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다음 참가자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임권택 인천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총감독, 유경선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집행위원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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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정현민 경제산업본부장 초청 ‘부산시의 산업화 전략’ 특강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지난 21일 오후2시 대학본부경영관106호에 정현민 부산시 경제산업본부장을 초청해 대학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부산시의 산업화 전략’ 제하 특강을 1시간30분동안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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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D-30'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행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30일을 앞두고 지난 20일 오후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임원과 선수단이 참석한 ‘은퇴선수와 함께하는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행사’가 열렸다.
다음달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진행되는 제 17회 인천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36종목 1,068명(선수 831/ 임원 237)으로 참가종목은 수영, 양궁, 육상, 배드민턴, 야구, 농구, 볼링, 복싱, 카누, 크리켓, 사이클, 승마, 펜싱, 축구, 골프, 체조, 핸드볼, 하키, 유도, 카바디, 공수도, 근대5종, 조정, 럭비, 요트, 세팍타크로, 사격, 스쿼시, 탁구, 태권도, 테니스, 트라이애슬론, 배구, 역도, 레슬링, 우슈 등이다.
한편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부터 2010년 광저우 대회까지 4회 연속 종합 2위를 굳건히 지킨 한국은 오는 9월 막을 올리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도 종합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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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D-30'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행사
인천아시아경기대회 D-30일 미디어데이가 지난 20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종목별 훈련현장을 미디어에게 개방했다.
선수단 격려행사는 같은 날 19시부터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개최됐다.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위원장 신정희)와 국가대표선수회(회장 장윤창)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경륜경정운영본부, 노스페이스, KT가 후원 한 이번 격려 행사에서 선수단복 발표회와 함께, 은퇴선수들의 격려 메시지와 기념품 전달, 어린이 치어리더 응원 공연, 아이돌 가수의 축하공연, DJ 파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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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아시안게임’ 선수단 개폐회식 단복
2014 인천 아시안게임 30일을 앞두고 지난 20일 오후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임원과 선수단이 참석한 ‘은퇴선수와 함께하는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행사’가 열렸다.
열렸다.
모델이 인천아시안게임 공식 선수단 단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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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안게임 선수단 합동기자회견, "좋은 결과내겠다"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인천 아시안게임을 한달 여 앞둔 지난 20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D-30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 합동 기자회견, 훈련장 공개 및 인터뷰, 단복 시연회와 선수단 격려의 밤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합동기자회견에 앞서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국내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면서, "훈련에 바쁜 중에도 참석해주신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합동기자회견에서 여자 핸드볼 임영철 감독은 "오늘 기자 여러분이 많이 와주셔서 마치 올림픽에 출전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설레고 긴장도 많이 된다"면서, "여자 핸드볼에 항상 ‘우생순’이라는 별칭이 따라다니는데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따는 ‘우생순’ 신화를 만들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펜싱의 남현희(성남시청)는 “아시안게임에 네 번째 출전하지만 처음 나갈 때의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께 금메달로 보답하겠다"” 다짐했다.
체조 국가대표 양학선(한국체대)은 “우리나라 체조가 이번 대회에서는 도마뿐 아니라 다른 종목에서도 시상대에 올라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단체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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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ALS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크레용팝 멤버 전원이 ALS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앞서 가수 범키로부터 지목 받은 크레용팝은 24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가 지금은 중국에 있는데요. 한국에 돌아가면 승일희망재단을 통해 꼭 기부도 할 생각입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의 사랑이 모여 수많은 환우 분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ALS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크레용팝은 “이런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게 해주신 범키 선배님 감사드린다”면서, “힘든 고통을 이겨내고 계신 많은 루게릭병 환우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캠페인을 통해 루게릭병 뿐만 아니라 수많은 난치성 희귀병으로 고통받고 계신 분들이 더 많은 지원과 협력을 받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면서 다른 희귀병 환자들에게도 관심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크레용팝은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다섯 멤버 모두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크레용팝은 김경호, 일비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정규호 대표를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한편, ALS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이벤트 동참에 지목을 받은 사람은 지목 받은 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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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봉사’ 베트남 출신 30대 ‘주부 석사’ 건국대 글로컬 총장상 수상
베트남 출신으로 국내 다문화 지원 사회적 기업에 근무하면서 베트남 결혼이민자들을 도와 ‘다문화 봉사왕’으로 불리는 30대 주부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면서 학업우수로 총장상까지 받았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지난 22일 열린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총장상(학업우수상)에 베트남 출신으로 사회과학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팜티프엉(여.36, 음성군 삼성면)씨가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팜티프엉씨는 베트남 출신으로 한국인과 결혼하고 딸을 둔 엄마로서 2012년에 귀화했고, 다문화 사회적 기업인 (사)글로벌투게더음성에 재직하고 있다.그녀는 재학 중 학업에 대한 높은 열정으로 성적도 우수하고, 동료들과의 우애 등 친화력도 뛰어나 총장상을 받게 됐다.
