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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보성군,‘벌교 천상갯벌’에서 뻘배 타고 GO! GO!
사진제공/보성군
[서찬호 기자]12일 보성군 벌교읍 장양리 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제4회 전라남도지사배 레저뻘배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뻘배 레이싱 경기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뻘배를 타고 갯벌을 힘차게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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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조형물 제막식 개최
사진제공/성북구
[전수희 기자]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가 성북동 입구 삼선교 분수마루(4호선 한성대입구역 1번 출구)로 출장왔다. 우리나라 첫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서 서울 성북구가 초대했다.
성북구는 11일 오후 제막식도 준비했다. 주민, 국회의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수호랑과 반다비를 환영하기 위해 모인다. 성북구와 강원도 홍보대사도 나란히 참석한다. 성북구 홍보대사 전원주(배우), 강원도 홍보대사 카롤로스 고리토(방송인)가 나란히 참석해 두 도시의 우정을 과시한다.
강원도가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제작해 기증한 수호랑과 반다비는 폭염을 견디며 베일에 싸여있다. 시민적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성북구는 제막식까지 비공개 원칙을 지킨다. 수호랑과 반다비 곁에는 포토존도 설치해 시민이 자발적이며 자유롭게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도록 했다.
||사진제공/성북구
성북구 관계자는 “사업장명에 ‘강원도’가 포함된 관계자, 강원도에서 학업을 위해 성북구로 온 대학생, 강원도가 고향인 주민 등 많은 분들이 성북구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함께 기원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왔다”면서, “강원도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제막식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국가적 행사이기도 하지만 지방이 골고루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균형발전의 절호의 기회이기에 모든 지방정부가 성공개최를 바라고 응원하고 있다”면서, “최근 성북동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이 늘고 있는데 성북구민 뿐 아니라 이들에게도 평창올림픽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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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최
사진제공/산림청
[김학일 기자]산림청이 11일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이 이날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세번째) 등 참석자들이 무궁화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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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어린이 연합 명랑운동회 개최
사진제공/동대문구
[전수희 기자]11일 오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2층 다목적강당에서 ‘몸튼튼! 마음튼튼! 명랑운동회’가 열렸다.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를 맞은 명랑 운동회는 동대문보건소의 ‘비만예방 및 신체활동 활성화 사업’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증진과 정서발달을 위해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관내 7개의 방과후교실과 6개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약 300여명이 참여,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큰 공 굴리기 ▲파도타기 ▲콩콩이 릴레이 등의 단체경기를, 2부에서는 ▲깃발 옮기기 ▲터널 통과하기 ▲ox퀴즈 ▲응원전 등의 개인경기와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준비됐다.
또한 2층 아트홀에서는 금연.절주.영양과 관련된 건강체험 부스가 운영돼가족들도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시원한 자리가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명랑 운동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서로 한 팀이 돼 즐기면서 건강하게 더위를 잊을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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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곳을 원해? ‘캐나다 동부’는 어떨까.
사진제공/하나투어
[윤병준 기자]㈜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캐나다 동부지역을 꼼꼼히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인 ‘캐나다 동부일주 7일’ 상품을 출시했다.
‘캐나다 동부일주 7일’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인 ‘캐나다’의 ‘동부’지역을 집중해서 살펴보는 상품으로, 기존 패키지 여행 상품으로는 잘 접할 수 없었던 지역들의 자연, 문화,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다.
