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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7 21: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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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지난 14일 추석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7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극복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를 위해 해야농장(대표 김기주)에서 쌀 400kg와 고구마 700kg을 후원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독거 어르신 가정에 정성스레 포장한 송편과 고구마, 과일 등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

 

박창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들의 방문이 어렵고 외출도 어려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했다소외계층 이웃들이 이번 명절을 외롭지 않게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수정 현경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소외된 면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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