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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군 공항 이전과 무안군수 입장문 발표의 진실은?
-무안군수, 대통령과 국민 기만인가?-무안군수, 무안군민 우롱인가?-8월 27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는 3가지 제안, 왜 비공개 비밀인가?-김산 무안군수의 진짜 속 마음은 찬성, 반대 무엇인가? -군 공항 관련하여 일련의 일지를 보면6월 25일 대통령과 만남, 대통령 국가 주도 약속, TF 구성, 무안군수 군 공항 이전 협상 참여6월 26일 무안군수, 군공항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발표7월 08일 무안군수, TF 구성 무시 번복하고 공개공모 방식 대통령실에 요구8월 27일 무안군, 군공항 대응팀 3가지 최종안 대통령실에 제안9월 19일 김영록 전남지사, 군 공항이전에 관한 3가지 조건에 동의함의 입장문 발표9월 25일 원주민 및 사회단체, 무안군의 6자 TF 조속 참여 촉구9월 29일 무안군수 3가지 제안 사실 공개 및 군 공항 관련 의견 표명 자제 요청 입장문 발표 군 공항 이전, 무안군의 진심은 무엇인가에 대해-무안군(수)의 무안 군 공항 찬반 입장을 정리 해 보면6월25일 이전: 오직 반대에 집중6월25일 이후: 실질적 찬성7월08일 : 반대8월27일 : 조건부 찬성으로 볼 수 있으며, 다시 한번 일정별로 세부적으로 정리 해보면, 무안군은 민선 7기 김산 군수가 취임한 2018년부터 현재까지 군수가 선봉에 서서 각 마을 이장단까지 동원하고 군 공항대응팀까지 부서를 신설하여 줄곧 군 공항이전 반대만을 외쳐왔고 알려진 것만 해도 무려 40억원 가까운 예산을 소모하였으며 별도로 교통행정과의 택시광고 예산으로 매년 2억원 가까운 예산을 반대홍보에 소모하였고 택시광고비는 현재까지도 매월 택시 한대당 11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집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택시 업계에서는 대당 매월 13만원을 지급 받고 있다는데 차액 2만원은 어떤 부서의 예산인지도 모른다고 한다. 무안군수가 앞장 서 반대하는 분위기 속에서 무안 군민을 세뇌와 수년 동안에 가스라이팅(gaslighting)으로 내심 찬성하는 군민들은 찬성은 커녕 감히 찬성의 '찬'자도 꺼낼 수 없는 분위기와 갈등을 조장 하였다. 또한, 군 공항 이전으로 지역의 발전 등 긍정적이고 유리한 면을 차단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의 부정적이고 불리한 정보만을 제공해 와 자치 단체장의 본분을 져 버리고 헌법에 보장한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해 왔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25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이전" 문제를 "정부에서 주관하겠다"며 대통령실 주도로 지자체 3자(광주시,전남도, 무안군)와 국방부와 기재부, 국토부가 참여하는 6자 TF 구성을 약속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김산 무안군수는 "국가가 주도하고 획기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되면 군민을 설득할 명분을 얻게 된다"고 하며 조건부 찬성 입장을 생방송으로 전국에 중계되는 가운데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불과 2주일만인 지난 7월 8일 대통령실을 찾아가 "공개 공모 방식"으로 전환할 것과 '기부 대 양여 방식'이 아닌 전액 국가 재정을 투입하고, '국가 사업'으로 완전 전환해 달라고 요구하여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밝힌 입장을 번복하고 사실상 국정과제로 선정된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문제를 정면으로 거부하는 갈팡질팡 행정으로 논란을 가져 왔고 이로 인해 TF 구성 등 모든 것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7월 8일 대통령실에 요구한 사실상 반대 의견-◇공개공모 방식으로의 전환◇기부 대 양여가 아닌 전액 국가재정 투입◇완전한 국가사업으로 전환 대통령과 국민을 기만 한 것인가?군수의 권한인지 누가 군수에게 그럴 권한을 위임해 주었는지?왜 그랬을까?내년 선거에 앞서 군공항 이전 반대대책위의 위력 내지는 본인의 표 계산일까?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지난 8월 27 무안군 미래성장과 군 공항팀이 대통령실에 비공개로 3가지 제안을 제출한 것이 나중에서야 9월 19일 김영록 지사의 입장문에 의해 알려졌다. 이 3가지 제안은 ◇광주 민간공항 선(先) 이전◇광주시의 1조원 규모의 공개 지원 약속에 대한 이행 방안 제시 ◇국가의 획기적인 인센티브 선(先) 제시 등이다.왜? 3가지 제안을 대외비로, 비공개로 대통령실에 제출 했는지? 의문이다. 지난 9월 19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무안군이 8월 27일 대통령실에 제출한 3가지 제안에 동의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함으로써 비로소 알려져 밝혀지게 된다.