하나투어 캐나다/중남미팀 김꽃비 팀장은 “올해 초 종방한 인기드라마의 배경지인 ‘퀘벡시티’를 중심으로 캐나다 동부지역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기존엔 ‘나이아가라’, ‘토론토’ 정도가 한국 관광객에게 잘 알려져 있던 캐나다 관광지였다면, ‘세인트 제이콥스’, ‘프린스에드워드카운티’, ‘블루마운틴’ 등 신규지역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캐나다의 매력을 알리고자 한다.”고 신상품 출시 배경을 밝혔다. ||사진제공/하나투어
하나투어에 의하면, 최근 장거리지역의 한 나라를 구석구석 깊이 여행하는 ‘모노상품’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실례로 하나투어의 대표 멀티상품인 ‘서유럽 4/5개국 핵심일주 10일’의 지난 해 수요 증가율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반면, 모노상품인 ‘스위스 완전일주 7~9일’은 지난 해 전년대비 9배에 달하는 수요를 기록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유럽/미주 등의 장거리 여행지가 점차 재방문자 수요를 창출하는 시장으로 변모하면서, 모노상품을 찾는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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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묵 소방청장, 대천해수욕장 현장점검
사진제공/소방청
[김학일 기자]조종묵 소방청장은 9일 오후 3시경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인명피해 최소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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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등 건설중단에 따른 기자회견 개최
사진제공/울주군
[전성건 기자]신장열 울주군수는 9일 울주군 브리핑룸에서 서생면 주민협의회 주민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등 건설중단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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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명옥헌 원림’ 붉은 백일홍 ‘만발’
사진제공/담양군
[정기복 기자]담양 ‘명옥헌 원림’에 만발한 붉은 백일홍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들과 출사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흐드러진 꽃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장관은 늦여름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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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여수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 ‘낭만 3일’ 시작
사진제공/여수시
△2017 여수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 첫날인 4일 종포해양공원에 설치된 주무대에서 일본 버스커 ‘Tsushimamire’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여수시
△2017 여수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 첫날인 4일 종포해양공원에 설치된 주무대에서 일본 버스커 ‘Tsushimamire’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여수시
△지난 4일 2017 여수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 특별무대(위 사진)와 보조무대가 설치된 이순신광장과 해양공원 산책로에서 관광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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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장관, 여성운동 30장면 사진전 관람
사진제공/여성가족부
[김학일 기자]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사)한국여성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사진전에 참석해 이은영 전 국회의원과 함께 여성운동 관련 사진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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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호수공원에서 수상레포츠 체험을”
사진제공/구례군
[서찬호 기자]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산 호수공원 수상유원지에서 피서객이 물보라를 가르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지리산으로 둘러싸인 드넓은 면적의 지리산호수공원 수상유원지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하이롤러, 빅마블 등 각종 수상레포츠를 초급에서 고급까지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수상레포츠 공간이다.
지리산 호수공원 주변으로는 연꽃단지가 조성돼 있고, 치즈 만들기 체험을 비롯한 각종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는 지리산치즈랜드가 위치하고 있다.
10분 거리에는 각종 지리산 야생화와 함께 음악분수, 실내온실, 숲속 수목가옥 등을 갖추고 있는 야생화테마랜드와 각종 갤러리, 카페가 있는 구례예술인마을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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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해양공원-신비의 섬 우도로 오세요”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 진해해양공원은 창원시 진해구 명동 음지도라는 작은 섬에 각종 전시관과 휴식.전망 시설 등을 조성한 섬 안의 색다른 공원이다.
진해해양공원은 지난 2005년 3월 해전사체험관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은 음지교를 개통했고, 이후에도 해양생물테마파크, 해양솔라파크, 어류생태학습관, 주차빌딩, 우도 보도교 등을 완성해 새로운 지역명소로 탄생했다.
‘진해해양공원’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136m의 태양광 발전시설인 ‘창원솔라타워’가 유명하다. 타워형태의 태양광 발전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이곳에서 생산된 전기로 음지도 해양공원에 필요한 전기를 쓴다.
연면적 7576㎡의 창원솔라타워는 거대한 돛단배 형상의 건축물로, 타워 전면에는 태양광 집열판이 설치돼 있어 해양공원에 필요한 전기를 자체적으로 생산.공급한다. 또한 이곳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건축물이어서 많은 관광객이 진해바다를 조망이 가능해 지역의 명소로 대두되고 있다.
