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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17년도 전국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봉화군
[오태석 기자]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12일 오전 11시 영주시 그랜드 컨벤션에서 개최된 제16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봉화군을 비롯한 11개 시군구가 우수기관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해 전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에 활동한 식품안전관리 실적을 바탕으로 업체 점검율, 합동단속 참여일수, 현장보고장비 활용 등의 평가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그동안 식품안전과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매월 마트와 재래시장에서 식품을 수거해 유통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노력했고 식품제조 및 접객업소를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했다.
권오협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민과 봉화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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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 수상
[조헌덕 기자]이강덕 포항시장은 1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선정하는 ‘2017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로 선정됐다.
이강덕 시장은 협력과 변화, 도약을 통한 ‘지속발전 가능한 환동해중심도시’ 건설을 시정목표로 장기불황 속에서도 과감한 추진력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블루오션을 창출키 위해 해양레저관광과 문화예술 확산, 그리고 인근 지자체와의 상생협력을 주도하는 등 성공적인 도시마케팅을 전개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사회공헌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홍석우(전 지식경제부 장관) ‘2017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선정위원장은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정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통해 시민과 공직사회에 확고한 신뢰를 구축하고, 능동적 사고와 뛰어난 경영능력으로 장기적인 측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새로운 동력을 만드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이강덕 시장은 민선6기 들어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는 가운데 ‘형산강 프로젝트’와 ‘해오름동맹’ 등 인근 지자체와 협의체 구성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마련 등 지역발전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도 선정위원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7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대상’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가기 위한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리더를 발굴하고 격려함으로써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이번 수상의 영광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2천여 포항시 공직자와 평소 시정에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53만 포항시민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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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2017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대상 수상
사진제공/안동시
[임정기 기자]권영세 안동시장이 1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인성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KITA),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매년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고 세계경제를 책임질 기업과 자치단체 CEO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업적 등을 책자로 엮어 출판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유종복 인천광역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등 자치단체장과 BANK OF HOPE 회장, 피죤 회장 등 기업체 대표들이 함께 선정됐다.
권 시장은 경북도청 성공적 이전과 함께 활발한 국제교류로 안동문화 세계화를 이뤄냈고, 백신산업 육성 등을 통한 미래 먹거리 사업이 크게 평가받았다. 특히, 글로벌 인성교육 부문에서 독보적 성과를 이뤄낸 것이 글로벌 리더로 선정된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일본 사가에시와 중국의 평정산시, 페루 쿠스코시 등 6개국 9개 도시와 자매결연이나 우호협력 도시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9개 글로벌 네트워크도 안동의 위상을 높여주고, 안동 주도로 결성한 IMACO(세계탈문화예술연맹)는 62개국 142개 단체가 가입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안동시
하회마을과 ‘유교책판’이 세계유산과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되고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봉정사도 세계유산 등재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하회별신굿탈놀이’까지 인류무형유산 등재에 성공할 경우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모두 보유한 유일무이한 도시가 된다.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인성교육은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지난 한 해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10만5천명을 비롯해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독립운동기념관, 병산서원과 화천서원 등에서 13만 명이 넘는 정신문화 전도사를 양성해 냈다.
또 2014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세계 석학들을 초청해 ‘21세기 인문가치 포럼’을 열어 황폐화되고 있는 정신문화를 바로잡기 위한 노력 등이 글로벌 인성교육 부문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올해 인문가치포럼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문화가 세계의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전통문화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고스란히 보존해 후세에 전하고자 했던 선현들의 노력이 작금에 와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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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JeonJu’, 해외언론 스포트라이트
사진제공/전주시
[정종남 기자]이탈리아 피렌체 국제수공예 박람회에 선보인 전주의 우수 핸드메이드 작품들이 해외 유수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등 이목을 집중시키고 돌아왔다.
전북 전주시와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지난달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이탈리아 피렌체 포르테짜 다 바소에서 개최된 ‘2017 피렌체 국제 수공예 박람회’에 참가하고 최근 결과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1931년 시작돼 올해로 81회째를 맞는 피렌체 박람회는 세계 50여 개국, 800여 업체, 14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국제적 명성에 걸맞은 행사로 치러졌다.
전주시와 전당은 이번 박람회 국제관의 주요동선 공간에 4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전주한지를 소재로 한 무형문화재 수공예품 전시, 한지공예 작가의 액세서리와 장식품, 문구류 등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총 49품종 2,210여점의 상품을 전시.판매했다.
전당은 행사기간 동안 하루에 두 차례씩 다양한 핸드메이드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피렌체 현지의 연휴와 맞물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로 전주관은 북새통을 이뤘다.
