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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동에 미래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이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다.
성북동은 그동안 뛰어난 자연경관과 한양도성을 비롯해 간송미술관, 길상사, 심우장, 성락원, 이태준가, 최순우 옛집, 한국가구박물관 등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의 역사와 문화가 오롯이 남아있는 독특한 공간이지만 그에 비해 대중적 인지도가 낮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하지만 G20 정상회의 등의 이유로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 정상과 영부인 등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제일 먼저 찾는 곳이 바로 성북동이다. 지난해 7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국가구박물관 방문은 중국의 저명인사뿐만 아니라 600만 요우커의 발길을 명동이나 삼청동이 아닌 성북동으로 향하게 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 이전에는 헐리우드 스타 브레드피트가 있었다.
성북동의 진가를 확신한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민선5기에 이어 민선6기의 중요한 과제로 성북동을 관광명소로 브랜드화하고 이를 중심으로 성북구를 스토리가 있는 역사문화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해 왔다. 성북동역사문화지구 사업이 그 예이다.
성북동다움을 찾고, 유지할 수 있도록 성북동의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별 장소성 및 경관적 특성을 보호.유지.강화하는데 필요한 건축물의 형태, 높이, 용도계획 및 공공사업의 구체적 기준을 마련한 사업으로 성북구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이 계획을 수립해 왔다.
지역별 특성 및 현행 용도지역과 토지이용 현황을 고려해 최대개발규모를 설정했고, 한양도성 변 지형차가 심한지역은 필지 간 공동개발을 불허하는 가구계획을 통해 지형유지 및 높이관리를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
한양도성 및 주요 문화재 주변과 구릉지 주거지 밀집지역의 경우 정주환경보호를 위해 소매점과 음식점 등을 제한적으로 허용했고, 전통공방, 전통체험시설 등을 주거 내 도입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했다. 또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해 한양도성과 성북동이 가장 가깝게 만나는 성북쉼터 일대를 확대해 주제공원으로 계획했다.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한양도성과 함께 역사.문화.자연적 자산을 활용하고 되살려 성북동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 북촌, 삼청동, 정릉으로 이어지는 전통문화관광벨트와 함께 성북동을 대한민국의 미래 동력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게 성북구와 서울시의 입장이다.
성북구는 성북동의 역사와 문화를 테마 별로 전시하는 박물관 이미지의 부각에 정성을 들이고 있다. 한국의 전통 목가구, 옹기.유기 등의 전통 살림살이를 전시하는 한국가구박물관은 총 2,000여 점의 소장품을 아름다운 한국 전통 가옥인 한옥 구조 속에 자연과 조화롭게 전시해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가구박물관 위쪽으로 옛돌박물관이 개관 예정이다. 성북구는 그 일대를 유기박물관, 은기(은입사)박물관, 옹기를 정자와 함께 전시한 정원박물관, 민화박물관, 자수박물관, 조각박물관, 불교박물관 등으로 조성해 한국전통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대표 박물관 클러스터를 만들 계획이다.
주변에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훈민정음 해례본과 혜원 신윤복의 풍속도를 비롯한 국보급 문화재 5,000여점을 소장한 간송미술관과 도심 속 청정도량으로 무소유를 설파한 법정스님이 시주받은 대원각이라는 요정을 사찰로 탈바꿈한 길상사가 있고, 독립 운동가이자 詩 ‘님의 침묵’으로 유명한 만해 한용운 선생이 살던 심우장을 비롯한 소중한 역사자원이 많아 풍부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이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도시 전체가 하나의 박물관으로 불리는 성북동이 향후 대한민국 100년의 관광산업을 이끌 중요한 자원”이라고 강조하고, “성북동역사문화지구사업과 함께 미아리 고개 정상부를 역사성과 상징성을 가진 공간으로 평화공원을 조성하고 점성촌과 하나로거리가 위치한 동선동 일대를 문화관광 특구로 조성함으로써 성북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시너지를 발휘해 더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기 위한 분야별 공공사업 계획을 마련하고 지속적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도 성북동을 역사문화지구와 보행환경 개선지구로 선정하는 등 성북구와 함께 성북동 르네상스에 속도를 맞추고 있다. 성북동의 옛 길 재현 등 고유의 컨텐츠를 활용한 역사체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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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구제역방역대책본부위문
구제역이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도가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 송지영 위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조합원들이 12일 도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방문, 24시간 방역 상황 유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 축산과 직원들을 위로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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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2015년은 넥스트 경기 원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015년 새해를 ‘NEXT경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일자리와 통일, 안전, 사회적경제, 혁신을 새해 화두로 제시했다. 새해에는 예산과 교육 분야로 연정을 확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일 오전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제도 3%대의 낮은 성장으로 어려울 것 같지만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는 생각으로 경기도의 넥스트(NEXT), 대한민국의 넥스트(NEXT)를 개척하고자 한다.”