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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방송문예창작전공, 국제창업기능대회 방송콘텐츠 부문 2년 연속 전원 수상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 학생들이 지난 5월 28일 충청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2026 국제창업기능대회’에서 충북도지사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국제창업기능대회는 미용, 요리, 제과·제빵, 가구, 화훼장식, 디자인, 방송콘텐츠, 반려동물, 치위생, 배관 등 10개 분야의 창업 기술 역량을 겨루는 대회로, ㈔한국여성창업교육협회가 주최·주관했다.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충청대학교 등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이번 대회에서 방송문예창작전공 1학년 이예솔 학생은 충북도지사상을, 2학년 정송희 학생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1학년 김준 학생과 3학년 허예린 학생은 국회의원상을 받았다.이 밖에도 금상 1명(이솔본), 은상 2명(이지우, 신원경), 동상 1명(엄소영), 장려상 8명(안금정 외)이 수상하며 총 18명의 학생이 방송 취재 및 대본 구성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았다.특히 방송문예창작전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2년 연속 전원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이번 대회는 김민혜 유한대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 학과장, 최희진 교수가 지도교수로 참여했다. 20년 차 예능 구성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 교수는 2년 연속 전원 수상자를 배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도자상(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최희진 교수는 “학생들이 가진 신선한 시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방송문예창작전공만의 실습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방송작가와 콘텐츠 창작자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유한대학교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은 현업 작가 출신 교수진을 중심으로 방송작가, 웹소설 작가, 극작가,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작 역량 강화와 콘텐츠 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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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AX 실무인재 양성 박차
- ‘K-콘텐츠 기반 AX’ 분야 연 100명 양성… 현업 전문가 멘토링·트리플 크레덴셜로 취업 경쟁력 극대화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발표한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서 실전인재형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유한대학교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K-콘텐츠 기반 AX(AI Transformation) 콘텐츠 제작 및 스마트 융합 서비스’ 직무 분야에서 연간 100명 이상의 인재를 양성한다. 특히 비전공자 및 미취업 청년들이 단기간에 첨단 산업 분야로 진입할 수 있도록 ‘AX커리어 패스트트랙(Fast-Track)’ 교육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첨단 산업 분야 선도 기업들의 현업 전문가가 직접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멘토링하는 산업체 참여형 PBL(Project-Based Learning)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아울러 수료생들에게는 마이크로디그리, 기업 공동 인증, 디지털 배지를 동시에 수여하는 ‘트리플 크레덴셜(Triple Credential)’ 혜택을 제공하여 공신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게 할 방침이다.이번 부트캠프 선정은 유한대학교가 기존에 추진 중인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과 연계되어 그 시너지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대학 측은 ‘경기 서남부권 AI 직업교육 혁신벨트’를 기반으로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AI 교육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수료생들이 부천시 등 지역 내 강소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산학 선순환 생태계를 완성할 계획이다.장은영 유한대 총장은 “이번 부트캠프 사업 선정을 계기로 급변하는 AI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비전공자나 미취업 청년들이 단기간에 역량을 갖춰 첨단 분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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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의원, 이자형ㆍ김선영 도의원, 광주 오포 주민 숙원 해결 결실
(경기 광주을 안태준 국회의원)- 우방아이유쉘아파트~양재역 직결… 출퇴근 강남 접근성 획기적 개선 기대- 안태준 의원 “시민들의 출퇴근시간 단출을 위해 철도·광역교통망 확충에 더욱 속도낼 것”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 안태준 국회의원과 이자형ㆍ김선영 경기도의원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광주시 오포권역과 서울 양재역을 연결하는 경기 프리미엄버스 P8001번이 오는 6월 26일 첫 운행을 시작한다.경기 프리미엄버스 P8001번은 광주시 우방아이유쉘아파트를 출발해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 매곡초등학교, 대주2차아파트를 경유한 뒤 서울 매헌시민의숲과 말죽거리공원사거리, 양재역까지 운행하는 출퇴근 맞춤형 광역버스 노선이다.출근 시간에는 우방아이유쉘아파트 기준 오전 6시 30분과 오전 7시, 하루 2회 운행하며, 퇴근 시간에는 양재역 인근 엘타워빌딩 기준 오후 6시 30분과 오후 7시 하루 2회 운행된다.그동안 광주시 오포 지역 주민들은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하기 위한 대중교통 노선 부족과 장시간 이동으로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난 해소와 강남권 직결 노선 신설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꼽혀왔다.안태준 의원은 광주시민의 출퇴근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자형ㆍ김선영 경기도의원과 함께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광주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경기 프리미엄버스 노선 신설을 적극 추진해 왔다.이번 P8001번 개통으로 오포권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자가용 이용에 따른 교통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태준 의원은 “광주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오포권역 서울 직결 광역교통망 확충의 첫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P8001번 운행이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일상의 편의를 높이는 소중한 변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안 의원은 “아직 광주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앞으로도 신현ㆍ능평-판교 도시철도 신설과 경강선 연장 등 철도망 확충, 광역버스 노선 확대 등 광주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혁신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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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미래로 출근! 