해양솔라파크에는 지난 4월에 문을 연 ‘바다소리 북카페’가 있다. 이곳에는 90여 개의 좌석과 함께 아동도서를 비롯한 교양, 문학, 취미 및 레저서적 등 총2000여 권의 책이 벽난로를 연상케 하는 책장에 비치돼 볼거리를 제공하고, 또한 아름다운 진해 앞바다를 조망하면서 책도 읽고 차도 마실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병풍삼아 책을 읽으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힐링 쉼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해해양공원을 구경하고 나면 바로 인근에 위치한 우도를 보도교를 통해서 걸어갈 수 있다. 우도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한 ‘2017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선정될 정도로 경관이 좋은 섬이다. 해안선 길이가 2.8㎞이고, 우도를 가기 위한 우도 보도교는 조형미가 빼어난 다리로서 사람만 다니는 특색 있는 형상의 다리이다.
‘우도’는 현재 69세대 159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작은 섬마을로, 마을입구에서 조금 더 가면 정자쉼터가 자리하고, 이 해안도로를 따라 걸으면서 뒤를 돌아보면 창원솔라타워의 아름다운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우도에는 지난 3월에 완공한 길이가 480m인 웅장한 ‘명동마리나 방파제’가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종환 창원시 해양수산국장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힐링 할 수 있는 곳으로 창원시 관광랜드마크인 진해해양공원과 함께 우도를 여름철 휴가지로 적극 추천해 본다”면서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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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없는 태백, 시원한 여름 찾아 전국의 관광객 몰려
사진제공/태백시
[허남정 기자]대한민국에서 여름을 가장 시원하고도 화끈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은? 답은 정해져 있다. 바로 산소도시 태백이다.
여름 평균 기온 19℃, 모기도 열대야도 없는 곳, 청량한 공기로 코를 시원하게 뚫어주는 태백은 여름 즐길 거리가 한가득이다.
첫째, 지금 태백에서는 2017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한창이다. 지난달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태백시의 대표 여름축제는 개별 프로그램이 하나의 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사진제공/태백시
황지연못에서는 축제 마지막 날인 이달 13일까지 매일 낮 수계도시 초청 공연, 황지 물장수 체험, 도전 태백 골든벨, 680m 소원의 숲, 부채.탈 만들기, 염색체험 등이 펼쳐지고, 6일까지는 트로트.클래식.K-POP.인디밴드.통기타.팝페라.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문화공연이 여름밤을 수놓는다.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에서는 오는 5일과 12일, 그리고 13일 각각 해설사와 함께하는 야생화트래킹, 발원지 꿈나무 바둑대회, 양대강 잇기 마라톤 대회가 잇따라 열리고, 중앙로에서는 매주 토.일 낮 총 6회에 걸쳐 얼水절水 물놀이 난장이 펼쳐진다.
2시간여의 짧은 물놀이가 아쉽다면, 바로 옆 문화예술회관으로 가서 도심 속 워터파크를 실컷 즐기고, 인근 시장북길에 들러 한우 연탄구이, 즉석 요리 등 푸짐한 먹거리로 출출한 배를 달래면 된다.||사진제공/태백시
농협삼거리부터 통리방향으로 140m의 시장북길은 오는 8월 6일까지, 차량 없는 도로 위에서 게릴라 공연과 함께 직접 만들고 바로 맛볼 수 있는 야간먹거리장터를 매일 밤 11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의 열기로 뜨거웠던 고원1구장에서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밤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해 그 열기를 이어간다.
태백에서의 즐길거리 두 번째, 축제가 아니더라도 태백은 갈 곳도 볼 곳도 먹을거리도 많다.||사진제공/태백시
대한민국에서 제일 높은(해발고도 855m) 기차역인 추전역, 풍력발전기와 함께 이색적으로 어우러진 배추밭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매봉산풍력발전단지에서 잠깐의 휴식과 여유를 즐기고, 밤이면 산소오토캠핑장으로 가 텐트를 펼치고 선선한 저녁 바람과 함께 숯불에 구운 태백한우까지 맛본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태백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은 또 있다. 대한민국 석탄산업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과거 철암지역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철암 탄광역사촌, 송송커플의 사랑이 싹튼 태양의 후예 촬영 세트장과 태후공원이 바로 그곳이다.
