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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아이돌 대세 예약' 멜로네츠!(Melonette's!) 데뷔 쇼케이스, 프로듀서 극찬 속 성황리 마무리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신예 듀오 멜로네츠!(Melonette's!)가 지난 12월 15일 서울 서브컬처 공연 명소 세토리 라이브 홀에서 개최한 데뷔 쇼케이스를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날 공연은 데뷔를 알리는 의미 있는 장이었을 뿐만 아니라, 메이저 프로듀서 및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멜로네츠의 잠재력을 입증하는 무대가 되었다는 평이다.압도적 라이브와 퍼포먼스... 프로듀서들의 찬사 이어져 멜로네츠는 멤버 신디(Cindy)와 류아(Ryua)의 완벽한 합으로 준비된 오리지널곡 무대를 멋지게 소화하며 현장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했다.특히 뛰어난 비주얼의 신디는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탄탄한 기본기의 류아는 상큼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대체 불가능한 멤버'라는 기존의 평을 무대 위에서 확실히 증명했다.이날 쇼케이스에는 현재 K팝 씬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메이저 프로듀서 A씨와 B씨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무대를 관람하며 큰 관심을 표명했다.한 참석 프로듀서는 "지하돌 무대에서 이 정도의 완성도와 라이브 실력을 갖춘 팀은 흔치 않다"며 "두 멤버가 가진 비주얼과 퍼포먼스 잠재력이 매우 높아 향후 메이저 시장 진출도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고 극찬했다.멜로네츠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함성 세토리 라이브 홀은 공연 시작 전부터 멜로네츠의 데뷔를 축하하는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사전 예매 관객 외에도 현장 구매를 위해 몰린 팬들로 인해 장내는 이례적인 혼잡을 빚었으며, 멜로네츠가 오리지널곡을 최초 공개했을 때는 팬들의 열렬한 응원과 함성이 세토리 라이브 홀을 가득 채웠다.멜로네츠는 라이브 무대 외에도 팬들을 위한 기념 굿즈 판매와 포토타임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다.멤버들은 "첫 쇼케이스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감격스럽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선배 지하돌 팀들의 성공적인 축하 무대 이날 쇼케이스에는 지하돌 씬에서 활약 중인 하츠루미, 에프키스, 너에게 닿기를, 넷키파레 등 4팀의 라이브아이돌 팀이 함께 출연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볼거리를 더했다.각 팀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멜로네츠의 성공적인 출발을 응원하며 서브컬처 아이돌 씬의 훈훈한 연대감을 보여주었다.라쿠엔 대표 에드워드(Edward)는 “멜로네츠 쇼케이스는 단순한 라이브아이돌 공연이 아니라, 서브컬처 아이돌 씬의 지각변동을 보여준 새로운 전환점이다.향후 서브컬처의 대중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공연 이후 진행된 팬 사인회와 촬영회는 뜨거운 열기로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판매된 굿즈도 빠르게 소진되는 등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이번 성황리에 마무리된 쇼케이스를 통해 멜로네츠!(Melonette's!)는 지하돌 씬의 확실한 '신예 대세'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K팝 팬들과 업계의 기대가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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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출연가수 홍소리 [꼭한번] 앨범발매..
제20회 현인가요제에서 (꼭한번) 곡으로 대상을 수상한 홍소리가 트롯선녀 함북 홍소리로 새롭게 이름을 소개하면서 미스트롯4에 현역2년차로 첫 오디션에 출전한다.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언젠 가는 나에게도 기회는 온다는 마음가짐으로 트롯선녀 가수홍소리씨가 12월 초에 (아버지의 인생 열차)와 (꼭 한번)의 뒤를 이어서 새로운 앨범을 발매 한다고 밝혔다.신곡 (가지마오)는 자연스럽게 화장을 한 여성의 감성.카리스마를 표현한 감성있는 가사와 중독성있는 애절하고 간절한 사랑멜로디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있다.또한 음악은 작사.작곡.편곡자.그리고 악기와 가수까지 모든 만남이 환상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며 더욱 아룸다움과 애절함을 더했다.함께 공개된 신곡 (가지마오)는 사랑하는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음악과 가수의 애절하고 뭉클한 심정을 담고 있다 근래에 볼수없는 스토리 중심의 전개와 트롯선녀 가수 홍소리의 신곡영상을 더해 아름다음 과 사랑을 더했다(가지마오)신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로지 본인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가수이고 "사극 OST의 주인공인 느낌이다" "들을수록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마오"라며 외치는 간절함이 울려 퍼진다고 말했다.트롯선녀 가수홍소리의 (가지마오)의 신곡 음원은 각종 음원싸이트에서 들어볼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 네이버 뮤직과 유트브에서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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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돌 신예 ‘멜로네츠!(Melonette's!)’, 12월 15일 세토리에서 첫 쇼케이스 개최… 오리지널곡·라이브 무대 예고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신예 듀오 멜로네츠!(Melonette's!)가 오는 12월 15일 오후 7시,서울 서브컬처 공연 명소 세토리 라이브 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멜로네츠는 멤버 신디(Cindy)와 류아(Ryua)로 구성된 2인조 그룹으로, 두 멤버 모두 걸그룹 출신 경력을 가진 실력파 아티스트다.특히 신디는 데뷔 전부터 '비주얼 멤버'로 불릴 만큼 뛰어난 비주얼로 빠르게 팬층을 확보해 왔으며, 류아는 탄탄한 기본기와 상큼한 퍼포먼스로 '대체 불가능한 멤버'라는 평을 받고 있다.