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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동아시아 가족각료 포럼 개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5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차 동아시아 가족각료 포럼’에서 폐회사를 하고 있다.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5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차 동아시아 가족각료 포럼’ 폐회식에서 11개국 수석대표단 및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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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반전매력 ‘에스콰이어’ 화보 공개
진한 여운과 깊은 감동의 드라마로 국제영화제 8관왕에 빛나는 화제작 ‘봄’에서 극중 ‘민경’역으로 열연을 펼친 이유영의 신비롭고 싱그러운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봄’에서 가난과 폭력에 시달리며 어린 나이에 두 아이를 키우는 젊은 엄마 ‘민경’역으로 등장한 충무로 신예 이유영이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와 진행한 화보 ‘우먼 위 러브’를 통해 순수함과 고혹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이유영은 언발란스 단발헤어와 무채색의 스타일링으로 순수하고 화사한, 꾸밈없는 새하얀 도화지 같은 신비로운 이미지를 뽐냄과 동시에 롱헤어와 꽃무늬 시스루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여인의 자태를 선보이는 등 반전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진행한 화보 인터뷰에서 이유영은 “생각을 많이 할수록 오히려 연기가 어색해져서 최대한 머리를 비우고 연기하려고 노력해요”라면서, “아이를 낳아보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여자에겐 모성애가 있는 것 같아요. 최대한 마음으로 느끼려고 했어요. 민경의 심정을 말이죠”라며 ‘민경’ 그 자체였던 자신의 열정을 진실되게 전해 영화 속 그녀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이유영이 연기한 ‘민경’은 두 아이를 힘들게 키우며 살아가던 중, 정숙의 소개로 준구의 누드모델이 되어 자신 또한 누군가에게 가치 있는 존재임을 깨닫고, 부부 ‘준구’(박용우)와 ‘정숙’(김서형)을 만나 생애 찬란한 ‘봄’을 맞는 인물이다. 극중 ‘누드모델’이란 설정에서의 불가피한 전신 노출, 거기에 신인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당찬 연기력을 선보여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낸 이유영.
지난 20일 개봉해 극장가에 ‘봄’ 열풍을 이끌고 있는 그녀가 ‘봄’에서 자신과 혼연일체가 된 ‘민경’이란 캐릭터의 감정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의 풍토를 고스란히 담아 수채화 같은 영상미와 가슴을 울리는 서정적인 분위기를 감각적인 연출로 담아낸 영화 ‘봄’은 자극적인 장르가 판치는 현 극장가에서 감동과 여운을 겸비한 새로운 한국형 감성 상업영화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관객몰이에 힘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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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화가 김현정, ‘랄라의외출’이 2014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배우 화가 김현정이 작가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책 ‘랄라의 외출’이 ‘2014 세종도서 문학나눔(옛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문학도서)’에 선정됐다.
배우 화가 김현정은 올 7월 개인전 ‘묘사와 연기’를 마쳤고, 11월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백남준 작가, 이왈종 작가와 함께 ‘한국 예술가 3인 전’ 에 초대돼 중국 베이징 진르미술관에서 ‘하나에서 셋으로’ 라는 전시를 선보였다. 전시회를 통해 김현정은 한국화의 전통을 잇는 젊은 작가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인정을 받고 있다.
배우 화가 김현정이 ‘내면아이’로 형상화된 ‘랄라’를 만나면서 겪은 본인의 내면치유의 과정과 여행과 일상에서 만나고 발견한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풀어 놓은 책이라고 하니 누구나 한 번쯤 속이 시원하게 자신 안에 있는 연약한 나, 미운 나, 순수한 나, 처음의 나를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책을 통해 만나는 색 다른 나의 모습에 설레기도, 보듬어 주고도 싶게 만들어 주는 매직과 같은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우화가 김현정은 화가와 작가 활동은 물론 이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연기활동도 꾸준히 할 계획으로,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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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메타길(메타스콰이어)
금강자연휴양림에 있는 황토메타길(메타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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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 아쿠아 ICL 모델 발탁
배우 이보영이 안내삽입렌즈 ‘아쿠아 ICL’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우전브이티는 시력 교정을 위한 안내삽입렌즈인 ‘아쿠아 ICL’ 모델로 배우 이보영을 발탁,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배우 이보영의 이번 모델 발탁은 그녀가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층이 좋아하는 배우이자 정직하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로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부합해 이뤄졌다.