그녀는 지역사회 결혼이민자들이 대한민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문화센터에서 봉사(통역 및 안내)를 하면서 베트남 결혼이민자들과 함께 베트남 전통춤을 연습, 지역사회 노인들에게 위문공연을 하거나 결혼이민자들에게 출산 몸조리음식을 배달하는 등 일손을 도우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팜티프엉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 사회복지학을 계속 공부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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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해외입양인 품에 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22일 노보텔 엠버서더 강남 호텔에서 모국을 찾은 해외입양인 17명에게 명예 구민증을 수여했다.
지난 16일 모국을 방문한 해외입양인 모국방문단은 과거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해외 입양됐다가 당당하게 자라 고국의 땅을 밟게 됐다. 구는 방문자를 초대해 구민증을 수여하고 모국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해 ‘해외민간 홍보단’으로서 세계각지에서 조국과 강남구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했다.
모국에 초대된 이들은 현재 미국, 스웨던, 벨기에, 독일,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 거주하고 있고 변호사, 교사, 설계사, 학생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다. 입국 이후 고국에서 마련된 한식 만들기, 탈춤배우기 등 웰컴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접하고 안동, 경주 등 국내 자유여행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다양한 체험도 갖게됐다.
특히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국내 자유여행은 해외 입양인들이 또래 자원봉사자들과 한 달 전부터 SNS를 통해 계획한 7명 안팎의 소규모 그룹별 자유여행으로 입국 전부터 많은 기대감을 모았고 참가이후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설립이후 지금까지 국내외 입양활동을 꾸준히 벌여온 어린이 입양전문기관으로서 현재까지 해외입양인 수가 3만여 명에 달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15명의 해외 입양인에게 명예구민증을 수여한 바 있고, 올해에는 더욱 더 뜻 깊은 모국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입양인들의 한글 이름을 새긴 수제도장을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한편 요한나 린드버그(29세, 스웨덴)씨는“이번 한국방문 기간 중 웰컴홈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국문화에 접할 수 있어 좋았고, 명예 구민증까지 수여받아 한층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면서, “이처럼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준 강남구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이번 명예 구민증 수여행사를 통해 해외 입양인들이 모국 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하고 자유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가 스며들게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어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강남구를 방문하는 입양인들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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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앤앙팡’ 9월호, 라희-라율 애교 넘치는 화보 공개
육아잡지 ‘맘앤앙팡’이 슈의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의 사랑스러운 표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과 광고 등에서 인형 외모와 넘치는 애교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슈의 쌍둥이는 이번 ‘맘앤앙팡’의 표지까지 장악하면서진정한 대세 키즈임이 입증됐다.
‘싱그러운 가을 외출’이라는 컨셉의 표지 촬영에서 라희-라율 쌍둥이 자매는 쁘띠엘린의 킨더스펠(www.kinderspel.co.kr)’ 신상품인 바람막이로 한껏 멋을 냈다. 이어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는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햇츠온(www.hatson.co.kr)의 옷을 입고 천진난만하게 포즈를 취했는데, 특히 라율이는 카메라 앞에서 울지도 않고 특유의 해맑은 표정으로 포토제닉한 모습을 보여줘 촬영장의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는 후문.
라희-라율 자매는 시끄러운 현장에서도 아이답게 한 시간을 푹 자고 일어나 촬영을 진행할 정도로 현장에 잘 적응했고, 무엇보다도 엄마인 슈가 쌍둥이를 돌봐야 하는 힘든 촬영 현장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아이들을 이끌어 내는 모성애 가득한 모습을 보여 촬영팀을 감동시켰단다.