이번 쇼케이스는 멜로네츠가 준비해온 오리지널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오리지널곡의 무대는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관계자는 “멜로네츠는 아직 신인이지만 무대 완성도가 높은 팀”이라며 “두 멤버의 장점을 모두 살린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무대에는 지하돌 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하츠루미, 에프키스, 너에게 닿기를, 넷키파레 등 총 4팀의 라이브아이돌 팀도 함께 출연해 공연의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각 팀의 개성 넘치는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은 다양한 서브컬처 아이돌의 라이브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세토리 라이브 홀은 그동안 수많은 소규모 라이브 공연과 지하돌 이벤트가 열려 온 장소로, 이번 멜로네츠 쇼케이스 역시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장에는 기념 굿즈, 포토타임 등의 이벤트도 준비된다.티켓은 사전 예매 및 현장 구매 모두 가능하며, 관계자 측은 “혼잡이 예상되니 서둘러 입장하길 권장한다”고 밝혔다.멜로네츠의 데뷔 쇼케이스는 두 신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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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그룹 ‘에프키스(F-KEYS)’
서브컬처 라이브 아이돌 신예 에프키스(F-KEYS)가12월 3일 수요일 저녁 6시 40분, 서브컬처 공연 명소 세토리 라이브 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에프키스는 멤버 라헬(Rahel), 레나(Lena), 도원(Dowon), 루나(Runa)로 구성된 4인조 지하돌 그룹으로,데뷔 전부터 '요원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세계관과 준비된 퍼포먼스 스타일로 팬들 사이에서 기대감을 높여왔다.이번 쇼케이스는 에프키스의 오리지널 음악과 비공개로 준비된 신규 콘셉트 공개 등팀의 색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특히 멤버 네 명은 각기 다른 음색과 퍼포먼스 역량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첫 무대에서 어떤 조합의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가수 '반설희'로도 잘 알려져있는 에프키스의 리더 라헬은 “에프키스는 라이브 아이돌 씬 특유의 에너지와 세련된 음악성을 동시에 지닌 팀”이라며“오늘 쇼케이스는 그들의 공식적인 첫걸음이자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공연에는 22%(이시비프로) 시소, 사이버네틱스, S.T.A.N.D(센티멘탈 안드로이드), 위시리즈 등 지하아이돌 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5개 팀도 함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이 열리는 세토리 라이브 홀은 여러 라이브아이돌의성장 발판이 되어 온 공연장으로, 이번 에프키스 쇼케이스 역시신규 팬층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현장에서는 오리지널 곡 최초 공개, 첫 공식 인사, 기념 굿즈 제공 이벤트 등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에프키스는 “에프키스라는 이름으로 갖는 팬들과의 첫만남이니만큼 모든 무대를 진심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티켓은 사전 예약과 현장 입장이 모두 가능하다.공연은 스탠딩으로 진행되며, 입장 대기열이 길어질 수 있어관계자들은 조기 입장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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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제11회 오사카한국영화제에서 일본 관객들과 대화
오사카한국문화원(원장 김혜수, 이하 문화원)은 문화원이 대표브랜드 사업으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제11회 오사카한국영화제」를 11월 24일(월)과 27일(목)~30일(일), 5일간 개최한다. 올해는 일본 최초 공개 작품을 포함한 12개 작품이 선정되어 2015년 개최 이래 역대 최다작품으로 일본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 얻은 화제작들을 일본 첫 공개 작품 중심으로 소개 작품 수뿐만 아니라 주제도 다양하다. 11살 어린이와 말하는 막걸리와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성소수자 딸을 둔 중년 요양보호사 이야기의 "딸에 대하여", 노동자를 해고해야 하는 노동자의 심리를 그려낸 "해야 할 일", 방구석 디스토피아에서 벗어나기 위한 세입자들의 분투를 통해 양극화, 주거난의 현실을 풍자한 "세입자", 고교 3학년 2학기를 중소기업 공장에서 보내게 된 현장 실습생의 성장을 그린 "3학년 2학기" 등 한국의 여러 영화제에서 관객과 평단의 큰 호평을 얻은 작품들이 이번 오사카한국영화제를 통해 일본 관객에게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오사카한국영화제 최초로 애니메이션 특별기획 섹션이 마련됐다. 해외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정유미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안경"을 포함한 네 작품과 백희나 작가의 원작("알사탕", "나는 개다")으로 일본 토에이사가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알사탕"을 상영한다. 배우 문소리, 직접 오사카 찾아 관객 만나 … "알사탕" 감독 ‧ 프로듀서도 여러 한국과 일본의 영화계 관계자가 이번 영화제를 방문한다. 먼저, 한국의 대표 영화배우 문소리 씨가 11월 24일(월), 영화제에 참석해 일본 관객들과 만난다. 문소리 씨는 일본에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높은 호감도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고, 올해 3월 출연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기도 해, 문소리 씨의 게스트 초청 소식에 현지의 영화‧드라마 팬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문소리 씨는 출연작 "세자매" 상영 후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알사탕"의 니시오 다이스케 감독과 와시오 다카시 프로듀서도 11월 30일(일), 영화제를 찾는다.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토에이가 한국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배경과 제작과정에서의 일화,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당시의 감상 등을 이야기한다. 니시오 감독과 와시오 프로듀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히트작인‘프리큐어’시리즈를 탄생시킨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대표 콤비다.