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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축제, 순천만국가정원
[글/사진 오기순]연간 방문객 600만을 목표로 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정원, 순천만정원은 겨울이면 또 다른 별천지가 된다. 이번 8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한 달간 별빛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가족과 연인을 위한 산타&스노우 퍼레이드, 마칭밴드, 마리오네트 인형극, 마술, 버스킹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로는 뮤지컬 갈라쇼, 연인의 밤, 산타 아빠를 찾아라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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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필리아, ‘제5회 댄스필리아 연말파티’ 개최
[오윤정 기자]지난 3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남양주댄스스포츠연수원에서 서울.경기도지역 댄스동호인들과 학부모, 그리고 전문프로댄서분들 약150명이 참석해 동호인들만의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 모임은 매년 동호인들을 위해 축제를 개최하면서 댄스스포츠 인식자체를 질 높은 수준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소소한 모임이다. 특히 화려한 파티장도 좋지만 많은 생활체육에 관계자들이 부담을 느끼게 될 경우 좋은 댄스를 보급시키기에는 적합지 않아 누구나 남녀노소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관계자는 “요즘에는 노블레스층만 배울 수 있게 됐다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라면서, “문화센터, 각 댄스 학원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댄스필리아 회원들은 이번 파티에 약 1-2개월달만 배우고 참석했다. 처음에는 ‘많이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출까?’하고 고민을 하지만, “스탭 5가지라도 배워서 스포츠댄스를 출수가 있다. 그것을 증명해보시더니 더욱더 즐거워하신다”고 댄스필리아 관계자는 설명했다.
현재 구리시-남양주시 통합으로 댄스스포츠연수원이 개원되면서 남양주댄스스포츠연맹 부회장 김종철 프로가 동호인들 프로전문가들과 함께 축제같은 파티를 열었다.
김 프로는 “함께 웃고, 즐기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파티장을 선호한다. 항상 작은 것 부터 배려가 느껴진다. 모든 불필요한 거품은 제거하고 필요한 부분들. 원하는부분 들을 세심하게 챙긴다”면서, “(저희) 남양주댄스스포츠연맹은 김영호 회장 및 이사들을 포함해 남양주댄스발전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프로는 이어 “이번 댄스필리아 연말파티공연은 전문 프로.아마팀들이 구성돼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생까지 직접 작품을 만들어 준비했다”면서, “현재 전국대회에서도 챔피온 자리에 당당히 서있는 훌륭한 유망주 들”이라고 자랑했다.
이날 파티에서는 MC이강민, 송민영 선수는 아마추어라틴을, 신수종-박예지, 정의훈-이보은, 김기현-정수림, 정애림-신바다, 그리고 임지후, 박준서, 김종철, 김주리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프로암댄스도 라틴댄스.모던댄스 나눠 작품을 준비했다. 특히 프로시범을 선보인 모던에 제냐&아나스타샤 프로샘도 우크라이나 커플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모던선수이다. 현재 군자 댄스필리아 모던전임강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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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정]기적의 AMAEA 발리 행사, ‘2017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개최
[오윤정 기자]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AMAEA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총회장 이의한)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주최한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화산 폭발과 국제공항 폐쇄라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그 어느 행사 때 보다도 더욱 성대하게 치러졌다.