태후공원 옆 통리 장에서는 열흘마다 5일장도 열려 시골 장터의 향취와 함께 태백에서만 맛볼 수 있는 태백시 명물 물 닭갈비도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테ㅔ백시
끝으로 고지대 스포츠 특구 태백은 매년 여름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전국 핸드볼대회 및 태권도 대회 등 각종 대회가 열려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줄지어 방문하는 그야말로 스포츠의 메카이다.
프로 축구, 농구, 배구단부터 초등 육상팀 까지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단은 한 여름 가장 시원하면서도 고지대라는 특수성으로 운동 효과는 배가되는 태백을 해마다 전지훈련 필수 코스로 찾고 있다.
여름축제, 관광지, 스포츠 대회를 찾아 북적이는 방문객들로 태백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야말로 올 여름 태백은 시 전역이 축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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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여가부장관, 제23회 평화통일체험활동 행사 발대식
사진제공/여성가족부
[김학일 기자]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스카우트연맹에서 주최하는 ‘제23회 평화통일체험활동 행사 발대식’에 참석해 이주영 국회의원(오른쪽 첫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평화통일 소원을 공에 적어 원통에 넣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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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안동에서 즐기는 수상레포츠
사진제공/안동시
[임정기 기자]# 래프팅, 카누, 수상스키에다 캠핑까지 수상레포츠 천국
안동의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각종 수상레포츠가 각광받고 있다. 안동, 임하 양 댐과 낙동강, 반변천 등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안동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수상레포츠 천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안동에서의 모터보트, 수상스키, 카누 등 수상레저사업은 안동호 2곳과 임하호 1곳, 댐 하류 1곳 등 모두 4곳에서 운영된다. 최근 임하호에는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캠핑장이 개장하면서 수상레포츠와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래프팅 업체도 가송 4곳, 하회 1곳 등 5곳에서 최근 충분한 강우로 수량이 증가하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 동양 최적의 스포츠 피싱장으로 각광받는 배스낚시도 주말마다 동호인들로 붐비고 있다.
# 안동.임하호 물살 가르며 더위 날린다.
안동․임하호에서는 모터보트, 수상스키, 웨이크 보드, 워터슬라이드, 블롭점프 등 푸른 물을 가르면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사업장 2곳과 수상레저 시험장 1곳이 운영되고 있다.||사진제공/안동시
안동호에는 와룡면 오천리에서 ‘안동호 수상레저 마린’이 운영되고 있고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놀이기구로 물을 즐길 수 있다. 안동댐 우안에 위치한 안동수상레저에서는 동력수상레저 기구 조정면허 시험장이 마련돼 있어 수상레저를 위한 모든 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안동호는 호수 주변경관이 수려하고 산림과학박물관, 오천군자마을, 도산서원, 국학진흥원, 종합산림휴양단지 등 자연친화적인 휴양단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휴양객들이 찾고 있다.
임하호에도 임동면 중평리의 아쿠아 수상레저 1곳이 운영되고 있다. 최근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캠핑장’이 준공되면서 수상레포츠와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이곳에는 카라반 11대와 글램핑 8동, 오토캠핑장 24면 규모의 캠핑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취사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상레저 업체
◈ 안동수상레저 ☏ 054-821-2020
◈ 안동호수상레저 http://www.andongski.com ☏ 054-854-0090
◈ 아쿠아수상레저 ☏ 054-821-8909
# 낙동강 물길 따라가며 카누로 탐방한다.
‘안동물길카누투어’는 안동시 풍산읍 계평리 서안동 대교 아래에서 출발해 단호리 절벽을 거쳐 풍산읍 수곡리 성원레미콘 부근까지 7㎞에 걸쳐 진행된다. 가족단위 체험객 등이 호흡을 맞춰 낙동강을 따라가며 낙암정 등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주말 위주로 운영되며 평일에는 단체로 예약하면 참여할 수 있다.