실전 직무체험」 체험형 기업탐방 성료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일자리지원처 일자리지원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직업계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로 출근! 실전 직무체험」 체험형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기업 아마존웹서비스에서 배우는 고객 중심 문제 해결이번 프로그램은 유한대학교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수도권 직업계고 재학생 가운데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실제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직무를 이해하고 현직자와 소통하며 산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월 12일 글로벌 기업 아마존웹서비스에서 체험형 기업탐방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아마존웹서비스의 핵심 가치인 ‘고객 중심’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사전 과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기획·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연구원 설명 듣고 마케팅 전략 수립, 현직자와 함께한 실무 체험이어 6월 16일 진행된 체험형 기업탐방은 유한대학교 패밀리기업인 ㈜유한건강생활 본사에서 운영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업 견학이 아닌 학생들이 실제 기업의 마케팅 직무를 수행해보는 참여형 실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 학생들은 유한건강생활의 기업 및 브랜드 소개, 현직자 직무 멘토링에 참여한 후 유한건강생활이 약 10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녹용효소분해추출물 ‘헨키브(HENKIV®)’를 적용한 신제품 ‘헨키브 이뮨(HENKIV IMMUNE)’을 주제로 조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헨키브 이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녹용 단일 원료의 면역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를 함유한 제품으로, 학생들은 제품 개발에 참여한 연구원으로부터 원료 개발 과정과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의 차별화 요소 등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으며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유한건강생활 ‘헨키브 이뮨’ 홍보 콘텐츠 이후 학생들은 ‘소중한 사람에게 헨키브를 선물한다면?’이라는 사전 과제를 바탕으로 경쟁 브랜드 제품을 분석하고, 청소년 소비자의 시각에서 헨키브 이뮨의 가치를 재해석하는 SNS 홍보 콘텐츠 기획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조별 스토리보드 작성, 영상 촬영 및 편집, 발표까지 직접 수행하며 실제 기업 마케팅 프로젝트와 유사한 과정을 경험했다.학생들이 제작한 홍보 영상은 유한건강생활 마케팅 담당자를 비롯한 기업 실무진 앞에서 발표되었으며, 실무진은 콘텐츠 기획력, 메시지 전달력, 소비자 관점, 시장성 등에 대한 전문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직무 이해를 도왔다. 학생들은 단순히 기업을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이 부여한 과제를 수행하며 현직자로부터 평가를 받는 과정을 통해 마케팅 직무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10월 신제품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실전 직무 경험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단순한 기업 견학이 아니라 실제 브랜드를 주제로 마케팅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발표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현직자 멘토링과 피드백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진로에 대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다른 학생은 “처음 만난 다른 학교 학생들과 팀을 이뤄 과제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발표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며 “실제 인턴사원이 된 것처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해 볼 수 있었고, 학교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하반기에도 유한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체험형 기업탐방은 계속!유한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22일 하반기 체험형 기업탐방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에서는 유한건강생활이 10월 출시 예정인 화장품을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제품 홍보 콘텐츠와 영상을 기획·제작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상반기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마케팅 담당자 및 기업 실무진으로부터 평가와 피드백을 받는 실전형 직무체험 과정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심화된 직무 이해와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한대 일자리지원처 관계자는 “체험형 기업 탐방은 학생들이 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이 부여한 과제를 수행하며 직무를 간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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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 경기동부지역 법무유관기관 3자 간담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조희원)는 6월 18일(목) 14시 곤지암읍행정복지센터 2층 중회의실에서 유기적인 법무 행정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경기동부지역‘교정·보호관찰소·공단 3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경기동부지소의 청사 이전에 따른 주요 보호사업의 변경 사항을 공유하고, 상반기 허그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를 비롯한 유관기관 간 공조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종일 여주교도소장, 유정호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장, 이성실 수원보호관찰소 여주지소장 등 경기동부지역 법무유관기관장들과 허경행 경기동부지소협의회장, 조희원 경기동부지소장을 포함한 유관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회의에서는 △경기동부지소 신청사 이전 진행 현황 공유 △청사 이전에 따른 보호사업 변경 사항 △2026년도 취업지원 및 법무보호사업 참여 대상자 확대 방안 △조건부 기소유예 대상자 연계 등 신규 협력 사업 협력 체계 구축 등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최종일 여주교도소장은 “경기동부지역의 법무 행정을 책임지는 유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새로운 청사에서 도약을 준비하는 경기동부지소가 지역사회 법무보호의 중심축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오늘 논의된 정책적 대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조언했다.