참가키로 예정된 수백여 명의 인사들은 각 국의 항공기 결항과 취소에도 공항 근처에서 행사 끝나는 날까지 다시 비행기가 뜨기를 기다리다가 아쉬운 발걸음으로 귀국 하기도 했고, 공항 폐쇄 직전 발리에 도착한 600여명의 아시아 각국의 최고급 인사들은 연일 각국의 TV와 신문 매체들의 화산과 관련된 불안한 소식들 속에서도 더더욱 아름답고 끈끈한 우정의 교류를 나누면서 AMAEA 2017발리 행사를 기적의 현장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만약 하루만 빨리 공항이 폐쇄 됐다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의 행사 그 자체를 치룰 수 없었다. 또한 이 기적 같은 화려하고 빛나는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인사들의 국제적 교류의 장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의 창립자이자 총회장인 이의한(李义韩) 총재는 “이번 발리 행사를 ‘기적, 감동, 감격, 감사’라는 네 마디로 압축해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어 “정말 이번 저희 발리 행사는 기적적인 아주 특별한 행사였다. 사실 많은 친구들이 행사를 못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을 했고, 저 또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결과는 기적적인 행사를 치뤘고, 이번 행사에 어떻게든 참석키 위해 항공기가 취소된 상황에서 다른 노선을 선택, 여러 경유지를 거쳐 인니에 도착한 후 13시간 가량을 버스로 이동해 발리에 도착했지만 이미 행사가 끝난 뒤였던 10여명의 친구들을 비롯 수많은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렬한 지지는 저에게 엄청난 용기와 힘을 주었고 가슴 뜨거운 감동을 줬다”면서 감사했다, ||또 “눈물이 나도록 감사할 뿐이다. 이번 발리 행사 현장에 참석했던 그리고 불가항력적으로 참석할 수 없었지만 저에게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친구들을 결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중국의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의 평슈에핑(彭学平) 주석은 중국 충칭에서 본인이 직접 창립한 치파오회 회원들과 유명 기업가들 80여 명을 이끌고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천린(陈琳) 회장은 산차화카이치파오회원들 20여명도 함께 참석해 펑주석 회원들과 함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첫 날인 27일 의료미용학술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의학과학원 딩샤오방(丁小邦) 박사 등이 항공기 결항으로 참석치 못한 가운데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의료미용 관련 신기술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28일에는 아시아 각국의 가수와 댄스 팀들의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 콘서트가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고, 이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 겸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 시상식이 화려하게 진행됐다. ||사회자의 개막식 선언 직전 제일 마지막으로 입장한 이의한 총회장을 펑슈에핑(彭学平) 주석이 80명의치파오 미녀들을 양쪽에 두고 직접 영접하는 모습은 다른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관이었다.
귀빈 입장이 완료된 뒤 무대에 오른 이의한 총회장은 22명의 인사들을 무대로 초대하고 세개의 대형 케익 커팅식과 축하 폭죽을 쏘아 올렸고 자리를 함께한 인사들도 축배를 들면서 함께 환호했다.
# 아시아의료미용 업계의 명인 AMAEA 창립자 이의한 총회장.
이번 발리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아시아의료미용업계의 명인으로 자리 잡은 이의한 총회장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모든 참석자들이 긴 여정과 항공기 연착 등으로 인한 극도의 피곤함 속에서도 행사 참가에 대한 대만족을 표시하면서 그를 열렬히 지지하고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 ||그런 참가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표시로 이회장이 무대 위에서 참가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감사와 존경의 표시인 엎드려 큰 절을 올리자 모든 참가자들은 가슴 찡한 감동과 감격 속에 그에게 격려와 지지의 박수를 보냈다.
이의한 총회장은 치사에서 “협회를 창립하고 행사를 하는 목적은 돈을 벌거나 사업을 하려는 게 아니라 인생을 함께 하며 동고동락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것, 즉 사람을 얻고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와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은 직접 MOU 체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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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AMAEA 발리 행사, ‘2017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개최
[오윤정 기자]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AMAEA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총회장 이의한)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주최한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화산 폭발과 국제공항 폐쇄라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그 어느 행사 때 보다도 더욱 성대하게 치러졌다.
