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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9 14: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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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하이런이 지역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인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7일 홍성사랑장학회에 3백만 원을 기탁했다.



[민병훈 기자]충남 홍성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하이런이 지역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인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7일 홍성사랑장학회에 3백만 원을 기탁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가수 하이런의 팬클럽회장으로 활동 중인 전정숙 회장이 함께 동참해 스타와 팬이 함께하는 사랑 나눔을 완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홍성 출신인 가수 하이런은 지난해 12월 31일 ‘만원의 기적’이라는 주제로 광천문예회관에서 ‘2018년 하이런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송년콘서트’를 개최해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가수 하이런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군민들과 팬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면서, “2019년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며 모아진 성금은 미래발전의 초석인 후진양성을 위해 전액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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