라면서, “새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만들기, 통일준비,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 따뜻한 경기도 만들기, 경기도정 혁신을 위해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구체적 방안으로 일자리 정책과 관련 청년 일자리를 위한 게임, 로봇, 문화콘텐츠 등 융.복합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으며 통일준비와 관련해서는 경기북부지역에 대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서는 골든타임 5분 내 출동을 목표로 재난전문가와 장비를 늘리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경기도 안전 대동여지도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따뜻한 경기도를 위해서는 따복공동체와 사회적 은행, 생활임금제 도입할 것이며, 성과에 기반한 인사시스템, 예산실명제, 열린교육 MOOC(온라인 공개 수업 Massive Open Online Course) 등을 도입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연정 확대에 대한 구체적 계획도 제시했다. 남 지사는 “2015년에는 경기도 연정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예산편성의 처음부터 끝까지 도청과 도의회가 함께하는 예산연정과, 공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육연정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 지사는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스탠더드가 되고, 나아가 글로벌 스탠더드가 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2015년을 넥스트(NEXT)경기의 원년으로 선포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마지막 일정을 자원봉사와 구제역 방역 현장 방문으로 마무리했던 남 지사는 새해 첫 일정도 도민과의 소통과 자원봉사 활동으로 시작했다.
2일 오전 9시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시무식을 가진 남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북부청사 종합민원실을 찾아 열다섯 번 째 ‘도지사 좀 만납시다’를 실시했다. 남 지사는 주택보다 높게 설치된 도로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최영화(포천) 씨 등 도민 5명의 민원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지사 좀 만납시다’에 이어 11시 20분부터는 의정부시 가능역 1층 광장에서 의정부 의용소방대원과 지역 봉사단체 관계자와 함께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남 지사는 이날 지난 2009년부터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해온 ‘사단법인 119한솥나눔’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노숙인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활동과 점심을 함께했다.
이밖에도 남 지사는 이날 오후 수원과 부천, 의왕, 용인상공회의소를 돌며 신년인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오는 1월 12일까지 도내 23개 상공회의소를 대상으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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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15 신년인사회 개최
경남도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2일 오후 2시 경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시장군수, 기관단체장, 각계 각층의 도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 주관으로 2015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는 340만 도민의 관심과 도움으로 일궈낸 항공, 나노,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지정 등 지난해 도정 성과에 대한 감사와 을미년 새해에도 지난날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진심진력으로 뛰어보자고 다짐하는 자리로 평소 재정건전화에 목소리를 높여 온 홍준표 도지사의 스타일답게 경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홍준표 경상남도지사의 신년사, 김윤근 경상남도의회 의장의 축사, 새해덕담, 경남 미래 50년 완성을 위한 시장군수의 다짐, 신년축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홍준표 경상남도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도정을 맡은 지난 2년은 경남 미래 50년의 주춧돌을 세우는 데 주력한 기간이었다면, 올해부터는 경남 미래 50년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대한민국의 혁신을 선도하는 경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홍 도지사는 이어 “올해 국내외 경제 여건이 많이 어려울 것이 예상되는 만큼, 국가산업단지 본격 추진, 서부청사 개청 등 서부경남 대개발 박차,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 착공,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경남의 경제.산업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 도지사는 또 “어려운 서민층 자녀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서민자녀 교육사업 등 사회 복지망 확충은 물론, 오늘의 경남을 만든 340만 도민과 미래 50년을 맞이할 후손들 모두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경남 미래 50년 완성을 위한 원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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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새해 더욱 행복한 내포시대 연다
충남도는 2일 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도청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해업무에 들어갔다.
이번 시무식은 신년음악회와 안희정 지사의 신년사, 직급별 덕담 나누기, 시무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시무식은 도청의 비전과 희망을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한다는 의미에서 안희정 지사와 전 직원이 눈높이를 맞춘 상태로 스탠딩 형식으로 치러졌다.