실제 피렌체 국제수공예 박람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의 메인 페이지에 전주 아티스트들의 모습들을 담을 만큼 관심을 보였다. 또한 피렌체와 토스카나의 대표적 인터넷 언론매체인 ‘GO NEWS’는 지난 4월 30일자에 페어의 전반적 모습을 담으면서 한지 수공예 제품과 전주의 수공예 아티스트들의 모습도 함께 담는 등 전주 부스의 차별화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5월 1일 페어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는 지면에 페어의 ‘가장 아름다운 부스’로 전주관을 소개했다. 특별히 피렌체와 ‘장인의 도시 전주’와의 친분 관계, 그리고 장인의 문화에 있어 피렌체와 전주의 유사점을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매체는 또 전통적인 창살과 내외부가 자연스럽게 열린 공간의 아름다운, 그리고 그 안에 한지로 만들어진 창조적 제품들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소개했고, “지난해 전시 개념의 참가였다면 올해는 판매를 통해 관람자와 직접 교감한 게 지난 전시와 다른 점이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박람회와 함께 8명의 전주지역 수공예 작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피렌체 우수공방 5곳과 수공예협회 2곳을 벤치마킹하는 프로그램도 추진했고 박람회 도중 코트라 밀라노 무역관 장수영 관장과 상호 협업을 통해 윈윈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계기도 가졌다.
체험객 소피아 타테이씨는 “평소 케이팝(K-Pop)을 무척 좋아해 한국을 동경하고 있었다. 이렇게 한국문화를 직접 접하는 기회가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이런 기회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박람회 책임자인 디아나 살베띠씨는 “전주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어 큰 기대를 가졌었는데, 올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면서,“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14만여 명의 관람객들에게 전주의 놀라운 수공예품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줘 주최측을 대표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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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수영 선수 김천에서 기량 겨룬다
사진제공/김천시
[김준곤 기자]대한민국 수영대회의 메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수영 국가대표선발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수영연맹이 주관하는 대회 중 지난달 김천전국수영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초중고, 대학, 일반부 등의 분야별 구분 없이 펼쳐지는 오픈 대회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는 수영연맹이 인정하는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세부종목별 기준기록을 통과한 선수에게만 부여됨에 따라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갖춘 400여명의 선수만 도전장을 던질 수 있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제17회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헝가리 부다페스트, 7월14일~30일), 제29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대만 타이베이, 8월19일~30일), 제5회 아시아실내․무도대회(투르크메니스탄 아슈가바트, 9월17일~27일) 등에 우리나라 대표선수로 파견된다.
김천시는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지리적 접근성과 각종 대회를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대회운영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제규격을 갖춘 실내수영장은 깨끗한 수질 및 자연채광과 환기시스템을 도입한 자연 친화적이고 에너지 절약형의 쾌적한 전국 최고의 수영장으로 다이빙풀, 경영풀, 연습풀, 온수풀, 사우나,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경기장 주변에 하절기 야외풀로 사용되는 벽천, 인공폭포, 조경 및 조형작품 등이 한데 어우러져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한국 수영의 미래를 이끌고 갈 대표선수 선발대회를 김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세계 수영을 제패할 수 있는 우수한 기량의 선수가 발굴되고, 좋은 기록도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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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타고 떠나는 ‘산나물 여행’”
사진제공/양평군
[박인규 기자]제8회 양평용문산 산나물축제 2부 행사가 오는 12일부터 3일간 경의중앙선 용문역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지난 4월 말 용문산 관광지에서 펼쳐진 1부 행사에 이어 진행되는 행사다.
행사는 첫날 20사단 군악대의 연주와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노래 '응급실‘로 유명한 가수 izi와 여성 걸그룹 PPL, 배일호, 박미경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돼있고, 산나물장터는 물론 건강한 농특산물 장터 등 먹거리 장터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산나물 관련 OX 퀴즈, 산나물 음식만들기 시식등 방문객에게 친근한 산나물 축제로 운영하고, 관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매일 오후 3시에 경품 추첨을 하는 등 단순히 보고 즐기는 축제가 아닌 참여를 통한 즐거움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2부 행사에는 배우 전원주, 배우 겸 가수 김성환, 가수 박구윤 등 양평군 홍보대사들의 감칠맛 나는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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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인재양성의 메카, 봄과 함께 찾아오다
사진제공/영천시
[조헌덕 기자]경북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역 와인산업을 선도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영천와인학교의 2017학년도 합동개강식을 11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천와인학교 2층에서 개강식, 와인특강,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70명 및 과정별 교수 등 80명이 참석했다.