대외비인데 김영록 지사가 발표를 해버렸다는 것이다,이게 왜? 대외비이고 군민에게 알리지 말아야 했는지? 그 뒤 지난 9월 25일, 무안 민군공항 원주민대책위원회,사단법인 무안국제공항발전군민협의회,광주 군공항 이전 추진대책위원회 등 3개 단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군의 6자 TF팀 조속 참여 ▲광주시의 무안군 지원 약속 성실 이행 ▲전남도의 무안군이 제시한 3가지 조건 이행 보장 ▲이 대통령의 이전사업 국가 주도 추진 적극 지원 등을 촉구하면서 김산 무안군수를 향해 "무안 민군공항 이전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소비하지 말고 주민 선동을 멈추라"며 직격하기 까지 했다. 그제서야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9월 29일 입장문을 통해 "광주 군공항 이전 TF 참여 의사가 있다"며 대통령실에 제출한 3가지 제안을 공식으로 공개했다. 이 제안은 ◇광주 민간공항 선(先) 이전◇광주시의 1조원 규모의 공개 지원 약속에 대한 이행 방안 제시 ◇국가의 획기적인 인센티브 선(先) 제시 등이다.라며 입장문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입장문에는 3가지 제안을 제출했던 날짜를 빼버리고 입장문을 발표 하였고 입장문의 말미에는 “무안군의 입장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있는 어떠한 의견 표명도 자제해 줄 것”의 내용을 주문하였다.본 취재 기자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김산 무안군수가 입장문을 통해 공개한 3가지 제안을 대통령실에 제출한 날짜는 지난 8월 27일이다.이것은 국민의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와 군민의 입과 귀를 막으려는 오만한 자세와 군민을 우롱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타운홀 미팅 후 지난 7월 8일 대통령실에 요구하였다는 공개공모 방식으로 전환, 기부 대 양여 방식이 아닌 전액 국가 재정 투입, 국가사업으로 완전 전환 등, 사실상 반대나 다름 없는 입장에서 8월 27일 3가지 제안은 조건부 찬성이라 할 수 있으며 크나큰 변화라 할 수 있다. -8월27일 대통령실에 제안하였다는 이행불능에 가까운 조건부 찬성 내용-◇광주 민간공항 선(先) 이전◇광주시의 1조원 규모의 공개 지원 약속에 대한 이행 방안 제시◇국가의 획기적인 인센티브 선(先) 제시 이 대목에서 따져 묻지 않을 수 없다.김산 무안군수는 군공항 이전 문제는 군민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이라 할 수 있고 전남도와 광주시의 숙제이며 인접 자치단체와 주민들도 눈여겨 보고 있는 중요한 사안임에도 임기 내내 군민의 혈세인 막대한 예산까지 들여 군수 자신이 반대의 선두에 서서 진두지휘를 해 왔고 대통령이 주관하는 타운홀 미팅에서는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조건부 찬성이라 할 수 있는 입장으로 선회를 하더니 불과 2주일 후에 사실상 타운홀 미팅에서의 입장을 전면 뒤집는 원점 재검토 요구를 한 후,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다가 주민단체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자 TF팀 참여 촉구와 선동을 멈추라는 등의 직격을 하고서야 다시 입장문을 통해 조건부 찬성이나 다름 없다고 볼 수 있는 3가지 제안을 이미 1개월 전인 지난 8월 27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고 시인한 셈이다. 이는 김산 군수 스스로가 그동안 함께 해왔던 강성의 반대파를 의식하여 조건부 찬성이나 다름 없는 입장문의 내용을 은폐하였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리고 이제 와서 찬성파가 본격적으로 행동에 나서고 여론조사 결과 찬성의견이 과반을 넘어서자 조건부 찬성 입장이나 다름 없는 3가지 제안을 했다는 입장문을 공개하는 것은 표 계산만을 염두한 지극히 정치적 대응이며 대통령과 무안군민과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밖에 달리 해석할 수가 없다. 한편, 본 취재 기자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김영록 전남지사가 입장문을 밝히고 김산 군수가 9월29일 입장문을 통해 공개한 지난 8월27일 대통령실에 제출하였다는 3가지 내용을 대외비로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렇다면, 김산 군수는 군민에게 답하여야 한다.왜 비밀로 해야만 했었는지? 군민을 속여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조건부 찬성인 9월 29일 입장문의 내용이 진정성으로서 의심받지 않으려면 전투비행장 반대 택시광고와 같은 반대만을 위한 군민 혈세 낭비부터 당장 중지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군 공항 이전 문제에 있어 일체의 정치적 표 계산을 버리고 무안군과 군민의 실익을 우선하는 행정을 하여야 할 것이다.