유정호 성남보호관찰소장은 “경기동부지역 법무유관기관의 동반 성장을 기원하며, 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이 체계적인 유기적 공조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협력 과제들이 법무보호 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과 효율적인 재범 방지라는 공익적 가치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성실 여주보호관찰소장은 “과거 수원보호관찰소 근무 시절부터 경기동부지소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만큼, 이번 청사 이전 소식이 무척 감격스럽다”라며, “지리적 접근성 강화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의 업무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경기동부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고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허경행 경기동부지소협의회장은 “경기동부지소가 관할 구역의 중심부로 이전함에 따라 유관기관과의 물리적·기능적 연계가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민간 지원 조직을 대표하여 경기동부지소가 선진적인 법무보호 전문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뜻을 밝혔다.조희원 경기동부지소장은 “올해 초 부임 이후 각 기관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청사 이전 작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라며, “향후 예정된 개청식에 앞서 유관기관장들의 고견을 청취하고자 자리를 마련했으며, 경기동부 지역의 중심에서 유관기관과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법무보호 대상자의 자립 지원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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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반려동물산업전공, 2026학년도 1학기 6개 분야 자격검정 실시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건강웰니스학과 반려동물산업전공이 재학생들의 전문성 강화와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다양한 반려동물 분야 자격검정을 운영하며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최근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함께 반려동물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문지식과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유한대학교 반려동물산업전공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자격검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학기에는 애견미용사, 애견핸들러, 반려견지도사, 클리커전문가, 반려동물관리사, 반려동물아로마전문가 등 총 6개 분야의 자격검정이 실시되었다. 학생들은 수업과 실습을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자격검정에 참여하며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특히 애견미용사 자격검정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완성한 램클립 스타일 작품을 평가받으며 미용 기술과 완성도를 검증받았고, 애견핸들러 및 반려견지도사 자격검정에서는 반려견 핸들링 능력과 관리 기술, 지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반려동물관리사, 클리커전문가, 반려동물아로마전문가 자격검정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였다.특히 이번 자격검정에서는 애견미용사 및 애견핸들러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7명이 우수기술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학생들의 꾸준한 실습과 노력, 그리고 현장 중심 교육과정의 성과를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유한대학교 반려동물산업전공은 반려동물 미용, 훈련, 행동교정, 핸들링, 펫푸드, 특수동물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실습시설과 현장 중심 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교육과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반려동물산업전공 홍기태 학과장은 “반려동물산업은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것을 넘어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요구하는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자격증 취득은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인 동시에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전공은 단순한 이론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실습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격증 취득, 현장실습, 산업체 연계를 강화하여 미래 반려동물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유한대학교 반려동물산업전공은 2025년 신설 이후 최신 실습시설과 전문 기자재를 구축하고, 산업체 연계 교육,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비교과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반려동물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향후 졸업생들은 반려동물 미용실, 반려동물 훈련소, 애견유치원, 애견호텔, 반려동물용품 및 펫푸드, 특수동물 관련 산업체, 장례업, 동물보호 및 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으며, 미래 반려동물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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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파라타항공, 산학협력 기반 채용설명회 성료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 8일 파라타항공과 함께 재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파라타항공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파라타항공 서효정 객실승무팀장, 이상희 안전훈련 파트장을 비롯해 현직 객실승무원 2명이 직접 참여하여 채용 및 직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였다.