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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구민 광장’의 시작... 7월 1일, 저녁 8시 무료 영화 <빅토리> 상영
마포구청 외벽이 거대한 스크린으로 다시 태어났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청사 외벽에 대형 ‘미디어 캔버스’를 설치하고, 주민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영상광장’으로 공간의 개념을 확장하여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이는 단순한 스크린 설치를 넘어, 구청 앞 광장을 구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마포구민 광장’ 조성의 첫 걸음이기도 하다.이번에 설치된 미디어 캔버스는 가로 14m, 세로 8m 규모로, 고화질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최신 디지털 전광판이다. 평상시에는 구정 소식과 생활 정보 등 주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특별한 날에는 구청 광장이 영화관과 응원석으로 변신한다. 야외 영화 상영은 물론, 월드컵·올림픽과 같은 스포츠 경기 생중계 등 다양한 영상물이 상영될 예정이며, 구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영상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미디어 캔버스를 활용한 첫 행사로, 마포구는 오는 7월 1일 화요일 오후 8시, 구청 광장에서 야외 무료 영화 상영회 ‘2025 한여름 밤의 영화광장’을 개최한다. 상영작은 2024년 개봉작 로, 사전접수는 이미 성황리에 마감된 상태다. 행사 당일에는 일부 현장 관람도 운영되며,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단, 본 행사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우천 시에는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한편, 미디어 캔버스는 평상시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정책 안내, 구정 소식, 주민 참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0분 단위로 송출한다. 송출 영상은 이미지 및 동영상 위주로 구성되며, 외부 음향은 송출되지 않는다.또한, 구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상 메시지 프로젝트 ‘우리의 행복을 응원해’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 친구, 반려동물 등에게 보내는 축하나 응원 메시지를 주제로 한 이 프로그램은 구민이 일상 속에서 감동과 이야기를 나누는 또 하나의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청사가 행정 기관을 넘어,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영화,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미디어 캔버스를 활기차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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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1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가 1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개봉 2주 차를 맞이한 지난 6월 6일(금)부터 6월 8일(일)까지 3일간 총 400,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 30일(금)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을 알린 ‘하이파이브'는 6월 7일(토) 100만 관객 돌파, 개봉 2주 차 주말에는 전주보다 더 많은 관객을 불러모으며 최근 극장가 성공 공식으로 여겨지는 개싸라기 흥행세를 펼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토대로 흥행 성적과 관객 만족도 모두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장기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한편,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재미있고, 연출 기가 맥히고, 가족 간의 사랑까지! 카멜레온 같은 영화”(샵공****), “믓찌다. 시원하다. 통쾌하다. 세 박자가 잘 어울리는 쾌감!”(유리****), “결말까지 통쾌! 2시간이 짧게 느껴짐. 무조건 후속편 제작 부탁요!!!”(스티브로****),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갈 때까지 안 일어났음 ㅋㅋ 아쉬워서”(탱이연****), “여름철 극장을 찾아야 할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 가족단위로도, 연인이나 친구끼리도 보기 좋다” (용****)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며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름 극장가 필람무비로 떠오르며 장기 흥행에 나선 영화 "하이파이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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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신명" 40만 돌파
개봉전 부터 화제였던 영화"신명"이 40만 관객을 돌파했다.100만 돌파를 기대하고 있는 "신명"은 많은 이들의 입소문으로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있는 영화로 윤석렬,김건희를 모티브로 제작한 오컬트,정치,스릴러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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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티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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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정석’이 돌아온다!
영화‘좀비딸’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이윤창 작가의 네이버웹툰 ‘좀비딸’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일찌감치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영화 ‘엑시트’, ‘파일럿’으로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며 여름 극장가를 책임져온 믿고 보는 배우 조정석을 필두로, 영화 ‘기생충’부터 최근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까지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베테랑 배우 이정은, ‘인간중독’, ‘기생충’, ‘히든페이스’ 등 파격 도전을 거듭해 온 열정의 연기파 배우 조여정, 수많은 작품에서 씬스틸러로 맹활약하며 최근 ‘중증외상센터’에서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한 개성파 배우 윤경호가 의기투합해 캐릭터 싱크로율 100%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외계+인’ 시리즈에서 배우 김태리의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최유리가 가세해 조정석과 함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부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영화 ‘좀비딸’은 ‘인질’, ‘운수 오진 날’ 등을 통해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는 흡입력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스위트홈’, ‘정년이’, ‘중증외상센터’ 등 화제작을 잇달아 선보인 스튜디오N이 제작해 신뢰를 더한다.여름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좀비딸’은 7월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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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100만돌파 !!