참가키로 예정된 수백여 명의 인사들은 각 국의 항공기 결항과 취소에도 공항 근처에서 행사 끝나는 날까지 다시 비행기가 뜨기를 기다리다가 아쉬운 발걸음으로 귀국 하기도 했고, 공항 폐쇄 직전 발리에 도착한 600여명의 아시아 각국의 최고급 인사들은 연일 각국의 TV와 신문 매체들의 화산과 관련된 불안한 소식들 속에서도 더더욱 아름답고 끈끈한 우정의 교류를 나누면서 AMAEA 2017발리 행사를 기적의 현장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만약 하루만 빨리 공항이 폐쇄 됐다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의 행사 그 자체를 치룰 수 없었다. 또한 이 기적 같은 화려하고 빛나는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인사들의 국제적 교류의 장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의 창립자이자 총회장인 이의한(李义韩) 총재는 “이번 발리 행사를 ‘기적, 감동, 감격, 감사’라는 네 마디로 압축해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어 “정말 이번 저희 발리 행사는 기적적인 아주 특별한 행사였다. 사실 많은 친구들이 행사를 못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을 했고, 저 또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결과는 기적적인 행사를 치뤘고, 이번 행사에 어떻게든 참석키 위해 항공기가 취소된 상황에서 다른 노선을 선택, 여러 경유지를 거쳐 인니에 도착한 후 13시간 가량을 버스로 이동해 발리에 도착했지만 이미 행사가 끝난 뒤였던 10여명의 친구들을 비롯 수많은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렬한 지지는 저에게 엄청난 용기와 힘을 주었고 가슴 뜨거운 감동을 줬다”면서 감사했다, ||또 “눈물이 나도록 감사할 뿐이다. 이번 발리 행사 현장에 참석했던 그리고 불가항력적으로 참석할 수 없었지만 저에게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친구들을 결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중국의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의 평슈에핑(彭学平) 주석은 중국 충칭에서 본인이 직접 창립한 치파오회 회원들과 유명 기업가들 80여 명을 이끌고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천린(陈琳) 회장은 산차화카이치파오회원들 20여명도 함께 참석해 펑주석 회원들과 함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첫 날인 27일 의료미용학술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의학과학원 딩샤오방(丁小邦) 박사 등이 항공기 결항으로 참석치 못한 가운데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의료미용 관련 신기술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28일에는 아시아 각국의 가수와 댄스 팀들의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 콘서트가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고, 이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 겸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 시상식이 화려하게 진행됐다.
사회자의 개막식 선언 직전 제일 마지막으로 입장한 이의한 총회장을 펑슈에핑(彭学平) 주석이 80명의치파오 미녀들을 양쪽에 두고 직접 영접하는 모습은 다른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관이었다. ||귀빈 입장이 완료된 뒤 무대에 오른 이의한 총회장은 22명의 인사들을 무대로 초대하고 세개의 대형 케익 커팅식과 축하 폭죽을 쏘아 올렸고 자리를 함께한 인사들도 축배를 들면서 함께 환호했다. # 아시아의료미용 업계의 명인 AMAEA 창립자 이의한 총회장.
이번 발리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아시아의료미용업계의 명인으로 자리 잡은 이의한 총회장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모든 참석자들이 긴 여정과 항공기 연착 등으로 인한 극도의 피곤함 속에서도 행사 참가에 대한 대만족을 표시하면서 그를 열렬히 지지하고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 ||그런 참가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표시로 이회장이 무대 위에서 참가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감사와 존경의 표시인 엎드려 큰 절을 올리자 모든 참가자들은 가슴 찡한 감동과 감격 속에 그에게 격려와 지지의 박수를 보냈다.
이의한 총회장은 치사에서 “협회를 창립하고 행사를 하는 목적은 돈을 벌거나 사업을 하려는 게 아니라 인생을 함께 하며 동고동락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것, 즉 사람을 얻고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와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은 직접 MOU 체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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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개최
[박인규 기자]경기도 용인시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는 지난달 30일 용인시 저소득층 가구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는 용인송담대학교의 교직원과 재학생 40여명이 참여하여 더욱 뜻깊었다.