특히 지난 2006년에 직접 수술을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이야기를 소비자들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ICL 제품의 안정성 및 효과를 몸소 입증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배우 이보영은 ICL 수술을 받았던 경험을 광고 콘티에 적극 반영, CF에서 솔직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보영은 광고 촬영을 마치면서 “제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시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아쿠아 ICL을 선택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보영의 아쿠아 ICL 광고는 tvN, 채널CGV 등 주요 케이블 TV와 CGV 극장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그녀의 더 솔직한 이야기는 아쿠아 ICL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영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의 선물’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드라마계의 히트메이커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SBS 연기대상을 받으며 국민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ICL은 시력 교정을 위한 안내삽입렌즈로 1997년 유럽 CE MARK를 획득한 후 유럽에서 사용이 시작됐으며, 국내는 2002년 KFDA 승인을 받아 수술이 시작됐다. 현재 영국, 독일,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활용되고 있다. 아쿠아 ICL의 경우 기존 수술에서 진행됐던 홍채절개술이 없어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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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 웨딩 화보 촬영현장 공개
배우 이채영이 웨딩드레스 화보 촬영장에서 어느 때 보다 여성스럽고 우월한 자태를 선보였다.
방송과 언론매체가 인정한 청담을 대표하는 앞서가는 브랜드 ‘NY브라이덜’이 “10월 14일 배우 이채영과 함께 웨딩21, 12월호 웨딩드레스 표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에서는 현재 뉴욕에서 사랑받는 웨딩디자이너들의 2015 SS 컬렉션을 선보이는 특별한 화보였다. 수입웨딩드레스 ‘라자로’, ‘할리페이지’, ‘에일린’을 비롯 ‘NY브라이덜’의 ‘로얄 필리파’ 신상드레스를, 이채영은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표현, 다양한 드레스는 물론 수많은 주얼리까지 소화해내면서 연기파 배우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드레스 협찬 및 화보촬영 진행을 맡은 ‘NY브라이덜 대표 이은실 원장’의 14일 보도에 의하면 “이번 화보촬영에서 이채영은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의 연기파 배우 이미지에서 모던하고 시크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에 충분했다”면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던 이채영이기에 이번 촬영으로 인한 그녀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한편, ‘NY브라이덜’과 배우’이채영’이 함께 한 이번 화보는 웨딩 매거진 웨딩21 12월호 표지화보와 함께 공개 될 예정이다.
‘NY브라이덜’은 2010년 청담동에서 시작, 현재 역삼동 사옥으로 확장 이전해 6층 전체를 ‘WEDDING DEPARTMENT’로 리모델링, 예비신부들에게 기존 웨딩드레스 샵과는 다른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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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의 겨울 아웃도어 스타일링 훔쳐보기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백 브랜드 하이시에라(High Sierra)가 전속모델인 배우 여진구와 함께 한 겨울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하이시에라 화보는 일상생활부터 사이클링, 보드 등의 겨울 아웃도어 활동까지 활용이 가능한 기능을 담은 다양한 가방들과 함께 스타일링했다. 여진구의 역동적이고 건강한 이미지가 설원 배경과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느낌을 담았다.
화보 속 여진구가 착용한 스타일들을 통해 하이시에라는 10-20대의 젊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감각적이고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점보 백팩은 넓은 수납 공간으로 스쿨백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제품으로, 하이시에라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등고선 프린트가 멋스러움을 더하면서, 등판에 통풍이 가능한 인체공학적 쿠션을 부착하여 편안하고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한 가방 하단에 레인커버가 보관되어 비가 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게가 약 3.5kg(60cm 기준)로 가벼운 아머 캐리어는 유연성 및 외부충격에 강하고 뛰어난 방수기능으로 급작스런 상황이나 날씨에도 적합한 캐리어이다. 가방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잠금장치인 TSA락 (Three-Digital TSA)이 본체와 일체형으로 장착되어 분실의 우려를 감소시켜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둥근 모양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GYM 백은 자전거, 보드 등 스트리트 스포츠를 즐길 때 캐주얼 스타일과 함께 멋스럽게 연출이 가능한 백팩으로, 가방 앞면 뿐만 아니라 뒷면, 옆면에도 지퍼가 있어 간편하게 짐을 보관하여 더욱 편리하게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백 브랜드 하이시에라의 대표 모델 여진구와 함께한 겨울화보는 하이시에라 공식 홈페이지(www.highsierra.com)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highsierra)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올 겨울 하이시에라가 제안하는 다양한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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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나나, SNS 통해 무결점 ‘민낯’ 공개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애프터스쿨 나나가 자신의 SNS를 통해 눈부신 무결점 민낯 피부를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케이블 방송 인터뷰에서 때를 밀면 오히려 각질이 더 생기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때를 밀지 않는 것이 피부 관리 비결”이라고 밝힌바 있는 나나는 이번 SNS 사진 속에서도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DHC의 간판 제품으로 스킨 케어를 완성한다”고 말했다.