◈ 안동물길카누투어 http://www.mulgil.com/ ☏ 010-6237-7734(송광호)||사진제공/안동시
# 래프팅을 하며 전통문화 체험을 함께
안동에서의 래프팅은 낙동강 12경 중 최고인 부용경 절경과 함께하는 병산~하회 코스와 청량산 협곡에서 급류를 즐길 수 있는 가송 두 코스에서 운영되고 있다.
1. 하회~병산 코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끝없이 이어지는 백사장, 여울과 소가 번갈아 가면서 병산~하회마을 7㎞ 코스에서 운영된다. 이 코스가 바로 낙동강 12경 중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부용경(하회마을, 병산서원)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다.
강물흐름이 급하지 않고 깊지도 않아 습지와 강바닥 모래알까지 훤히 들여다보여 헤엄을 치지 못하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부터 학생하계수련장, 기업체 연수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전통체험관광과 하회래프팅 http://www.enadree.com ☏ 010-9760-2119||사진제공/안동시
2. 가송 코스
도산 가송리는 영남의 소금강으로 일컬어지는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그 아래 형성된 거대한 층층절벽이 가송협, 외병대, 내병대, 독산, 벽력암으로 불리는 등 독특한 절벽을 이루고 있다. 이곳은 병산~하회코스보다 급류지역으로 스릴을 즐길 수 있고, 가송일원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고산정, 농암종택, 퇴계오솔길을 관람할 수 있다.
-래프팅 업체
◈ 가송래프팅 http://www.gasong.net ☏ 054-852-2719
◈ 대자연래프팅 ☏ 054-852-3222
◈ 도산래프팅 ☏ 054-856-7793
◈ 월드레저래프팅 http://www.worldrafting.amnine.com ☏ 054-853-1733
# 안동호 동양 최적의 스포츠 피싱 장소로 각광
넓은 면적, 맑은 물을 자랑하는 안동호반이 동양 최고의 스포츠 피싱 장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동호인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배스낚시대회는 지난 1996년 외래어종 배스 퇴치 방안으로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동력보트를 이용한 배스낚시를 승인 후 전국 최초로 시작됐다.
안동호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배스 손맛을 느끼려는 낚시동호인들의 꾸준한 방문과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명실상부한 배스낚시의 메카로 발돋움했다.
사단법인 한국스포츠피싱협회 KSA와 한국루어낚시협회 LFA가 주관하는 배스낚시대회는 지난 3월부터 올해만 총 22번의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대회마다 약 120여 척의 레저보트가 런칭되면서 장관을 이룬다. 대회문의 : 한국스포츠피싱협회 (http://sportfishing.co.kr/) ||사진제공/안동시
# 안동수상스포츠센터 전지훈련장으로 인기
2013년 와룡면 산야리(구짓골)에 들어선 안동수상스포츠센터는 계류장 역할을 할 630㎡ 규모의 부선과 장비보관창고 및 체력단련실(2층, 812㎡), 이동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상스포츠센터는 조정 뿐 아니라 카누훈련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7월 중순부터 8월까지 영남공업고등학교 10명을 비롯해 대구동구청, 부일전자 디자인고등학교, 안강중학교 학생 등 카누 선수단이 현재 전지훈련을 갖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낙동강에도 선착장, 계류장 등을 조성해 수상스포츠 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해 수상스포츠 천국으로 변하고 있다.”며 “낙동강 주변을 명품수변공원으로 조성하고 수상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시설을 보강하는 등 수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도 적극 발굴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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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여름을 시원하게 적시는 ‘담빛 피서’
사진제공/담양군
[정기복 기자]최근 죽녹원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담빛피서, 담빛장x물총축제’를 찾은 지역민과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물놀이와 다양한 공연들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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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목포에서 알차게 보내요’
사진제공/목포시
[정기복 기자]전남 목포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등을 소개했다.
