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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7 22: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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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는 제2회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결정 안건을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부서추천 14, 시민추천 4건을 접수해 시민의 체감도 중요도 및 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올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에는 드론 파노라마뷰(VR)를 활용한 스마트 현장행정을 추진한 정보통신과 민병욱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국토교통부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의 개정건의 및 개선을 추진한 교통과 김재흥 주무관이 우수, 의회 의결을 받아 전국 최초 호우 피해 주민을 위한 지방세 추가 감면을 추진한 세정과 임미정 팀장이 장려로 선발됐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 수여 및 인사 가점 1, 0.7, 0.5점의 인센티브가 각각 부여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19광주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구현으로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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