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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나눔과 놀이세상’ 영.유아 축제 개최
사진제공/진주시
[황순연 기자]경남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3일 초전공원 일원에서 2,000여 명의 영.유아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나눔과 놀이세상’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모와 함께하는 영.유아들의 축제장을 마련해 나눔 문화 실천과 확산을 위한 나눔 장터와 무대공연 등 다양한 놀이 체험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또, 진주시 장난감은행 은하수봉사단과 진주여고 메사꿈춘 동아리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놀이지도 및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보조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놀이체험마당에는 솜사탕 만들기, 부채 만들기, 새싹핀 만들기, 칠교꾸미기, 종이접기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물건을 직접 만드는 놀이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의 소중함을 배우며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체험으로 상상력을 키우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드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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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천수교 ~ 희망교간’명품 자전거도로 개통
사진제공/진주시
[황순연 기자]경남 진주시는 13일 오전 10시 망경펌프장 앞 남강둔치 특설무대에서 시민, 자전거 동호인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수교 ~ 희망교간’명품 자전거도로 개통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망경동 천수교에서 내동면 희망교까지 총 연장 2.5㎞, 폭 5.5m의 자전거도로로, 약 30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2015년 5월 착공한 후 쉼터공간, 보행로, 희망교 진입램프, 계단 등 시민의 안전과 이용자의 편리성을 충분히 고려해 지난달 완공했다.
이날 자전거도로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천전동 풍물단이 행사 시작 전부터 터울림 풍물놀이로 분위기를 한껏 북돋았다. 개통식에 이어 열린 시민 자전거 대행진에는 시민과 자전거 동호인들이 망경펌프장 앞 남강둔치 행사장을 출발해 이날 개통한 구간과 희망교, 평거자전거길과 천수교를 거쳐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7km 코스를 주행하면서 건강과 힐링을 만끽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천수교와 희망교 간 명품 자전거도로가 개통해 내동면에서 천전동까지 남강둔치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한 출․퇴근 등 생활형 왕래는 물론, 신안․평거․판문․중앙동 지역민들의 남강변 순환 자전거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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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함께한 화합의 장”
사진제공/남동구
[김형순 기자]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13일 남동공단근린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주민 6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7회 구민의 날 기념식 및 2017 남동구민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석현 구청장을 비롯해 임순애 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및 시의원, 박남춘, 윤관석 국회의원, 정창래 중구 부구청장 및 기타 관내 유관기관장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입장 및 개회식으로, 입장식은 연예인 지상렬의 사회와 17사단 군악대 연주를 시작으로 소래포구축제 마스코트, 소서노 기수단, 각 동별 특색을 갖춘 동 선수단과 남동구 풍물단이 함께 다채로운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입장식에 이어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사회봉사상, 효행상 등 6개 부문의 구민상 시상과 지역사회에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구민에 대해 표창장이 수여됐다.
기념식 후에는 한울소리의 소서노 기획공연, 염광고등학교 고적대 공연, 남동구 태권도협회 370여명의 태권도 시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의 공연이 진행, 현장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이어 2부 행사로 진행된 남동구민 한마음체육대회는 각 동별 1천8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머리위로공굴리기, 줄다리기 등 경기가 열띤 응원과 함께 진행됐다.
체육대회 최고 영예인 종합우승은 만수1동이 차지했고, 간석2동이 2위, 남촌도림동이 3위를 차지했다. 공굴리기 부문은 간석2동이 1위, 간석1동이 2위, 만수1동이 3위, 줄다리기 부문은 남촌도림동이 1위, 간석3동이 2위, 만수1동과 장수서창동이 공동3위를 차지했다. 또, 화합상은 구월2동, 간석4동, 만수2동, 만수5동, 논현고잔동이 각각 차지했다.
장석현 구청장은 “끝가지 경기에 임해준 선수단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행사가 구민 모두가 하나되는 단결과 화합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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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아랫장에 콘텐츠 창작자 꿈의 공간 구축
사진제공/전라남도
[정기복 기자]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랩’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혁신 플랫폼 구축에 나서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콘텐츠코리아 랩(content korea Lab)이란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인적 교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간이다.
