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안군-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암태면 여성단체협의회 해양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 13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섬모아상생봉사단 등 70여명 참석 - 신안군 암태면 신석리 일원에서 섬․연안 지역의 생물자원 보전과 -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 협력 해양 환경정화활동 실시
  • 기사등록 2022-12-16 01:21:48
기사수정







신안군(군수 박우량),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류태철) 섬모아상생봉사, 암태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희)12 13·연안 지역의 생물자원 보전과 지역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신안군 암태면 신석리 일원에서 해양환경보전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섬모아상생봉사단,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직원, 암태면 여성단체협의회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태면 신석리 진작지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하였다.

 

봉사활동으로 해양가에 쌓여 있는 해양 쓰레기와 숲속 등에 오래 방치된 폐선박 폐기물 및 폐플라스틱 등 약 100마대를 수거하였다.

 

이번 봉사활동 참여한 봉사자에 대해서는 1365자원봉사포털을 활용한 사활동 실적이 인정된다.

 

신안군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봉사활동에 앞서 당일 10시에 관 간 20221월에 체결한 업무협약* 내용에 대한 이행 점검 및 협력 업무 발굴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업무협약 주요 내용 : 생물자원 조사발굴, 생물다양성 보전 및 생태계 모니터링, 섬과 연안 연구자원 공동 연구 및 활용, 전통지식 발굴, 전시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

 

간담회에서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최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신안 자은도(퍼플섬)에서 발견하여 연구한 항균 활성 효과 미생(유래 기능성 천연염료 소재)을 활용한 기능성 의류(양말)의 공동 개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신안군 고경남 세계유산과장은 섬과 연안지역의 생물자원 보전과 지역 나눔 문화 행사에 지자체, 지역 소재 전문 연구기관 및 지역주민이 함께한 매우 뜻깊은 행사였으며”, 신안군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신안군 전역이 생물권보전지역으로 한국에서 종다양성이 가장 우수한 지역이므로 앞으로도 섬과 연안 지역의 생물자원 보전과 지역 나눔 문화 확산전파를 위한 지역 상생의 구심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804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