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1일 (수) 오전11시 (사)한국케이컬처진흥원은 명동채움한정식에서 발기인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총회은 K-컬쳐의 세계적 확산과 미디어컨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중문화미디어 문화산업을 세계화 하는데 조기달성을 토대로 각계각층의 협력을 통한 K-컬처 퀀텀성장 및 국가발전 비전 제시를 목표로 개최 됐다.
진흥원의 의장으로는 유네스코세계문화전시회 안병천 이사장을 의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하였다. 공연, 뷰티, 음악, 패션, 모델, 미술 및 K-컬처 일반 등 20여명의 발기인이 함께 문화산업 진흥 방안과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유네스코세계문화전시회 안병천 이사장, GNY그룹 금나윤 총괄위원장, 현)스타일코드D.H.K 김다희, 가수 겸 배우 김류경, 피스메이커 K-방산업체 김성곤 회장, (사)평양민속예술단 김옥인,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김인식 운영위원장, 에비수 스포츠 김동규 마케팅위원장, 준희퀸갤러리 김준희, 뷰티엔패션 김흥관, 한중포커스신문 문현택, 박명숙궁중컬력션 박명숙, 에비수 스포츠 관리위원장, ㈜청화글로벌컨설팅 안수경, 국제모델협회 안용환 사무총장, 서희건설유통본부 사장 이옥형, 국제모델협회 오로라 모델라인 염지윤 대표, 베트남 프렌차이즈사업부 이명선, ㈜케이뷰티라운지 최규리, 컨텐츠 컴퍼니 이정곤 이사가 참석했다.
▲ 단체사진 촬영 / 사진제공 = 한국K-컬처진흥원 |
안병천 이사장은 수락인사 개회사에서 “K-컬처진흥원 출범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를 의장으로 추대하여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K-컬처진흥원이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일들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K-컬처진흥원이 문화예술정책과 제도, 투자유치까지 포괄하여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특히 안병천 의장은 K-컬쳐가 전 세계의 사랑을 받으면서 대한민국 K-POP과 컨텐츠산업, 패션뷰티산업은 핵심 성장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체간의 쏠림현상, 딥페이크 문제 등을 해결하고, K-대중문화와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우리가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논쟁이 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이 K-컬처 산업에 어떤 영향을 초래하고 있는지도 검토하고 아티스트와 플랫폼 간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자는 의견도 나누었다.
▲ 사진제공 = 한국K-컬처진흥원 |
이번 발기인총회 및 이사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K-컬처 대중문화가 정부 및 학계, 민간과의 끊임없는 교류활동을 통해 K-한류 & K-컬처를 통해 컨텐츠 강국으로 재도약시키자고 결의 했다.
K컬처진흥원은 앞으로 문화예술 산업정책 발굴 제안, K-컬처 연합 토론회 개최, K-컬처 예술제 등 패션과 정책안 발표, 전문가 영입 컨퍼런스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문화강국으로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