▲ ‘사랑의 섬’ 외달도 해수풀장.해수욕장
외달도는 목포에서 6㎞ 떨어진 섬으로 전체 해안선의 길이가 4.1㎞ 정도되며 목포항으로 들어가는 배의 관문으로 바다 풍경과 일몰이 아름답다. 오는 20일까지 개장하고 하루에 5회 순회선이 오간다.(배편 문의 061-244-0522)
시는 바닷물을 끌어와 바다 냄새를 맡으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해수풀장을 조성하고 어린이풀장, 성인풀장, 대형풀장, 수중모험 놀이기구, 바디슬라이더 등을 설치했다. 그늘막, 샤워장 등 다양한 시설도 설치돼 편리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외달도는 행정자치부로부터 ‘2017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쉴섬)’으로 선정돼 청정해역에서 힐링하려는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
▲ 한 여름밤의 시원한 물줄기 ‘춤추는 바다분수’
여름밤 시원한 물줄기로 평화광장 밤바다를 밝히는 음악분수는 가로 138m, 세로 59.58m, 분수노즐 276개, 최대 고사높이 70m를 자랑한다.
고요하고 잔잔한 바다 한 가운데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물기둥과 음악, 영상과 레이저가 조화를 이룬 멀티미디어 쇼가 무더위를 잊게 한다. 생일.프로프즈 등 축하 사연도 소개하면서 관람객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연은 화-목요일과 일요일은 2회(저녁9시.9시30분), 금-토요일은 3회(저녁 9시.9시30분.10시) 운영한다.
바다분수 인근의 갓바위~평화구름다리 1.2km 구간은 ‘스토리가 있는 연인의 거리’로서 ‘LOVE GATE'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사진제공/목포시
▲ ‘놀다가련다’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올해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놀다가련다’라는 슬러건으로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목포차안다니는거리와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진다.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4년 연속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됐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는 전국 14개 대표축제로도 선정되는 등 국내 정상급 축제다.
올해는 마당깊은집, DJ67, 시민야외극, 역사의 거리여행, 갱번마당놀이, 만인계 놀이 등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국, 태국, 캐나다, 몽골, 베트남, 코트디브아르, 볼리비아, 일본 등 해외 8개국 13개팀이 민속음악, 마임 등을 선보인다. 국내 공연도 마당극, 풍물, 탈춤, 퓨전국악, 마임, 춤, 인형극, 퍼포먼스 등 다양하다.
자세한 사항은 사무국(www.minaf.net, 061-243-9786)으로 문의하면 된다.||사진제공/목포시
▲ 시티투어로 매력 한눈에
주간.야경 시티투어를 이용하면 관광명소, 문화유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주간 시티투어는 연중 매일 1회 운영하고, 문화유산 해설사가 동행해 유달산, 근대역사관, 갓바위권 등 주요 관광지를 순회한다. 야간 시티투어는 지난 4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매일 1회 저녁 9시30분 목포역에서 출발해 10시40분까지 운행하고, 빛의 거리→갓바위 문화타운→삼학도→신안비치호텔→춤추는 바다분수 등 황홀경을 연출하는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사진제공/목포시
▲ 두 마리 학이 날아오르는 ‘목포대교 야경’
목포대교의 야경은 특별한 매력을 뽐낸다. 두 마리 학이 눈부신 자태를 뽐내면서 날개짓하는 목포대교, 바다 가운데 고즈넉하게 떠있는 고하도, 기암괴석의 유달산 등이 조화를 이루는 목포 앞바다의 바다 풍경은 묘한 운치를 전한다.
▲ 도심에서 즐기는 물놀이 ‘목포국제축구센터 물놀이장’
목포국제축구센터 하프돔에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실속형 물놀이 시설이 마련돼 이달 20일까지 운영한다. 성인.유소년.유아풀 등 연령별로 나뉘어져 있고 곰돌이 에어바운스, 에어슬라이드 등이 설치돼 있다. 햇빛 가림막과 풀장 주변의 인조 잔디 등 쾌적한 환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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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보랏빛 도라지꽃 피는 계절
사진제공/산청군
[황순영 기자]1일 오전 산청약초재배단지에서 재배 중인 도라지꽃이 고운 보랏빛을 뽐내고 있다.