‘전남 콘텐츠코리아 랩’은 순천 아랫장에 위치한 곡물창고를 700평 규모로 리모델링해 전남 고유의 특성을 살린 남도관광(Tour), IT기술과 문화예술(Art), 생태와 DIY시장(Garden)을 접목한 오픈마켓프로그램(Open Market Program)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전담 운영하고 창작자라면 누구나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아카데미, 컨설팅, 사업화 지원 등 창업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정순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전남 동부권의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단초를 마련했다”면서, “전남콘텐츠코리아 랩을 통해 지역에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교류와 연결을 통해 전남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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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 6차산업 성공위해 전문가 코칭 나서
사진제공/전라남도
[정기복 기자]전라남도는 전남농업의 6차산업 성공을 위해 농업경영 등 전문가 66명을 현장코칭 전문위원으로 위촉, 지난 12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현장코칭 전문위원은 경영전략, 가공기술, 상품개발, 디자인, 공정개선, 마케팅 등 농업 6차산업 경영체의 성공에 필요한 역량 있는 국내 전문가 66명으로 구성됐다.
현장코칭 전문위원은 앞으로 1년 동안 전남지역 농업 6차산업 경영체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해 일대일 맞춤형 코칭을 지원하게 된다.
일반코칭사업은 회당 총 50만 원(보조 80%․자담 20%)으로 본인 부담 10만 원을 내면 1년간 4번까지 받을 수 있고, 대형유통업체 입점코칭은 회당 300만 원(보조 80%.자담 20%)으로 본인 부담 60만 원을 내면 1년간 두 번까지 받을 수 있다.
6차 인증사업자는 플래너 코칭을 받을 자격이 주어지고 회당 100만 원(자담 20만 원)을 신상품.신시장.제품 설계, 각종 사업계획서 코칭 등에 연 1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장덕기 광주전남연구원 전남농업6차산업지원센터장은 “새 정부의 농정공약에 6차산업 추진이 명시돼 있고, 이미 법제화가 돼 있기 때문에 6차산업화는 흔들리지 않고 추진될 것”이라면서, “전남농업6차산업지원센터가 현장코칭, 전문교육 등 현장 중심형 허브로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은수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공.유통을 아우르는 농업6차산업 경영체 육성이 필요하다”면서, “도에서는 위촉된 전문가 66명을 활용해 농가를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농업6차산업 성공을 위한 맞춤형 농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6차 산업은 1차 농산물과 2차 제조·가공, 3차 체험·관광·유통을 함께 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산업이다. 현장코칭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382개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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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 6차산업 성공위해 전문가 코칭 나서
사진제공/전라님도
[정기복 기자]전라남도는 전남농업의 6차산업 성공을 위해 농업경영 등 전문가 66명을 현장코칭 전문위원으로 위촉, 지난 12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현장코칭 전문위원은 경영전략, 가공기술, 상품개발, 디자인, 공정개선, 마케팅 등 농업 6차산업 경영체의 성공에 필요한 역량 있는 국내 전문가 66명으로 구성됐다.
현장코칭 전문위원은 앞으로 1년 동안 전남지역 농업 6차산업 경영체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해 일대일 맞춤형 코칭을 지원하게 된다.
일반코칭사업은 회당 총 50만 원(보조 80%․자담 20%)으로 본인 부담 10만 원을 내면 1년간 4번까지 받을 수 있고, 대형유통업체 입점코칭은 회당 300만 원(보조 80%.자담 20%)으로 본인 부담 60만 원을 내면 1년간 두 번까지 받을 수 있다.