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김다민 감독, "딸에 대하여" 이미랑 감독, "3학년 2학기" 이란희 감독도 참석 "막걸리가 알려줄거야"김다민 감독, "딸에 대하여"의 이미랑 감독, "3학년 2학기" 이란희 감독도 각각 11월 24일(월)과 29일(토), 30일(일)에 영화제에 참석한다. 세 감독 모두 본인의 영화 상영 후 관객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딸에 대하여"는 이미랑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CGV상,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감독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는 김다민 감독이 본인이 쓴 동명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각본, 연출을 모두 맡아 진행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 참신한 스토리와 상상력으로 호평을 얻었다. 김다민 감독은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ㅇ난감"의 각본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신예다. "3학년 2학기"는 이란희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 국내 유수 영화제 9관왕을 석권하며 2025년 가장 주목받은 영화이다. 지난 11월 3일에는 제4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과 각본상의 2관왕을 차지하였다. 한국 영화계에 여성 감독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오사카한국영화제를 통해 일본 관객들로부터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제 기간 중인 11월 29일(토)에는 한국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전 아사히신문 기자 나리카와 아야 씨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한일 영화계를 잇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60년의 시간동안 양국의 영화인들이 영화를 통해 어떻게 교류해왔는지, 일본에서 한국영화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조명해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김혜수 오사카문화원장은“11년째를 맞이한 오사카한국영화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보다 풍성한 라인업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일본에서 보기 어려운 좋은 영화들을 소개하는 자리로서 일본 내 대표 한국영화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자 한다.”라며 한국 영화 확산에 대한 포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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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넷키파레, 첫 쇼케이스 성공적 "신체제 예고하며 본격 활동 신호탄" !!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그룹 넷키파레(NEK1 PR4DE)가 지난 11월 13일,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WEST BRIDGE Live Hall)에서 폭발적인 반응속에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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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넷키파레, 첫 쇼케이스 성공적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그룹 넷키파레(NEK1 PR4DE)가 지난 11월 13일,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WEST BRIDGE Live Hall)에서 폭발적인 반응속에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번 공연은 서브컬처 레이블 라쿠엔(RakuEN)이 주최·주관했으며,서브컬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해온 라쿠엔은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아니쿠라, 우타이테, 코스프레 등 다양한 서브컬쳐 콘텐츠를 전개하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넷키파레는 라쿠엔 소속의 그룹으로, 신체제를 도입한 이후 첫 대규모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쇼케이스 현장은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로 붐볐고,넷키파레는 이번 무대를 통해 신규 멤버 츄야,마코를 공개하였다. 특히 신규 의상, 오리지널 곡 등 새로운 변화를 대거 공개하며 팀의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이날 공연에는 사이버네틱스, 스탠드, 위시리즈, 베타, 제로 등 지하아이돌 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5개 팀도 함께 무대를 꾸며 서브컬처 라이브 아이돌 씬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라쿠엔 대표 에드워드(Edward)는 “넷키파레의 쇼케이스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서브컬처 아이돌 씬의 새로운 전환점이다. 앞으로도 서브컬처의 대중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공연 이후 진행된 팬 사인회와 촬영회는 뜨거운 열기로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판매된 굿즈도 빠르게 소진되는 등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넷키파레는 지하아이돌 씬에서 자신들만의 색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으며,내년을 향한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가다.넷키파레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무대와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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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한국문화원, 사극 이벤트 개최…배우 한상진 등장