안희정 지사는 “아픔과 보람이 교차했던 갑오년 한 해가 지나고 희망찬 을미년 ‘양의 해’가 새롭게 시작됐다”면서 “올해 양의 해는 선(善)하고 아름답고(美) 의로움(義) 있는 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어 “민선6기가 본격화 되는 올해에는 행복한 성장, 행복할 권리, 행복한 환경 등 3대 행복과제 실현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온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직급별 덕담 나누기에서는 도청 내 5급, 6급, 7급, 8~9급 직원과 공무직 대표 각 1명이 새해 희망과 충남 발전을 위한 개인적 소신을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시무 퍼포먼스에서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박 터뜨리기와 희망풍선 날리기가 진행됐다. 특히 희망풍선 날리기에서는 시무식에 참석한 전 직원이 소원지를 연결한 풍선을 하늘에 띄워보내며 올 한 해 개인적 소원 성취를 기원하고 도민 행복을 위한 공직자로서의 의지를 다졌다.
도 관계자는 “을미년 새해는 도민이 더욱 행복한 내포시대를 여는 의미 있는 해가 될 것”이라면서, “충남도의 전 공직자가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민의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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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15년 시무식 개최로 친절행정 다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2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2015년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민원 필수 직원을 제외한 동대문구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소망 영상메시지 상영, 구청장님 신년사가 있었다.
특히 유덕열 구청장은 직원들에게 큰절을 하면서 “2014년 한 해 수고하신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구청장은 ▲안전행정 ▲복지사업 ▲교육정책 ▲지역경제 활성화 ▲재개발.재건축 문제 ▲생활민원 처리 등 구정 전반에 있어“구민의 입장에 서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친절 마인드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심기일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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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여주시장, 직원들에 손수 떡국 배식
원경희 시장은 설 명절 연휴 후 출근 첫날인 2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떡국을 손수 배식하면서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업무에 임해준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영하 부시장, 신부철 안전행정복지국장, 남상용 경제개발국장도 직접 떡국을 떠주며 덕담을 건넸다.
원 시장은 "새로운 태양이 떠오른 을미년 새해, 공직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면서, "더불어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는 한 해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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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 성모병원과 개성공단 의료지원 시작
경기도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함께 개성공업지구 부속의원 진료 지원과 예방접종, 방역사업, 건강검진 등을 지원키로 합의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전해명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 김남식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2일 오전 10시 50분 경기도 북부청 상황실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개성공업지구 부속의원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남 지사는 이날 서명에 앞서 “새해 첫 서명을 이와 같이 뜻 깊은 사안에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현재 정부에서도 통일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있으며 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우리 도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기회”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성공단에 근무하는 남측 주재원의 건강관리와 남북의료 협력체계 구축, 그 외 보건 의료사무를 지원하는 것으로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11월 개성공업지구 남측 주재원 진료를 위한 부속의원 운영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진료는 오는 5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 의료인력 지원과 운영예산의 50% 이내 지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부속의원의 안정적 운영,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은 병원 운영 행정적 지원 및 지도감독을 맡기로 했다.
개성공업지구 부속의원은 개성공업지구 내에 위치한 1,487㎡ 면적에 3개 층 10 병상을 갖춘 병원이다. 주중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1명, 간호사 2명, 의료기사 3명, 행정요원 1명 등 총 7명이 상주하면서, 1천여 명에 달하는 남측 주재원들의 진료 및 건강관리를 맡고 있다. 월 300~400명 정도를 진료하고 있다. 북측 근로자 5만 4천여 명은 별도 북측 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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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점동면사무소, 면민들께 세배로 을미년 시작
2일 홍웅표 점동면장과 면 직원 10여명이 면사무소가 아닌 당진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세배하는 색다른 시무식을 갖고, 2015년 면사무소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면민을 최우선, 면민에게 최선’이라는 홍 면장의 면정 운영 철학에 따른 것으로, 당진2리 마을회관을 시무식 장소로 삼은 것은 이 마을에 면 내 최고령 노인인 정옥희 옹(1914년生)이 거주하기 때문이다.
홍 면장은, 추운 날씨를 고려해 정옥희 옹 자택을 먼저 방문해 세배를 드리고 목도리를 전달했고, 마을회관에서는 직원들과 함께 권영상 면 노인회장, 신태운 면 발전위원장과 마을 남.여 어르신들에게 세배했다.
홍 면장은, “여기 계신 어르신들이 면민 모두를 대표하신다는 생각으로, 신년인사를 드린다.”면서, “시무식을 겸해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것은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이 면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면 행정을 하겠다는 다짐”이라고 말했다.