옛 부터 우리 민족과 친근한 식물인 도라지는 목과 코 등의 질병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해져 찾는이가 늘어나는 추세다. 산청군은 지리산 자락에서 재배된 도라지 관련 제품을 산엔청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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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희귀종인 ‘댕구알버섯’, 남원에서 4년 연속 발견
사진제공/남원시
[김용윤 기자]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 버섯이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서 최근 4년동안 잇따라 발견됐다.
올해 7월 중순경 입석마을에서 사과 농장을 운영하는 주지환씨는 매년 발견된 댕구알 버섯때문에 사과 밭을 주의 깊게 살펴보다 2개의 댕구알 버섯을 발견했다.
주지환씨의 사과 밭에서는 2014년도에 2개, 2015년도에도 2개가 발견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무려 8개나 되는 댕구알 버섯이 발견돼 그 존재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낳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2개의 댕구알 버섯은 지름이 각각 34cm, 5cm의 구형으로 축구공 모양과 비슷하고, 표면은 백색을 띄고 있다. 작은 댕구알 버섯은 성장 과정에서 새 등의 피해를 받아 제대로 자라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Lanopila nipponica이라는 학명으로 불리는 댕구알 버섯은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유기질이 많은 대나무 숲 속, 들판, 풀밭, 잡목림 등에서 발생한다.
중국에서는 성난 말이라는 뜻의 마발로 불리고, 일본에서는 귀신의 머리라는 뜻의 오니후스베로 불리는 댕구알 버섯은 우리나라에서는 눈깔사탕을 뜻하는 댕구알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한의학에서는 목이 붓고 아픈 데, 코피, 부정자궁출혈, 외상 출혈, 목이 쉰 데 등에 효과가 있다. 특히 남성의 성기능 개선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댕구알 버섯은 예부터 식용으로도 사용되고 있었던 것으로 여겨지나, 워낙 희귀한 탓에 양식이 이뤄지지 못해 식용으로 일반화 되지는 못했다.
최근 제주도에서 강원도까지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발견돼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댕구알 버섯이 무려 4년 동안이나 같은 장소에서 신비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이 버섯의 생태와 효능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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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급형 국제 크루즈선 여수항 첫 입항
사진제공/전라남도
[정기복 깆자]일본인 관광객 600여 명을 태운 3만 5천톤급 고급형 국제 크루즈선이 여수에 입항했다.
전라남도는 29일 일본 오션 드림호 크루즈가 여수항에 623명의 일본 관광객을 싣고 입항해 기항지 관광을 마치고, 한국 크루즈 관광객 594명을 태우고 러시아로 출항했다고 밝혔다.
일본 관광객을 모집해 한국과 러시아를 경유하는 오션 드림호는 매년 부산으로 입항했으나 기항지 다변화 수요에 맞춰 이번에 처음으로 여수항을 찾았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출입국관리사무소, 세관, 검역소 등으로 구성된 크루즈 협의체를 운영해 크루즈 입항을 맞았고, 엑스레이 장비 2대를 추가로 설치해 입.출입국 시간을 단축했고, 특산품 판매장과 관광 안내소도 운영했다.
크루즈선으로 여수를 방문한 일본 관광객들은 여수의 주요 관광지를 5개 코스로 나눠 기항지 관광을 했다. 주요 관광지는 여수 오동도, 아쿠아플라넷, 만성리 검은 모래해변, 충민사 등이다.
최근 사드 문제로 중국발 크루즈선 입항이 어렵게 됨에 따라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그동안 일본과 대만지역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이번 오션 드림호에 이어 오는 11월 2일 일본 퍼시픽 비너스 크루즈호가 또다시 여수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최성진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오션 드림호가 여수항에 첫 입항한 만큼 앞으로도 계속 입항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여수항의 장점인 엑스포장 시설을 활용해 해외 기업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