6차 인증사업자는 플래너 코칭을 받을 자격이 주어지고 회당 100만 원(자담 20만 원)을 신상품.신시장.제품 설계, 각종 사업계획서 코칭 등에 연 1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장덕기 광주전남연구원 전남농업6차산업지원센터장은 “새 정부의 농정공약에 6차산업 추진이 명시돼 있고, 이미 법제화가 돼 있기 때문에 6차산업화는 흔들리지 않고 추진될 것”이라면서, “전남농업6차산업지원센터가 현장코칭, 전문교육 등 현장 중심형 허브로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은수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공.유통을 아우르는 농업6차산업 경영체 육성이 필요하다”면서, “도에서는 위촉된 전문가 66명을 활용해 농가를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농업6차산업 성공을 위한 맞춤형 농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6차 산업은 1차 농산물과 2차 제조·가공, 3차 체험·관광·유통을 함께 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산업이다. 현장코칭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382개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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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학생봉사단의 첫 만남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 창원시자원봉사센터는 11일 창원자원봉사센터 4층 회의실에서 대학생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창원시 대학생봉사단 ‘아토 2기’(순 우리말로 ‘선물’이라는 뜻)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창원시 지역 내 6개 대학교(▲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신대학교 ▲폴리텍Ⅶ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의 대학생과 타 지역의 대학생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명선 강사의 ‘소통봉사, 공감봉사, 마음이 함께하는 봉사’라는 주제로 자원봉사자로서의 갖춰야 할 자세 등 역량강화 교육과 4개 봉사팀(△교육봉사팀 △문화활동팀 △환경사랑팀 △영상홍보팀)의 역할에 대한 설명 및 팀원 간 자기소개.리더 선출, 자원봉사활동 다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봉사팀’은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교육 및 시설아동 학습지도 봉사활동 ▲‘문화활동팀’은 문화예술과 관련된 지역행사에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봉사활동 ▲‘환경사랑팀’은 지역 내 환경정화, 환경문제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 ▲‘영상홍보팀’은 자원봉사가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찾아다니며 자원봉사 소식을 SNS와 홈페이지를 활용해 전하는 활동을 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들의 젊고 활력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 전문성을 갖춘 리더 자원봉사자로 양성해 창원시 자원봉사 자원으로 활용해 ▲차별화된 자원봉사 ▲전문 자원봉사 ▲젊고 활력 넘치는 자원봉사 문화건설 등으로 창원시 자원봉사의 발전과 미래”라고 강조했다.
창원시는 이달 26일 대학생봉사단(명칭 ‘아토’) ‘아토 2기’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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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국가의 당당한 주인으로 살아라”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창원시는 지난 11일 성년자와 청소년,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대학교(마산대학교 총장 오식완) 야외무대에서 ‘제45회 성년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축하공연으로 성년을 알리는 국악연주 고천의식으로 시작됐다. 또 성년을 맞아 청소년에게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사회와 국가의 당당한 주인으로 자부심과 책임의식을 갖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주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어 인생의 스승이자 멘토인 ‘큰손님’을 청해 성년례가 진행됐다. 상투를 틀고 쪽을 진 성년 대표자가 입장하고 큰손님과 부모님이 입장해 상견례를 올렸다.
첫 번째로 ‘의복례’로 어른의 의관을 갖춘 성년자에게 몸과 마음가짐에 대해 큰손님의 교훈의 말씀에 이어 두 번째로 술을 배우는 ‘초례’가 진행됐다. 그리고 세 번째는 생일과 이름을 적어 어른으로 행복한 삶과 사회의 큰 일꾼으로 거듭 나기를 기원하는 ‘수훈례’가 진행되면서 성년으로서의 자기다짐과 축하를 받았다.
한편, 창원시는 이달 15일 ‘성년의 날’을 맞아 만19세가 된 청소년 13,750명에게 축하 서한문을 발송했고, 청소년분야 유공자와 모범청소년 118명을 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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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향기에다 복지의 온기 더했다”
사진제공/구미시
[이상형 기자]경북 구미시 강동문화복지회관이 첫 삽을 뜬지 2년 8개월 만에 12일 문을 열었다.
‘문화의 향기에다 복지의 온기를 더했다’는 강동문화복지회관의 개관은 강동지역의 10년 숙원사업의 결실로, ‘문화복지’를 이상적으로 실현하는 복합공간으로서, 균형 잡힌 문화도시로서 구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역민의 문화욕구충족과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평동 산18번지 일원에 사업비 358억원을 투입해 부지 67,970㎡, 연면적 10,393㎡,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이루어진 친환경건축물 강동문화복지회관은 대공연장(천생아트홀, 700석), 소공연장(봉두아트홀, 250석), 전시실 등 문화시설과 생활체육관, 헬스장, 도서실, 교양강좌실 등 복지관련 공간을 다양하게 갖춘 융복합 첨단문화시설이다.
이날 개관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축하행사로는, 12일 개관식과 함께, 판소리명창 신영희, 인기가수 추가열, 성악가 우주호, 강혜정이 출연하는 ‘3인3색 콘서트’가 열렸다.
이어 13일 오후6시에는 미국의 유명 작곡가 마이클 호페 초청 힐링 콘서트 ‘내 인생의 순간들’, 14일 오후7시에는 열린시민음악회 ‘봄의 향연’이 이어지고, 강동문화복지회관 앞에서는 이색조각전도 마련된다.
