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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4일 서울 중구 인디그라운드에서 열린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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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넷키파레, 첫 쇼케이스 성공적 "신체제 예고하며 본격 활동 신호탄" !!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그룹 넷키파레(NEK1 PR4DE)가 지난 11월 13일,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WEST BRIDGE Live Hall)에서 폭발적인 반응속에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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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는"넷키파렛"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그룹" 넷키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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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키파레, 2025년 11월 13일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서 쇼케이스 개최
2025년 11월 13일, 지하아이돌(라이브아이돌) 그룹 넷키파레가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라이브하우스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WEST BRIDGE Live Hall)"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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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 거를 곡이 없다…韓 미니 1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앤팀)이 단 한 곡도 거를 수 없는 명반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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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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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ment : Live on Melon, 엑소 수호·뮤지컬 배우 카이 스페셜 공연 확정
K팝 대표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가 이달 30일 ‘The Moment : Live on Melon’ 스페셜 공연의 첫 주자로서 화려한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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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바로알림단 제19기 발대식’
16일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에서 열린 제19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 발대식에서 윤양수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과 바로알림단 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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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웃음꽃 피는 365일 진도 만들기 박차
진도군은 생활권 내 녹지 경관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며, 군민 모두가 사계절 내내 꽃과 숲을 누리는 ‘365일 꽃피는 진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진도군은 ‘365일 꽃피는 진도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군내 농공단지와 진도항 일원 등 대규모 꽃단지 10개소를 포함해, 총 28만 4,832제곱미터(㎡) 규모의 꽃길, 꽃동산, 꽃단지에 자체적으로 생산한 꽃모종 31만 본을 심고, 꽃씨 7,000킬로그램(kg)을 파종해 계절마다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 중이다.특히 백조호수공원 꽃길과 운림산림욕장 수국 공원에는 형형색색의 꽃과 수국이 만발해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아울러, 주요 도로변 가로수길 5개소(연장 길이 46km)의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고, 가로수 5,248주의 가지치기를 진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 경관으로 조성 중이다. 또한, 소공원 24개소(28만 1,727㎡)와 주민단체 참여숲, 도시숲 26개소(11만 9,750㎡)도 정비해 군민들의 여가와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꽃과 숲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 환경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진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웃음꽃 피는 365 꽃피는 진도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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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떠나본 휴가, ‘북캉스’로 더위 날려
14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초책읽는거리(국립중앙도서관~서래골공원)에서 독서문화행사인 "6월 미리떠나는 북캉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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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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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2025 세계프랜차이즈의 날' 기념식
오늘 11일(수) 여의도 전경련회장(FKI타워)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1회 "2025 세계프랜차이즈 의날" 기념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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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신청사 개청식 열려
오늘 9일(월) 13시 광진구청에서 신청사 개청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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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자율제조 월드쇼" 코엑스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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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창평 남극루, 고요한 시간 속으로 떠나는 여행