두 개의 화살을 동시에 피할 수는 있어도 선량한 군민의 성난 횃불은 피할 수 없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김산 무안군수는 답하여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 후 7월 8일과 8월 27일 무안군이 대통령실에 요구하거나 제안한 내용 6가지 내용 중 최종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최종 요구안의 내용에 포함되지 않으면 철회하는 것인지?김산 무안군수는 확실하게 답하여야 한다. 어느 것 하나, 정부나 광주시가 흔쾌히 약속하고 이행 가능한 내용은 없다.교묘한 말장난으로 군민은 물론 대통령까지 기만하려는 술책이라면 뒷 감당은 오롯이 김산 군수의 몫일 뿐만 아니라, 피해는 우리 군민이며 자칫 정치적 생명까지 걸어야 하는 엄중한 사안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협상 테이블에 앉아 상대방에게 이행 불능한 조건을 제시하여 그 책임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려는 기만전술, 군민의 눈에는 보이는데 군수의 눈에는 보이지 않고 군수의 귀에는 들리지도 않는가? 군민은 그렇게 어리숙하지 않음을 다시 한번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더 이상 본인 입장의 표 계산을 염두한 갈 지자(之) 횡보를 멈추고 무안군과 군민을 위한 확실한 입장을 표명하고 군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취재: 서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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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판, 비유로 풀어야...말세는 시대의 전환
불 심판과 말세에 대한 성경의 예언사람들은 성경에 말세가 되면 불로 심판하리라는 예언에 크게 두려워하며 공포에 떨고 있다. 대표적으로 말세와 불심판에 관한 구절 하나를 살펴보자.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중략)...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이를 두고 기독교는 하늘이 다 녹아서 없어지고, 지구상의 온 인류는 멸망하고, 오직 예수님을 믿는 자들만 살아난다고 가르친다. 이 성경 말씀을 문자 그대로 보고 이해하려고 하니 크게 오해한 것이다. 한참 밀레니엄 예언, Y2K 버그 등으로 떠들썩했던 2000년을 앞두고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떠들썩했던 것을 기억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선교회 교인들은 정명석 목사의 가르침에 따라 이러한 성경 말씀에 대해 2000년이 되기 20년 전부터 온 인류가 심판 받고 멸망해서 지구가 없어지며 땅과 하늘의 모든 것이 녹아 없어지는 심판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실제로 지구는 기독교의 주장대로 1999년 말이나 2000년에 없어지지 않았다. “지구는 영원하다. 연속적으로 존재한다.”라고 가르친 선교회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말세의 두려움도 없고 변함없이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구약 성경, 예수님 때 일어날 심판 예언그렇다면 말세와 불심판에 대한 성경 말씀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앞서 성경말씀은 문자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고 이해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성경에는 이 시대에 예수님이 다시 올 때 일어날 각종 심판과 말세에 대한 예언뿐 아니라, 예수님이 올 때를 예언한 구약 말씀이 있다. 따라서 예수님이 올 때를 두고 예언한 심판과 말세의 성경 말씀이 실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살펴보면 이 시대에도 어떻게 성경 말씀이 이뤄질지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전도서에 말씀하기를 “전에 일어났던 일이 후에 일어난다”라고 했다. 먼저 구약 성경의 말세와 불로 심판한다는 대한 예언을 살펴보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말미암아 이 땅이 불타리니 백성은 불에 섶과 같을 것이라 사람이 자기의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예수님이 이 땅에 오기 전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 말씀하기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면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초개같이 다 불살라 버린다고 했다. 또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이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여 불과 칼로 심판을 한다고 말씀했다. 이런 말씀을 보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그대로 지구의 멸망과 종말을 믿었으며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만 하늘로 공중 휴거된다고 가르쳤다. 