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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정의당 발진
가칭 자유정의당(대표 윤명건, 최영록)이 경기도당 창당식을 11월 27일 오후 2시 성남시 단대오거리 옆 뉴해피웨딩홀에서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라는 구호와 함께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박동호 당원이 선정 되었으며 윤명건 대표와 예영수 박사의 축사가 이루어 졌다.||"대중정당" "전국정당" "수권정당"을 목표로 하는 자유정의당이 서서히 그 위용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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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한중 자유학기제 꿈을 찾아 마을로 ‘마을일터 체험’
남한중학교(부영희교장)에서는 2015학년도 2학기 1학년 자유학기제 실시에 따라 진로탐색, 예술 체육 활동,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끼를 찾아가고 있다. 진로탐색의 일환으로‘마을일터 체험’을 기획하고 20개의 모둠으로 나눠 8월, 9월, 10월의 3차례에 걸쳐 마을일터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8월 31일 첫 마을일터 체험으로 치과, 하남시문화재단, 보건소, 시의회, 피부미용샵, 산삼농장, 농협,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남시학교급식지원센터, 하남시푸드뱅크, 국민건겅보험관리공단 하남지사, 하남도시공사, 시립어린이집, 제빵기구제조기업, 휴대폰판매매장, 자동차정비서비스센터 등 20여개의 체험처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였다.1학년 신○○양은 “내가 가고 싶은 장소를 선택해 궁금증도 해결하고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하였다. 이를 위해 8월 31일 학부모지원단 발대식을 가져 체험활동 시 학부모님들의 든든한 지원을 받게 되었다. 지원단 학부모님들은 본교 출신 선배님들, 하남시강사협의회, 하남진로지원센터 등에 의뢰하여 한 달 간 20여개의 일터를 발굴 하고 체험 활동 시 명예교사로 인솔까지 도맡아 주셨다. 학부모회에서는 일터를 열어준 체험처에 직접만든 천연비누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마을일터 체험활동을 통해 직업의 다양성과 노동의 신성함을 배우며,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애향심을 키워 지역의 일꾼으로 커가며, 자신의 꿈을 발견하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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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신성리 갈대밭, 여름만의 색다른 절경 뽐내!
서천군 한산면 신성리에 드넓게 펼쳐진 10만여평의 갈대밭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우거진 갈대밭 사이로 가족, 연인과 함께 거닐며 여름의 또 다른 추억거리를 만들고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 추노,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신성리 갈대밭은 어른 키를 훌쩍 넘겨 자란 푸른 갈대물결이 넘실거리는 요즘, 색다른 절경을 뽐내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어 늦여름 푸른 갈대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적기이다.
전망대에 올라 보이는 금강의 물결과 너른 갈대밭의 탁 트인 전망이 답답했던 가슴을 대번에 시원하게 해주고 우거진 갈대밭 사이 놓여진 초가와 솟대, 아름다운 싯귀들이 눈을 즐겁게 하고 바람결에 들리는 바스락바스락 갈대소리와 그 속에서 다양한 새들의 지저귐도 신성리 갈대밭이 주는 즐거움이다.
또한 9월 준공예정인(현재 이용가능) 갈대체험관에서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쉼터와 매점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1월 준공된 지방도 613호 동산~신성간 확포장 공사로 신성리 갈대밭으로 가는 발길이 한결 편안해졌다.
한편 신성리 갈대밭 주변에서는 10월 말에「2015 달빛문화 갈대축제」를 개최하여 갈대밭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맞물려 다채로운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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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무화과 수확 한창
해남군에서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무화과 수확이 한창이다.