강형철 감독의 신작영화"하이파이브" 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면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과속스캔들’, ‘써니’ 등 매 작품 유쾌한 톤앤무드와 감각적인 연출 스타일을 보여준 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을 통해 초능력을 갖게 된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일찌감치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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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부는 소주 열풍!
올여름 극장가 유일무이한 깔끔함과 프레쉬한 재미를 전하고 있는 영화 이 전 세계 21개국에 판매되어 순차 개봉 한다영화 이 CGV 골든에그지수 94%, 롯데시네마 평점 9.4점 등을 기록하며 관객들 사이 ‘꼭 봐야 할 영화’로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21개국에 판매됐다. 은 6월 6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베트남, 일본, 대만, 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등을 배급한 북미 배급사 WELL GO의 CEO Doris Pfardrescher는 “은 한국 현대사에서 손에 꼽히는 중요한 사건들 중 하나를 배경으로 한 강력한 드라마다. 때문에 실제 사건에 기반한 강렬하고 극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북미 관객에게 통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 를 베트남 배급한 Mockingbird 사의 콘텐츠 매니저 Tho Huynh은 “영화 은 경제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동시에 우정과 친절, 그리고 삶의 중요한 가치들이 지니는 강력한 감정을 보여준다. 은 깊이 있고 감동적인 순간들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은 베트남에서 6월 중 개봉 예정이다.대한민국 대표 술 소주가 K-컬처 신드롬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영화 역시 글로벌 관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국민 호감 배우 유해진과 이제훈 그리고 손현주, 최영준, 바이런 만까지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더불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소주라는 친숙한 매개체에서 느껴지는 시원함을 통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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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10월 문화가 있는 날’ 최신영화 베놈2 상영
무안군(군수 김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최신영화 ‘베놈2 : 렛 데어 비 카니지’를 29일 오후 7시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영한다고 밝혔다. ‘베놈2:렛 데어 비 카니지’는 앤디 서키스 감독의 작품으로 톰 하디와 미셸 윌리엄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러닝타임은 97분이다.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 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현재 전국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영화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할인을 적용해 1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김산 군수는 “관람객들께서는 공연장 내 음식물 반입금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우리군에서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장 내부방역, 발열체크, 좌석간 거리두기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예매는 10월 25일 오전 9시부터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영화 예약·상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 061-450-409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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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만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야 상영회, ‘심야에도 괜찮아!’
▲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만든 가상 영화관‘메타버스 심야 상영회’ 캡처 화면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7월 23일 ‘메타버스 심야 상영회’를 개최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한국영상자료원(원장 주진숙)과 공동주최로 SKT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8월 15일까지 갖는다(매주 월요일 제외). 3차원 가상세계(메타버스)에서 화제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상영회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디바이스에서 이프랜드(ifland)를 설치 후 가입하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번 ‘메타버스 심야 상영회’는 지난 18일 폐막한 제25회 BIFAN의 열기를 이어간다. BIFAN의 화제작과 수상작, 최신 괴담 등 다양한 작품이 포진돼 있다. 