특히 관리자급 실무자와 안전훈련 교관, 현직 객실승무원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채용 과정, 교육훈련, 실제 비행 현장 경험 등 다양한 관점에서 항공사 직무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채용설명회를 넘어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재학생들은 파라타항공 서비스와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텍스트마이닝 분석을 통해 고객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해 대학생의 시각에서 제안했으며, 이에 대해 파라타항공 관계자들이 현업 관점의 의견과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은 실제 항공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서비스 기획 역량과 문제해결 과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이어 진행된 Q&A 시간에는 채용 절차, 면접 준비 방법, 객실승무원에게 필요한 역량, 안전훈련 과정, 실제 근무 환경 등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내용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항공사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진로에 대한 동기를 높일 수 있었으며, 현직자의 경험과 조언을 바탕으로 직무 이해도와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공동 항공훈련센터 개소 이후 유한대학교와 파라타항공은 교육, 훈련,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산학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 역시 이러한 협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에게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체와 대학이 함께 미래 항공서비스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유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앞으로도 파라타항공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항공안전훈련센터 운영, 현장실무 중심 교육,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항공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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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 본격 돌입
포천시는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 대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승진훈련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예선에는 서면평가를 통과한 21개 팀(드론 11개, 대드론 10개)이 참가해 군 전문 대항군을 상대로 실전형 기술 시연을 벌인다.예선에서는 군 전문 대항군과의 대결을 통해 민간 기업의 기술력을 검증하고, 상위 8개 팀(드론 4개, 대드론 4개)을 선발해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11일에는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주요 민관군 직위자가 참석하는 예선 행사가 열리며, 이 자리에서 국내 기업들의 핵심 기술 시연이 이뤄진다.이번 대회는 지난 4일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전담반 최종 보고회의에서 확정된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 전략’ 발표 직후에 열린다. 정부가 향후 5년간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 수요를 창출하고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중심으로 획득 및 연구개발(R&D) 통합 기획체계를 가동하기로 한 만큼, 이번 공방전은 민간 기술을 군에 도입하고 범정부 차원의 드론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는 실증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포천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방 드론 산업의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한탄강 일원에 디지털 트윈 기반의 가상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상 공간과 연계한 드론 레저 및 방위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포천시는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 균형발전 사업으로 선정된 ‘케이 인공지능(K-AI) 민군 기술협력 드론 국산화 실증 인프라 구축’ 사업에 400억 원을 투입해 민군 드론·로봇 시험평가인증 및 교육훈련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백영현 포천시장은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을 포천에서 치르게 된 것은 포천이 국방 첨단 드론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가상 실증 인프라와 시험평가·교육훈련 기반을 차질 없이 구축해 민관군이 함께 성장하는 드론 산업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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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 함께한 ‘청년고용정책 찾아가는 미니박람회’ 성황리 개최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일자리지원처는 지난 9일 교내 7호관 윌로우하우스 앞 광장에서 개최한 ‘청년고용정책 찾아가는 미니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고교생부터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연계형 고용서비스 제공이번 박람회는 유한대학교가 운영하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취지에 따라 청년들의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 정책 활용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참여 중인 수도권 9개 고교 학생뿐만 아니라 대학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고교 단계의 진로 설계가 대학과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형 청년고용서비스의 장으로 운영되었다.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년정책 홍보 및 커피차 지원특히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박람회 취지에 공감하여 현장 커피차 300잔을 지원하고, 재단의 대표 청년정책인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경기도 청년노동자통장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을 중심으로 청년정책 홍보 캠페인과 안내부스를 운영하였다.‘수도권청년통합커리어네트워크’기반 맞춤형 진로·취업 정보 제공경기도미래세대재단 외에도 유한대학교가 중심이 되어 운영 중인 ‘수도권청년통합커리어네트워크’ 참여기관인 부천시청 청년청소년과, 부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부천시노동복지회관, 한국IT아카데미, 잡모아, 휴먼잡트러스트 등 다양한 청년정책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청년정책, 직업훈련, 취업지원, 노동권익, 진로설계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과 홍보를 진행하였다.