주오사카한국문화원(원장 김혜수, 이하 문화원)은 지난 11월 15일(토), 문화원 7층 누리홀에서 배우 한상진, 국사편찬위원회 김한빛 편사연구사와 함께 한국 사극 속 역사적 사실과 실제를 비교하고, 사극 촬영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드라마 이벤트를 진행했다. "대장금", "이산", "동이" 등 일본에서 한국 사극 장르는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드라마에서 비롯된 관심이 조선 시대의 역사나 사극 속 대사나 용어에까지 이를 만큼 열렬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문화원에서는 이런 부분에 착안하여 역사 전문가와 함께 사극을 보면서 궁금하게 생각했을 법한 점들을 같이 짚어가며, 실제 역사 속에서는 어땠는지 알아보는 행사를 기획했다. 강연자로 나선 김한빛 연구사는 역사에 대한 작은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유튜브 채널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사물궁이)"의 조선사 관련 자문 담당이자 동명의 책 저자이기도 하다. 김한빛 연구사와 진행한 1부 시간은, 역시 사소해 보이지만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을 끌어낼 수 있는 몇 가지 질문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예를 들면 “기미상궁은 정말로 제대로 검식을 했을까?”라는 궁금증을 드라마 "대장금"과 연결하면서 궁녀들의 계급이나 급여 등 실제 생활을 살펴보았다. 또 신하들이 왕에게 반발할 때 ‘통촉하여 주시옵소서’라고 말하는 장면을 짚으며 “타이밍을 어떻게 맞춰 말했을까”라는 엉뚱한 질문에서 시작해, 조선시대 왕과 신하가 실제로는 어떻게 갈등 상황을 조정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드라마 속에서 사약을 먹고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장면과 달리 실제로는 사약을 먹은 후 죽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는 이야기에도 관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2부에서는 드라마 "이산"의 홍국영 역 외에도 "마의", "육룡이 나르샤" 등 사극 출연 경험이 풍부한 배우 한상진 씨와 함께 사극 대사 톤의 특징, 현대극과 사극의 연기 방법 차이, 사극 촬영 현장의 분위기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상진 씨는 사극 대사 특유의 정확한 장단음과 운율을 직접 보여주면서 현대극의 대사와의 차이를 보여주고, 분장을 한 채 더위 또는 추위와 싸워야 하는 촬영 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이날 전체 행사의 진행은 이나가와 유우키 데즈카야마가쿠인대학 준교수가 맡았다. 이나가와 교수 역시 한국 사극에 나오는 대표적인 대사나 직함 등을 통해 한국어를 가르치는 등 평소에도 케이-사극을 좋아하는 열혈 팬이다. 관객들은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직접 해설을 듣고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그동안 보았던 드라마 속에서 어디까지가 진짜인지를 적극적으로 물어보기도 했다. 드라마 "이산"으로 한국 사극의 매력에 빠졌다는 관객은 홍국영 역의 한상진 씨로부터 듣는 촬영 현장의 이야기가 무척 재밌었고 좋은 사극 드라마가 더 많이 방영되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문화원 김혜수 원장은 “한국 사극은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드라마의 재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전달해 온 장르로, 일본에서 한류 붐을 지속해나가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된다. 이번 기획을 통해 오랜 사극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한편으로 사극에 드러난 역사와 문화를 좀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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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는"넷키파렛"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그룹" 넷키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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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키파레, 2025년 11월 13일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서 쇼케이스 개최
2025년 11월 13일(목)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그룹 넷키파레가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라이브하우스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WEST BRIDGE Live Hall)"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서브컬처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는 라쿠엔 레이블은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아니쿠라, 우타이테, 코스프레 등 다양한 서브컬쳐 산업 서비스를 하고있으며, 넷키파레는 라쿠엔 소속의 레이블로신체제를 도입하여 첫 대규모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받고있다.넷키파레는 최근 홍대·신촌 일대 라이브하우스 관계자들 사이에서 ‘성장 가능성 있는 신인 그룹’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이번 쇼케이스는 그들이 본격적으로 무대 활동을 확장하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또한 리더 "사쿠"는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활동에 솔직한 감정을 실어 가사에 참여하였고, 오리지널곡과 신규멤버 및 신규의상을 공개한다.넷키파레는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오리지널곡 이외에도 새로운 컨셉과 음악으로 포부를 열것이다.공연이후 팬 사인회·촬영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분위기를 살린 이벤트와 굿즈 판매도 병행된다. 이 날 공연에는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팀인 사이버네틱스, 센티안도, 위시리즈, 베타, 제로 5팀의 무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티켓은 온라인 예매 쿵월드 및 현장 판매 모두 가능하며, 공연은 스탠딩 구조로 진행된다공연 당일 혼잡이 예상되므로 사전 예매 및 빠른 입장이 권장된다.이번 쇼케이스에서 넷키파레는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씬에서 자신들의 색을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는 무대가 될 뿐 아니라, 서브컬처가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것이다.