올해 초청작 (감독 정혜연) (감독 이민섭) (감독 김승민) 등 ‘괴담 단편 제작지원작’ 9편과 지난해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작품•관객상을 받은 (감독 홍성윤)을 상영한다. 이와 함께 칸 필름마켓(Marché du Film) ‘판타스틱 7’ 진출작 (감독 김수영), 4편의 연출작 모두 BIFAN에 초청받은 백승기 감독의 등 총 17편의 장•단편영화를 상영한다(상영작 및 심야톡 참여 게스트 아래 도표 참조). ▲ (위부터 아래방향) 스틸이번 상영회는 BIFAN의 대표 상영 프로그램인 ‘심야 상영’의 메타버스 버전이다. 지난 2년간의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아쉽게도 진행하지 못한 ‘심야 상영’의 특별한 경험을 가상 영화관에서 이어간다. 특히 밤 10시 상영 후에는 감독과 배우 등 제작진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한껏 살린 아바타로 메타버스 상영관을 찾아 ‘심야톡’을 진행한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아바타 GV’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상영에 앞서 밤 9시 30분부터 특별상영을 갖는다. 제25회 BIFAN 트레일러(감독 김강민)와 국내 최초 좀비 영화 (감독 강범구) 등 한국영상자료원의 고전 공포영화 트레일러 모음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14일 론칭한 이프랜드(ifland)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한 메타버스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플랫폼이다. BIFAN은 이프랜드(ifland)와의 협업을 통해 팬데믹 시대를 관통하는 더욱 진화된 방식으로 영화와 관객의 만남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타버스에서 진행하는 최초의 영화 상영인 이번 ‘메타버스 심야 상영회’는 안드로이드 OS 기반 디바이스에서 7월 23일 밤 10시부터 이프랜드(ifland)에서 만날 수 있다. 8월 중에는 애플 iOS 기반 모바일에서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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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영화 매니아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돌비 시네마의 5월 개봉작 소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5월 극장가의 활력을 불어넣어 줄 신작 영화 두 편을 소개한다. 이번 신작은 돌비의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가 적용돼 ‘돌비 시네마’에서 한층 몰입도 높게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19일 개봉되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지상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존 시리즈 대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예고했다. 탁 트인 글로벌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휘몰아치는 액션과 입체감 있는 사운드 속에서 즐거운 쾌감을 선사한다. 두 번째 영화로 디즈니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는 이야기로 26일 개봉한다. 엠마 스톤이 연기하는 변화무쌍하고 입체적인 캐릭터 크루엘라를 돌비 비전을 통해 트렌디한 의상과 눈길을 끄는 다채로운 패션쇼 등으로 더욱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돌비 시네마는 돌비의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과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하고, 맞춤형 설계를 토대로 관객이 영화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하는 차세대 프리미엄 영화관이다. 돌비는 지난해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한 이후 안성 스타필드점, 남양주 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등 총 3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lb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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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괴담영화 및 시리즈 제작을 목표로 한‘괴담 기획개발 캠프’본격 가동
▲‘괴담 기획개발 캠프’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괴담 기획개발 캠프’를 본격 가동했다. 지난 4일 부천시청 내 판타스틱 큐브에서 ‘괴담 기획개발 캠프’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BIFAN 집행부와 ‘괴담 기획개발 캠프’ 멘토·멘티의 상견례, 그리고 ‘괴담 기획개발 캠프’ 소개 시간 등을 마련했다. 8명의 멘토(장르영화 전문 현직 영화인 김태경·김현정·박신우·윤창업·이용연·이종호·이진숙·한지형)와 8명의 멘티(올해 ‘괴담 기획개발 캠프’ 공모전 당선 작가 권윤지·나민리·문유진·심재훈·이창욱·정혜연·허재용·허현웅), BIFAN의 신철 집행위원장·조양일 부집행위원장·김영덕 수석 프로그래머 등이 참석했다. 행사장을 철저히 방역하는 등 안전하게 진행했다. ‘괴담 기획개발 캠프’는 괴담을 주제로 한 트리트먼트 공모를 진행, 접수된 108편의 작품 중 8편의 프로젝트를 지난달 29일 선정했다. 선정작은 (권윤지), (나민리), (문유진), (심재훈), (이창욱), (정혜연), (허재용), (허현웅) 등 8편이다. 