당진2리 임병호 이장은, “신년을 맞아 면장님과 면 직원 분들이 우리 마을을 제일 처음으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런 면사무소 시무식은 처음인데, 무엇보다 면민을 대하는 진심이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당진2리 주민들은 마을을 찾은 면 직원들에게 떡만둣국으로 따뜻한 인심을 전했고, 세배를 마친 면직원들과 훈훈한 신년 점심시간을 가졌다.
한편, 점동면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존 면 직원들만 모여 하던 종무식과 달리 ‘주민과 함께 하는’ 종무식을 개최해, 주민들과 더불어 공연과 송년 동영상을 관람하고, 송년 다과회를 함께 하며 을미년 새해를 준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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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진 주막촌! 빛의 공원으로 재탄생
경북 달성군에서 가장 많은 시민들이 찾은 대표관광지인 사문진주막촌이 겨울철을 맞아
다양한 경관조명시설 설치를 통해 빛의공원으로 탈바꿈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문진주막촌 빛의 향연은 오후 5시부터 시작이 된다. 가야산과 낙동강 낙조를 배경으로 달성습지를 찾아온 수천마리의 철새 이동이 그 시작이다. 이 절경을 좀 더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오후 5시에 유람선 달성호를 운항 중에 있다. 게다가 평일에는 유람선 이용료를 20~30%의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6시가 되면 8미터 크기의 대형 트리를 비롯해 빛터널, 남강유등축제 전시작인 사문진 캐릭터 유등, 시등, 좌판대 및 수목 경관조명이 밤이 되면 그 빛을 내어 사문진 주막촌 전체가 매력적인 공간으로 변신하는데 사문진 주막촌이 이런 변신을 하게 된 데에는 ㈜테크엔(대표 이영섭)과 ㈜스파밸리(대표 홍호용)에서 시설 및 인력을 지원하는 등 지역 중견기업의 도움이 컸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사문진 주막촌을 겨울철에 연인들이 찾으면 좋은 최고의 관광지로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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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민, ‘서울여자 메이크업’ 공개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배우 김정민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전 세계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떠오른 ‘서울 여자들의 K-BEAUTY’ 라는 컨셉으로 OnStyle ‘겟잇뷰티’ MC를 통해 대한민국 여성들의 ‘뷰티 멘토’로 등극한 배우 김정민이 모델로 나서 현재 서울을 대표하는 장소, 그곳에 자주 출몰하는 여성을 대표하는 4가지 트렌디한 메이크업을 소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정민은 브라운, 골드 펄을 활용한 아이메이크업, 누드 톤의 핑크 컬러 립이 돋보이는 여배우 룩으로 고급스럽고 화려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패션모델들의 가로수길 리얼룩에서 볼 수 있는 투명한 메이크업과 독특한 헤어 컬러링으로 깨끗하고 어려보이는 메이크업을 소화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오피스 레이디가 가장 많이 모이는 지역, 테헤란로를 대표하는 커리어 우먼의 음영메이크업과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기 위한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TPO별 메이크업을 뷰티 팁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장시간 진행된 헤어, 메이크업과 촬영에도 김정민은 카메라 앞에서 프로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감각적인 4가지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K-BEAUTY 노하우를 공개한 김정민의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2015년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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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과거 리즈시절 비공개 앨범사진 공개
최근 무한도전(토토가) 출연 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슈의 리즈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슈의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는 "슈의 15년전 리즈시절 추억의 비공개 앨범 사진"이라면서 3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SES 리즈시절 천상 요정이라고 표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의 미모와 풋풋함과 신선함이 묻어나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슈 너무귀여워요’ ‘SES 다시재결합하세요!!’ ‘요번주 무한도전 기대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주 무한도전(토토가)에서 같은 멤버인 바다와 함께 출연해 세아이의 엄마로 살면서 억눌려 있던 끼와 흥을 과거 댄스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27일에는 슈가 그토록 원했던 과거 SES 1세대 아이돌 모습으로 변신해 실제 무대공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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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부터 션-정혜영 부부, ‘크리스마스 맞이 발렌티노 쇼핑 홀릭
발렌티노는 션,정혜영 부부와 티파니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최근 새롭게 오픈한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다녀갔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발렌티노 스토어를 방문한 션은 네이비 컬러의 카무플라주 니트와 블랙 컬러의 팬트위에 라펠이 돋보이는 캐시미어 롱코트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와 함께한 정혜영은 산뜻한 느낌의 핑크코트를 베이스로 다채로운 컬러로 이뤄진 바이아데라 패턴의 락백과 블랙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이 눈에 띄는 락스터드 힐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동시에 연출했다.