담양 창평 들녘을 따라 바람처럼 걷다 보면, 소란함은 점점 멀어지고 고요한 시간이 그 자리에 머문다. 그리고 그 끝에 마주하는 남극루. 오랜 세월 마을의 이야기를 품은 이 누각은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창평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삶의 지혜가 켜켜이 쌓인 공간이다. 오랜 시간 마을의 정과 이야기를 품어온 이곳은, 단순한 누각을 넘어 창평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지혜가 담긴 공간이다. 1830년대에 지역 유림 고광일 등 30여 명이 노인들의 쉼터를 마련하고자 처음 세웠으며, 이후 1919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남극루는 단순한 누각이 아니라 마을의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는 장소다. 창평 주민들은 이곳을 ‘양로정’이라 불렀으며, 장수를 상징하는 별인 ‘남극성(노인성)’에서 이름을 따와 오래도록 어르신들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해왔다. 2층 팔작지붕의 단정한 건축미는 물론, 누각에 오르면 창평 들녘과 멀리 월봉산까지 시원하게 조망된다. 평지에 세워진 보기 드문 2층 누각으로, 외벌대 기단 위에 누하(下)와 누상(上)의 기둥 구조가 다르게 짜여 있으며, 천장에는 연등천장 기법이 쓰였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이 누각은 현재 담양군 향토문화유산 제3호로 지정되어 있다. 창평 슬로시티의 느릿한 발걸음처럼, 소박하고 정겨운 풍경 속에 자리한 남극루는 마치 오랜 세월 그 자리를 지켜온 정자나무처럼 푸근한 기운을 품고 있다. 누각으로 향하는 길에는 시끌벅적한 소음 대신 잔잔한 바람과 흙길을 걷는 조용한 발걸음만이 어우러진다. 누각에 올라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드넓게 펼쳐진 논밭과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굽이굽이 이어진 돌담길과 어우러진 창평의 풍경은 꾸밈없는 아름다움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화려한 장식이나 요란한 볼거리는 없지만, 바로 그 담백함 속에서 창평 고유의 정서와 여유를 깊이 느낄 수 있다. 남극루는 단순히 오래된 건축물이 아니다. 창평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스며든 소통과 휴식의 공간이며, 지금도 주민과 여행자 모두에게 조용한 위로와 사색의 시간을 건네는 특별한 장소다. 창평 남극루 ● 위 치: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 지 정: 담양군 향토문화유산 제3호 (2003.06.30.)● 건 립: 1830년대, 고광일 등 지역 인사 30여 명 건립 (노인 휴식처 목적)● 이 전: 1919년, 옛 창평 동헌 자리에서 현재 위치로 이전● 별 칭: 양로정 (마을 주민)● 명칭 유래: 장수를 의미하는 별, 남극성(老人星)● 구 조: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팔작지붕 누각● 특 징: 평지에 세워진 드문 2층 누각, 외벌대 기단, 누하/누상 기둥 상이, 연등천장● 현 재: 창평 슬로시티 입구 인근 위치, 주민휴식 및 역사 교육 공간, 주변 경관 조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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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5 문화다양성 주간’ 기념 포럼에 참석해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제정 20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용호성 제1차관이 5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5 문화다양성 주간’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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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옥도서 첫 작약 꽃축제 열려
옥도 작약 꽃신안군은 지난 16일 하의면 옥도에서 ‘치유의 꽃 정원’을 주제로 작약꽃 축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작은 섬마을을 배경으로 주민과 함께 만들어내 섬의 자연과 일상을 예술과 치유의 공간으로 바꾸려는 노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관람객들은 16일부터 3일간 진행됐던 이번 축제 기간 정원관람과 함께 작약 부케 만들기, 소원 바람개비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겼다. 이벤트로 부부로서 50년 이상을 같이 동행한 2쌍 노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이 열려 참석한 사람들의 눈시울 젖게 하는 감동을 선사하고 모든 이들의 따뜻한 격려와 박수를 받았다. 축제 관계자는 “이상기온으로 축제 기간 꽃이 만개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지만 오는 25일까지 지각한 축제 손님들을 위해 여객선 특별운항을 연장하기로 했다”라고 말하며 “이번 축제는 어떤 한 특정된 사람들이 만든 게 아닌 이 섬에 사는 우리 모두가 일궈낸 결과로 지금은 미약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옥도라는 이름을 평생 기억할 섬이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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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 벚꽃으로 물들어... 봄 정취 물씬
16일 의왕시청을 둘러싸고 있는 벚꽃이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주말부터 만개한 의왕시청 벚꽃과 함께 여러 가족 단위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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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동백과 매화, 신안에서 자연의 변화를 만나다
매화, 동백 특별전 신안군은 1004섬 분재정원에서 희귀동백과 매화로 특별전을 진행 중이다. 겨울꽃의 상징 동백을 통해 겨울의 마무리와 봄의 전령사 매화꽃으로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전시회는 컵동백, 무늬동백, 애기동백 등 다양한 품종의 동백꽃이 전시되어 동백의 화려한 아름다움과 순백색의 백매화와 붉은빛의 홍매화로 매화의 순수미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이처럼 두 종의 나무를 통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순환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군은 지역 고유의 식물들을 주제로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고귀함을 담은 다양한 전시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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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오늘은 칠곡군이 강원도?”… 폭설에 공무원·제설 장비 총출동
“칠곡군 매원 마을. 눈 덮인 전통 한옥과 설경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칠곡군청 제공)”칠곡군이 12일 최대 7cm의 적설량을 기록하며 하얀 설경으로 뒤덮였다. 조선시대 영남 3대 반촌 중 하나인 매원 마을 역시 눈 덮인 한옥과 전통 담장이 어우러져 마치 겨울왕국을 연상케 했다. 예기치 못한 폭설에 칠곡군청은 공무원과 제설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주요 도로와 보행로의 눈을 치우고, 경사지와 이면도로에는 염화칼슘과 제설제를 살포하며 군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군에서도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내 집 앞과 점포 앞 도로는 주민들도 함께 치워야 한다”며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폭설로 인해 매원 마을은 마치 강원도의 겨울 풍경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했다. 눈 덮인 기와지붕과 돌담길이 어우러진 모습이 사진으로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