사진 속 나나가 들고 있는 제품은 DHC 스테디셀러인 ‘딥 클렌징 오일’과 ‘마일드 솝’, ‘마일드 로션’ 그리고 ‘올리브 버진 오일’로 춥고 건조한 날씨에 마르지 않는 촉촉한 보습을 선사하는 제품들로 구성된 ‘스베스베 시리즈’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나, 역시 민낯 여신’ ‘쌩얼이 더 예뻐 보인다’ ‘역시 세계 미인 2위’ ‘완전 꿀 피부네’ ‘피부 진짜 부럽다’ ‘나도 저 제품 쓰면 나나 피부처럼 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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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한 자리에 모두 모여~"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종로장애인복지관(자하문로 89)에서 장애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2014 종로구 장애인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인 이번 박람회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장애인들에게 구직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필요한 인력을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일자리를 찾는 장애인 300여 명과 열정과 성실함을 가진 직원을 찾는 기업 60여 곳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행사장을 찾은 장애인들에게 참여 기업들의 정보가 담긴 자료를 배포해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하고, 전문가를 통한 취업.진로 상담과 이력서 작성 지원도 이뤄진다.
채용박람회에 참가를 원하는 장애인들은 행사 당일에 복지카드와 이력서(현장에서 작성 가능)만 있으면 기업의 고용 담당자들과 상담하고 현장면접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올해 수능을 마친 특수학교와 일반학교의 특수학급 학생 100여 명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박람회에 참석해 진로와 취업 관련 상담을 받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는 ▲고용.직업훈련 상담 ▲면접 지원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장애인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마련된다.
한편, 이번 박람회 참가 기업은 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해 장애인 구직자에 대한 고용 의지가 높은 기업들만 선정해 현장에서 면접부터 채용까지 한자리에서 가능토록 했고, 구직 장애인들이 현장에서 원하는 직종이나 기업을 찾지 못해도 자신의 이력서를 등록하면 채용 의사가 있는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연결해 장애인들의 구직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장애인 취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재를 소개하는 상생의 행사가 되길 바란다.”면서, “장애인들이 일상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사는 명품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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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제안하는 청소년 눈높이 정책 정부 정책으로 추진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4년 제10회 청소년특별회의 본회의'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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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펑란 중국주부산총영사 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방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옌펑란(閻鳳蘭) 중국주부산총영사 일행 4명을 맞아 경북도와 중국간 경제 및 인문교류 등 국제교류 현황을 소개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옌펑란 총영사를 맞이해 최근 APEC회의에서 한중간 FTA를 타결해 양 국간 경제교류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면서, “올해 포항부품소재단지에 깐수성 위젠그룹이 3천만불을 투자하는 등 경제교류는 물론 산시성과의 인문교류도 활발해지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향후 경북도와의 경제와 문화교류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옌펑란(閻鳳蘭) 총영사는 경북도는 중국 고위급 인사들이 줄지어 방문하는 곳으로 93년 티옌지윈(田紀雲) 부위원장을 수행해 안동 등 경북지역을 방문한 적이 있어 더욱 친근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시진핑 주석과 국무원 신문판공실 차이 밍짜오(蔡名照) 주임과 김관용 도지사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소개받고 경북도와 중국과의 교류가 매우 활발하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에 김관용 도지사는 경상북도는 한국 유교전통이 가장 잘 보존돼 있어 시진핑 주석도 많은 관심을 가졌고 유교를 통해 중국과 교류를 추진해야 한다고 옌펑란(閻鳳蘭) 중국주부산총영사의 많이 도와주기를 청했다.또한 내년 안동에서 신청사 개청 시 초청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옌펑란(閻鳳蘭) 총영사는 김일성 종합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주북한대사관(1977~1981), 주광주총영사(2009~2012)로 근무하고 금년 7월에 주부산총영사로 부임해 온 한반도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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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김장 더 담그고, 김치 함께 나눠 먹어요"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에서‘김장채소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올해에는 기상여건 및 작황이 좋아 김장배추의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를 위해‘김장채소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본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20일 오전 김장배추 소비촉진 행사에는 김치의 효능, 지역 내 절임배추 판매업체를 소개하는 등 김장채소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특히 행사장 내에서 김치를 직접 버무려 돼지수육과 함께 맛볼 수 있는 시식코너도 푸짐하게 운영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여기에 돼지고기 판매행사도 함께 마련해 직거래 장터의 흥을 올렸다.