라쿠엔(RakuEN) 레이블 대표 "에드워드"는 “서브컬처 아이돌 씬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며, 서브컬쳐의 대중화를 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팬들은 물론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문화를 주시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도 주목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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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커플화보 공개, 비주얼도 케미도 폭발!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케미가 폭발한다.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키스부터 시작하는 짜릿하고 찐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통해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로맨틱한 만남으로 이슈 몰이 중이다. 한 명씩 봐도 매력적인 두 배우가, 두 배우의 매력이 가장 빛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서 상대역으로 함께 하는 만큼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두 배우는 ‘키스는 괜히 해서!’ 첫 방송 전 커플 화보를 통해 역대급 케미 커플 탄생을 알리며, 본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0월 28일 공개된 ‘엘르’ 커플 화보 속 장기용과 안은진은 극 중 두 사람이 보여줄 로맨스처럼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가볍게 얼굴을 맞대고 웃는 것만으로 보는 사람의 심장까지 두근두근 설레게 하는 것. 두 사람의 눈부신 비주얼과 꼭 닮은 미소 등은 ‘그림체가 딱 맞는다’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러블리해서 눈을 뗄 수 없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장기용과 안은진의 케미스트리는 빛났다. 장기용은 “안은진은 워낙 성격도 밝고 잘 웃는 사람이다. 현장에 밝은 에너지로 걸어 들어오면 분위기가 곧바로 달라진다. 그만큼 좋은 사람”이라며 “이번 작품은 안은진의 미모가 관전포인트”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안은진 역시 “장기용은 처음부터 공지혁 팀장 그 자체로 있어줘서 몰입이 쉬웠다. 정말 배려심 많고 섬세한 사람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데, 그게 연기에서도 다 드러난다. 상대가 하는 것들을 잘 봐주고 섬세하게 반응해 주니까 그로부터 생기는 호흡이 있다”며 “눈에 사랑을 장착하고 다림이를 봐줘서 그 안에서 더 사랑스러운 연기를 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장기용과 안은진의 눈부신 비주얼에 한 번, 사랑스럽고 달달한 케미에 또 한 번 반하게 되는 ‘엘르’ 커플 화보였다. 이는 ‘키스는 괜히 해서!’ 드라마 속 둘의 사랑 이야기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을 것이다. 도파민 폭발 로맨스 ‘키스는 괜히 해서!’가 궁금하고 도 기대되는 이유이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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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적수가 없다!
‘우리들의 발라드’가 다양한 키워드의 발라드 명곡 무대로 2라운드 레전드 무대를 업데이트하며 화요일 밤을 꽉 잡았다. 지난 28일(화)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연출 정익승, 안정현, 한예슬, 고지연) 6회 2부 시청률이 6.0%, 분당 최고 6.7%까지 치솟으며 6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1.9%로 화요일에 방송된 예능, 드라마, 교양, 뉴스 등 전 장르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랐으며 6주 연속으로 화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2라운드가 계속된 가운데 ‘1월부터 6월까지’로 알을 깨고 나온 김윤이, ‘Dear Moon’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송지우, ‘나와 같다면’으로 자신의 색깔을 보여준 이지훈이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먼저 1라운드 2위였던 송지우와 미대생 김지원이 ‘위로’ 키워드로 대결, 노래로 위로를 건네 감동을 배가시켰다. 자신이 위로를 받았던 박효신의 ‘숨’으로 선공에 나선 김지원은 정재형에게는 참신한 해석으로 호평을 얻었으나 대니 구에게는 곡과 잘 어울리지 않았다는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이어 후공에 돌입한 송지우가 제휘 ‘Dear Moon’을 청아한 목소리로 완성해 탑백귀들을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목소리가 너무 맑고 청아해서 ‘음색만으로도 위로를 받는구나’ 생각했다”는 감상을 전했다. 박경림은 “지우 씨가 저를 양탄자에 태워서 달로 데려가 주는 느낌이었다. 되게 몽환적이고 신비하고 매력적이었던 곡”이라고 표현했다. 그 결과, 송지우가 86표를 획득하며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그런가 하면 같은 합창단 출신인 제레미와 이지훈은 시작부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상승시켰다. 제레미는 유재하의 ‘우울한 편지’를 보사노바로 소화해 신선한 충격을 안겼고 이지훈은 박상태의 ‘나와 같다면’을 울부짖듯 열창,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정재형을 눈물짓게 했다. 두 참가자의 뚜렷한 개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결은 이지훈이 무려 108표를 받아 큰 차이로 이겼다. 다음으로 ‘계절’ 키워드로 맞붙은 김윤이와 김민아가 각자의 매력이 담긴 무대를 선사했다. 김민아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의 가사와 작사가 박건호에 대해 분석하며 준비한 과정과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슬픔을 애절하게 표현한 무대로 진한 인상을 남겼다. 권진아는 “오늘 참가자분들 중에 가장 개성이 강한 분이라고 느꼈다. 민아 씨가 가지고 있는 생각, 세계가 보이니까 이 무대가 되게 진하게 다가왔다”고 극찬했다. 015B(공일오비) ‘1월부터 6월까지’를 통해 감정을 터트린 무대를 선보인 김윤이는 정재형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정재형은 “뭉클했다”며 주눅 들어있던 지난 라운드와 달라진 김윤이의 모습을 짚었다. “갑자기 노래 중간에 자신감도 붙고 ‘내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가 보였던 것 같다. 