사랑의 연탄 800장이 전달된 이번 행사로 “용인지역의 저소득층 가구를 돕는데 용인송담대학교가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었”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사회봉사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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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17 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사진제공/동대문구
[윤의실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5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2017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대문구를 바꾸는 이름,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해 동안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동대문구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동 자원봉사캠프, 아파트봉사단, 기타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 및 축하 공연, 다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꾸며졌다.
이날 식전행사인 아버지합창단과 어린이합창단의 재능나눔 공연을 시작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해 온 22명(개인 또는 단체)의 주역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곳곳에서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동대문구 복지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었다”면서, “추워지는 겨울,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동대문구 구석구석에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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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니리 뻔데기’, 순천의 시크릿 가든
[글/사진 오기순 기자]생태와 정원의 도시 순천이 숨겨둔 보물, 시크릿 가든이 있다. 순천 땅 한가운데 500고지에 일반인의 접근이 거의 없는 고원습지가 있어 ‘닐니리 뻔데기’라 불린다. 옛적에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높이 올라갔는데 나무가 없는 넓은 분지를 발견하고 닐니리 노래를 부르며 놀다 내려왔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다.
‘닐니리 뻔데기’는 인적이 없고 숲이 무성해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우며, 생물 종의 다양성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은 낙엽진 버드나무 아래 사초들이 무성하게 마른 습지 모습이다.
순천은 이미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순천만습지(2006), 순천만동천하구(2015)에 이어 이곳을 람사르 습지로 지정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이것이 성사된다면 순천은 세계 유일의 연안, 내륙, 고원 습지를 갖춘 도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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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단’, 제주 지구촌문화축제 행사 참여
[김진산 기자]지난 2일 제주 신화월드 내 랜딩컨벤션센터에서 JDC 주최로 개최된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지구촌문화축제는 외국인과 제주도민이 화합하고,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
국내 유일 한복전문프로모션팀 한빛단(단장 김두천)이 한복대표로 초대돼 현장을 찾은 참여 외국인들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앞서, 지난 10월에 개최돤 바 있는 ‘미스한복’ 수상자들이 참여해 한류, 한복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멋진 쇼를 보여줬다.
한빛단 김 두천 단장은 “‘한빛단’이 글로벌문화페스티벌행사에 참여해 외국인들에세 한복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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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한빛단’ 제주 한류스타 팬미팅 참여
[김진산 기자]지난 1일 제주 신제주 노형로 소재 ‘아트리움’에서 제주관광공사 주최로 개최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류스타(장나라) 팬미팅 행사에 국내 유일 한복전문프로모션팀 한빛단(단장 김두천)이 게스트로 초대돼 현장을 찾은 외국관광객들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난 10월에 개최된 바 있는 ‘미스한복’ 수상자들이 참여해 한류, 한복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멋진 쇼를 보여줬다.
한빛단 김 두천 단장은 “‘한빛단’이 한류행사에 참여해 외국관광객들에세 우리 옷, 한복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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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단’ 제주 한류스타 팬미팅 참여
[김진산 기자]지난 1일 제주 신제주 노형로 소재 ‘아트리움’에서 제주관광공사 주최로 개최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류스타(장나라) 팬미팅 행사에 국내 유일 한복전문프로모션팀 한빛단(단장 김두천)이 게스트로 초대돼 현장을 찾은 외국관광객들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난 10월에 개최된 바 있는 ‘미스한복’ 수상자들이 참여해 한류, 한복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멋진 쇼를 보여줬다.