경상북도와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채원봉)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7개 부스에서 무.배추(절임배추)를 비롯한 김장채소와 깐마늘.고춧가루, 젓갈류 등 김장재료 일체를 시중가격 대비 20% 이상 저렴한 가격(배추 3포기 1망에 3천원)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김장채소 소비촉진 캠페인 참여 유도를 위해 도에서는 도청 및 경찰청, 교육청 직원들로부터 사전 주문을 받아 김장채소를 공급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새마을단체, 사회복지단체 등을 통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유도해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김장채소 대표작목인 배추의 생산동향을 살펴보면,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1,785ha로 전년보다 11.7% 증가했고, 생산량도 지난해보다 9.5% 정도 늘어난 173천톤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국 생산량 역시 1,695천톤으로 전년보다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 배추 가격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1월 평균 전국도매가격은 kg당 420원으로 전년 같은 시기에 비해 25% 이상 하락했다.
김관용 도지사는“김치는 전 세계가 인정한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라면서, “김장 더 담그기, 김치 나눠 먹기 등‘김장채소 소비촉진 캠페인’에 전 도민이 적극 동참해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도 돕고, 이웃과 따뜻한 사랑도 나누며, 자신의 건강도 지키는 一石三鳥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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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영' 뷰티화보서 청순카리스마 매력 발산
배우 한소영이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라뷰티코어' 뷰티 화보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영은 조각같은 이목구비가 무결점 피부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미를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머리에 빨간색 장미꽃 장식과 하얀색 시스루 원피스와의 조화가 한소영을 더욱 신비스러운 매력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화보 관계자는 "한소영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했지만, 가녀린 체구에서 나오는 청순카리스마 연기가 매우 강했다“면서, ”어떤 컨셉이든 소화해 낼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인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소영은 드라마 '네일샾파리스'와 '싱글즈2'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최근 '잉여공주'에서 소대리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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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거점형 센터 개소로 의료.임상 분야 피해자 지원 역량 강화
김희정 장관은 19일 오후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 개소식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신의진 의원, 아주대학교 병원장 등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 여성가족부는 경기도와 함께 성폭력 피해자 등에 대한 심층적 치료와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아주대학교 병원이 운영하는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를 거점형 해바라기센터로 전환해 시범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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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회장, 알렉산더 스툽 핀란드 총리 예방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19일 오후 6시 성북구 대사관로 소재 핀란드 대사관에서 방한중인 알렉산더 스툽(Alexander Stubb) 핀란드 총리를 예방하고 양국 NOC간 협력방안과 동계올림픽 및 동계스포츠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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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공항 패션, 패딩으로도 숨길 수 없는 우월한 ‘각선미’
18일 오전, 모델 송경아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개인적인 용무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한 송경아는 톱 모델답게 스타일리쉬함과 보온성까지 두루 갖춘 공항 패션을 선보여 런웨이를 방불케 했다.
이날 송경아는 쉽게 소화하기 힘든 청청 패션을 멋스럽게 연출하면서 “역시 송경아!”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블루 컬러의 비니, 핸드 워머, 스니커즈와 함께 네이비 컬러의 고급스러운 다운 패딩 코트를 매치해 톤온톤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
송경아가 착용한 다운 패딩 코트는 버버리 제품으로 알려졌고, 탈부착 가능한 여우 모피 트리밍이 특징이다.
송경아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경아, 톱 모델은 역시 뭔가 다른 듯’ ‘송경아, 점점 예뻐지네~’ ‘송경아 일상 패션도 컬렉션 급’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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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여행
신민아, 조정석이 주연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서울 장면이 많다. 짧은 촬영지 나들이를 원할 때는 서울의 카페나 레스토랑이 그 감흥을 되살린다. 조금 먼 곳을 찾고 싶다면 속초다. 극중 두 주인공이 화해의 여행을 떠난 겨울 바다가 속초해수욕장이다. 속초는 마침 양미리.도루묵 축제가 한창이다.
