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 13일(목)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그룹 넷키파레가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라이브하우스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WEST BRIDGE Live Hall)"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서브컬처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는 라쿠엔 레이블은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아니쿠라, 우타이테, 코스프레 등 다양한 서브컬쳐 산업 서비스를 하고있으며, 넷키파레는 라쿠엔 소속의 레이블로
신체제를 도입하여 첫 대규모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받고있다.

넷키파레는 최근 홍대·신촌 일대 라이브하우스 관계자들 사이에서 ‘성장 가능성 있는 신인 그룹’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이번 쇼케이스는 그들이 본격적으로 무대 활동을 확장하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또한 리더 "사쿠"는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활동에 솔직한 감정을 실어 가사에 참여하였고, 오리지널곡과 신규멤버 및 신규의상을 공개한다.
넷키파레는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오리지널곡 이외에도 새로운 컨셉과 음악으로 포부를 열것이다.
공연이후 팬 사인회·촬영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분위기를 살린 이벤트와 굿즈 판매도 병행된다.
이 날 공연에는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팀인 사이버네틱스, 센티안도, 위시리즈, 베타, 제로 5팀의 무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티켓은 온라인 예매 쿵월드 및 현장 판매 모두 가능하며, 공연은 스탠딩 구조로 진행된다
공연 당일 혼잡이 예상되므로 사전 예매 및 빠른 입장이 권장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넷키파레는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씬에서 자신들의 색을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는 무대가 될 뿐 아니라, 서브컬처가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것이다.
라쿠엔(RakuEN) 레이블 대표 "에드워드"는 “서브컬처 아이돌 씬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며, 서브컬쳐의 대중화를 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팬들은 물론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문화를 주시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도 주목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