한빛단 김 두천 단장은 “‘한빛단’이 한류행사에 참여해 외국관광객들에세 우리 옷, 한복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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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복 ’세계화 목표로‘
[오윤정 기자]지난달 28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몰 5층 국내 최고의 궁중한식 전문점 ‘대장금’에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Grecia Pichardo)을 비롯한 참사관 및 주요인사들과 (사)한복진흥회 진향자 이사장, 한국음식문화재단 박미영 이사장, 한빛단 김두천 단장(현, 모델리스트 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앞서 지난10월 25일 개최됐던 제1회 미스한복선발대회 2017 본선수상자 우현선(진), 김민경(숙), 노수영(미소상)등이 함께 한국전통민속의상 ‘한복’을 세계 각국에 알리기 위한 오찬자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세계여러나라에 진정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우리 옷, 한복 홍보 민간외교사절로 참여한 미스한복수상자들은 도미니카 민속의상 코디로 한복과 다른 나라 민속의상과의 문화교류방안 등을 논의했고, 세계전통의상 민간외교홍보사절로서 위촉됐다.
한편, 이날 참석한 수상자들은 한복전문 프로모션팀 ‘한빛단’ 소속으로 한복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미스한복’을 대표해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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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크리스마스 트리 희망의 빛 밝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
[윤의실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일 오후 구청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점등식은 2017년 크리스마스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앞두고 36만 구민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행사로, 구청 청사 앞 광장에는 크리스마스 상징인 7m 높이의 대형 트리가 세워지고 주변 나무와 함께 아름다운 조명 장식들로 꾸며졌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12월 한 달 동안 매일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점등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면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쓸쓸한 이웃을 돌아보고, 어려운 사람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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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원주윈터댄싱카니발’ 참가팀 모집
[정재화 기자]강원도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하는 문화올림픽 원주윈터댄싱카니발에 참여할 단체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경연에 참여하는 단체는 축제 기간 동안 퍼레이드를 통해 예선 및 세미 파이널 매치, 파이널 매치의 과정을 거쳐 총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이 주어진다.
윈터댄싱카니발은 원주의 대표축제인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을 올림픽 기간에 맞춰 겨울버전으로 탈바꿈 한 축제로, 강원도를 방문하는 전세계인과 함께 또 한번 뜨거운 댄싱 열풍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 역대 최대 규모인 152개팀 1만 2,000여명이 참여하고 51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해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낸 완벽한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윈터댄싱카니발은 내년 2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치악체육관에서부터 치악예술관 일대를 전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존으로 구성해 세계 속 문화올림픽 ‘한국의 멋’이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문화재단은 윈터댄싱카니발에 대략 100여개팀의 국내·외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만, 홍콩, 브라질, 미국, 칠레 등 그 동안 참여하지 않았던 30여개의 다양한 해외 팀들 그리고 국내의 프로 단체뿐 아니라 어린이들, 청소년들, 대학생들, 직장인들, 70~80대 노년층까지 거리와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실현 할 수 있는 모든 단체의 참여를 통해 또 한번 시민 참여 축제를 기대하고 있다.
보다 많은 해외 팀들의 참여 유치를 통해 글로벌 축제로 발전 및 축제를 통한 해외 교류의 장을 더욱더 확대하고, 또한 국내 팀들의 가장 한국적인 퍼포먼스를 해외 관광객에게 선보여 우리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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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와 정원의 도시 순천의 젖줄, 동천의 매력
[글/사진 오기순 기자]하늘이 내린 정원 순천만습지, 또 그의 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인간이 만든 순천만국가정원이 있는 순천! 그 도심을 흐르는 동천이야말로 순천 매력의 근원지이다.
순천의 북쪽 청소골 심원마을에서 발원한 동천은 굽이굽이 흘러 원도심과 순천만국가정원을 지나 순천만습지에 도달한다. 순천의 천년 역사와 함께 애환을 같이하며 인간과 자연을 이어주는 역할을 묵묵히 맡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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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새마을금고, 금융사고 예방 합동 모의훈련 실시
사진제공/인천광역시 남구
[김형순 기자]인천 남구 제물포새마을금고는 지난달 28일 경찰과 무인경비업체와 함께 금융사고 예방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제물포새마을금고 임.직원과 남부경찰서 숭의지구대, 무인경비업체 ‘에스원’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가해 모의훈련 시범, 은행 강도 대처 매뉴얼 및 방범장비 작동법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모의훈련은 제물포새마을금고에 총기 무장 강도 2인이 침입해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갈취하는 상황을 가정, 비상신고 체제 작동, 직원별 임무수행 및 새마을금고와 경찰관서간 긴밀한 공조 체제로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을 실전과 같이 실시했다.