3인의 조각가들이 ‘천생산을 벗삼다’라는 타이틀로, 인간(천), 생명(생), 자연(산)을 각각의 주제로 삼아 개관일까지 현장조각작업을 펼치고 있고, 이들의 작업을 촬영한 사진작가와 영상작가의 다큐영상전도 12일부터 한 달 동안 전시실에서 열린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10년 동안 기대감으로 지켜보고, 벅찬 마음으로 기다려 준 시민들과 개관의 기쁨을 함께 하겠다”면서, “구미시민들이 이뤄낼 문화예술과 문화복지의 따뜻한 동행이 여기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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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상징적 올림픽 경관 가로수 세계인의 눈길 잡다
사진제공/평창군
[정재화 기자]강원도 평창군은 군도 14호선 및 도시계획 도로 확장.개설에 따라 1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부IC~호명리 구간내 올림픽 상징 가로수 4.4km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15일 진부면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16일 평창가로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해 올해 10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구간은 올림픽 진부역사로 가는 구간으로서 변함없는 소통과 통합을 상징하는 수종인 은행나무와 진부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마가목을 중심으로 조성하고, 또한 지속적인 경관 연출과 관리적인 측면을 고려하고, 제설작업으로 인한 가로수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는 방안을 계획했다.
이에, 새로운 보행문화와 녹지 그리고 경관이 조화된 사면 경계석 Green-블록 가로 녹지대를 설치하고 녹지대와 함께 올림픽 마크 보도블럭을 조성해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는 올림픽 가로 경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또 진부면 2개소의 로타리에 올림픽 상징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를 설치해 앞으로 진부면을 상징하는 조형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심재국 군수는 “이번 가로수 조성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상징성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상징 가로수 길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녹지공간이 되어 특색 있고 쾌적한 가로경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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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최고 품질 참외 생산”
사진제공/경상북도
[이계성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 11일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에서 참외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6회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과정 참외 품평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승태 경북마이스터대학장, 김항곤 성주군수, 정영길.이수경 경상북도 도의회 의원, 마이스터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외품평회’는 그 동안 마이스터대학을 통해 배운 기술을 현장에 적용한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참외를 출품하고 과형, 색깔, 신선도, 육질, 당도 등 전문가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고 품질의 참외를 선발한다.
재학생 24명의 출품작을 평가한 결과, 대상 전문환(성주군 대황리), 금상 성기륜(고령군 다산면), 은상 이영식(성주군 대가면) 동상 서병환.김종학, 장려상 이응태.백장열.조상호씨가 각각 수상했다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과정은 2009년에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목적으로 개설돼 생산성과 소득 향상을 목표로 실습 중심의 현장학습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증술 경북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장은 “앞으로 참외과정의 품평회를 바탕으로 마이스터대학이 농업부분에서 자립성을 갖추고 수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용습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장은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 주경야독하는 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 과정생들을 적극 지원해 참외 농가가 대박날 수 있도록 연구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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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 열쇠는 공동체의 힘,‘치매보듬마을’
사진제공/경상북도
[이계성 기자]경상북도는 지난 11일 ‘의성군 치선리’에서 전국최초로 마을주민 스스로가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드는‘치매보듬마을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의성군 치선리’는 마을폐가에 호박터널을 조성해 ▲ 배회공간 만들기, ▲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이 직접 닭을 기르는 꼬꼬닭장을 만들어 유정란 생산.거래를 인지훈련으로 활용하기, ▲ 치매환자와 가족 기차여행 가기, ▲ 천자문 50자 알기 등 치매환자 보듬기에 독특한 아이디어를 더하고 있다.
발대식은 도내 15개 시․군 치매보듬마을을 순회하면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고, ‘기웅아재와 단비’가 치매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경북 치매환자는 노인인구의 10%인 4만9천명으로, 노인 10명중 1명, 80세 이상에는 3명중 1명이 앓고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치매 소요비용도 경북에만 1조원을 넘어 가족간병 부담이 가정파괴, 황혼살인으로 이어져 사회적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치매친화적 공동체 모델인 ‘치매보듬마을’을 독창적으로 개발하고, 2016년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보완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마을에서는 주민이 치매교육을 받아 치매를 이해.예방하고, 인지건강 환경개선으로 치매환자와 인지 저하자가 불편 없이 생활 할 수 있도록 주민이 보듬어 주는 마을로, 올해 치매보듬마을은 지난해 사업에는 없었던 표준 치매 인식도 조사를 전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해 치매보듬마을의 효과를 전문적으로 분석 할 예정이다.