무엇인가 알을 깨고 나온 것 같은 느낌”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사람의 대결은 92표를 받은 김윤이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처럼 ‘우리들의 발라드’는 다양한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와 평균 나이 18.2세가 믿기지 않는 실력 있는 참가자들의 활약으로 매주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매 대결마다 눈에 띄게 성장한 참가자들의 면면, 각양각색 음악 스타일이 보는 재미를 끌어올리며 다음 라운드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화요일 밤의 감성 끝판왕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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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로 오리콘 5일 연속 1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5일 연속 1위를 수상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가 10월 25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발매 첫날 26만 6415장 팔리며 이 차트 정상에 오른 후 5일 연속(10월 21~25일 자) 정상을 지켰다. 타이틀곡 ‘Can’t Stop’은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10월 20일 자) 1위를 찍었다.신보의 인기는 일본 대형 음원 사이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Starkissed’는 7일 연속(10월 20~26일 자) 라인뮤직 일간 앨범 차트 1위에 자리했다. 타이틀곡은 10월 23일 자 일간 송 차트 4위에 올랐고 10월 24~25일 자에는 3위로 올라서면서 상위권에 안착했다.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스포츠를 소재로 청량한 에너지를 보여줘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21일 오후 7시경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한 데 이어 24일 오전 0시 40분경 2000만 뷰를 넘겼다.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 발매를 기념해 진행된 현지 쇼케이스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의 일본 5대 돔 투어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초 11~12월 3개 도시 6회 공연이 예정됐으나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내년 1~2월 도쿄와 오사카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콘서트는 11월 15~16일 사이타마에서 시작돼 12월 6~7일 아이치, 12월 27~28일 후쿠오카, 2026년 1월 21~22일 도쿄, 2월 7~8일 오사카까지 총 5개 도시 10회 공연으로 이어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베루나 돔, 반테린 돔 나고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도쿄 돔,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스테이지텔러’(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볼거리 풍성한 공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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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수빈, 입양 기다리는 반려동물과 함께한 잡지 표지 공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27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공식 SNS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수빈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엘르 코리아 창간 33주년을 맞아 진행된 프로젝트로 12팀의 스타와 22마리의 반려동물이 함께했다. 이 가운데 수빈은 은퇴 후 민간 입양을 기다리는 검역탐지견 세 마리와 호흡을 맞췄다.사진 속 수빈은 가을과 어울리는 회색 코트와 안경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전했다. 반려동물과 자연스러운 교감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수빈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함께한 검역탐지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렇게 사랑 많은 친구들은 어디서든 사랑받지 않을까 싶다. 그간 국가를 위해 청춘을 헌신하며 열심히 뛰어왔고, 나이도 어리지 않은 만큼 더더욱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동물의 시간은 사람보다 훨씬 짧다. 그때 마음을 온전히 전하지 못하면 훗날 사랑하지 못하는 시기가 됐을 때 후회가 남는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곁에 있을 때 마음을 마음껏 표현하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또 수빈은 어릴 적부터 강아지와 함께 사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혔다. “이들을 데려온다는 건 엄청난 책임감을 동반하는 일이다. 저는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서 신중해진다. 저처럼 고민 중인 분들이 있다면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생각해서 우리 삶으로 데려왔으면 좋겠다”라는 진심을 전했다.수빈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엘르 코리아 11월호 Vol.2와 공식 웹사이트, SNS 채널 등에서 만날 수 있다.한편 수빈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2일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를 발매하고 현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앨범은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을 찍은 뒤 5일 연속(10월 21~25일 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는 11월 일본 5대 돔 투어에 돌입한다. 11월 15~16일 사이타마를 시작으로 12월 6~7일 아이치, 12월 27~28일 후쿠오카, 2026년 1월 21~22일 도쿄, 2월 7~8일 오사카까지 총 5개 도시 10회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지난해 K-팝 아티스트 중 최단기간 일본 4대 돔에 입성한 바 있다. 이번에 한층 확장된 규모로 ‘스테이지텔러’(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의 합성어)의 저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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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1라운드 1위’ 이예지도 탈락한 예측 불가 2라운드!