1990년에 20~30대를 보낸 이들이 기억하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이명세 감독 작품이다. 박중훈과 고 최진실 주연으로 우리나라 로맨틱 코미디의 고전이다. 벌써 리메이크인가 하지만 어느새 24년 전 작품이다. 2014년 버전은 조정석, 신민아가 주연을 맡았다. 신혼 첫날밤에 대한 두려움으로 신랑을 호텔 문 앞에 세워놓는 90년대식 에피소드는 없지만, 장소를 찾아가는 여행은 상큼한 연애다. 물론 그 전철을 밟아 결혼에 이르러도 무방하다.
두 주인공의 화해 여행, 속초해수욕장
서울의 촬영지가 데이트 장소로 적합하다면 여행으로는 속초의 겨울 바다를 추천한다. 7번 국도와 동해바다는 모든 연인들의 성지다. 티격태격하던 두 주인공도 다르지 않다. 화해 후 여행을 떠난 곳이 속초해수욕장이다. 겨울바다에 다다른 두 사람은 아이처럼 좋아한다. 모래사장을 뛰어다니며 다시금 신혼의 감정을 되살린다. 영화에서는 중후반부에 해당하지만 실제로는 영화의 마지막 촬영이 이뤄졌다.
속초해수욕장은 백사장이 총연장 1.2km에 달한다. 이 가운데 700m 가량을 속초해수욕장 해변으로 개방한다. 속초에는 외옹치해변과 등대여름해변이 있지만 공식 해수욕장은 속초해수욕장이 유일하다. 횟집이 밀집한 대포항, 동명항 등이 가까워 겨울 바다 여행지로 제격이다. 모래사장과 해변의 북쪽 방파제에는 2007년에 설치한 조각품이 눈길을 끈다. 수평선 위에 떠 있는 작은 섬 조도와 너른 송림 또한 운치를 더한다. 상가에는 무료로 개방하는 속초해변자연박물관도 있다. 3층 바다 쪽 창가는 추위를 피해 망중한을 즐길 만하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지만 청초호도 지척이다. 속초에 있는 또 하나의 호수 영랑호와 용의 전설로 엮여 있다. 옛날 청초호에 청룡이, 영랑호에는 황룡이 있었다. 둘은 사랑을 나누며 승천을 기다렸다. 그런데 황룡이 이무기에게 여의주를 빼앗겼고, 그 눈물이 남아 영랑호를, 하늘로 올라간 청룡의 눈물이 청초호를 이뤘다는 전설이다. 청초호는 지난 1999년에 열린 강원국제관광엑스포의 무대였다. 그 상징인 74m의 엑스포타워가 승천하는 용처럼 우뚝하다. 엑스포월드랜드, 석봉도자기미술관 등을 연계한 호반 산책로도 추천한다. 다만 엑스포타워는 내년 2월까지 공사 중이라 입장이 불가하다. 일몰에 맞춰서는 영랑호를 찾아도 좋다.
영화보다 영화 같은 속초등대전망대와 양미리.도루묵축제
엑스포타워 전망대의 조망이 못내 아쉽다면 속초해수욕장 북쪽의 속초등대전망대로 이동한다. 영화와 무관하지만 속초에서 가장 영화 같은 풍광을 간직한 명소다. 그에 앞서서 먼저 영금정을 만난다. 정자가 아니라 바다 쪽 암반 지대를 말한다. 파도가 부딪히면 신묘한 소리가 마치 거문고 가락 같다 하여 영금정이다. 팔각정 전망대가 있고 철제 다리를 건너면 바다로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다.
속초등대전망대는 영금정 뒤편 언덕이다. 등탑의 높이는 10m로 1957년에 처음으로 불을 밝혔다. 2층 영상관과 3층 홍보관, 4층 야외전망대로 이뤄진다. 영상관에 들어서면 곡면형 스크린에 속초의 홍보 영상이 펼쳐진다. 홍보관은 속초 시가지와 등대 모형 등을 전시한다. 하지만 하이라이트는 4층 전망대다. 동해와 설악산을 한꺼번에 품는다. 남쪽의 속초해수욕장과 조도에서 출발해 속초 시가지와 설악산 대청봉, 울산바위를 지나 북쪽 영랑호와 등대해변까지 넓게 열린다. 맑은 날에는 멀리 금강산까지 보인다고 한다. 게다가 무료 시설이다. 엑스포타워전망대의 아쉬움을 달래기에 부족함이 없다.