어떤 사람은 “원자폭탄이 지구상에 만 개도 넘는데 그중에 몇 개만 터져도 지구가 분해되고 말 것이다. 결국 전쟁이 일어나서 그렇게 될 것이다.”라며 사람들을 두려움과 공포에 떨게 했다. 사람이 죽음의 공포를 느낄 때만큼 무서운 것도 없다. 예수님은 불로 심판했을까? 예수님도 실제 불을 땅에 던지러 왔다고 했다. 그러면 예수님은 실제로 불로 심판을 했을까? 예수님은 방화범처럼 불 가지고 마구 여기저기 땅에 던지며 심판한 적이 없다. 그러면 어떻게 했을까?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라는 성경 말씀처럼 성경은 생명의 말씀을 불로 비유하고 있다. 성경에 “혀는 불이다”라고도 분명히 씌어있다. 또,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않는 자는 나의 말이 저를 심판할 것이다.”라고 나와 있듯이 즉, 불이 아니라 말로 심판을 한다고 했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예수님이 불을 땅에 던지러 왔는데, 너희들의 마음에 이 불이 붙기 전에는 너무 답답하다고 말씀한 것이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참 답답하네. 왜 이렇게 내 말을 못 알아듣냐?”하고 말하듯이 예수님의 심정도 그러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불과 칼로 심판한다고 했는데, 불과 칼이 아니라 불같은 말씀, 칼 같은 말씀을 비유한 것이다. 말씀을 불로 비유한 이유 예수님은 왜 말씀을 불로 비유한 것일까? 첫째, 불은 불태워 없애버리는 특징이 있다. 더러운 것을 불로 태워 없애버리듯이, 말씀으로 “하지 마. 회개하라” 했을 때 회개하고 더 이상 안 하면 말씀으로 더러운 것들이 소각된 것이다. 둘째, 불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조의 특징이 있다. 철광석을 불로 녹여내서 각종 물건을 만들어낸다. 그처럼 뜨거운 불같은 말씀을 듣고 새롭게 마음을 먹고 결심하면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셋째, 불은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 되듯이, 말씀은 사람들의 신앙적 무지를 밝히는 빛이 된다. 이처럼 불이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여러 가지로 쓰이며 꼭 필요하듯이 말씀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성경에는 말씀을 여러 가지로 비유하고 있다. 전도서에는 “스승의 말은 잘 박힌 못과 같다.”라고 했다. 위인이나 어떤 사람의 좋은 말이 자기 가슴에 깊이 박히고 받아들이게 되면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생각하곤 한다. 그처럼 진리의 말씀을 믿고 따르고 “아멘”하면서 말씀이 자기 속에 마치 못으로 때려박듯이 딱딱 박혀있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이처럼 성경에는 도끼, 칼, 철장, 낫, 공의로운 막대기 등 말씀을 여러 가지로 비유하고 있다. 불은 곧 말씀을 비유한 것이다.말세는 끝이 아닌 전환의 때성경을 살펴보면 ‘말세’, ‘끝날’이라는 표현이 여러 곳에 언급되어 있다. 를 보면 예수님 때도 성경에 예언된 말세 때였다. 에서 문자 그대로 세상이 멸망하고 없어지는 말세가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말세는 세상의 말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구시대 주관권의 말세를 말한 것이다. 아담 때부터 계속된 구약시대는 종급으로 하나님을 믿는 시대였으나 예수님이 와서 말씀을 선포하면서 아들급으로 하나님을 믿는 새로운 신약시대가 시작되었다. 이에 따라 당연히 구시대는 끝났다. 즉 말세를 맞이한 것이며 새로운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다.예를 들어 봄이 끝나고 여름이 시작되며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되듯이 구시대의 끝은 새시대의 시작이다. 새롭게 전환한다는 의미이다. 항상 옛것이 지나가고 새것이 시작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계속 돌고 돌 듯이 말세는 돌고 돈다. 그처럼 역사는 돌고 돈다. 그러니 말세가 되면 지구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땅은 영원히 있다고 성경(전도서 1:4)에도 나와 있다. 오히려 말세는 보다 이상적으로 전환하는 때를 말한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듯이 보다 이상적으로 차원이 높아지는 전환의 때이며 무섭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소망적이고 좋은 것이다.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다 이루었다고 말씀했는데, 문자대로 성경을 이해하게 된다면 세상이 말세로 끝나지 않았으니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 말씀을 이루지 않은 것이다. 예수님은 말세를 어떻게 이룬 것일까? 를 보면 알 수 있다. 