신병희 제물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제물포새마을금고는 고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시 하고 있다”면서, “수시로 자체 직원 교육을 강화하고 경찰관서, 경비업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금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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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자장면 나눔행사’ 개최
사짘제공/인천광역시 중구
[김형순 기자]인천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달 29일 국제라이온스클럽 354-F(인천)지구 인화라이온스클럽(회장 이현대)에서 연말을 맞아 중구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90여명에게 자장면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인화라이온스클럽 회원 20명이 중구장애인복지관 식당에서 평상시 몸이 불편해 외식을 자주 못한 이용자에게 자장면을 대접했다. 식사를 제공받은 장애인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한끼 식사로 인해 행복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인화라이온스클럽과 공화춘, 중화루 후원업체는 “장애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으로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대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연말연시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기관연계를 통해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구정건설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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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톤, 2017년 K-Global 시큐리티 스타트업 분야 대상 수상
사진제공/센스톤
[문순매 기자]사용자 보안인증 전문기업 센스톤(대표 유창훈, 이준호)이 국내 스타트업 중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지속적인 인증 신기술 개발과 투자에 대한 실적을 인정받아 2017년 K-Global 시큐리티 스타트업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K-Global 시큐리티 스타트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지원 사업으로, 정보보호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정보보호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센스톤은 이번 수상식에서 2017년도 프로그램 기간 동안 차별된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에 선정돼 보안 스타트업 중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센스톤은 차세대 사용자인증 솔루션 ‘스톤패스(StonePASS)’를 통해 간편인증, FIDO기반 생체인증 등 다양한 보안인증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 보안시장 진출에 스타트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면서, “이번 새로 개발한 기술은 해외 시장부터 바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센스톤
센스톤은 이제 만 2년 된 보안 스타트업이다. 신생 업체가 새로운 보안 기술로 시장 진입하는데 업계 평균 약 2년~3년가량이 소요되는 데 반해 센스톤은 창업 후 1년 만에 공공, 금융권에 기술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센스톤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기술 개발에도 꾸준히 투자하면서 이미 두 번째 신기술까지 개발과 서비스화 모델을 마친 상태이다. 시장 진입과 동시에 현장의 요구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발 빠르게 적응하는 스타트업만의 강점을 최대한 살린 결과로 볼 수 있다.
유창훈 센스톤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센스톤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신기술에 대한 평가로 이루어졌음이 의미가 깊다. 이미 국내에서는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해외에는 현지 전문가를 통해 기술 검증과 시장 가능성 등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라면서, “현재 해외 5개국에 동시 제안 진행하고 있고, 내년 상반기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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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베트남에서 날아온 온정의 손길
사진제공/포한시
[조헌덕 기자]올림픽 역사상 베트남 최초 금메달리스트 호앙 쑤안 빈을 만든 박충건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팀이 경북.포항시 사격연맹과 함께 지진피행 성금 기탁했다.
29일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팀과 박충건 감독, 장종성 경북사격연맹 회장, 정군섭 포항시사격연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은 포항시청을 찾아 지진 피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전달은 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로 인해 포항에서의 행사 등이 취소되는 가운데서도 베트남 사격 국가대표 남녀 선수 및 임원 15명이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포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는 중 이뤄졌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지난 2014부터 감독을 맡아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베트남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안겨준 박충건 감독과 금메달리스트 호안 쑤안 빈(43세) 선수도 함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현재 포항시가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도 이렇게 이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해줘 감사를 드린다”면서, “남은 전지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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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4-H대상에 김요환.이다정 씨 선정
사진제공/충남도
[전주혁 기자]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4-H회원 및 지도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충청남도4-H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4-H 대상은 매년 활동이 우수하고 지덕노체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이고 진취적인 청년4-H회원과 학생 및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충청남도지사 표창 12점,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 3점, 충청남도교육감 표창 22점 등 총 6개 분야 110점의 시상이 진행됐다.