||이들은 발렌티노 남녀 액세서리 라인을 동시에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를 보유하고 있는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1층에서 서로에게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찾아보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션과 정혜영 부부에 이어 20일 발렌티노 매장에 나타난 티파니는 딥오렌지 컬러의 레이스 원피스와 락스터드 미니토트를 매칭해 화려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티파니는 새롭게 오픈한 액세서리 스토어를 비롯해 발렌티노 의류 매장에도 들러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2015 스프링 컬렉션를 둘러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들이 방문한 발렌티노 롯데 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은 지난 11일 2층에 오픈한 의류 스토어를 비롯해 19일 같은점 1층에 오픈한 액세서리 중심의 '발렌티노 가라바니' 스토어로 이뤄져 보다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고,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이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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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레드 입술로 ‘숨겨둔 관능미’ 공개
배우 김희선이 패션매거진 W(더블유) 화보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지난 10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토리 버치 이벤트에 한국을 대표해 초청받아 방문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상해에 위치한 고풍스러운 북유럽풍의 유명 저택인 마륵주택(Moller Villa)을 배경으로 촬영돼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화보 속 김희선은 선명한 레드 빛 메이크업에 같은 컬러의 클러치백을 매칭, 고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에는 플라워 헤어 장식을 포인트로 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수채화로 물들인 듯한 짧은 스커트를 착용하고 감각적인 아치형 창문에 기대 아찔한 각선미도 드러냈다. 다른 컷에서는 헝클어진 헤어와 묘한 눈빛으로 섹시한 느낌을 표현하며 김희선의 완벽한 미모를 포착했다.
한편, 이번 화보는 토리 버치의 2015 리조트 컬렉션 제품으로 성숙한 여인의 세련된 룩을 감상할 수 있다. 토리 버치 2015 리조트 컬렉션은 미국 화가 밀턴 에브리(Milton Avery)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어 화려하고, 세련된 색채가 눈에 띈다.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선 몸매 여전하네’ ‘역시 원조 미인, 노출 없이도 섹시하다’ ‘김희선 가방에 눈길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토리 버치와 함께한 김희선 화보는 패션매거진 W 1월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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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물들인 핑크빛 뺨과 입술, 사랑스럽게 물든 봄빛
봄 향기 물씬 나는 하연수의 새로운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배우 하연수가 매거진 쎄씨와 2015년 뷰티 화보에서 디올의 신제품 멀티 틴트 ‘치크 앤 립 글로우’와 스프링룩으로 다양한 봄빛 핑크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MBC 주말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하연수. 학생인지 헷갈릴 만큼 앳된 소녀의 아이콘이었던 하연수는 이번 화보에서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여인’의 모습을 선보인다.
||핑크 시폰처럼 뺨과 입술을 물들인 ‘소프트 핑크 메이크업’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성숙하고 깊은 매력을 표현하고 있는 하연수의 뷰티화보는 핑크를 주제로 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면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치 핑크 시폰 드레스를 입은 듯 촉촉하고 표현하는 것이 메이크업의 포인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공혜련 실장은 “디올 치크 앤 립 글로우를 파우더 타입 블러셔와 함께 사용하면 매끈한 촉감을 더할 수 있다. 입술에 바르기 전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주변을 정리하고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하면 꽃잎을 베어 문 듯 수줍은 핑크 빛 입술이 된다.”고 말하며 멀티 틴트 제품 하나로 표현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글로시한 느낌을 원한다면 디올의 루즈 디올 밤 #558 릴리를 바르면 은은한 핑크 컬러를 더욱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크리스탈 핑크’ 틴트 메이크업룩
이번 화보에서 하연수는 핑크 크리스탈처럼 반짝이는 룩과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새로운 뷰티 아이콘의 면모를 자아냈다. 청초한 눈망울에 생기 넘치는 그녀는 처음 공개하는 뷰티 화보에서 현장을 즐겁게 만들며, 다양한 시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현장 스텝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특히 하연수는 “나 자신도 모르던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다양하게 발견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과감한 메이크업에 도전해보는 것이 즐겁다”라면서 화보 촬영 내내 무한한 열정과 다양한 끼를 발산해냈다는 후문이다.