이번 기초조사에는 지역대학 보건계열 교수들로 구성된 ‘치매보듬 자문위원회’와 ‘경북광역치매센터’의 기술자문을 받았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23개 전 시․군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권영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치매보듬마을은 보건복지부,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을 많이 오고 있다”면서, “이는 치매가 사회적 의제임을 공감하고 지역 공동체에서 그 답을 찾는 것으로, 도에서는 보다 나은 표준모델을 개발하는 등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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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시장,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大賞’3년 연속 수상
사진제공/김천시
[김준곤 기자]박보생 김천시장은 1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大賞 시상식’에서 ‘글로벌리더 大賞’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대상’은 국가 경제발전과 신규 고용창출, 창조적인 경제활동 등으로 글로벌 경영환경 개척에 힘써온 기업 경영인과 기관 대표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 2006년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유치에 올인해 왔다. 특히 ‘ 3,305천㎡ 산업단지조성 프로젝트’를 공영개발로 후원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천’을 구현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글로벌리더에 선정됐다.
김천1일반산업단지 1단계는 793천㎡를 조성해 15개 기업체 유치로 6천2백억원의 투자유치, 3,00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고, 지난해 6월 준공된 김천1일반산업단지 2단계는 56개의 우량기업을 유치해 현재 14개업체는 가동중에 있고, 44개업체는 공장등록 및 건축허가중에 있어 전체가 가동되면 6,600여명의 고용창출과 3조3,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기업유치 및 공장설립에 필요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기업경영을 저해하는 규제 및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정비하는 등 차별화된 시책을 통해 많은 우량기업을 유치했고, ‘시직영 개발’로 산업용지 분양가를 낮추어 투자유치를 촉진시켜 온 결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투자유치만족도 조사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2년 연속 1위’ ‘4년 연속 10대 도시’에 선정됐다.
박보생 시장은 “3년연속 대상에 수상 할 수 있었던 것은 15만 시민과 1천여공직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김천시가 대한민국 으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행정과 공격적인 투자유치 전략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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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12회 건치인 선발대회 개최
샂빈제공/김천시
[김준곤 기자]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제72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중앙보건지소 4층 회의실에서 제12회 건치인 선발대회를 열였다.
65세 이상 어르신 23명, 어린이 42명, 보건교사 등 총80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강한 치아 보유자를 선발하는 ‘제12회 건치인(어르신.어린이) 선발대회’에서는 손태옥 보건소장, 김천대학교 교수, 참된치과 원장 등 심사위원의 세심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2명, 우수 4명, 장려8명 총14명의 건치인을 선발했다.
선발된 입상자는 오는 6월 1일 정례조회에서 김천시장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같은 달 9일 구강보건의 날에는 시민스스로가 치아건강관리를 실천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치아건강의 소중함을 인식키 위한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오복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치아관리는 100세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면서, “스스로 관리하는 것 만큼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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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청춘 Start!’ 장학금 1억 전달
[최현선 기자]㈜두산은 12일 서울 중구 라마다호텔 동대문에서 ‘청춘 Start!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서울장학재단(이사장 문미란)에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올해 선발된 장학생 20명의 학비 지원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청준 Start!’는 어려운 환경을 딛고 학업의 꿈을 키워가는 대학 신입생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으로, ㈜두산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고 장학기금은 임직원의 기부와 회사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로 조성하고 있다.
장학생은 ㈜두산 임직원으로 구성된 기금위원회가 서울장학재단으로부터 추천 받은 학생들을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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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여수수산시장 방문
사진/여수시
[서찬호 기자]12일 오후 지난 1월 화재피해가 발생한 ㈜여수수산시장 현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오른쪽 세 번째)와 주철현 여수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으로부터 그동안의 복구경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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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25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사진제공/여수시
[서찬호 기자]전남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제25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2년 연속 종합우승했다.
여수시 선수단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해남군에서 20개 종목으로 개최된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지난해 우승점수보다 1만4462점이 높은 역대 최고점수 4만2172점을 획득하면서 2위 목포시와 3위 순천시를 따돌렸다.
