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일보 = 안현성 기자]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오는 12월 13일(토) 오후 3시, ‘2025 용산구 소상공인·상점가·전통시장 상생페스타’가 열린다.

[한강일보 = 2025 용산구 소상공인ㆍ상점가ㆍ전통시장 상생 페스타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 = 서울시]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지속해온 김용호 서울시의원이 중심에서 추진했으며, 서울의 골목경제를 되살리고 지역상권을 격려하기 위한 공감형 축제로 기획되었다.
김 의원은 “지난 3년간 서울시 의정활동을 하며 소상공인의 생존 문제야말로 우리 경제의 핵심임을 절감했다”며 “이번 페스타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재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강일보 = 김용호 서울시의원]
상생페스타는 서울시 지원정책 방향 논의,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혁신 전략 포럼, 유명 가수 및 예술인들의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조수민 재즈트리오, 아라, 이도진, 이생노, 박재홍, 루카스 등 다양한 공연진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힐링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할 것”이라며 “서울 상권의 활력을 되찾는 기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현성 기자 news28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