지난 7월 중순부터 수확이 시작된 해남 무화과는 올해 100여 농가가 53ha를 재배해 모두 700톤을 생산해 3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시설 17ha, 40농가)
해남산 무화과는 하우스 내 상자를 이용한 양액재배로 노지재배에 비해 1개월 이상 수확기가 빠르고 당도가 높으며 공동선별, 공동출하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무화과 주식회사에 대한 지원을 통해 고품질 무화과 생산지도는 물론 공동작업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는 한편 해남 무화과 브랜드가치 향상을 위한 브랜드개발 및 포장재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무화과는 오는 12월 상순까지 생산되며, 현재 kg당 8천원에서 1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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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서핑 전용해변 '서피비치' 오는 11일 개장
국내 최초 서핑 전용해변이 오는 11일 개장돼, 서핑 대중화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라온서피리조트(대표 박준규, www.surfyy.com)는 오는 11일 강원도 양양군 하조대 북쪽 해변 1km 구간에 국내 최초로 서핑 전용해변과, 서핑객들을 위한 약 1만평 규모의 대단위 부대시설을 갖춘 '서피비치'(Surfyy Beach)를 공식 개장한다고 6일 발표했다.
국내 해수욕장들은 해수욕객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8월 성수기에 서핑을 전면 금지하고 있어, 서핑인구와 서핑 관련산업 규모가 선진국의 10%에도 못미치는 등 서핑 대중화와 서핑산업 발전에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이번에 개장되는 '양양 서피비치'는 수도권에서 3시간 거리에 위치해 언제든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서핑 전용해변으로, 평소 파고가 2~3미터에 달해 서핑을 즐기기에 충분하고 1km에 달하는 넓은 해변도 갖추고 있으며, 서핑후 사랑하는 연인이나 친구들과 함께 캠핑과 공연,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레저타운으로 조성된게 특징이다.
'라온서피리조트'는 서피비치 주고객을 소비능력이 있고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2030 여성층으로 선정, '자신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일탈, 나를 위한 작은 사치'란 컨셉의 '2030 해방구'로 선포할 방침이다.
'서피비치'에는 누구나 쉽게 서핑을 배울 수 있게 20여명의 서핑 전문강사를 배치해 서핑 입문자부터 상급서퍼까지 수준별로 서핑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의 '서프스쿨'과, 250여대의 최고급 서핑보드와 서핑장비를 구비해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주는 국내 최대규모의 '서핑장비 렌털센터'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핑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운영된다. 1km에 달하는 해변을 따라 조성된 약 1만평 규모의 '라온서피리조트' 단지를 조성, 서핑후 캠핑을 즐길 수 있게 최고급 4인실 카라반 8개동, 4인실 게스트 캠프 100개동, 서프 캠프존(자가 텐트 사이트) 100개동 등 대단위 캠핑시설이 설치된다.
자유롭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대형 맥주펍과 다양한 퓨전음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코트, 생활용품과 인스턴트 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 편의점, 서핑웨어와 장비를 구입할 수 있는 MD샵과 서핑 브랜드샵, 대규모 개인 사물보관함도 설치되며, 쾌적한 환경을 위한 흡연부스와 대규모 화장실, 샤워실, 식수대, 행사안내와 안전을 위한 방송실과 의무실도 운영된다.
수시로 개최되는 환상적인 무대공연과 이벤트도 '서피비치'만의 남다른 볼거리다. 오는 8월23일까지 매일밤 해변 스테이지와 클럽 라운지에서 홍대 인디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디제잉 파티 등 무대 공연과 이벤트, 야간 파티가 열리며, 주말에는 국내 최고의 힙합 뮤지션과 한류스타를 초청해 라이브 공연과 깜짝 이벤트를 가질 계획이다.
누구나 쉽게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이용요금도 파격적으로 낮췄다. 서핑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서피캠프 1박2일 패키지는 서핑장비 렌탈권과 서핑 일반강습 2시간권, 게스트 캠핑 숙박권을 합친 금액이 4인기준 30만원에 불과해, 인근 펜션 숙박비보다 저렴하다.