김영덕 수석 프로그래머는 “기획개발은 영화를 만드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씨앗’을 키우는 과정”이라면서 “BIFAN의 ‘괴담 기획개발 캠프’는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멘토들의 지원으로 프로젝트를 현실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멘티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큰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괴담 기획개발 캠프’에서 멘토-멘티 매칭을 마친 8편의 프로젝트는 앞으로 2개월 동안 집중적인 1:1 멘토링을 통해 프로젝트를 업그레이드시킨다. 의 나홍진 감독(6월)과 김은희 작가(7월)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 프로젝트 개발에 장르적 밀도를 더한다. 개발 기간 동안 각 멘티에게는 창작지원금 200만원을 지급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멘토들의 소감, 멘티들의 프로젝트 소개 및 기획개발에 임하는 포부 등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영화 (2012)과 (2014), 소설 등으로 유명한, 한국의 공포 문학을 대표하는 이종호 작가는 “괴담이라는 테마의 잠재력은 무한하다고 생각한다”며 “BIFAN과 잘 어울리는 이번 괴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가 크고, 한국 장르영화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문유진 멘티는 “고어, 스릴러 장르의 영화와 시리즈물을 좋아한다”면서 “멘토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이번 공모전 당선작 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 올리겠다”고 다짐했다. 기획개발을 거친 8편의 프로젝트는 올해 BIFAN 개최 기간(7월 8~18일)에 피칭을 통해 영화 관계자들에게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선정한 우수작품들에게 총 3000만원의 상금과 제작자 및 투자사와의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한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올해 ‘괴담 기획개발 캠프’ 프로젝트 공모 당선작은 멘토-멘티 매칭을 앞두고 멘토들 간에 경쟁이 일 정도로 독특하고 기괴하면서 재밌는 작품들”이라며 “멘토와 멘티 간의 좋은 상호작용을 통해 ‘괴담 기획개발 캠프’가 괴담영화 프로젝트의 등용문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IFAN은 유네스크 창의도시 부천시(시장 장덕천)와 함께 기획개발·제작·배급이 선순환 구조를 이루는 부천 괴담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괴담 창작지원’은 올해 공모사업을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괴담 기획개발 캠프’에 이어 ‘괴담 단편 제작지원’에서는 오는 5월 23일까지 괴담을 주제로 한 단편 시나리오를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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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세계 최초 기술 통합관 ‘4DX with ScreenX’ 프랑스 2호점 전격 오픈
[유흥주 기자] 프랑스 마르세유에 세계 최초 기술 통합관 ‘4DX with ScreenX’를 전격 선보인다. 프랑스 통합관 1호점을 오픈한 지 불과 8개월 만의 일이다. CJ CGV(대표 최병환)의 자회사 CJ 4DPLEX(대표 김종열)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테 라 졸리에뜨(Pathé La Joliette) 극장에 4DX with ScreenX관(108석)을 오픈하고, 지난 3일 첫 통합관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첫 상영작으로는 영화 ‘샤잠!’을 상영했다. ‘샤잠!’은 우연히 15살 소년이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고, 막강한 힘을 지닌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주인공 샤잠의 초고속 비행과 전기 발사력은 4DX의 특별한 모션 체어 효과로 생생함을 더하고, 샤잠이 로켓처럼 허공으로 솟구치는 장면은 3면을 가로지르는 스크린X의 시원한 비주얼로 짜릿한 속도감을 전한다. CJ 4DPLEX는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최대 극장 사업자인 파테(Pathé)와 2017년 3월 파트너십을 구축, 프랑스 최초로 오감체험특별관 4DX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해 7월에는 프랑스 파리 ‘파테 보그르넬’에 ‘4DX with ScreenX’ 글로벌 1호점을 선보이며 프랑스 관객들에게 영화를 보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해 프랑스 ‘파테 보그르넬’의 통합관에서 ‘앤트맨과 와스프’ ‘아쿠아맨’ ‘보헤미안 랩소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메가로돈’ ‘더 넌’ 등 총 6편을 선보여 평균 객석률 37%가 넘는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아쿠아맨’은 60%를 뛰어넘는 객석률을 보이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CJ 4DPLEX 김종열 대표는 “글로벌 첫 통합관을 영화의 발상지인 프랑스에 오픈한 데에 이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2호점까지 연이어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국내 토종 기술인 4DX with ScreenX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관람 경험이 프랑스 관객들에게 적효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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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흥행요정’ 라미란...‘걸캅스’로 스크린 첫 주연 도전