이 말은 집이 새것으로 바뀐다는 말도 아니고, 해·달·별이 새것으로 바뀐다는 말이 아니고, 교회가 새것으로 바뀐다는 말도 아니다. 새 역사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세상의 구원자를 통해 선포하는 새 말씀이기 때문에 메시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구약 율법 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 신약시대로 전환되었다는 말이다. 이렇게 예수님은 신약시대 새로운 말씀을 전해 구약의 말세 그리고 신약의 시작을 이룬 것이다.지금은 어떤 시대인가?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사람이 살면서 인생의 때, 민족의 때, 시대의 때를 알아야 하지만, 가장 먼저 하나님의 역사의 때를 알아야 한다. 변화의 때를 맞아 멸망이 아닌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예비해야 한다. 이 시대에 선포되는 말씀을 듣고 새시대로 전환하면 마치 굼벵이가 매미로 변화되듯 변화된다.불로 심판한다는 말씀은 말씀으로 심판한다는 것이며, 곧 말씀으로 구원한다는 뜻이다. 지금 이 시대에도 2000년 전 예수님 때처럼 다시 이 땅에 영으로 온 예수님은 그의 육신이 되는 사명자를 통해 불같은 진리의 말씀으로 사람들에게 심정의 불을 붙여주고 있다. 또한 하나님은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구약과 신약보다 더 차원 높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고 있다.정리: 강민수 기자 말씀자료 제공: 나명만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교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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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주요 교리 분석 "성경을 어떻게 봐야 하나"
세칭 JMS로 알려진 기독교복음선교회(https://www.cgm.or.kr). 정명석 목사가 설립한 이 선교회는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을 기성교회와 다르게 문자가 아닌 이치에 맞고 과학적으로도 부합되게 해석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나 1980년대 수많은 젊은이들과 엘리트들이 정 목사의 성경에 기초한 가르침에 이끌려 전도되었으며 이들은 현재의 선교회로 성장하기까지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금도 선교회의 문을 두드리며수많은 이들이 끊임없이 밀려오고 있다. 온갖 외풍에도 선교회 교인들이 믿음을 굳건하게 지키며 신앙생활을 탄탄하게 이어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여전히 사람들은 이 선교회에 대해 주목하며 입교하기를 원하는 것일까. 본지는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에 그 비밀의 열쇠가 있다고 보았다. 선교회의 주요 교리에 대해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시리즈연재를 시작하며 이번 호에는 ‘성경을 어떻게 봐야 하나?’를 다룬다. 성경(바이블 Bible)은 크게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앙인뿐만 아니라 교회를 다니지 않는 무신론자에게 성경의 한 구절을 보여주고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문자 그대로 성경을 이해하며 도저히 믿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그런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성경에 기초한 가르침을 들어보면 파격적이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로 성경이 새로우면서도 쉽게 이해되고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믿게 된다. 수많은 젊은이들은 한결같이 그의 말씀을 듣고 잃었던 신앙을 되찾았다고 고백한다.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마태복음22:29) 예수님은 신약성경 마태복음에서 성경을 모르니 오해하게 되었다고 말씀했다. 국적이 달라서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 소통하지 못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아주 작은 우리나라 안에서 사투리(방언)가 심한 경우 서로 대화가 어려운 일도 생기고 때로 크게 오해하기도 한다. 이처럼 성경에 대한 오해를 푸는 것은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성경을 볼 때는 어느 시대에 기록되었는지 생각하고 봐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린도전서13:12) 고린도전서를 쓴 사도 바울 선생은 고린도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다”라고 표현했다. 