청년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형 스티커 미션 프로그램 열띤 호응참여자들은 ▲청년정보존 ▲청년알권리존 ▲청년진로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 다양한 부스를 방문하며 각 정책의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활용 사례 등에 대한 안내를 받고 스티커를 수집한 후 운영본부에서 스티커 미션지를 제출하는 체험형 이벤트에 참여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현장 참가자들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큰 도움”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이름만 들어봤던 청년정책에 대해 직접 자세한 설명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취업과 진로에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한 번에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여러 기관을 비교하며 나에게 필요한 제도를 찾을 수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청년 진로·취업 지원 허브 역할 지속 확대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처 일자리지원팀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며 “앞으로도 ‘수도권청년통합커리어네트워크’ 참여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고교생·대학생·지역 청년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진로·취업·정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지역 청년고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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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건설현장, 총체적 안전관리 없이는 미래도 없다
(임재원 선임기자)건설현장은 도시의 성장과 발전을 상징하는 공간이지만, 동시에 수많은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다. 추락, 질식, 화재, 협착 등 다양한 사고 유형이 매일같이 노동자들의 생명을 위협한다. 특히 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질식사고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 작은 부주의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현실은 단순히 개인의 실수로 치부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이며, 총체적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한다.안전은 규정이나 장비만으로 확보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노동자와 관리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의 정착이다. 작업 전 산소 농도 측정, 보호구 착용, 환기 장치 가동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절차가 생략되거나,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태도가 자리 잡고 있다. 이런 작은 방심이 결국 생명을 앗아가는 비극으로 이어진다.남양주시 노동안전지킴이가 전개한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캠페인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환기시키는 중요한 계기다. 현장에서 직접 노동자들에게 안전수칙을 교육하고, 리플릿을 배포하며, 점검 활동을 병행하는 방식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한다. 노동자 스스로 안전을 챙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예방책이다.건설현장의 안전은 단순히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과제다. 한 명의 노동자가 사고로 쓰러지면 그 가족과 공동체가 함께 고통을 겪는다. 따라서 안전관리의 책임은 기업과 지자체, 그리고 국가 모두가 나누어 져야 한다. 법과 제도의 강화, 현장 점검의 철저함, 그리고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안전한 건설현장이 만들어진다.총체적 안전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건설현장은 도시의 미래를 짓는 공간이다. 그 미래가 노동자의 희생 위에 세워져서는 안 된다. 작은 습관이 생명을 지키고, 철저한 관리가 안전한 일터를 만든다. 남양주시의 이번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모든 건설현장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로 바뀌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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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패션디자인전공 졸업작품 패션쇼 ‘ RE:NEW ’ 성황리 개최
중앙 사진 : 최상후 이사장 런웨이 모습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지난 5월 28일, 교내 축제인 ‘버들대동제’ 메인 무대에서 패션디자인전공 졸업작품 패션쇼 ‘RE:NEW’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패션쇼의 주제인 ‘RE:NEW’는 이미 존재했던 것들과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와 형태들을 새로운 시각과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창의적 표현으로 탄생시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3학년 재학생들의 졸업작품 58벌과 4학년 학사학위 재학생들이 선보인 디자이너 컬렉션 12벌이 공개돼 다채로운 콘셉트와 높은 완성도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착용하고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무대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내며 패션쇼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1부 무대에서는 이은서, 정진수, 정채연, 조성모 학생이 참여한 디자이너 컬렉션 쇼가 진행되었다. ‘반전’을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9 to 9’이라는 부제로,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이어지는 디자이너와 모델의 하루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냈다. 클래식한 테일러링을 재해석한 작품과 예상을 뒤엎는 아트웨어를 연결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했다.2부 무대는 3학년 재학생들이 팀별로 기획한 졸업작품 패션쇼로 구성됐다. ‘K-WAVE’, ‘New-Renaissance’, ‘New-Black’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시선과 감성을 하나의 ‘새로움’으로 완성하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였다. 각 팀은 독창적인 콘셉트와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졸업작품 패션쇼를 넘어, 기획, 의상제작, 무대 연출, 음악·영상 제작까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종합 예술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유한대학교 패션디자인전공이 지향하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성과와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장은영 총장은 “해마다 더욱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패션디자인전공의 패션쇼를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무대를 준비하며 쌓은 경험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미래를 향한 도전과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미영 학과장은 “학생들이 오랜 시간 열정과 노력을 담아 준비한 작품과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 선후배가 함께 이뤄낸 협업의 결과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최상후 이사장님께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모델로 무대에 올라 주신 것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이번 패션쇼를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만들어 주었다”고 말했다.3학년 홍준서 학생은 “패션쇼를 준비하며 협업의 중요성과 창작의 보람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유한대학교 패션디자인전공은 3년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패션산업의 흐름에 맞춰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과 트렌드를 반영한 패션디자인 및 마케팅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4학년 학사학위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차세대 패션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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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버들대동제 히든 이벤트로 '캠퍼스 BBQ 삼겹살 파티' 개최