‘우리들의 발라드’의 또 다른 최강자 송지우의 운명이 결정된다.내일(28일) 방송될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연출 정익승, 안정현, 한예슬, 고지연) 6회에서는 1라운드 1위였던 이예지의 탈락으로 충격을 안긴 예측 불가 2라운드가 계속되는 가운데 1라운드에서 2위를 차지한 송지우의 대진과 결과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이날 송지우는 음악을 하고 싶은 미대생 김지원과 ‘위로’ 키워드의 발라드곡으로 맞붙어 ‘음색 요정’들의 대결이 성사된다. 선공에 나서는 김지원은 난이도 극상인 박효신의 ‘숨’을 선곡해 탑백귀들을 놀라게 만든다. 무대를 보는 이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기 위해 실제로 자신이 위로받았던 곡을 준비했다고.송지우 역시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OST이자 자신이 위안받았던 제휘의 ‘Dear Moon’을 골라 무대를 꾸민다. 과연 두 ‘음색 요정’이 선사한 무대는 어떨지 궁금해지는 상황. 그중 맑고 청아한 송지우의 목소리에 매료된 탑백귀들은 무대가 끝난 후에도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송지우는 2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송지우와 김지원의 대결을 본 정재형과 대니 구는 한 참가자의 무대를 두고 극명히 다른 반응과 감상평을 밝힌다. 이로 인해 뜻하지 않게 음악팀의 분열 위기가 발생한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송지우와 김지원의 2라운드 무대와 결과는 내일(28일) 밤 9시 방송될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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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 거를 곡이 없다…韓 미니 1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앤팀)이 단 한 곡도 거를 수 없는 명반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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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라틴 男돌'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 콘서트부터 '떼창' 터졌다!
화려했던 공연장의 조명이 꺼지자 모두가 숨을 죽였다. 자신이 좋아하는 참가자의 이름이 새겨진 플래카드와 별처럼 빛나는 응원봉을 흔들며 간절한 표정으로 무대 위를 지켜보는 소녀들. 그들의 시선이 모인 곳에 스포트라이트가 비치며 데뷔 꿈을 이룬 5명이 드러나자 공연장은 폭발적인 함성으로 가득 찼다.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갈 '하이브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의 탄생 순간이다.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시티의 유서 깊은 공연장 아우디토리오 나시오날(Auditorio Nacional)에서 산토스 브라보스의 데뷔 콘서트가 개최됐다. 1만석 티켓은 빠르게 매진됐고, 라틴팝 특유의 흥겨운 리듬과 그루브가 휘몰아친 현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이 콘서트는 온라인에서도 약 7만 명이 동시에 지켜보았고 영상 누적 조회수는 현재 43만 건을 넘겼다. 막 첫발을 내디딘 신예 그룹을 선보이는 자리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규모라 할 수 있다.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의 대형 오디션 프로젝트에 도전한 수많은 지원자 가운데 1차 관문을 통과한 17명이 약 6개월간 K-팝 시스템에 기반한 트레이닝을 받았고, 이 중 5명이 산토스 브라보스의 최종 멤버로 선발됐다. 드루(Drew, 미국/멕시코), 알레한드로(Alejandro, 페루), 카우에(Kauê, 브라질), 가비(Gabi, 푸에르토리코), 케네스(Kenneth, 멕시코)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보컬·퍼포먼스를 비롯한 음악적 재능, 표현력,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잠재력과 가능성 등 다방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실제 팀의 리더 드루(24)는 카리스마와 함께 출중한 보컬·퍼포먼스 역량을 두루 갖췄다. 테니스 선수였다가 USC 음대에 진학한 독특한 이력의 알레한드로(21)는 감성적인 목소리로 팬들을 끌어당기고, 마이애미에서 태어나 푸에르토리코에서 자란 가비(20)는 시원시원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브라질 펑크와 팝을 넘나드는 보컬 카우에(20)는 팬들 사이에서 벌써 ‘올라운더 아이돌’로 불리며, 막내 케네스(16)는 세 살 때부터 음악과 함께한 ‘천생 뮤지션’이다.다양한 배경과 개성을 지닌 다섯 멤버의 조합은 풍부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 콘서트가 이를 증명했다. 섬세한 감정 전달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이 바탕이 됐다. K-팝의 정교한 제작 시스템과 라틴 팝 특유의 낙천적인 에너지는 이들의 독특하고 역동적인 그룹색을 완성한다. 팬들은 이들 데뷔곡 '0%' 무대가 펼쳐질 때 일제히 일어나 환호하며 멤버들의 춤사위와 노래에 맞춰 몸을 흔들었다. 이날 처음 공개된 곡임에도 후렴 구간에서는 '떼창'이 터져나왔다.산토스 브라보스의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 다섯 멤버는 이제 막 경연과 트레이닝을 끝낸 신인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무대를 즐기며 관객과 호흡했다. 막내 케네스는 “지난 6개월은 도전의 연속이었지만 우리가 해냈다”며 눈물을 보였고, 리더 드루는 “여러분 모두가 우리 여정의 일부분”이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일부 팬들 역시 눈시울을 붉히며 이들과 교감했다.산토스 브라보스의 데뷔곡 ‘0%’는 강렬한 베이스라인과 리듬,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 빠른 템포의 라틴 팝 멜로디가 결합된 트랙이다. ‘태양은 떠오르고, 내 휴대폰 배터리는 0%지만 상관없다’는 가사처럼, 배터리가 다 닳아도 인생은 100%로 살아가자고 흥겹게 노래한다. 이 곡은 글로벌 히트 메이커 조니 골드스타인(Johnny Goldstein)이 프로듀싱을 맡고, 그래미 수상 작곡가 다니 론돈(Dani Rondón), 비바르코(Vibarco), 캐슬(Castle)이 참여했다.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의 크리에이티브 & A&R 부문 VP 산티아고 두케(Santiago Duque)는 "‘K-팝의 에너지와 라틴 음악의 리듬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우리의 도전이었다"라며 "보컬 하모니와 안무 등 K-팝의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라틴 특유의 박자와 감성을 결합한 곡’이라고 설명했다.‘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진행된 하이브의 두 번째 라틴권 대형 프로젝트다. ‘K-팝 제작 시스템’을 현지 문화에 맞게 이식해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려는 시도로, 지난 8월 라틴 최초의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파세 아 라 파마(Pase a la Fama)’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무사’, ‘데스티노' 등의 그룹을 데뷔시킨 후, 산토스 브라보스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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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글로벌 루키' NOWZ (나우즈), 베리즈 팬 커뮤니티 오픈! 글로벌 팬들과 실시간 밀착 소통