이번에 공개되는 여성스러운 라희와 사랑스러운 라율이의 화보는 ‘맘앤앙팡’ 9월호 및 맘앤앙팡 카카오스토리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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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 ‘CGV시네마클래스’서 미래영화인과 교감
배우 최민식이 CGV의 지식나눔 프로그램 ‘시네마클래스’에 강연자로 나서 미래 영화인들과 교감을 나눈다. 최민식은 다음달 12일 오후 5시 CGV신촌아트레온에서 자신의 연기인생과 연기론을 펼쳐 놓을 예정이다.
‘시네마클래스’는 영화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해 CGV가 마련한 무료 영화 강연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일부터 2기를 시작한다. 지난 13일 2기 수강생 모집을 마감했다.
최민식은 ‘시네마클래스’ 커리큘럼 중 ‘콘텐츠’ 섹션에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배우가 보여줘야 할 희로애락의 감정을 표현키 위해 가져야 할 배우의 자세와 태도에 대해 강연한다. 드라마, 연극, 영화 연기를 통해 얻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선배로서 연기지망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CGV 무비꼴라쥬 사업담당 이상윤 부장은 “최민식씨가 미래영화인들을 위해 선뜻 나서준 것은 무척 의미 깊은 일”이라면서, “CGV시네마클래스의 취지대로 참석한 대학생들이 영화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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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준상, ‘더 셀러브리티’ 커버 장식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배우 유준상과 함께한 커버와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유준상은 20세기 가장 독창적인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로 변신, 그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콧수염과 기괴하고 독창적인 표정과 몸짓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그만의 독특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화보촬영은 ‘살바도르 달리’의 초현실주의 그림 중 대표작인 ‘기억의 지속’(1931년 작)을 형상화한 세트에서 진행됐다. 이 공간에서 유준상은 페이즐리, 스트라이프, 체크 패턴을 활용한 과감한 수트패션에 와이드 블랙팬츠, 서스팬더, 페도라, 파이프 등의 포인트 아이템을 사용해 더욱 컨셉츄얼한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유준상은 “사실 나는 살바도르 달리보다 마르크 샤갈, 앙리 마티스를 좋아한다. 이번 촬영은 마치 연기 같아서 즐겁다. 달리로 변신한 내 모습을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까?”라며 특유의 에너제틱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외에도 유준상이 실제로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드는 아틀리에에서 오랜 시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그가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 음반을 내게 된 이유, 배우로서의 소신 등이 공개된다.
배우 유준상의 진솔한 모습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9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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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배우 탕웨이 정식 결혼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의 참석과 축복 속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지난달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둘만의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는 두 사람은, 정식 결혼식을 올림으로써 인생을 함께 할 부부로 온전한 첫 발을 내디뎠다.||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결혼식 후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저희를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내왔다.한편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예식이 비공개여서 많은 것을 함께 나누지 못한 것을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 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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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 수여
건국대 수의과대학(학장 나승열)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 ‘유혜선 세미나실'에서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 12명에게 총 3,5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유혜선 장학금, 웨스턴의료센터 장학금 등 동문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기부한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이 전달됐다.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은 건국대 수의과대학 교수 26명이 제자들의 학업 의지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 3월부터 매월 월급에서 일정액을 적립하기 시작해, 지금은 뜻을 같이하는 수의사 등 동문 100여 명도 참여하는 장학기금으로 현재까지 약 6억원이 적립됐다.
유혜선 장학금은 “졸업 후 수의사가 돼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주고싶다”는 故 유혜선 학생의 뜻에 따라, 유 학생의 부모가 지난 2012년부터 건국대 수의과대학 학생들에게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수의사로 자리를 잡으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출연하는 등 ‘내리사랑'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을 받은 전진하 학생(수의학 12, 본과 1)은 "후배 사랑을 직접 보여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졸업 후에 후배들을 위한 내리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한 이상목 건국대 행정대외부총장은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회는 그 취지가 아름답고 소중한 장학회"라면서,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회를 중심으로 후배들을 위한 장학 시스템이 우리 학교 전반에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