영천와인학교는 전국 지자체 유일의 와인 전문가 양성 교육기관으로서 지난 2008년 개교한 이래 총 604명의 와인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현재 와인양조기초과정, 심화과정, 소믈리에과정 등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소믈리에 양성과정은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의 MOU 체결을 통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소믈리에 강사들의 직접 강의를 제공, 전국 최고수준의 와인 교육과정으로 평가되고 있으다. 지금까지 소믈리에 115명을 배출했다.
와인양조기초반, 심화반은 연간 100시간의 강의와 현장실습을, 소믈리에반은 100시간의 교육 이수 후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자격검정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
정재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천와인학교 학생들의 어깨에 지역 와인산업의 미래가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시는 와인학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지역 와인인재 양성으로 와인이 영천발전의 한 산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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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주택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준공식
사진제공/김천시
[김준곤 기자]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1일 후생주택 주변 도시계획도로(소로 3-100) 개설공사를 기념하기 위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이선명, 나영민 지역구 시의원과 평화남산동 직능단체장 등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사업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본 도로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기존 주거 밀집지역인 후생주택 일대 차량 진출입 및 주차장 부족으로 많은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를 개선키 위해 지난 2014년 18억원의 예산으로 일부구간 1단계 완료했다.
이어 지난해에 21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미개설 구간에 대해 용지보상과 공사를 착수하여 이날 공사를 완료해 총 연장 740m 폭 6m의 도로를 완전히 개통하여 지역 주민에게 교통 편의 제공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게 됐다.
김천시는 “간선도로망 확충과 함께 주거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정비계획을 수립 추진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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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주민자치센터 건강프로그램 '명품강의' 시작
사진제공/울주군
[전성건 기자]울산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지소장 조은진)는 11일 남부통합보건지소 3층 대강당에서 남부권 지역주민(온산, 온양, 서생, 청량)을 대상으로 2017년 주민자치센터 건강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첫 번째 시간으로 구본승 내과전문의를 초빙해‘대표적인 성인 만성질환 소개 및 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심뇌혈관질환 및 근골격질환 중심으로 정확한 진단, 치료, 관리방법에 대해 누구나 쉽게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해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개인별 혈압.혈액검사(혈당, 간기능, 콜레스테롤)등 기본검진을 실시해 현재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건강프로그램 일정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의 동기도 부여했다.
주민자치센터 건강프로그램은 남부권 4개 읍.면 주민자치센터와 연계 추진하면서 총 6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리적.시간적 제약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한 성인을 대상으로 보건소가 직접‘찾아가는’방문 프로그램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신체활동, 영양, 금연.절주 등 매주 다양한 건강 주제로 지역주민을 만날 예정이다.
조은진 지소장은“최근 발표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년인데, 건강수명은 73년으로 9년이나 병치레를 한다는 통계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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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호수생태원으로 봄마실 가세”
수례국화/사진제공=광주광역시
[정기복 기자]광주광역시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광주호 호수생태원 및 평모들 일원에서 ‘무등산남도피아 봄마실 관광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은 무등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호수생태원 및 평모들의 생태자원을 문화예술공연, 전통문화체험과 연계해 여행객들에게 광주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공연으로 호수생태원 원형광장에서 진행되는 풍년기원 농악놀이는 풍물패놀이, 말뚝이춤, 무등산화랑이춤, 농심줄 놀이 및 강강술래 퍼포먼스 등이 지역주민과 여행객이 함께 참여하는 농악놀이 한마당으로 진행된다.||평모들 유채꽃/사진제공=광주광역시
유채꽃, 수례국화, 자운영 등 경관작물이 만개한 평모들 농로길에서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펼쳐 여행객들에게 힐링 여행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 및 체험행사로는 호수생태원 광장에서 분청사기협회 회원의 전시 및 도예 체험행사와 지역 주민의 철쭉 분재 200여점이 전시되고 환벽당과 취가정에서는 풍류남도나들이 사업으로 선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류미수 광주시 관광진흥과장은 “봄을 맞이한 광주호 호수생태원 일원에서 아름다운 생태자원과 문화예술 공연이 어우려진 문화예술 체험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봄 여행주간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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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도층의 도덕적 의무 자원 봉사 활동
사진제공/동해시
[허남정 기자]강원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1일 오후 2시부터 대구동에서 ‘동해시 노블레스 오블리주’활동을 전개했다.
자원봉사 참여분위기 확산을 통한 참여와 나눔의 문화를 정착하고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자원봉사릴레이 활동을 확대해 올해에는 지역 사회지도층 자원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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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실천 운동을 통해 사회지도층에서 솔선수범해 자원봉사활성화와 생활화에 앞장서 나가기 위해 대구동 독거노인 가구에 연탄 600장을 배달했다.