차세대 K팝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와 손잡고 글로벌 팬들과 밀착 소통에 나서며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는 23일 큐브엔터테인먼트 5인조 신인 보이그룹 NOWZ (나우즈, 현빈∙윤∙연우∙진혁∙시윤)가 글로벌 팬 커뮤니티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리브랜딩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나우즈는 베리즈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팬덤을 공고히할 계획이다. 멤버들의 소소한 일상 공유는 물론, 실시간 라이브, 비하인드 사진/영상 공개 등 다양한 콘텐츠들로 팬들에 더욱 친밀한 매력을 전한다.음악부터 비주얼까지 독보적인 아이덴티티와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나우즈는, 지난 7월 발표한 미니 1집 '이그니션[IGNITION]’에서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의 성장과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국내외 음악 팬들에 호평을 받았다. 특히 지난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5’를 비롯해 마카오, 베이징, 상하이, 도쿄 등 여러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에 강렬하고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낳고 있다.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나우즈는, 온라인에서는 베리즈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 무대와는 또다른 모습과 매력으로 다가갈 예정이다.SBS 로 탄생한 실력파 8인조 신인 보이그룹 YUHZ (유어즈, 효∙연태∙재일∙보현∙카이∙준성∙세찬∙하루토)도 20일 베리즈 팬 커뮤니티를 열고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커뮤니티 오픈 후 “앞으로 베리즈에 글도 사진도 많이 올릴게요. 소통 많이 해요!”라고 첫 인사를 전한 유어즈는 베리즈에서 전 세계 팬들과 연결 고리를 더욱 탄탄히 한다는 계획. 최근 일본 도쿄에서 첫 공식 팬 콘서트를 열고 탁월한 실력으로 단숨에 팬들을 사로잡은 유어즈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베리즈는 글로벌 K컬처 팬플랫폼으로 아이유, 아이브 등 K팝 아티스트들은 물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배우 오디션, SBS (우리들의 발라드) 등 다양한 K컬처 콘텐츠 IP가 팬 커뮤니티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특히 ‘젠지미의 정석’ 키키, '하이엔드 청량돌' 아이딧 등 차세대 K팝 루키로 손꼽히는 신인 아티스트들도 소소하게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직접 만날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신인들이 베리즈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실시간으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깜짝 라이브, 이색 이벤트 등으로 친밀하게 교감하고 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베리즈는 K컬처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신인 아티스트들이 기존 팬들과는 긴밀히 소통하고, 새로운 팬들에게는 매력과 실력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K팝, K드라마, K웹툰 등 다양한 K컬처 팬들이 베리즈를 통해 활발하게 교류하며 더 많은 IP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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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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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55kg 감량, 의사에서 모델로” — 키르기스스탄 출신 서희원, K워킹 퍼포먼스로 인생을 걷다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키르기스스탄 출신 산부인과 의사였던 서희원 위원장이
한국에서 55킬로그램을 감량하고 모델로 새롭게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한강일보 = 좌(서희원), 우(이율리아 아나운서),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한국어도 서툴고, 모델 경험도 전혀 없던 그녀는 서울대학교 어학당에서 언어 공부를 시작하며 삶을 다시 디자인했습니다.
현재는 국제모델협회(IM Association) 글로벌 마케팅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라프시몬스 K워킹 퍼포먼스 모델 크루 & 클래스를 통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모든 이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열고 있습니다.
서희원 위원장은 “도전에는 나이도, 언어도, 외모도 상관없다”며
“자신을 믿고 첫 발을 내딛는다면 누구든 무대 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55kg 감량, 키르기스스탄 산부인과 의사에서 국제모델협회(IM Association) 글로벌 마케팅 위원장이 된 서희원 위원장의 놀라운 이야기.라프시몬스 K워킹 퍼포먼스 모델 크루 & 클래스를 통해 누구나 첫 달부터 무대에 설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당신의 워킹이 인생의 스토리가 됩니다.
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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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보건소,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 나도 예술가”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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