캠핑족의 로망이라 불리는 고급 카라반 임대료는 7월17일부터 8월16일까지 성수기 기간은 15만원, 비수기 주중은 10만원에 불과하며, 대형 텐트, 캠핑장비 등이 포함된 게스트 캠핑장은 4인기준 비수기 주중 6만원, 성수기 8만원, 자가 캠핑장은 비수기 2만원, 성수기 3만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 라온서피리조트는 7월 2째주부터 패키지 상품을 소셜커머스 쿠팡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서피비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라온서피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surfyy.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피캠프 패키지와 숙박권 사전구매는 라온서피리조트 예약팀(☎ 033-672-0695)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라온서피리조트는 국내 최초 서핑 전용해변 '서피비치' 홍보를 위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신촌 유플렉스 광장에서 '서핑대전 프로모션'과, 서울지역 대학가와 젊은이들이 많이 몰리는 거점을 돌면서 대규모 '타프서프 게릴라 프로모션'을 진행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박준규 라온서피리조트 대표는 "국내 최초 서핑 전용해변인 '서피비치'는 2030세대가 젊음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서핑과 캠핑, 파티, 공연, 축제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복합문화레저플랫폼"이라고 정의하고 "올해 10만명 이상의 서핑객을 유치해 서핑웨어-서핑룩, 서핑용품 등 서핑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낙후된 양양지역 경제발전과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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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전사 비호부대, 재난구조부대 출동준비태세 훈련 실시
그동안 가뭄으로 인해 국민들의 근심걱정이 계속되다가 이제 장마철로 접어들어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각종 재난에 대비를 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이에 따라 특전사 예하 비호부대는 6월 30일, 주둔지에서 재난구조부대 출동준비태세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부대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국가급 재난 발생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헬기를 이용하여 현장에 구조인원과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재난상황이 부대로 접수되고 출동지시를 받자 비호부대원들이 출동차량에 재난장비를 적재해 부대 안에 있는 헬기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했다.출동지시를 받고 도착한 헬기에 재난구조장비를 싣고 재난발생 지역으로 향한다. 헬기가 도착한 후 이륙하기까지 불과 30분밖에 소요되지 않았다.||이날 훈련에는 유압엔진펌프 등 총 40여종의 재난구조장비가 투입됐다. 비호부대는 평상시 이 장비들을 세트화하여 관리하고 있고, 출동차량과 헬기에 재난구조장비 적재가 용이하도록 사다리식 컨베이어 벨트를 자체 개발해 활용하고 있다. 언제든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평상시부터 갖추고 있기에 짧은 시간 안에 출동이 가능한 것.훈련을 주관한 비호부대 여단장 강신화 준장은 “특전사 대원들은 재난발생시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특전사 비호부대는 과거 서울 풍납동 수해지역과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현장에 투입되어 인명구조작전을 펼친 부대로써 이번 훈련을 통해 다시 한 번 재난발생시 신속한 출동준비태세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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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가 문화 이벤트를 지향하는 '2015 코리아 요가 마라톤' 개최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된 요가 마라톤인 '코리아 요가 마라톤'이 6월 1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됐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처음 개최된 요가 마라톤은 요가 동작을 마라톤처럼 쉼 없이 진행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 당초 500명의 참가자가 예상 되었으나 메르스 여파로 인원이 대폭 줄어든 150여명의 열혈 요가인 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어느 해보다 뜻 깊은 행사로 진행 되었다.