충청남도4-H 대상 남자부문 대상에는 김요환(보령시4-H연합회)이, 여자부문 대상 이다정(서산시4-H연합회)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知)상 이상호(청양군4-H연합회), 덕(德)상 김길용(천안시4-H연합회), 노(勞)상 이재승(당진시4-H연합회), 체(體)상 김은옥(금산군4-H연합회), 단체부문 대상 예산군4-H연합회, 기관부문 서산시농업기술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자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요환 씨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큰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영농과 4-H활동에 매진하면서 농촌에서 청년농업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8월 31일 개최된 ‘제48회 충청남도학생4-H 과제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퍼블릭스피치 등 7개 부문 금상 입상자 12명의 학생에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제48회 충청남도학생4-H과제경진대회 은상 23명에게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상이, 동상 32명에게 충청남도4-H본부회장상이 수여됐다. 또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하고 학교4-H회를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은 박동욱 지도교사(홍북초) 등 10명에게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
허승욱 정무부지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회원들 모두 지.덕.노.체의 4-H이념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금언을 통해 미래 창조농업을 선도하고, 행복충만 충청남도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충남4-H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고, 청년농업인들과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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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베트남에 동남아 최대 규모의 ‘B2B 종합전시관’ 오픈
[최현선 기자]삼성전자가 베트남에 동남아 최대 규모의 B2B(기업간 비지니스) 종합전시관을 마련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B2B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CE 복합단지에 현지 미디어, 거래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2B 종합전시관 개관 행사를 진행했다.
총 면적 700 m2 (전시장 500 m2, 교육센터 200 m2)의 전시관은 ‘스마트 도시로의 여행(Journey to Smart City)’을 주제로 관람객들이 B2B 환경에 맞는 다양한 제품군과 스마트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총 10개의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10개의 공간은 각각 레스토랑, 학교, 교통, 게임, 패션, 호텔, 오피스, 공장, 홈, 시스템 에어컨 등의 주제로 구성됐다.
레스토랑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는 스마트 레스토랑을 체험할 수 있게 했고, 스마트 레스토랑은 디지털 메뉴 보드 솔루션을 통해 시간대별로 특화된 메뉴들을 자동으로 소개할 수 있고, 고객 맞춤형 광고 컨텐츠와 메뉴 추천 등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탭을 통해 음식 사진을 고객에게 보여주고 주문을 받을 수 있고, 결제까지 진행이 가능토록 했다.
스마트 스쿨 부스에서는 전자 칠판 솔루션과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들을 전시했다. 실제 교사가 전자 칠판에 글을 작성하면 학생의 태블릿에 해당 글이 게시되는 등, 디지털 컨텐츠를 활용해 교사와 학생이 보다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스마트 교통 부스에서는 일반 TV 대비 5배 이상 밝은 고휘도 옥외용 전문 디스플레이를 전시해, 우천, 분진, 직사 광선에서도 안정적인 아웃도어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야외에서도 불편함 없이 배차 정보, 관광지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관을 통해 베트남뿐 아니라 동남아 전 지역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삼성전자의 최첨단 B2B 솔루션 관련 총체적인 경험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상호 성장을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과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이 전시관은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으로,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샵뿐 아니라 시스템 에어컨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제품의 실습 교육장으로 운영해 거래선들을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장 김철기 상무는 “B2B 사업은 삼성전자의 중요한 미래 사업으로 이번 종합전시관 개관을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B2B 솔루션과 미래비전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면서,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최고의 B2B 솔루션과 제품을 제공해 B2B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