이날 자원봉사 참여 사회지도층 인사로는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 단체장 30여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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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이전기관 가족 남도문화 매력 ‘풍덩’
사진제공/전라남도[정기복 기자]전라남도가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들의 조기 정착을 지원키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남도문화탐방을 오는 13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실시한다.이달에는 해남권역(두륜산케이블카, 해남공룡박물관), 여수권역(해상케이블카,아쿠아플라넷),순천권역(드라마세트장,순천만국가정원)을, 6월에는 구례권역(자연드림파크, 압화박물관), 완도권역(완도수목원, 정도리구계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남도문화탐방에 참여하는 이전 공공기관은 14개 기관으로 참여 인원은 356명이다. 지난해에는 상.하반기 10회에 걸쳐 총 611명이 탐방에 참여해 감칠맛 나는 남도음식, 다양한 역사유적, 아름다운 풍광 등을 감상해 참가자들이 만족감을 나타낸 바 있다.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 11년째를 맞은 남도문화탐방은 지난해까지 총 2천364명의 이전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지역 문화와 전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강상구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남도문화탐방이 혁신도시 이전가족들이 지역을 빨리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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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사진제공/충청북도
[김남식 기자]충북도는 오는 14일 ‘제16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과 음식문화 개선에 대한 도민적 관심제고와 홍보강화를 위해 기념식, 식품안전 캠페인, 사랑의 점심나누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식품안전기본법 개정으로 ‘식품안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고 ‘식품안전주간(5.7 ~ 5.21)’ 운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의 식품안전 관련 행사가 탄력을 받게 됐다.
앞서, 11일에는 전국체전 개최지인 충주시(자유시장) 일원에서 식품위생단체 임직원,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부정.불량식품 근절, 식중독 예방, 나트륨 저감화 등 식품안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어 12일에는 도청 대회의실에서 식품위생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식품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도민의 안전 먹거리를 지키기 위한 실천 결의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충북지회 등 9개 식품위생단체 주관으로 청주시 중앙공원 YMCA회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점심나누기(400인분, 설렁탕) 행사를 개최한다.
충북도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안전 및 음식문화 개선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범도민적 공감대 형성은 물론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문화 정착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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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복단지, 세계 최고 수준의 ‘존스홉킨스대’유치
사진제공/충청북도
[김남식 기자]충청북도는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일화 학장, 강지훈, 김수종, 정의배, 최경철, 현상환 교수 등 공동연구팀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7년 해외 우수 연구기관(GRDC*) 유치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유치한 해외 우수 연구기관은 존스홉킨스대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학원 연구중심의 명문사학으로 의과대학 부속병원인 존스홉킨스병원은 오랜 기간에 걸쳐 미국 병원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존스홉킨스대 의과대학 세포공학연구소 연구팀과 충북대 수의과대학 연구팀은 첨복단지 내 국제공동연구센터를 마련하고 오송의 첨단 바이오인프라를 활용해 반려동물을 통한 항암제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 우수 연구기관 유치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세계 각국의 저명한 연구소를 유치해 해외 우수인재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원천기술 확보 및 바이오 동북아 R&D 허브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사업으로 6년간 정부지원금을 받게 되며,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연구공간 제공과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게 된다.
고근석 바이오정책과장은 “세계 유수의 바이오 연구기관이 오송에 입주하게 되어 오송 바이오밸리가 명실상부한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자리잡는 데 탄력을 받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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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시민장터 “개항장터로 놀러오세요”
마당놀이 수탈전/사진제공=군산시
[전창희 기자]전북 군산시 군산근대역사박물관(관장 문세환)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물관 ‘차 없는 거리’에서 개항장터를 운영한다.
박물관 개항장터는 원도심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근대 시간여행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키 위해 지난 2013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군산 유일의 상설 시민 장터이다.
개항장터는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재활용 가능 물건들과 시민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할 수 있는 ‘아나바다 프리마켓’형태로 운영되고, 참여는 현장에서 접수 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인근의 근대항구 일대를 과거와 현재, 시민과 관광객이 공존하고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대역사박물관의 개항장터는 오는 13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지막 주 제외)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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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미리벌관 헬스장 업그레이드
사진제공/밀양시설관리공단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철석)에서 관리하고 있는 미리벌관 헬스장이 노후된 기구를 교체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한 몸 만들기 지원에 나섰다.