대회 주최측인 '나디아요가'는 행사 참여자의 위생을 위해 손 세정제와 마스크를 준비하였고, 행사 전 모든 참가자들의 건강을 확인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모습이 보였다.||세계적으로 유명한 요가 멘토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일본 후쿠오카 최대의 요가 스튜디오 대표인 히키(Heeki Park, Japan) 선생의 '지바묵티(Jivamukti Yoga)' 요가를 시작으로 대만 타이중의 야가 요가 스튜디오 공동 대표인 앤디(Andy Tenpa, Taiwan) 선생의 '궁극의 유니버설(Ultimate Universal)'를 주제로 한 요가 수련에 이어, 아이튠즈 월드 차트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 겸 요가맨토인 윌(Will Blunderfield, Canada) 선생의 '음악과 함께하는 뮤직 아사나(Glee Yoga)'를 주제로 'Hallelujah', 'You raise me up'을 직접 부르는 라이브 공연이 곁들여 진 흥겹고 감동적인 수련이 이어졌다.||||요가마라톤의 마지막 수련은 '나디아 요가' 대표 나디아(Nadia)의 '음의 기운에 따르는 요가(Chandra Yoga)'를 주제로, 요가를 하면서 수많은 스승의 가르침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행복은 추구하는 게 아니라 발견하는 것" 이라는 제언을 시작으로 진행 되었다.||||||||장장 여섯 시간의 요가 마라톤이 끝나갈 무렵, 한국의 만트라(Mantra)로 불릴 수 있는 아리랑의 선율이 흐르자 끝까지 남은 참가자들 대부분 감격에 겨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더운 날씨와 메르스 여파의 불안감 속에서 개최된 '2015 코리아 요가 마라톤'은 참가한 요가 수행자들에게 잊지 못 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준 행사로 기억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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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장 메르스 관련 경기지역 주요 전통시장 방문
최근 메르스 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의 매출이 감소하는 등 서민경제 어려움이 가시화되고 있다전통시장의 주 고객층이 고령이고 밀집지역이라는 특성에 따라 전반적으로 매출액 및 방문고객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고객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일부 매장은 임대료 지급조차 하지 못할 것 같다는 걱정을 하고 있고, 음식업종을 중심으로 쌓여있는 식자재 문제로 이중고를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중소기업청장(한정화)은 지난 12일 화성 발안시장, 하남 신장시장 등 경기지역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 생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앞서, 지난 6월 10일에 발표한 지원대책의 차질없는 시행 등 피해상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의지를 밝혔다.이와함께 전국 58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소상공인.전통시장 ‘애로신고센터’를 설치해 일일상황 점검을 통한 신속한 지원을 실시하고, 지난 9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긴급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추가 지원방안 마련 필요성이 있을 경우 재정당국 등과 협조해 보완대책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기청장의 현장방문.점검은 주말까지 이어져 토요일에는 메르스치료 관련 중앙 거점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 인근 동대문시장을 방문하는 한편, 15일에는 중기청 전 간부진이 대전 도마큰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는 등 전통시장 소비진작을 위한 현장행정을 지속할 방침이다. 중기청장은 “메르스 퇴치를 위해 범 정부적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전통시장 상인들도 정부를 믿고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하고, “중기청 및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도 이번 메르스로 인해 소상공인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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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냉정~부산 확장구간 개통
11일 남해고속도로 냉정~부산 구간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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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UHD TV, 오페라 ‘주몽’의 제작 영상 담다
삼성전자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펼쳐지는 국립오페라단의 광복 70주년 기념작 ‘주몽’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SUHD TV와 무선 360 오디오를 전시했다.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초고화질 삼성 SUHD TV와 무선 360 오디오를 통해 오페라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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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규 특허청장–산하 공공기관장 경영성과협약 체결
최동규 특허청장은 5일 오후 3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한국발명진흥회 등 6개 산하 기관장과 경영성과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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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네티즌 베스트 그곳을 찾아라! 베스트 그곳 선정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2015년도 네티즌 선정 '베스트 그곳' 9곳을 선정, 발표하였다.
'2015 네티즌 베스트 그곳'은 올해 전국 44개 광역시군이 신청하여, 14일간 (5.20~6. 2)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서 진행된 네티즌 투표결과(60%)와 여행전문가 심사결과(40%)를 합산하여 최종 선정하였다.
