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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6 22: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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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정동균)이 감응신호 구축사업을 통해 6번 국도 내 상습 정체구간의 교통흐름을 개선하는 등 도로교통 서비스 극대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국고지원 사업인 국도감응신호 구축사업에 선정된 후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완료하고 최근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적용구간은 국도 6호선 신원역 교차로, 신원2리 입구, 오빈2리 입구, 삼가교차로, 비룡교차로, 다대교차로, 다대1리 교차로. 삼성1리 입구 교차로 등 총 8개소다.

 

군은 이번 시범운영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보완해 다음 달부터 정식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감응신호시스템은 불필요한 좌회전 신호를 축소 또는 생략해 남은 시간을 주도로 직진신호에 부여, 직진차량의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을 줄여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좌회전 차량이 좌회전 차로에 대기할 경우 다음 신호에 좌회전 신호가 제공된다.

 

김진애 교통과장은 “6번국도 이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도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감응신호를 도입했다, “국도감응신호의 빠른 정착을 위해 주민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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