교체된 헬스기구는 싯업보드 등 상체근력운동기구 3대와 레그프레스머신 등 하체근력운동기구 2대로 전체 6대에 17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됐다.
지난 2004년부터 사용하던 헬스기구 교체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헬스장 이용 시민의 서비스 수준이 높아지고,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사전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미리벌관은 헬스, 수영, 탁구, 농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철석 이사장은 “각종 헬스기구 교체 및 보완 등 시설 개선을 연차적으로 실시하고,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해 미리벌관을 시민과 함께 하는 최상의 생활체육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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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가막만서 ‘레저보트매니아 낚시대회’ 개최
사진제공/여수시
[서찬호 기자]전남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이순신마리나의 활성화와 해양레저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제5회 레저보트매니아 낚시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6일 레저보트매니아 클럽 회원 200여명은 100여척의 보트와 함께 이순신마리나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장군도, 돌산, 금오도 등 가막만 일원에서 낚시대회를 즐겼다.
이날 행사는 레저보트매니아 클럽이 주최하고 이순신마리나, FTV, 경기국제보트쇼가 후원했다.
레저보트매니아 클럽 관계자는 “오늘 이순신마리나의 시설을 관람하고 해양에서 낚시도 해 보니 여수가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순신마리나 민간위탁 업체인 세경건설(주) 김주형 매니저는 “이순신마리나는 단순히 요트와 보트 계류만을 위한 시설이 아니다”면서, “엄청난 속도감을 주는 익스트림 보트와 제트보트, 가막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세일링 요트체험 등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관광레저시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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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 ‘필승’ 다짐
사진제공/여수시
[서찬호 기자]제25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여수시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 오후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3일간 20개 종목(정식 15, 시범 5)으로 펼쳐진다.
전남도 22개 시.군에서 38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여수시는 19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포함 260명이 참가한다. 지난 10일 여수시 진남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결단식에는 주철현 여수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체육관계자, 선수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결단식사를 통해 “제24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과 지난달 마무리된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 2연패의 좋은 기운을 받아 여수의 위상을 한껏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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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복지부 사업평가 전국 1위
원광대병원 전경/사진제공=원광대병원
[전창희 기자]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김남호)가 보건복지부 사업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약 9억9천만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원광대병원은 지난 2011년부터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사업을 시작해, 2012년부터 현재까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들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5년 연속 전국 1위 센터에 선정됐다.
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2010년 보건복지부 지정을 받았다. 전북권역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예방 활동, 24시간 365일 당직 전문의 응급진료체계 운영, 환자.보호자 교육상담 및 지속관리, 심뇌혈관질환 관련 전문연구, 조기재활치료 등의 권역거점 전문질환센터 역할을 가장 뛰어나게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두영 원광대병원장은 “국내의 어려움들과 의료계의 험난한 환경들을 딛고 5년 연속 사업평가 1위의 쾌거를 올린 것은 김남호 센터장을 비롯한 구성원 모두가 땀 흘려 거둔 노력들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김남호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최두영 병원장을 위시 해 전 교직원들이 마음과 뜻을 모아서 최선을 다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면서, 심뇌혈관질환 사업 진행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함께 해 준 지역사회 보건의료기관 관계자들과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신 전북도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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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본격 추진
사진제공/보성군
[서찬호 기자]전남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2017년 해금 참다래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달 승인됨에 따라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조성면 농공단지 내에 자리를 잡은 해금 참다래 친환경유통센터(1,816㎡)를 비롯해 저온저장고(660㎡), 2조라인 선별시스템 및 자동제함기 등이 올해 9월말 설치되면 친환경 해금 참다래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농가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참다래 친환경 10개년 기반구축사업계획에 따라 올해는 414톤, 내년에는 689톤, 10개년이 되는 2026년에는 2,822톤의 참다래를 선별.유통해 국내 판로 및 해외 수출 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성군은 친환경 인증비 지원, 친환경 농자재 사용법 및 위생관리, 컨설팅, 교육 등 맞춤형 지도를 실시해 친환경농업 보급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친환경 인증비 지원으로 45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705농가에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참다래 친환경인증은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친환경인증센터와 연계 회천면 일대 참다래 재배지역 15ha를 인증 신청 중에 있고, 2017년에는 20ha, 2018년 32ha, 2026년에는 110ha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부 군수는 “현재 벼 작물에 친환경인증이 편중되어 있는 것을 과수분야로 확대하여 부족한 친환경 과수품목에 대한 물량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2016년 사업인 친환경지구조성사업인 북부농협 ‘친환경 쌀 종합유통센터’건립이 올해 6월말 완공되면 전문적으로 친환경 쌀을 유통.가공.판매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