최종 선정된 지역은 가나다순으로 경주시(경상북도), 곡성군(전라남도), 단양군(충청북도), 담양군(전라남도), 목포시(전라남도), 삼척시(강원도), 서천군(충청남도), 영덕군(경상북도), 평창군(강원도) 등 총 9곳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연말까지 다양한 스토리텔링 여행콘텐츠를 제작하여 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SNS 채널 및 스마트폰 앱 등 통해 선정 지역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대학생 관광기자단 '트래블리더'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여행 부문 파워블로거인 '트래블로거'가 해당 지역의 관광 매력을 취재하고, 블로그 및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등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네티즌들이 원하는 여행정보에 부합하는 명품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국내스마트관광팀 김태윤 팀장은 올해 '네티즌 선정 베스트 그 곳‘ 을 통해 유명 관광지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곡성, 서천 등 지방 기초지자체의 관광 매력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홍보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해당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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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김연아와 함께하는 air 3.0 클래스’ 개최
삼성전자가 지난 달 30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김연아와 함께하는 air 3.0 클래스’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모델인 김연아와 어린이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김연아가 일일 스케이트 전도사로 나서 참여 어린이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타고, 사진을 찍는 등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3개의 바람문이 뿜어내는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궁극의 시원함을 제공하고, 바람문 개별 제어 기술을 통해 전기료까지 절감해 주는 초절전 강력냉방 에어컨이다.
특히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의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일년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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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철도협력기구(OSJD), 한국철도에 푹 빠지다
OSJD 대표자들은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 소재 고속철도차량기지를 견학해 최첨단 정비 시설 및 KTX 검수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참석자들은 세계 수준의 고속철도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철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OSJD 대표자들은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 소재 고속철도차량기지를 견학해 최첨단 정비 시설 및 KTX 검수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참석자들은 세계 수준의 고속철도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철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OSJD 대표자들은 지난 29일 서울~부산 간 KTX를 시승해 시속 300km 속도를 실감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세계 수준의 고속철도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철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한국철도의 해외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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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의 열기를 미리 느끼는 파이널 카운트다운
오는 6월 12일(금), 13일(토) 단 이틀간 잠실 올림픽 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는 매년 여름 가장 주목 받는 뮤직 이벤트로서 명실상부한 젊은이들의 최고의 축제로 자리잡았다. 이 가운데 울트라 코리아는 페스티벌 당일 만큼의 기대와 열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사전 파티인 파이널 카운트다운(Final Countdown)을 W호텔 우바(Woobar)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5 파이널 카운트다운(Final Countdown)은 매해 싱가포르, 대만, 홍콩, 도쿄,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상하이, 베이징을 대표하는 클럽 투어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도 아시아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후 국내에서는 지방 도시 부산, 울산, 대구에서 선보인 바 있다. 이제, 울트라 코리아는 카운트다운 투어의 최종 종착지인 서울로 향하며 가장 화려한 파이널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5에 앞서 진행되는 ‘울트라 코리아 2015 파이널 카운트다운’ 파티는 오는 5월 30일 토요일 W 호텔 우바(Woobar)에서 밤 10시부터 시작되며 울트라 코리아 2015의 출연 아티스트들인 저스틴 오(Justin Oh), 지오 반호우트(Gio Vanhoutte), 에스투(S2), 레이든(Raiden)이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펼친다. 또한, 울트라 코리아 2015와 협찬사들이 준비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5 파이널 카운트다운’이 선사하는 또 다른 즐거움도 있다. 바로 올해의 울트라 코리아의 공식 주제가를 최초로 가장 먼저 들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올해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 저스틴 오(Justin Oh)와 주목 받는 K-POP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앰버, 루나가 함께 ‘We Own The World’라는 울트라 코리아 공식 주제가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식 주제가는 이번 파이널 카운트다운 파티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파티 현장에서 최초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울트라 코리아의 공식 주제가는 매년 가장 주목 받는 프로듀서와 한국의 탑 뮤지션이 만나 선보이면서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12년에는 유명 혼성 듀오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보컬 피처링을 했고, 2013년에는 바다, 2014년에는 윤하가 참여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파이널 카운트다운이라는 놀라운 이벤트를 준비 중인 울트라 코리아는 라인업에도 놀라움을 더했다. 알레소, 데이비드 게타, 스눕독, 하드웰, 나이프 파티 등 이미 강력한 라인업을 완성한 바 있는 울트라 코리아는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에 이탈리아 하우스의 거장 피루파(Pirupa)의 이름을 추가로 발표해 마지막까지 최고의 라인업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하우스와 테크노, 디스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세련된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는 피루파의 합류는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에 깊은 바이브를 더하고 있다.