당시 시대는 지금부터 약 2000년 전이기에 청동으로 만든 거울을 사용하고 있었다. 지금처럼 선명하고 깨끗한 거울이 아니라 물에 비친 얼굴보다도 희미하게 보이는 거울이었기에 이렇게 표현한 것이다. 만일, 성경이 어느 시대의 기록인지를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내 입장에서, 지금 이 시대의 지식을 가지고 성경을 읽는다면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다. 그러니 성경을 볼 때는 어느 시대에 이 성경이 기록되었는지를 생각하고 봐야 한다. 1980년대 말 경운기가 한국에 널리 보급되기 전까지는 소를 이용해서 쟁기질을 하며 논밭을 갈았다. 요즘에는 트랙터 같은 농기계, 심지어 드론을 이용한 방제 작업을 한다. 지금은 전기자동차가 팔리며 자율주행기술을 이용하는 시대이지만 우리나라에 전기가 사용된 시기는 1887년 조선 고종 황제가 기거하던 경복궁 안의 건청궁에 설치된 전등이 최초라고 한다. 아주 옛날에는 달력이 없으니 달을 보며 날짜를 세었고, 그보다 더 오래전에는 천동설을 믿고 살았으나 지금은 지동설 이론을 초등학생들도 알 것이다. 이처럼 성경을 볼 때에는 그 성경이 어느 시대에 기록되었는지를 알고 봐야 한다. 구약성경 여호수아서(10:12~14)를 보면 여호수아가 태양을 멈추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때는 지금부터 약 3400년 전이다. 사람들은 태양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시기였기에 여호수아도 당연히 태양을 보고 멈추라고 기도한 것인데, 이를 진짜로 태양이 멈춘 것이라고 가르친다면 상식적으로 누가 쉽게 받아들이겠는가? 앞 구절인 여호수아서(10:11)를 보면 큰 우박을 내려 이스라엘의 적군을 물리쳤다는 말씀이 있다. 여호수아가 전쟁에 이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니 하나님이 응답하셨고, 며칠 동안 진행해도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전쟁이 마치 태양이 멈춘 것처럼 순식간에 끝났고 승리했기에 문학적으로 이렇게 기록한 것이다. 태양은 34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움직이지 않고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고 있다.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자극적이고 표적을 일으키는 것에 더 끌리고는 한다. 성경의 실제는 그렇지 않으며 순리적이고 평범한 것이 대부분이다. 이를 제대로 알아야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잘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만, 이치와 법칙의 하나님이며 순리의 하나님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표적과 기적, 자극적인 말을 좋아하니 성경을 보고 이해할 때도 문자 그대로, 자극적이고 표적으로 믿으려고 한다. 이러한 인식을 고쳐야 제대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다.비유의 하나님, 성경은 비유로 말씀한 것을 기록했다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 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요한계시록22:15) 신약성경에 맨 마지막에 있는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의 제자 요한이 기록했다. 여기에는 예수님이 재림할 때 일어날 일들을 예언한 구절 중에 특이하게 개에 대한 예언이 나온다. 만일 문자 그대로 이 구절을 이해한다면 개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상하지 않은가. 개는 성경을 보지도 않을뿐더러 수많은 동물 중에 왜 하필 개만 말씀했을까?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분명히 비유로 말씀하시는 자라고 하셨고(에스겔20:49), 예수님도 비유로 말씀하신다고 하셨다(마태복음13:34~35). 따라서 성경은 비유로 말씀하신 것을 생각하고 봐야 한다. 비유로 생각한다면 요한계시록의 개는 개와 같은 사람을 두고 한 말이 더 합당하지 않겠는가. 개는 먹은 것을 토하고 다시 먹는 습성이 있다. 사람도 자기가 죄를 더 이상 짓지 않겠다고 회개하고 나서 또다시 죄를 짓는다. 즉 자기 말을 다시 먹는 습성을 비유한 표현으로 보면 너무나 합당하다. 열왕기상(17:1~17)을 보면 엘리야 선지자가 산속에서 3년 6개월을 기도할 때 하나님이 까마귀를 시켜서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물어다 주었다는 말씀이 있다. 이를 두고 교회에서는 이는 하나님의 기적이며, 살아계신 하나님은 못할 것이 없으신 분이니 믿으라고 가르친다. 만일 그 시대에 까마귀가 진짜로 떡과 고기를 엘리야 선지자에게 물어다 주었다면 예수님께나 그 이후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왜 가져다준 일이 없었을까? 당시 이스라엘은 바알과 아세라 목상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많았다. 하나님을 믿고 섬겨야 할 이스라엘 왕 아합이 오히려 우상을 섬기던 시대인지라, 선지자 엘리야는 핍박을 피해 산속으로 들어갔다. 