[유흥주 기자] 독보적인 매력으로 전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체불가 배우 라미란이 영화 ‘걸캅스’를 통해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접수하면서 독보적인 매력으로 사랑받는 대체불가 배우 라미란이 ‘걸캅스’를 통해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 2005년 ‘친절한 금자씨’로 스크린에 데뷔,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마성의 ‘치타여사’로 전국민을 사로잡은 라미란. 영화 ‘댄싱퀸’ ‘소원’ ‘국제시장’ ‘히말라야’ ‘덕혜옹주’ ‘내안의 그놈’을 비롯해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등 수많은 인기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그녀는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청룡영화상(‘소원’), 백상예술대상(‘히말라야’), 대종상영화제(‘덕혜옹주’) 등 여우조연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면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tvN ‘주말 사용 설명서’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미란이 ‘걸캅스’로 스크린 첫 주연 도전에 나섰다. ‘걸캅스’에서 라미란이 맡은 ‘미영’은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전설의 형사였으나 지금은 민원실 퇴출 0순위인 위기의 주무관. 민원실에서 근무하던 중 우연히 목격한 사고가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단서임을 알게 되고 잠들었던 수사 본능이 깨어나는 인물로 앙숙 관계의 시누이이자 강력반 꼴통 형사 ‘지혜’(이성경)와 함께 비공식 수사에 돌입한다. 정다원 감독이 “처음부터 라미란 배우를 생각하고 쓴 맞춤형 시나리오였다”면서 밝혔을 정도로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그녀는 특유의 라미란표 생활밀착형 연기는 물론, 전직 전설의 형사다운 불꽃 카리스마와 강도 높은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영화 ‘걸캅스’는 오는 5월 극장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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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의 벚꽃은 밤에 더 아름답다”
[유흥주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원(원장:박기현)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영동 1교에서 영동 2교 구간의 양재천 벚꽃길에서 ‘제2회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를 개최한다. 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개막공연으로 펼쳐지는 서초뮤직페스티벌을 비롯해 벚꽃길 스탬프 투어, 야외조각전, 에코 등(燈)터널, 아트플리마켓, 거리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5일 오후 6시 30분에는 양재천 수변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서초뮤직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불새가 날아오르는 불꽃축제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서초뮤직페스티벌의 첫 무대는 국내 최정상 오페라가수들이 수준 높은 ‘오페라갈라콘서트’를 선보인다. 지휘와 해설은 ‘이야기하는 지휘자’ 서희태가 맡는다. 이어지는 순서는 드라마 ‘밀회’의 주인공 유아인의 피아노 대역,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오리지널 피아니스트로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송영민의 연주가 준비됐다. 이어서, 9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 디바 박미경과 ‘존재의 이유’ ‘사랑을 위하여’로 큰 인기를 끌었던 김종환의 무대로 관객들의 추억을 소환하고 봄밤의 흥취를 돋울 예정이다.공연 중간 해가 저물면 점등식이 진행된다. 양재천 주변의 조형물과 벚꽃길의 LED 조명이 불을 밝히면서 낮보다 더욱 아름다운 양재천의 봄을 느낄 수 있다. 끝으로는 양재천 밤하늘을 화려하게 밝힐 불꽃쇼가 펼쳐진다. 춤추는 흩날리는 양재천 벚꽃길 위로 불새와 불꽃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세레머니가 펼쳐진다. 개막일인 5일에는 식목일을 맞아 축제기간 동안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양재천 수변무대 주변으로 주차된 꽃차에서 다육식물 나눔 행사와 재활용 컵을 활용한 꽃 화분 만들기 등의 이벤트가 펼쳐져 식목일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또한, 돌쌓기의 달인, 변남석작가의 밸런싱 아트를 감상할 수 있다. 세모 모양의 자연석을 세로로 흔들흔들 아슬아슬하게 쌓으면서도 절대 중심을 잡아 세우는 돌탑 예술품을 흐르는 양재천 물 위에 선보인다. 6일에는 벚꽃길 스탬프투어와 거리공연(버스킹)을 진행한다. 양재천 산책길을 따라 열리는 ‘벚꽃길 스탬프투어’는 양재천 이곳저곳을 감상하면서, 소원 띠 매달기, 인증샷 남기기, 체험부스 방문 등 곳곳에 숨어있는 스탬프를 찾아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8곳의 스탬프를 모두 찍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제2회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에서는 주말을 맞아 연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조각전, 아트플리마켓, 체험프로그램, 푸드트럭, 에코 등(燈)터널 등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수변무대 주변으로 말, 코끼리, 돌고래 등 자연을 소재로한 대형 조각 전시가 열려 도심 속 생태하천인 양재천이 새로운 타입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창조된다. 