오는 6월 12일(금)과 13일(토) 양일간 전세계 최정상 아티스트가 대거 출연 예정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5’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아시아 초대형 규모로 펼쳐지며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객과 최고의 아티스트의 공연으로 잠실 종합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5의 티켓은 유티켓(www.u-ticket.co.kr), 하나프리티켓(ticket.hanatour.com), 곰TV 전용관(http://umf.gomtv.com/ticket.gom),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비씨카드로 티켓 구매시 5%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의 해외 관객은 유씨티켓즈(www.uctickets.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티켓 문의: 1544-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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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보디 여신 건강 비법 담은 ‘빅토리아’ 몸매 화보공개
탄탄한 몸매로 새로운 건강 미녀로 떠오르는 에프엑스 빅토리아. 그녀가 코스모폴리탄 6월호 ‘코스모 보디’를 통해 아디다스의 2015 S/S 클라이마칠 제품과 함께한 건강미 넘치는 화보와 자신만의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아디다스와 함께 한 ‘코스모 보디’는 시원한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과 브라와 팬츠의 올바른 피팅 가이드, 올 여름 건강한 몸매 관리를 위한 비법이 담겨있다. 이번 화보에서 빅토리아가 착용한 아디다스 클라이마칠은 운동시 최적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맥시멈 쿨링 테크놀로지가 숨겨져 있어 인기 급상승 중이라고.
화보 촬영 시 빅토리아는 “역대 스포츠 웨어 촬영 중 가장 유연한 동작, 보정이 필요 없는 보디 라인을 선보인 셀렙”이는 평가를 들으면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고.
그녀는 “평소 TV와 책을 보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다리를 와이드 스트레칭하는 버릇이 있어요. 자기 전에는 꼭 다리를 벽에 기대고 혈액순환을 시키곤 하죠. 양치할 때는 다리를 뒤로 올리는 동작을 10~20회 반복하면서 히프에 자극을 주고요.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복부 운동도 빼놓지 않아요”라며 일상 속 꾸준한 자기관리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아이다스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와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shop.adidas.co.kr), 6월호 ‘코스모 보디’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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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스포티한 무드의 화보 공개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유승옥과 스타일리시한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승옥은 운동으로 다져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특유의 파워풀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이날 화보를 위해 전날까지 운동에 매진했다는 유승옥은 현장에서도 틈틈히 스트레칭을 하면서 긴장감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 현장에서 고난이도의 포즈를 척척 해내는가 하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하면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승옥은 “예전에는 무조건 말라야 하는 줄 알았어요. 허벅지가 두껍고 어깨가 넓은 게 콤플렉스였거든요. 하지만 운동을 하면서 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어요. 엉덩이는 제 정체성이에요.” 라면서, 건강한 몸매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어 “언젠간 한국인 최초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고 싶어요. 건강한 아름다움의 상징이잖아요.” 라며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하는 유승옥의 인터뷰와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2015년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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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젊음, 감동이 있는 '장미의 향연'