그녀의 크리스탈 틴트 메이크업의 비결은 “스폰지에 디올 치크 앤 립 글로우를 묻힌 후 볼에 톡톡 찍어 바르면 다른 느낌의 분홍빛 뺨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피부의 온도와 수분도에 반응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따라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핑크빛을 표현했다”고 하연수 메이크업 팁을 공개했다.
자연스러운 발색의 디올 치크 앤 립 글로우는 여러 번 덧 바르면 비비드한 핑크 컬러를 표현하는 것은 물론, 하이브리드 포뮬러가 물기 어린 듯 촉촉한 입술을 선사한다.
한편, 하연수의 매력을 담은 이번 뷰티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1월호 및 쎄씨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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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뷰티 박스’ 오픈 축하 행사 개최
지난 18일 저녁 버버리 메이크업 캠페인의 얼굴이자 버버리 모델인 수키 워터하우스가 주최하는 ‘버버리 뷰티 박스’ 오픈 축하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첫 번째 매장인 버버리 뷰티 박스의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칵테일 행사로, 소녀시대 유리, 레인보우 재경, 모델 성희와 강소영을 비롯해 버버리 뷰티 한국 아이콘인 김민희와 약 100 명의 게스트가 초대된 가운데 열렸다.
새로운 버버리 뷰티 박스는 런던 코벤트 가든에 위치한 버버리 뷰티 박스에서 영감을 받아 버버리의 총괄 크리에이브 담당(CCO)이자 최고경영인 (CEO)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디자인 아래 설계됐다. 뷰티 제품뿐만 아니라 액세서리와, 향수 제품까지 만나 볼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의 매장이다. 또한 디지털 립 & 네일 바를 통한 가상 체험과 비디오 스크린을 통한 버버리 컨텐츠의 생중계 제공 등 디지털 테크놀러지를 매장에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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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법원행시 수석, 사시-법원행시 동시합격자 배출
건국대 공공인재센터(일우헌)는 올해 제32회 법원행정고등고시에서 수석 합격자와 사법시험과 법원행시 양과 동시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법원행정처는 지난 18일 2014년도 법원행시 최종합격자 11명을 확정, 발표했다. 법률저널에 의하면, 건국대 출신 합격자는 전체합격자 11명 가운데 법원사무직렬 2명으로 서울대와 함께 대학별 합격자 배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건국대, 서울대 각 2명에 이어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7개 대학에서 각각 1명씩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올해 합격자 가운데 건국대 최송이(법학 04, 29)씨는 올해 법원행정고시에서 수석 합격을 차지했고, 함경희 학생(법학 07, 2학년, 27)은 올해 사법시험과 법원행정고시 양과에 모두 합격하는 등 두 합격자 모두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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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장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시설 방문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19일 오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시설 ‘평화의 우리집’을 방문해 피해 할머니들을 만나고 보온용품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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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무대 위에 선 스물 다섯 살의 디바, ‘니콜’ 화보 공개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첫 솔로 앨범 ‘First Romance’로 출격해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가수 니콜의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니콜은 펑키한 헤어 스타일에 볼드한 컬러블록 썬글라스를 매치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솔로 데뷔를 위해 운동에 매진했다는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크롭탑, 프린팅 팬츠 등의 의상에 한층 과감해진 포즈로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니콜은 “7년 동안 활동 하다가 거의 1년을 쉬었다. 그만큼 더 새로운 니콜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걱정이 많은 편인데 이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때가 되면 모든 게 잘 풀릴 거야’라고 생각한다”면서, 한층 성숙해지고 여유로워진 그녀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솔로 데뷔곡 ‘마마(MAMA)’로 본격적인 활동 중인 니콜의 인터뷰와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2015년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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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화보 공개, '러블리 미모' 자랑
배우 윤은혜가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화보 속 윤은혜는 굵은 웨이브 헤어와 베이비핑크컬러가 돋보이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소녀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크로코 엠보 포인트가 특징인 고급스러운 와인 컬러 토트백을 매치하여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윤은혜가 착장한 백은 사만사 타바사의 신상품 '크로코 카르티'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또한, 사만사타바사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사랑을 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manthathavasa.kr)을 통하여 실시한다.
전국 사만사타바사 매장에서 특별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백을 사진 찍어 SNS에 올려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그 백을 증정한다.
한편, 신상품 '크로코 카르티'는 전국 사만사타바사 매장과 공식 모바일몰 (m.samanthakorea.com)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