셀러 60여명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아트플리마켓에서는 미술.공예.디자인 작품, 의류 등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산지의 유기농 농산물과 디저트도 판매하면서, 벚꽃을 테마로 한 종이 벚꽃 만들기, 벚꽃 캔들 만들기, 에코 등(燈) 만들기 등 미술.공예 체험과 함께 손으로 만지고 입체적으로 만들어내는 수학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와 볼풀, 비누방울 체험 등 키즈존도 마련된다.축제하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는 서초의 명물 서리풀 푸드트럭이 책임진다. 스테이크, 타코, 팟타이, 와플 등 즉석에서 조리되는 시그니처 메뉴를 푸드트럭에서 맛볼 수 있다. 또한, 벚꽃이 흩날리는 풍경을 디자인으로 표현한 에코 등(燈)터널은 연인과 함께 걸으며 봄날의 설렘도 느낄 수 있다.서초문화원 박기현 원장은 “고품격 문화예술도시, 서초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개최하는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가 서초구를 대표하는 축제 브랜드로 정착하고, 지역주민 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이 화합·소통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축제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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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애자 교수, 국내 최초 영화 감상 리뷰지 ‘시네필리아리뷰’창간
[유흥주 기자] 서울교육대학 평생교육원, 송파문화원 등에서 영화 감상 및 비평을 가르치는 홍애자 교수가, 국내 최초 영화 리뷰지 ‘시네필리아리뷰’(발행인 홍애자, 편집장 장윤경)를 창간했다. 계간으로 발행되고, 출판 및 유통은 해드림출판사에서 맡았다.시네필리아리뷰는 영화를 좋아하는 일반 관객들이 영화 감상 후 작가와 작품과 영화론은 물론, 영화 줄거리와 감동과 기술과 형식 등의 리뷰를 지면을 통해 발표하는 영화 잡지로, 시네필리아리뷰와 함께하는 이들은, 학술제나 영화제에도 참가 참관하고, 영화 연구회 활동도 겸할 수 있다.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영화 감상 후 누군가와 감상의 뒷얘기를 나누는 즐거움을 만끽한다. 이것이 지면 기타 매체로 공유될 때, 이는 단순히 영화가 주는 감동의 자기만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중과 영화인의 유대를 조성하고, 잠재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시네필리아리뷰의 역할이기도 하다.영화 리뷰는 영화 감상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만나며, 힐링과 심리적 위안을 받는다. 감동의 즐거움과 정신적 포만감을 만끽하면서, 창조적인 시간과 조우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영화 리뷰는 인간.시간.공간이라는 3間의 거리를 좁히고, 공감.공존.공생 3共을 넓히는 자발적 학습 프로그램 기능을 경험하게 한다. 개인과 사회적 통합의 가치 있는 어젠다를 함께 공유해가면서, 자아실현의 발판으로 삼기도 한다는 것이 홍애자 대표의 말이다.시네필리아리뷰 발간은, 영화 감상과 비평의 심리적.사회적.교육적 기능의 씨앗을 심어 싹이 막 돋아난 셈이다. 앞으로 쑥쑥 자라게 되면, 영화 한 편 한 편 넘기고 감상하면서 쌓이는 기쁨과 행복의 산성을 향하여 시네마천국, 시네필리아에 닿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간호인 이번 시네필리아리뷰에는, 영화 그리고 시선들(시민 케인, 아티스트), 시네필리아 섹션(영화&예술-게르니카), 회원리뷰&짧막 감상, 시네필리아 ‘톡’, 영화 속 그곳(파리,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시네필리아 프로그램 스케치, 시네필리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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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3: 파라벨룸’, 오는 6월 개봉 확정
[유흥주 기자] 액션 시리즈의 새 역사를 쓴 ‘존 윅’의 마지막 이야기 ‘존 윅3: 파라벨룸’이 오는 6월 개봉을 확정했다.‘존 윅3: 파라벨룸’은 파문 조치 이후 1,400만 불 현상금의 장본인이 된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그를 향해 달려드는 전 세계 킬러들의 이야기로 ‘존 윅’과 지난 인연을 지닌 ‘소피아’ 역에 할리 베리가 합류했다.국내 수입사는 종전 개봉 예정일에서 한 달 앞당긴 6월 개봉을 확정하면서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런칭 예고편은 1,400만 달러의 현상금과 함께 파문 선언이 내려진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전 세계의 킬러들이 그를 노리는 상황에서 주어진 시간은 단 5초. 카운트다운의 끝과 함께 등장하는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카피는 액션 마에스트로 ‘존 윅’의 마지막 전쟁, 그 시작을 알린다.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볼거리, 업그레이드된 액션 장면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시리즈에 합류한 할리 베리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옛날처럼 그럴 건 아니야”라는 ‘존 윅’의 말에 “당신과 엮여서 대화로 끝난 적 없어”라고 응수하는 ‘소피아’(할리 베리)이 모습이 과거 둘 사이의 인연과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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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캡틴 마블’, 베일 벗었다.