19개 종목에 참가한 260명의 선수단은 역도와 육상, 볼링, 당구, 탁구, 보치아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와 활발한 장애인체육활동을 바탕으로 다져온 저력을 보여줬다.
시는 지난달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 2연패에 이어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까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전남 제일의 체육도시로서 위상을 굳건히 했다.
시는 12일 오후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대회기를 인수받고 다음해 여수에서 개최될 제26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음해 여수에서 개최될 제26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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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서당마을‘미둥천 쌈지공원’표지석 제막
사진제공/상주시
[우명준 기자]경북 상주시 공성면 장동2리(서당마)에서는 미둥천 쌈지공원 추진위원회(위원장 문영배) 주관으로 출향인과 지역민이 행복한 동행을 꿈꾸면서 공원 조성을 기념하는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前 대통령 IT 특별보좌관 오해석(67세, 가천대학교 석좌교수), 김승(73세, 이천산업 대표) 등 출향인과 지역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서당마을 ‘미둥천 쌈지공원’은 출향인들의 후원과 주민들이 모금한 재원 2 천만원을 투입하고, 전주민의 노력부담으로 비탈면 약 3,000 ㎡에 자연석을 쌓고, 조경수를 식재해 조성한 소공원으로 새마을 정신을 계승한 자조사업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향후 주변 야산과 저수지 제당을 활용한 산책로 개설, 정자 및 운동기구 설치 등을 통해 소나무 숲과 돌담, 보호수(3그루), 등이 어우러지는 자연친화적인 근린생활공간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출향인과 지역민이 한마음이 되어 이룩한 쾌거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더욱 으뜸가는 마을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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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앙시장 유치원 어린이 장보기 체험
사진제공/상주시
[우명준 기자]경북 상주시(시장 : 이정백)는 ‘봄여행주간’을 맞아 지난 8일 병설유치원 어린이(6개소 212명)를 대상으로 상주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떠나요 봄 여행, 즐겨요 봄 시장’이란 구호로 중소기업청에서 추진하는 ‘2017 전통시장 봄 내음 축제’와 연계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여 부모님의 선물을 구입하는 등 지역사랑을 몸소 체험하고 시장 할머니들의 따뜻하고 정겨운 정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솔교사의 안내로 상주중앙시장을 찾은 아이들은 이종해 상인회장으로부터 장보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터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신기한 물건에 대한 호기심을 마음껏 펼쳤다.
이정백 상주시장은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면서 가고싶은 전통시장을 만들어 앞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장보기체험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하는 문화적공간으로 가꾸어 어린시절 즐겁고 행복한 추억의 장이되어 다시 찾아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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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집단에너지시설 안정성 집중 점검
사진제공/충청남도
[전연수 기자]충남도가 11일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내포신도시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건설사업 관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사업시행사인 내포그린에너지㈜의 사업설명에 이어 허재영 대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의 주재로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들 간 토론으로 이뤄졌다.
내포그린에너지㈜ 전성기 팀장은 “내포집단에너지 시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설계를 LNG사용시설 허용기준 이하로 낮춰 안정성을 확보했고 주민감시시스템 상시 운영 등 만약의 환경오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고 말했다.
특히 주민들이 우려하는 다이옥신 배출은 법정허용기준(0.1ng-TEQ/S㎥)의 1/10 수준인 0.01ng-TEQ/S㎥으로 낮췄고, 내포그린에너지가 보유한 시설에서 850도 이상으로 가동할 경우고형연료가 완전 분해되므로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패널토론자로 나선 충남도립대학교 백경렬 교수는 “시행사가 제안한 대기오염방지시설 계획은 현재 가능한 최선의 시설로, 운영이 적절히 이뤄지도록 고도로 숙련된 운전기술자의 확보, 시설의 주기적 점검 및 감시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윤균덕 센터장은 “주민참여 감시시스템은 사업자의 시설 적정운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주민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
천안시 김기석 청소행정과장은 “천안시가 지난 15년간 일반생활쓰레기를 태우는 소각장시설을 주거지 인접지역에서 운영해 왔지만 환경적 안전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면서, “오히려 복지시설 냉·난방 스팀 무상공급 등 주민들에게 경제적 혜택뿐만 아니라 연간 3만 7,416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도 거뒀다”고 덧붙였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계기로 주민들의 집단에너지시설의 환경안정성 문제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길 바란다”면서, “토론 내용은 적정성을 검토해 사업추진 과정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