마침 이맘때는 속초 양미리.도루묵 축제가 한창이다. 올해로 일곱 번째다. 지난 7일에 시작해 오는 16일까지 계속된다. 등대전망대 바로 아래 위치한 속초항 양미리부두 일대가 주무대다. 길게 늘어선 먹거리 장터 사이로 양미리와 도루묵 굽는 고소한 냄새가 진동한다. 양미리와 도루묵은 겨울철 속초의 특산물이다. 동해안 어민들은 까나리를 양미리라 부른다. 겨울에서 초봄 사이가 산란기로 11월부터가 제철이다. 도루묵 역시 양미리와 비슷한 시기에 잡힌다. 둘 다 알이 감칠맛을 더한다. 양미리는 알이 반이고 살이 반이다. 도루묵은 입안에서 알알이 터지는 식감이 각별하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어획량이 줄었지만 축제를 누리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시중가보다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이뤄진다. 축제장은 밤 12시까지 운영해 야시장의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다. 아마도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 극중 영민과 미영이 겨울 속초 여행을 계획한 것도 바다와 더불어 양미리와 도루묵을 맛보기 위함은 아니었을까. 물론 영화에서는 속초해변을 거닐고 카페에 앉아 수다를 떠는 장면으로 갈무리하지만 말이다. 참고로, 속초 여행에서 두 사람이 머문 카페는 속초가 아니라 정동진에 있는 썬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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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신비하고 독특한 풍경을 보여주는 주산지
경북 청송-신비하고 독특한 풍경을 보여주는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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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45rpm, 소울스타, 타픽 등 출연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서울호서예전)는 전국 고등학생 및 예비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오후 4시 서울 가양동소재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예술관6층 대공연장에서 ‘2014화이팅KOREA 고3힐링Concer’t‘를 개최한다.
수능시험으로 지친 고3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고등학생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의 출연진으로는 쇼미더머니에서 실력을 보여준 한국 힙합 1세대의 대표 주자 ‘바스코’,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J-kwondo(박재진)교수가 소속돼 있는 인기힙합그룹 ‘45rpm’, 감성보컬그룹 ‘소울스타’, 실력파 걸밴드 ‘타픽’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서울호서예술실용학교 교수 및 재학생들로 구성된 난타, 비트박스, 패션쇼 등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콘서트 참여신청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고, 선착순 500명으로 행운권 추첨 행사 등의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2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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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힐링 여행지 영주가 딱 좋아요”
지난 8일 일본인 칼럼니스트 핫타씨가 영주에 반해서 직접 여행프로그램을 개발 일본관광객과 함께 영주를 찾았다.
일본에서 한국문화와 한국맛집을 소개하는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핫타씨는 지난 5월 칼럼 소재를 찾기위해 영주를 방문했다가 영주한우의 맛과 부석사, 무섬마을의 매력에 빠져 직접 일본인을 모객 인솔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첫날 영주를 방문해 인삼시장을 둘러보고 영주한우로 식사 후 온천욕을 하고, 다음날 전통묵밥과 부석사, 무섬마을을 둘러보는 여행코스는 일본인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과 관광지, 쇼핑상품이 고루 포함됐다.
여행에 참가한 60여명의 일본인들은 경관이 아름다운 관광지 투어와 풍기인삼생맥주와 영주한우 등 지역음식도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했다. 가까이 공항이 없어서 외국인관광객에게는 다소 불편한 여행코스인 영주에 대해 핫타씨는 좋은 곳을 찾아서 떠나려는 여행메니아 층을 공략하라고 한다.
“여행은 편하려고 가는 건 아니다. 내가 영주에서 느낀 것처럼 그곳에 맛집이 있고, 그곳에 아름다운 관광지가 있으면, 멀리서도 찾아서 온다. 외국인에게 서울에서 영주까지의 거리는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다. ”라고 조언한다.
이날 함께한 영주시 관계자는 “ 건강을 특별히 챙기는 일본인에게 좋은 음식과 문화유산, 자연자원을 갖춘 영주는 힐링여행지로 각광받을 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