[유흥주 기자] 2019년 마블의 첫 영화 ‘캡틴 마블’이 지난 5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블 최초의 여성 히어로 솔로무비, 2019년 첫 번째 마블 영화라는 기대감과 함께 캐스팅 미스 논란, 페미 영화 논쟁 등 말도 많은 영화였으나, 베일을 벗은 영화는 앞선 논쟁을 불식할 만큼 흥미로운 여성 히어로 서사를 선보였다. 또한 닉 퓨리 국장의 과거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에 출연했던 크리인 로난(리 페이스)과 코라스(디몬 하운수)도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엔드게임’과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어벤져스의 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공개된 영화에서 캡틴 마블만큼이나 돋보였던 뜻밖의 캐릭터가 있었다. 바로 고양이 ‘구스’(GOOSE)였다. 캐릭터 포스터까지 찍으며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던 구스는 영화에서 맹활약을 펼치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원작 만화에서 캡틴 마블의 반려묘 ‘쵸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던 고양이였으나, 영화에서는 ‘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닉 퓨리(사무엘 L.잭슨)와의 앙상블이 돋보였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닉 퓨리가 한쪽 눈을 잃게 된 배경도 등장한다. 이 과정에서 구스와의 에피소드도 나와 시선을 모았다.또한 영화가 끝난 후 나오는 두 개의 쿠키 영상 중 마지막 것은 구스가 장식해 큰 임팩트를 남겼다. 캡틴 마블이 ‘어벤져스:엔드게임’에도 등장하는 만큼 구스 역시 동반 출연이 예상된다. ‘캡틴 마블’은 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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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거:유관순 이야기’ 이틀연속 흥행 정상
[유흥주 기자] 고아성 주연의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의하면,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2일 하루 동안 18만 9,057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3만 6,526명이다.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우리가 몰랐던 3.1 만세운동 이후의 이야기를 흑백의 영상으로 묵직하게 담아내 관객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개봉일 3위로 출발했던 이 영화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1위까지 오르는 역주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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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태국 영화 주연 배우로 내한
[유흥주 기자] 2PM 닉쿤이 태국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 주연배우 자격으로 내한한다.닉쿤은 ‘브라더 오브 더 이어’의 써니(써니 수완메타논트), 위타야 통유용 감과 함께 오는 3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홍보 일정에 참여한다.‘브라더 오브 더 이어’는 내 인생을 망치려 태어난 게 분명한 오빠의 온갖 방해에 맞서 다정다감한 애인 모치와의 로맨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제인의 이야기를 그린 애인사수 버라이어티 코미디 영화다. 현지 개봉 당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꺾고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은 작품으로 홍콩, 베트남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최근 미니 앨범을 발매한 닉쿤은 자국인 태국에서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으로, 특히 ‘브라더 오브 더 이어’의 흥행으로 ‘국민 남자친구’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철없는 오빠로 여동생의 연애에 참견하면서 사사건건 훼방을 놓는 첫을 연기한 배우 써니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 3월 7일 개봉을 기념해 내한하는 써니와 위타야 통유용 감독은 닉쿤과 함께 앞서 6일 오후 7시 네이버 V라이브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개최되는 시사회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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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헬보이’, 4월 전세계 최초 개봉
[유흥주 기자] 영화 ‘헬보이’(감독 닐 마샬)가 오는 4월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27일 ‘헬보이’ 측은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1차 포스터와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헬보이’는 다크 히어로의 끝판왕 헬보이가 전 세계를 집어삼킬 어둠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블러디 액션 영화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기존 ‘헬보이’ 시리즈와 이어지지 않는 리부트 작품이다.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에서는 강렬한 비주얼의 헬보이가 등장해 시선을 끈다. 트렌치 코트를 입은 헬보이가 한 손에는 총을 들고, 트레이드 마크인 커다란 오른팔로 검을 치켜들고 있는 모습은 그의 영웅적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검을 향해 번개가 치며 그려낸 헬보이 측면 얼굴의 독보적인 비주얼은 ‘헬보이’가 보여줄 압도적인 스케일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 ‘다크 히어로의 끝판왕이 온다’는 카피는 지옥에서 온 헬보이가 어떻게 세상을 구하는 다크 히어로가 됐는지 캐릭터 히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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