장은영 총장(오른쪽 두 번째)이 직접 삼겹살을 구우며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장은영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이 학생들에게 삼겹살, 소시지 꼬치 등을 직접 구워주고 있다.)- 총장이 직접 불판에서 고기 구워 학생에게…300명 함께한 축제의 하이라이트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지난 5월 29일 2026년 버들대동제 기간 중 히든 이벤트로 ‘캠퍼스 BBQ 삼겹살 파티’를 유재라관 앞에서 개최해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 200명과 학과 단위 신청 100명 등 총 300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버들대동제 축제 프로그램 중 히든 이벤트로 기획된 만큼 사전 신청 접수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마감될 만큼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장은영 총장이 직접 불판 앞에 서서 통삼겹 BBQ와 소시지 꼬치를 구워 학생들에게 건네준 것이었다. 총장이 직접 집게를 잡고 고기를 구워주는 모습에 학생들은 환호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장은영 총장은 “버들대동제를 맞아 학생들과 더 특별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었다”며 “직접 고기를 구워드리면서 학생들의 웃는 얼굴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즐거운 대학 생활을 위해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총장님이 직접 삼겹살을 구워주실 줄 몰랐다”며 “대동제에서 이런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돼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유한대학교는 매년 버들대동제를 통해 학생들과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해오고 있으며, 이번 캠퍼스 BBQ 파티처럼 구성원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축제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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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당선인 첫 공식 행보
- 당선인 일동, 호국보훈공원 3·1운동 기념탑 찾아 공식 행보 시작-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대한민국 헌법 정신 이어 광주의 대전환 열 것”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광주시 당선인들이 4일, 공식 행보의 첫걸음으로 광주시 호국보훈공원 내 3·1운동 기념탑을 찾아 합동 참배했다.이번 참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 이후 민주주의의 발전과 광주의 더 큰 도약을 위한 굳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배에는 민주당 당선인 16명이 전원 참석했다.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도의원) 최보라·임창휘·이자형·김미경 당선인 △최혜경·장경임 광역의원비례대표 당선인 △(시의원) 윤기서·이경선·오현주·이은채 당선인 △(시의원) 박지현·황소제·박상영 당선인 △김옥주 기초의원비례대표 당선인 등이다.박관열 시장 당선인은 “대한민국 헌법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숭고한 헌법 정신과 민주주의 가치를 민주당의 굳건한 기조로 삼고, 나아가 광주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광주의 대전환을 반드시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당선일 일동도 “선열들의 피땀으로 지켜낸 민주주의를 더욱 공고히 하고, 광주시민들께서 믿고 선택해주신 만큼 유능한 민주당, 신뢰받는 지방정치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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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부터 뷰티까지" 대만 충유영화예술대, 유한대 ‘K-컬처 프로그램’ 참여
대만 대학생들이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를 방문해 하루동안 실전 중심 K-컬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대학 축제 무대까지 장식하며 한마음으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유한대학교는 지난 5월 28일 대만 충유영화예술대학(崇右影藝科技大學) 재학생 16명이 본교를 방문해 ‘K-컬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팝, K-뷰티, K-연기 등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이날 참가 학생들은 유한대학교 K-팝 댄스 수업을 시작으로 K-뷰티 실습, K-연기 수업 등에 차례로 참여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K-콘텐츠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K-뷰티 실습은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션님(SHAWN)’으로 활동 중인 정호석 유한대 교수가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최신 K-뷰티 메이크업 스타일링 노하우를 직접 실습하며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유한대학교 방송연예전공 재학생들이 버디(Buddy) 형태로 함께 참여해 수업 진행과 교내 활동을 지원했다. 양교 학생들은 체험형 수업과 팀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했고, K-컬처를 매개로 또래 간 소통과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실전 중심의 표현 훈련과 퍼포먼스 교육이 이뤄진 K-연기 수업 이후에는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 대만 참가 학생 전원은 유한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그동안 준비한 K-팝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축제 무대에서 마음껏 끼를 발산해 관객들의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K-연기 수업을 직접 지도한 봉다룬 K-컬처센터장(유한대 방송연예전공)은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 대만 학생들이 K-컬처를 통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뜻깊은 국제교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K-컬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유한대학교는 최근 K-컬처센터를 신설하고 글로벌 문화 이해 증진 및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과 해외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K-팝, K-뷰티, K-연기, K-푸드, K-항공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형 실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글로벌 K-컬처 교육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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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 다문화가정 초청행사 개최