우상에게 제사 지낸 음식을 먹으면서라도 살아야 했던 엘리야에게 그들은 죽음을 상징하는 까마귀처럼 보였을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살아있는 자가 아닌 죽은 자와 같은 까마귀로 비유하는 것이 합당하다. 에스겔서(18:4)를 보면 죄를 지은 영혼은 죽었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신을 섬기는 자들이 정성으로 우상 신 앞에 제사드린 것을 엘리야 선지자가 먹었던 것이니 하나님은 참으로 지혜로운 분이심을 깨닫게 된다. 나아가, 우리의 현실 삶에서도 우리가 살아가는 상황에 맞게 도우시겠구나 하고 알게 된다. 예수님은 비유가 아니면 말할 수 없다(마태복음13:34~35)고 말씀한 것을 생각할 때, 이 비유의 말씀을 풀어서 이해하면 온전한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 말씀을 듣는 사람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권세 있는 말씀이라고 고백을 하는 것이다. 성경을 볼 때는 육과 영, 어느 것을 두고 한 말씀인지 잘 구분해야 사람의 육신이 영원히 살 수 있을까? 영생과 구원, 부활을 소망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믿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로 내 육신이 영원히 살 수 있을지 쉽게 믿어지지 않는다. 사람들이 성경을 크게 오해하는 것이 바로 성경을 볼 때 육을 두고 하신 말씀인지, 영을 두고 하신 말씀인지를 구분하지 않고 보는 데 있다.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누가복음9:60)상식적으로 절대로 죽은 사람은 다른 죽은 사람을 장사 지낼 수 없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어떤 뜻일까? 둘 다 육신이 죽은 자를 말함이 아니고, 한 사람은 영이 죽은 자이고, 한 사람은 육신이 죽은 자라면 이 말은 합당하지 않을까? 성경에는 범죄한 영혼은 하나님 앞에 죽었다(에스겔18:4)고 표현하고 있다. 이는 육신이 죽었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단절된 것을 표현한 것이다. 영의 죽음에 대한 대표적인 예가 바로 선악과를 따먹고 죽은 아담과 하와의 사연이다. 창세기 (2:17)를 보면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아담은 이후로 930세까지 살면서 자녀를 낳고 살았다. 하나님에게 축복을 받은 아담과 하와는 저주를 받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이후 죄의 고통을 받으면서 살았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순종하지 않았기에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신앙적으로 죽은 사람으로 대한 것이다. 이를 영적으로 죽었다고 보는 것이다. 이렇게 성경을 본다면 요한복음(11:25~26)에서 말씀한 영생은 육신의 영생이 아닌 영혼의 영생이라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영생이란 곧 유일하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성령 안에서 행하는 것이다.하나님은 영이시라, 항상 땅의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셨다하나님은 영이시니(요한복음4:24) 이 세상 사람들에게 직접 나타나신 적이 없었다. 대신에, 항상 땅의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셨다(아모스3:7). 아담과 하와부터 지금까지 6000년 동안 항상 육신을 가진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이끌어 냈으며, 때로는 심판하고, 때로는 회복시켜 주셨다.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직접 나타시거나 음성이 들리는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가까운 지인이나 혹은 영상이나 글을 통해 하나님을 믿으라고 권유를 받을 것이다. 그 사람을 통해 말씀을 전하며 감동을 주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이끄신다.도대체 선악과는 어떤 과일일까? 노아 때 홍수심판은 실제로 일어난 일인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정말 불로 심판하실까?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성경을 읽으며 가졌던 수많은 의문들! 이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기를 원하는가? 선교회 관계자는 성경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언제든 선교회(goodnews2025starts@gmail.com)로 연락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정리: 강민수 기자 말씀자료 제공: 나명만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교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