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 용인명품전국가요제서 패션쇼 선보인다
오는 2026년 5월 16일, 경기도 기흥호수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제5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EVISU), RAF SIMONS 를 활용한 특별 패션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용인명품전국가요제(정우진회장)는 전국의 숨은 가요 실력자를 발굴하고 신인 가수를 배출하는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문화예술 행사로, 매년 전국적인 관심 속에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5월 16일 본선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재)국제모델협회 오로라모델라인 염지윤 위원장을 비롯한 27명의 모델들이 참여해, 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EVISU), RAF SIMONS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대규모 패션쇼가 펼쳐진다.
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워킹을 넘어 프리스타일 비보이 팀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되어,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패션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스트릿 감성과 하이엔드 패션이 어우러진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모델협회(IMA). 한국케이컬쳐진흥원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하는 안병천이사장은 “이번 무대는 패션과 음악, 퍼포먼스가 융합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모델들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며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의 확장성과 K-패션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흥호수공원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가요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가요 경연뿐 아니라 다양한 축하 공연과 볼거리를 통해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