광주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는 지난 26일 광주 CGV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정 30가구 70여명을 초청하여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CGV 극장 한 개 관을 대관하여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영화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관람, 문화적으로 소외된 다문화가정을 살피고 K-문화를 공유함으로써 성공적 지역사회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 특히,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은 이유는 그동안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가 물질적·경제적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던 다문화가정을 모두 초청했다는 점으로 광주경찰서와 국제정책자문협의회는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들과 계속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이다.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A 씨는 “한국 생활이 낯설고 힘들 때 경찰서와 협의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이번 행사에 잊지 않고 초청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광주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껴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국제정책자문협의회 송묘주 회장은 “타지에서 힘들게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다문화가정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도와 지역 치안 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광주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물질적 지원은 물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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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항공서비스학과, 한국관광연구학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수상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지난 16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26 (사)한국관광연구학회 춘계 정기학술대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축제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전국 대학생 32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이 본선 발표 평가를 진행하는 등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대상을 수상한 유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팀(이예강, 김나경, 유지후, 임사랑 학생)은 ‘진도 그린 하모니: 파티 말고 파(蔥)티’를 주제로, 진도 지역 특산물인 대파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모델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수상작은 단순한 축제 아이디어를 넘어 지역 특산물, 체험형 콘텐츠, 주민 참여형 운영 모델을 결합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이라는 점에서 공모전 취지에 부합하는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유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항공사 객실승무원과 공항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기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객 경험 설계, 서비스 운영, 현장 문제 해결,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 항공서비스 분야의 핵심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이번 대상 수상은 이러한 교육 성과가 창의적 문제 해결과 서비스 기획 분야에서도 우수한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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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의료뷰티학과, 로레알코리아 본사 방문 견학 및 직무 멘토링 실시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의료뷰티학과 뷰티화장품전공 학생들이 지난 5월 7일, 로레알코리아(L'Oréal Korea) 서울 본사를 방문해 현장 견학 및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유한대학교와 로레알코리아가 체결한 산학협력 협약에 따른 후속 교류로, 지난해 첫 교류에 이어 올해도 산업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로레알 더마톨로지컬 뷰티 사업부 현직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로레알코리아의 기업 철학과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접했다. 특히 멘토링 세션에서는 “전 세계 1위 피부 전문 채널 판매 브랜드¹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의 브랜드 철학과 항산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시장 전략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뒤이어 이어진 커리어 세션에서는 △로레알의 채용 프로세스 및 인재상 △글로벌 뷰티 시장 내 브랜드 포지셔닝 △졸업 후 커리어 설계를 위한 실무적 조언 등 깊이 있는 정보가 전달되어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현장 견학을 이끈 의료뷰티학과 손효정 학과장은 “글로벌 뷰티 산업을 선도하는 로레알코리아와의 지속적인 교류는 우리 학생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뷰티 비즈니스 감각을 익히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현직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뷰티 산업의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교육을 진행한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는 “유한대학교 학생들의 뷰티 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적인 태도가 매우 인상 깊었다”며 “글로벌 무대를 꿈꾸는 예비 뷰티 전문가들에게 로레알의 가치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우수한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행사에 참여한 뷰티화장품전공 학생은 “글로벌 기업의 현장을 직접 보고 배우면서, 예비 뷰티 전문가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다 뚜렷하게 그릴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한편 