5월의 하늘 아래 중랑천 변 일대가 1천만 송이의 붉은 장미로 곱게 물든다.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중랑천 장미터널 일대에서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 ‘서울장미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묵동 수림대공원과 장미터널,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 일자별로 장미의 날, 연인의 날, 아내의 날이라는 테마로 펼쳐진다.중랑구는 지난 2005년 ‘중랑 시네마 & 뮤직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시작된 ‘중랑천 장미문화 축제’를 올해부터 서울을 대표하는 꽃 축제로 발전시켜 더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문화 소외지역 중랑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축제 이름을 ‘서울장미축제’로 변경하고 내용도 크게 확대했다.||첫날인 29일은 ‘장미의 날’로 장미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했다. 우선 장미퍼레이드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장미요정을 비롯해 장미기사단, 육사군악대, 풍물패 The 광대, 송곡여고 한별단 등 총 20개팀이 오후 4시 30분부터 저녁 6시까지 장미터널을 따라 600m를 걸으면서 장관을 연출한다. 퍼레이드의 종착점인 중화둔치체육공원에서는 꽃놀이 풍물, 깃발 퍼포먼스 등의 공연과 중랑구민의 날을 기념해 ‘중랑구민대상 시상식’이 차례로 이어진다. ‘장미의 날’의 마지막은 꽃과 장미를 주제로 한 ‘장미가요제’로 꾸며진다.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방송인 허참의 사회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개동 대표들이 경연을 펼친다. 초대 가수로는 홍진영과 신유가 출연한다. 30일 축제 둘째 날은 ‘연인의 날’로, ‘로즈&뮤직 파티’가 저녁 7시 중화둔치체육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는 몽니, 가을방학, R.TEE가 출연해 인디밴드 공연과 DJ 클럽 파티를 열고 연인들과 함께 젊음을 불태우는 시간을 갖는다. 공연의 드레스 코드는 장미.레드.핑크로, 공연장을 찾는 연인들은 분홍색이나 빨간색 또는 장미가 그려진 옷, 악세사리, 아이템을 갖춰야 한다. 이외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 의상, 문화 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축제’가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이어 서울지방경찰청의 서울경찰악대가 팝송,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31일은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아내의 날’로, 소중한 아내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아내여 장미처럼’이란 타이틀의 장미테이블 만찬에는 결혼한 지 60주년 되는 부부, 장인어른의 반대가 심해 마음고생을 한 신혼부부, 주말부부로 지내며 생일을 챙겨주지 못한 남편 등 아내를 향한 남편들의 사연을 통해 선정된 열 쌍의 부부가 초대된다. 만찬장에서는 장미꽃으로 꾸며진 예쁜 테이블에 앉아 남편들이 시낭송, 선물증정, 세레나데 등을 펼치며 아내에게 진한 사랑과 감동을 선사한다.개그맨 장용과 최지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오후 6시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테이블 만찬의 주인공 부부에게는 달콤한 데이트를 위한 대학로 연극 티켓과 뷔페 식사권이 제공된다. 이어 밤 8시 중화둔치체육공원에서 거리음악가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 ‘원스' 가 상영된다. ‘원스’의 스토리와 음악은 잊고 있었던 가슴 속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면서, 관객들의 마음에 남아있던 달콤했던 혹은 씁쓸했던 추억들로 미소 지을 수 있는 여유를 가져다준다.||이밖에 축제가 펼쳐지는 3일간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상설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장미생화, 드라이플라워, 장미비누, 장미향수, 장미에이드, 장미솜사탕, 장미쿠키 등 장미를 소재로 한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50개 부스의 로즈마켓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손님들을 맞는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중랑구 전역에서 약 130여개 음식점이 ‘빅러브 세일’을 실시한다. 장미축제 리플릿을 가져가거나 종합안내소에서 찍어주는 장미스탬프를 보여주면 가격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B-Boy, 인디밴드, 난타, 마술 등 중랑아티스트 공연 33개팀은 장미테마공원, 장미터널 등 행사장 곳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로즈&포즈 셀카봉 사진 콘테스트, 꽃마차 조랑말 포토존, 장미치맥, 장미도서 교환전, 모바일 암벽체험, 전통놀이체험, 숲속 어린이 장미체험, 전통시장 먹거리 장터, 중소기업 상품 판매전 등이 마련돼 있다. ||서울장미축제의 총감독은 하이서울페스티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서 감독을 역임한 류재현 씨가 맡았고, 장미를 모티브로 한 축제 포스터 디자인 제작에는 싱가포르의 유명 일러스트 디자이너인 그레이스가 참여했다. 구는 지난 2005년 처음 장미(薔薇)터널 조성을 시작한 이래 해마다 구간을 확장해, 현재는 장평교에서 월릉교까지 5.15km 전 구간에 각양각색의 사계장미와 덩굴장미 40여종 7만2천여 주가 심어져 있다. 매년 5월이면 1천만 송이의 장미가 피어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길고 예쁜 장미(長美)터널이 만들어진다. 올해에는 서울장미축제 개막에 맞춰, 묵동 수림대공원 내에 장미테마공원을 2,700㎡ 규모로 새롭게 확장 7,300여 주의 장미를 식재하고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야외무대도 정비했다.나진구 중랑구청장은 “서울장미축제를 지역을 넘은 서울을 대표하는 꽃 축제로 발전시켜 중랑구의 브랜드 가치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라면서, “화천 산천어축제나 보령 머드축제처럼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를 만들어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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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제주에서 유니크한 시크룩 선보여
패셔니스타 김나영이 지난 22일 제주도 연동에 위치한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의 제주도 첫 컨셉 스토어 ‘오션 언리미티드(Ocean Unlimited)’ 오픈을 기념해 열린 그랜드 오프닝 파티에 참석했다.