유한대학교 의료뷰티학과는 오는 2학기에 피부메이크업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로레알코리아 특별 특강을 준비하는 등 활발한 산업 네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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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졸업생 자기주도형 프로그램, ‘우리끼리 취업챌린지’참여자 모집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졸업생 및 지역청년의 자기주도적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졸업생 자기주도형 프로그램 ‘우리끼리 취업챌린지’를 운영하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우리끼리 취업챌린지’는 졸업생과 지역청년이 스스로 취업 목표를 설정하고, 필요한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해보는 자기주도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공모전·전시 참여, 포트폴리오 제작, 현직자 인터뷰, 취업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전문가 상담도 함께 지원받는다. 지난해에는 총 90명 이상이 참여하여 전문가 활용비 및 전시회 참여비 등의 지원을 받았으며, 우수활동자 시상 등을 통해 만족도 92점 이상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주요 일정은 ▲참가 신청(5월 1일~10월 31일) ▲프로그램 운영(5월 1일~11월 30일)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글 폼으로 신청 후 활동계획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유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해 보는 경험”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생과 지역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며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유한대학교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비롯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다양한 청년 진로·취업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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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보이스피싱 중계소 관리책 2명 구속
- 모텔에서 대포폰 105대, 유심칩 356개, 와이파이 공유기 4대를 이용 - 보이스피싱 조직 및 대포폰·유심칩 제공자까지 수사 확대인천서부경찰서장(서장 이임걸)은, 타인 명의 유심칩과 대포폰, 와이파이 공유기를 이용하여 휴대전화 발신 중계소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타인의 전기통신역무를 이용한 전기통신사업법위반 혐의로 피의자 2명(30대 남, 20대 여)을 구속(5. 19.)하였다고 밝혔다.※ (적용법조) 전기통신사업법 제95조의2 제3의2호 : 3년 이하 징역, 1억원 이하 벌금인천서부경찰서는 지난 5. 15.(금) 18:30경 112신고를 접수하고 피싱팀 등 합동으로 숙박업소에 출동하여 피의자들을 검거하였고, 현장에서 대포폰 105대, 유심칩 356개, 와이파이 공유기 4대를 압수하였다.- 피의자들은 1개월 전 텔레그램으로 알게 된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부터 “고수익 아르바이트” 제안을 받은 뒤 일정 수당(일급 및 주급 총 250만원)을 받기로 하고 숙박업소에 장기 투숙하였으며,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부터 퀵서비스로 대포폰, 유심칩 및 와이파이 공유기를 전달받아 보이스피싱 중계소를 관리하였다.- 보이스피싱 조직은 해외에서 이들이 관리하는 휴대전화에 어플을 설치하게 하고 원격으로 접속·조작한 뒤 국내에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건 것으로 확인된다.경찰은 압수한 대포폰, 유심칩 명의자를 확인하여 수사할 예정이고, 불법 행위를 지시·방조한 보이스피싱 조직 상선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불법 중계기 운영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발생시키는 중대범죄로 고액 보수에 현혹돼 범행에 가담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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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2027학년도 간호학과 신설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지난 5월 18일 교육부로부터 2027학년도 간호학과 신설에 대한 입학정원 40명 신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유한대학교는 정원외 모집 20명을 포함하여 총 60명의 간호학과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유한대학교는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왔다. 특히 이번 간호학과 신설은 일제강점기 시절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보건의료의 공익적 역할을 중시했던 유일한 박사의 ‘건강입국(健康立國)’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핵심 방향이다.대학 측은 이번 신설이 단순히 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넘어, 유일한 박사와 가족들의 숭고한 헌신을 잇는 필연적 선택임을 강조했다. 보건간호 분야의 선구자로서 국제적십자사로부터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을 수상한 유순한 여사와,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며 의료·교육·복지 지원의 기반을 닦은 유재라 여사의 정신을 교육 과정에 녹여낼 계획이다.특히 유한대학교는 이번 간호학과 신설을 계기로 보건‧웰니스 특성화에 더욱 정점을 찍게 되었다. 대학 측은 앞서 2024학년도 작업치료과와 반려동물보건학과, 2025학년도 응급구조과를 신설한 데 이어, 2026학년도 치위생학과와 2027학년도 간호학과까지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로써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모두 아우르는 ‘웰니스(Wellness)’ 개념을 중심으로 학사 구조를 재편하며,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웰니스 혁신 거점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되었다.유한대학교 간호학과는 유한양행 및 유한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장학 및 교육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교육과 디지털 리터러시, 글로벌 간호 역량 강화 교육 등 미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혁신적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문성과 공공성을 겸비한 미래형 간호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부천시가 추진하는 ‘돌봄도시’ 정책에 발맞춰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공공보건간호 역량에 집중한다. 졸업 후 지역에 정주하며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지역정주형 간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장은영 유한대학교 총장은 “간호학과 신설은 유한대학교가 추구해 온 사회 환원과 실천적 교육이 가장 집약적으로 구현되는 결실”이라며, “설립자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성과 따뜻한 인성, 공공성을 겸비한 미래형 간호사를 양성함으로써 대학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