김나영은 MCM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여행’ 감성을 살린 2015 A/W 베를린 백을 매치한 유니크한 모습으로 파티에 참석해 해외 패션위크에서 인정 받은 럭셔리한 패션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김나영은 지난달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등 제주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스타다.
김나영은 ‘오션 언리미티드’에서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와 대화를 나누면서 준비된 모든 이벤트를 체험하는 등 파티를 한껏 즐겼다. 또한 김나영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파티 현장 사진은 ‘좋아요’ 수가 급속도로 늘며 리포스트 되고 있다.
그랜드 오프닝 파티에는 김나영 외 스타 사진작가 오중석 등 VIP와 취재진들이 참석했고, 마린 컨셉의 네일아트 및 타투 서비스, 해시태그 이벤트 등 각종 이벤트가 진행됐다.
한편, MCM ‘오션 언리미티드’는 끝 없는 가능성과 도전.미래를 상징하는 바다를 모티브로 제주도 연동에 오픈한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의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제주도의 특징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서 영감을 받아 MCM이 보여주고 싶은 새로운 명품의 기준인 ‘뉴 스쿨 럭셔리’를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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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백투더베이스 신드롬 파티’ 마쳐
세계적인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지난 23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클럽 신드롬에서 ‘백투더베이스(Back 2 DA Bass) 신드롬 파티’를 마쳤다.
이날 파티는 프링글스가 한국에 론칭한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에 사랑을 보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힙합 베이스’ 파티에 걸맞게 뉴 잭스윙, 재즈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힙합 뮤직이 울려 퍼졌고, 일렉사운드 일색에 클럽뮤직에 지쳐있던 젊은 세대 1500명은 그간의 갈증을 마음껏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투더베이스 신드롬 파티’는 프링글스 캔과 스피커를 결합해베이스 울림을 증폭시키는 ‘프링글스 파티스피커’의 특성에서 착안, 베이스 울림이 가장 강조되는 음악장르인 ‘힙합’을 즐기는 파티로 기획됐다.
특히, 이날 특별 초대된 힙합 뮤지션 박재범은 화려하고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클러버들의 에너지 충전에 가세했고, 클럽 신드롬 전층을 가득 메운 클러버들은 열광으로 화답했다.
DJ소다의 무대는 관객 전부를 하나로 만들었다. 아름다운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DJ소다가 보여준 화려한 디제잉에 매료된 관객들은 힙합비트에 맞춰 파티를 즐겼다. 또 한 명의 우먼파워를 보여준 비트박서 ‘사키’도 대한민국 넘버원 여성 비트박서다운 빼어난 실력으로 무대를 빛냈다.
이밖에 프링글스는 셀럽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고, 프링글스 콧수염 이벤트 등으로 프링글스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했다.
이날 파티에 참여한 박송원 씨는 “프링글스의 팬으로서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와 함께하는 파티에 함께해 무척 즐겁다”면서, “일상에 활력을 선사해 준 프링글스 파이팅!”이라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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